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건국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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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건국 신화는 이성계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진다.
배경 [편집]
이성계는 절에서 눈을 붙였다가, 자기가 서까래 세 개를 들고 집을 나오자, 집이 무너지고 닭이 우는 꿈을 꾸었다. 무학에게 이 일을 물으니, 집은 고려, 서까래 세 개는 王 자, 닭의 울음이 꼬끼오 이므로 高貴位(고귀위)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 후 ,이성계는 높은 무신의 자리까지 오르고, 반대파를 제거한 뒤 허수아비 왕인 공양왕을 만들고 최영을 사형시켰다.
또, 이성계는 이름을 조선이라 하여 나라를 세우고, 무학을 국사로 삼았다. (그러나 무학은 어딘가에 숨어 나오지 않았고, 겨우겨우 찾아내어 국사로 삼았다는 일화가 내려오기도 한다.)
이 후에, 이성계는 1차 왕자의 난으로 왕자들이 서로 싸우며 죽이는 것을 보고는 실망하여 함흥으로 갔다. 태종 이방원이 차사를 보냈으나 모두 죽였는데, 이 이야기에서 함흥차사라는 말이 생겼다.
하지만 조선의 건국 신화는 신화적 내용과는 관계가 크게 없다. 사실상 신화가 아니라 역사라고 보아야 한다.
상세 내용 [편집]
이성계의 출생 [편집]
이성계는 원나라 관리 이자춘의 아들이었다. 그는 몸집도 크고 힘이 세서 활도 명사수도 들고 다니기 어려운, 아주 무거운 활을 갖고 다녔다고 한다.
- 당시 고려는 공민왕에 의해 겨우 나라꼴을 되찾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이마저도 지방 호족들에 의해 무너져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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