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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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Kim Ho-Ryeong
KIA 타이거즈 No.53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2년 4월 30일(1992-04-30) (28세)
출신지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
신장 178 cm
체중 8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중견수, 우익수
프로 입단 연도 2015년
드래프트 순위 2015년 2차 10라운드(KIA 타이거즈)
첫 출장 KBO / 2015년 4월 22일
KIA롯데전 대타
계약금 3,000만원
연봉 8,500만원 (2020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월드컵 U18 2010년 선더베이

김호령(金昊寧, 1992년 4월 30일 ~ )은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외야수이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초등학교 3학년 때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전학을 가려고 하다가 야구부 코치의 권유로 야구를 시작했다. 중학교 때까지 내야수와 외야수를 모두 담당하다가 군산상업고등학교 때부터 외야수로 완전히 전환했다. 군산상고 3학년 때인 2010년에 청소년 국가대표팀 외야수로 선발돼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서 타율 0.296(27타수 8안타), 출루율 0.345을 기록했다. 2011년동국대학교에 진학해 고영표, 양석환, 강민국 등과 함께 대학 리그 최강 자리에 올랐고, 이건열 감독의 추천으로 KIA 타이거즈의 2차 10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KIA 타이거즈 시절[편집]

2015년에 입단하였다.

2015년[편집]

4월 22일 롯데전에서 이호신의 대타로 나와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다음 경기인 4월 23일 롯데전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데뷔 첫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득점, 6월 4일 두산전에서는 데뷔 첫 홈런을 포함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특히 뛰어난 중견수 수비로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시즌 103경기에 출장해 2할대 타율, 21타점, 1홈런, 11도루를 기록했다. 공격력은 미흡했지만 수비와 주루에서의 탁월한 활약으로 2016년 연봉을 122% 오른 6,000만원에 계약했다.

2016년[편집]

124경기에 출전해 데뷔 첫 규정 타석을 채웠다. 중견수로 1009.2이닝을 소화해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타격은 전년도보다 향상됐으나 2할대 타율, 8홈런, 41타점에 그쳤다. 또한 OPS(출루율+장타율)는 수비가 중요시되는 중견수임에도 불구하고 리그 평균치(0.801)에 못 미치는 0.706에 이르렀다. 2017 시즌 연봉은 58.3% 오른 9,500만원에 계약했다.

2017년[편집]

버나디나가 영입되며 중견수 입지가 좁아졌다. 백업으로 밀려 98경기(선발 19경기)에서 2할대 타율을 기록했다.

경찰 야구단 시절[편집]

2017년 12월에 입단하였다.

KIA 타이거즈 복귀[편집]

2019년에 복귀하였다.

2020년에 이창진의 부상과 최원준의 수비 불안으로 주전 중견수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까지 공수양면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루타 타점 도루 도실 볼넷 사구 삼진 병살 실책
2015 KIA 0.326 103 257 31 98 10 2 19 73 21 34 2 15 5 83 2 2
2016 0.362 124 453 72 197 18 3 36 169 41 41 10 36 10 104 7 3
2017 0.392 98 90 31 36 6 1 1 35 11 23 2 23 2 23 0 0
통산 3시즌 0.376 325 800 134 201 34 6 10 277 73 33 14 60 17 210 9 5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