자르브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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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브뤼켄
Saarbrücken
SB-Rathaus.jpg
DEU Saarbruecken COA.svg
휘장
행정
나라 독일의 기 독일
행정구역 자를란트 주
인구
인구 178,151 명 (2015년)
인구밀도 1,100 명/km2
지리
면적 167.07 km2
해발 230.1 m
기타
시간대 중앙유럽 표준시 (UTC+1)
우편번호 66001–66133
지역번호 0681, 06893, 06897, 06898, 06805

자르브뤼켄(독일어: Saarbrücken [ˈzaːɐ̯ˈbrʏkn], 프랑스어: Sarrebruck, 룩셈부르크어: Saarbrécken)은 독일 자를란트 주의 주도이다. 인구는 약 18만 명이다.

역사[편집]

중세 시대에는 라인 강 유역과 플랑드르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교역로의 중심지로 여겨졌다. 1815년부터는 프로이센 왕국의 지배를 받았고 나중에 북독일 연방, 독일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된다.

제1차 세계 대전의 종전과 함께 체결된 베르사유 조약에 따라 국제 연맹이 관리하는 지역인 자르 지역의 수도가 되었지만 1935년에 실시된 주민투표를 통해 독일의 지배를 받게 된다. 제2차 세계 대전 시기에는 계속된 공격을 받았고 전쟁의 종전과 함께 프랑스가 관할하는 자르 보호령의 수도가 되었다. 자르 보호령에서 실시된 주민투표에 따라 서독 편입이 결정되면서 1957년 1월 1일을 기해 서독에 편입되었다.

지리[편집]

프랑스 국경과 가까운 편이며 모젤 강의 지류 가운데 하나인 자르 강 연안과 접한다. 풍부한 지하 자원으로 인해 옛부터 광업, 철강 산업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졌다. 자르브뤼켄과 인접한 주요 도시로는 독일 트리어, 카를스루에, 만하임, 카이저슬라우테른, 프랑스 낭시, 메스,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시가 있다.

자매 도시[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