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를란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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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 문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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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
| 행정 구역 | |||
| 나라 | |||
| 주도 | 자르브뤼켄 | ||
| 기초 통계 | |||
| 면적 | 2,569 km² | ||
| 인구 | 1,044,000 명 (2006/11) | ||
| - 밀도 | 406 명/km² | ||
| 기타 | |||
| 시간대 | CET/CEST (UTC+1/+2) | ||
| 명목총생산 | € 27 billion (2005) | ||
| 웹사이트 | saarland.de | ||
자를란트 주(독일어: Saarland [ˈzaːɐ̯lant], 프랑스어: Sarre)는 프랑스와의 접경에 있는 독일의 연방주이다. 주도는 자르브뤼켄이다. 도시주(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 주)를 제외하고는 가장 면적이 작다.
지리 [편집]
남쪽과 서쪽은 프랑스의 모젤 주, 서쪽은 룩셈부르크, 북쪽과 동쪽은 라인란트팔츠 주와 닿아있다. 모젤 강의 지류로 주를 남쪽에서 북서쪽으로 가로질러 흐르는 자르 강의 이름에서 왔다.
역사 [편집]
중세에는 신성로마제국 기사(騎士)들의 작은 영지들이 산재하여 있었다. 30년 전쟁 이후 프랑스의 영향을 받았고, 루이 14세에 의해 한때 점령되기도 하였다(1680-97). 프랑스 혁명기에는 라인강 왼쪽지역과 함께 프랑스에 합병되었으나, 나폴레옹이 패배한 뒤 맺어진 1815년 파리조약에서 그 대부분이 프로이센에, 남동부는 바이에른에 편입되었다.
산업 혁명 이후 석탄 및 철강 공업이 발달하면서, 제1차 세계대전 후 프랑스는 이곳을 병합하려고 했으나 실패하였고, 베르사유 조약에서 국제연맹이 감독하는 자치지역으로 되었다가(자를란트라는 지명은 이 때, 즉 1918년 이전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1935년 주민투표 결과 독일로 복귀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후 프랑스는 다시 이곳을 독일로부터 분리해 경제적으로 통합하려 했으나 1955년 자르지위협정(地位協定)이 주민투표에서 부결되자 이를 단념했으며, 1956년 10월 프랑스와 독일연방공화국 양국간 협약에 의해 1957년 1월 1일 독일연방공화국에 편입되었다.
링크 [편집]
- (독일어/영어/프랑스어)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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