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말라 마하자나파다스

말라는 고대인도의 16 마하자나파다스 중의 하나였다. 그것은 같은 이름의 지배 종족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마하바라타는 그 영토를 말라라슈트라의 영토로 언급한다. 말라 마하자나파다는 마가다의 북쪽에 위치한다. 그것은 카쿠타 강(현재 쿠쿠)에 의해 두 부분으로 나뉘는 작은 마하자나파다였다. 이들 두 부분의 수도는 쿠사바티(현대의 카시야)와 현대의 파드라우나였다. 그곳은 불교 역사에서 중요하였다. 왜냐하면 고다마 붓다가 파바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병에 걸렸기 때문이다.

말라는 자주 불교도와 자이나에 의해 언급된다. 그들은 동 인도의 강력한 씨족이었다. 판두푸트라 비마세나는 그의 동인도 원정중에 말라의 추장을 정복하였다고 언급된다. 마하바라타는 말라를 앙가, 방가칼링가와 함께 동부 종족으로 언급하였다. 말라는 공화국으로 9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말라는 리차비족과 같이 마누 법전에서 브라티야 크샤트리야로 언급되었다. 그들은 마라차르니반나 수탄타에 바시슈타스라 불리었다. 말라스는 원래 왕조 형태의 정부를 지녔지만 후에 삼가(공화)로 전환되었는데 그 구성원들은 라자라 불렸다. 말라스는 용감하고 호전적인 인종이었다. 자이나교와 불교는 말라스에서 많은 추종자를 발견하였다. 말라스는 리흐차비스와 방어를 위해 동맹을 형성한 것으로 보였다. 그들은 그러나 붓다의 사후 멀지 않아 독립을 잃고 그들의 영역은 마가다 제국에 병합되었다.

말라는 9세기에 동부 인도에 중요한 왕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