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야전군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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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23′ 22″ 동경 127° 56′ 46″ / 북위 37.389418° 동경 127.946212°  / 37.389418; 127.946212

Picto infobox military.png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陸軍 第一野戰軍司令部
First ROK Army 제1야전군.svg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의 마크
제1야전군사령부 정문
제1야전군사령부 정문
활동 기간 1953년 12월 15일 ~ 현재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소속 대한민국 대한민국 육군
종류 전술 지휘 부대
역할 강원도 지역 방어
규모 야전군
명령 체계 육군본부
본부 강원도 원주시
별명 통일대
지휘관
제41대 지휘관 박종진 대장 (3사 17기)
주요 지휘관 백선엽
이한림
한신
정수성

제1야전군사령부(第一野戰軍司令部, 영어: First ROK Army Command), 별명 "통일대"(統一臺)는 한반도 군사 분계선을 기준으로 남한의 동부 전선을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 육군의 첫 번째 야전군으로, 강원도 원주시에 사령부를 두고 있다. (강원 원주 지역 방송에서 야전군사령부를 이전 한다고 한다)

역사[편집]

이승만 대통령 내외가 강원도 양구의 일선부대에서 열린 국군 야전사령관 작전지휘권 이양식에 참석했다.

한국 전쟁이 휴전된 후, 1953년 12월 15일 강원도 인제군 관대리에서 백선엽 중장을 초대 지휘관으로 임명하고 창설되었다[1].

1954년 3월부터 본격적인 야전군 사령부로서의 기능을 발휘하여 경기도강원도 지역을 통솔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원주시로 사령부를 옮겼다.

1971년 4월 2일 닉슨 독트린의 영향으로 경기도 지역의 미국 제1군단제7보병사단한반도를 떠났다.

1973년 7월 1일, 경기도 지역을 제3야전군에 인계하였다. 제1군단, 제5군단, 제6군단을 포함한 49개 육군 부대가 1군에서 벗어나 3군으로 옮겨졌다.

2013년 5월 14일에 "~군사령관"에서 "~야전군사령관"으로 구분하고 임무를 명확하게 교정하려는 목적에 따라 명칭을 개정하는 법안이 통과했다. 이로서 1, 2, 3군사령관으로 불리던 직책은 (1,3)야전군사령관, 2군사령관은 2작전사령관으로 바뀌었다.[2]

2016년에 제102보충대대가 해체되었다.

차후 계획[편집]

국방개혁 2020로 계획된 3야전군과의 병합되어 2000년 12월지상작전사령부가 창설된 예정이었으나, 전투력 공백화 등의 갖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무기한 연기되었다.[3] 이 계획은 2014년 3월 6일에 발표된 국방개혁 기본계획 2014~2030으로 재추진될 예정에 있다.[4]

조직[편집]

구성부대
직할부대
지원부대

역대 사령관[편집]

1야전군사령관은 창설이래 9대 김계원 장군까지는 중장이 보임되었으며, 15대 김학원 장군을 제외하고는 10대 서종철 장군때부터 줄곧 대장이 보임되고 있다.

사진[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인용[편집]

  1. “대한뉴스 제37호: 국군 제1야전군 창설”. e-영상역사관. 2014년 4월 29일에 확인함. 
  2. 권경선 (2013년 5월 14일). “군사령관→야전군사령관으로 명칭 변경”. 한국일보. 2014년 4월 21일에 확인함. 
  3. 김민석 (2002년 2월 23일). “지상 작전사령부 창설 무기연기”. 동아일보. 2014년 3월 17일에 확인함. 
  4. 김병륜 (2014년 3월 6일). “전장영역 확대된 미래 군단 중심의 작전수행체계 구축”. 국방일보. 2014년 3월 17일에 확인함.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