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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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
Yang Hyun
키움 히어로즈 No.39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2년 8월 23일(1992-08-23) (27세)
출신지 대한민국 강원도 속초시
신장 188 cm
체중 7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언더)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1년
드래프트 순위 2011년 10라운드(두산 베어스)
첫 출장 KBO / 2011년 9월 11일
잠실KIA전 구원
계약금 3,000만원
연봉 6,000만원 (2019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아시아선수권 2017년 신베이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아시아 선수권 대회
2017 신베이 야구

양현(梁賢[1], 1992년 8월 23일 ~ )은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언더핸드 투수이다. 그의 형은 현 경기도 챌린지 리그 고양 위너스의 투수인 양훈이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대전고등학교 시절 에이스로 활약했으나 당시 대전고 팀 성적이 워낙 안 좋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또한 언더핸드 투수로 120km 정도의 느린 구속 때문에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도 10라운드에서 73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가까스로 지명받았다.[2]

두산 베어스 시절[편집]

2011년 시즌 중반까지 2군에 머물러 있다 확장 엔트리가 시작된 9월에 들어서 1군으로 승격됐다. 9월 11일 KIA전에 구원 등판하며 데뷔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18일 롯데전에 데뷔 첫 선발 등판했으나 3이닝 동안 7피안타,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3] 2014년에 신고 선수로 전환됐고 2군에서만 등판했다. 2015년 시즌 13경기 등판해 5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상무 야구단 입대 전 2016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넥센 히어로즈에 지명됐다.

상무 야구단 시절[편집]

2016년에 중간 계투로서 10홀드를 기록했고, 2017년에는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했다. 제대 하루 전인 2017년 9월 19일 생애 첫 국가대표에 선발돼 10월에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4] 10월 3일 예선 두 번째 경기인 대만전에서 구원 등판해 1⅔이닝 1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10월 6일 슈퍼라운드 일본전에서 구원 등판해 수비 실책으로 1실점(비자책)을 하고 강판됐다.

넥센 히어로즈 & 키움 히어로즈 시절[편집]

2018년 시즌을 2군에서 시작했고, 12경기에서 19이닝동안 19탈삼진,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5월 24일 박동원, 조상우가 성폭행 사건에 연루되며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자 그가 1군으로 승격됐다. 승격 후 불안해진 팀 불펜진에서 활약했다. 특히 마정길의 은퇴, 한현희의 선발 고정으로 인해 계투진에 사이드암 투수가 필요한 팀 사정에도 부응하며 시즌 33경기에 등판해 32⅔이닝 1승 1패, 5홀드, 3점대 평균자책점로 전역 후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5]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1 두산 5.40 3 0 0 0 1 0 0 0.000 25 5 8 1 3 0 2 3 3
2015 5.23 13 0 0 0 0 0 0 - 50 10.1 19 2 0 3 7 7 6
2018 넥센 3.58 33 0 0 1 1 0 5 0.500 132 32.2 31 4 13 1 20 13 13
통산 3시즌 4.13 49 0 0 1 2 0 5 0.333 207 48 58 7 16 4 29 23 22

각주[편집]

  1. トゥサン ベアーズ紹介 《Strike Zone》
  2. 강산 (2018년 6월 5일). “양현, 넥센 불펜에 등장한 또 하나의 희망”. 《동아일보》. 2018년 11월 30일에 확인함. 
  3. 석명. '장원준 13승투' 롯데, 두산에 설욕”. 《조이뉴스24》. 2018년 11월 30일에 확인함. 
  4. 김희준 (2017년 9월 19일). “제28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팀 확정…사령탑에 허세환 인하대 감독”. 《동아일보》. 뉴시스. 2018년 11월 30일에 확인함. 
  5. 김재원 (2018년 10월 29일). “벼랑으로 몰린 넥센, 결국 불펜에게 달렸다”. 《스포츠월드》. 2018년 11월 3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