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그리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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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그리스 왕국(기원전 180년 ~ 10년)은 인도 북서부에 존속하였던 왕국이다.

역사[편집]

기원전 100년 인도-그리스 왕국

인도-그리스 왕국은 기원전 마지막 두세기 동안 인도의 북서부와 북부의 다양한 부분을 30명 이상의 왕에 의해 다스려졌다. 그들은 자주 서로 다투었다. 왕국은 그레코 박트리아 왕 드미트리우스가 인도로 침입하였을 때 창건되었다. 이 글에서는 인도의 경계는 힌두쿠시 산맥으로 한다. 인도 내의 그리스는 결국 박트리아에 중심한 그레코-박트리아 왕국에서 나뉘었다. 탁실라, 사갈라를 포함한 이들 도시들은 그들 시대의 수많은 가문을 포함하였다.

그들이 두세기 동안 다스릴 때 인도-그리스 왕들은 그들의 주화에서 보이듯이 그리스어와 인도어와 문자를 조합하였다. 그리고 고대 그리스, 힌두와 불교를 혼합하였다. 인도-그리스 문화의 확산은 특히 그리스 불교 예술을 통해 오늘날에도 느껴지는 결과를 지녔다.

인도-그리스는 결국 서기 10년 스키타이의 침입으로 사라졌다. 그 후 이들의 영토에 파르티아쿠샨 제국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