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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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은(1950년 ~ )은 1970년대 폭력 조직 "양은이파"를 조직하여, "서방파", "OB파"와 함께 대한민국 폭력계를 지배하였으나 1980년 구속되어 15년형을 선고받고 1995년에 만기 출소하였다. 출소 후 신앙인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하였으나 1996년과 2001년에 다시 구속되었고,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음식점을 운영하다 폐업하였다.
[1] 2007년 의사를 통하여 외제 승용차를 구입하려다가 의사에게 사기를 당한 것이 화제가 되었다.[2]
[편집] 주석
- ↑ “옛 ‘양은이파’ 조양은씨 긴급체포”, 《한겨레》, 2007년 4월 14일 작성.
- ↑ “외제차 구입하려다 사기당한 '보스의굴욕'”, 《브레이크 뉴스》, 2008년 11월 28일 작성.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 김태촌·조양은 40년 흥망사, 신동아, 2007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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