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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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연
Kang Dong-Yeon
상무 피닉스 야구단 No.36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2년 12월 18일(1992-12-18) (25세)
출신지 전라북도 전주시
신장 195 cm
체중 94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1년
드래프트 순위 지명없음(신고선수 입단)
첫 출장 KBO 리그 / 2016년 4월 2일
라이온즈파크삼성
경력


강동연(姜東延, 1992년 12월 18일 ~ ) 은 KBO 리그 상무 피닉스의 선수이다. 누나는 영화배우 강소연과 복싱심판인 강소진이다.

두산 베어스 시절[편집]

2011년 육성선수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였다. 입단 후 몇 년간 이렇다 할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다. 주목을 받기 시작한 전 해인 2015년에도 내내 퓨처스리그에서 선발로 뛰면서 6승 7패, 평균자책점 6.69를 기록했다. 그러다 2016년 코칭스태프의 조언으로 계투로 보직을 변경, 스프링캠프때부터 구속을 끌어올리더니 시범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활약을 펼치며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5년부터 우완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두산의 새 희망이 될 거란 기대가 있다.

2016년 시즌[편집]

시범 경기 내내 준수한 구위를 보여주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고, 2016년 3월 26일 마지막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원정에서 9회 말 4:4 동점 상황에 등판하여 1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시범경기여도 잠실 라이벌전이였고, 동점 상황에, 경기의 마무리 투수로서 등판하였지만 마지막 타자는 삼구삼진으로 처리하는 패기있는 피칭을 선보였다. 시범경기에 총 다섯 번 등판해 한번도 실점하지 않았고,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생애 첫 개막 엔트리 승선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하지만 정규 시즌 무대였던 2016년 4월 2일 삼성전에서 최형우에게 홈런을 허용하며 0.2이닝 2실점을 기록하였고, 4월 5일 장원준의 1군 등록과 함께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이후 노경은이 계속된 부진으로 인해 2군으로 내려가면서 4월 22일 1군에 다시 콜업되었다. 1군에 콜업되고, 말소되고를 반복하다 8월 4일 정재훈의 수술로 인하여 함덕주와 함께 1군에 콜업되었다. 콜업되기 전까지 KBO 퓨처스리그l퓨처스리그 28경기에서 1승1패 13세이브, 1.49의 평균자책점을 찍고 있었다. 시즌 종료 후 상무에 지원했으며 11월 24일 최종 합격했다.

상무 피닉스 시절[편집]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3 두산 0.00 1 0 0 0 0 0 0 - 7 2 1 0 0 0 1 1 0
2014 27.20 1 0 0 0 0 0 0 - 8 1 5 1 0 0 3 3 3
2016 8.22 11 0 0 0 0 0 0 - 36 7.2 9 2 6 0 6 8 7
통산 2시즌 8.44 13 0 0 0 0 0 0 - 51 10.2 15 3 6 0 10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