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마 요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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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 요헤이
大島 洋平

Yohei Oshima
주니치 드래곤스 No.8
Oshima yohei.jpg

오시마 요헤이(2012년 8월 28일)

기본 정보
국적 일본 일본
생년월일 1985년 11월 9일(1985-11-09) (29세)
출신지 아이치 현 나고야 시 미도리 구
신장 176 cm
체중 74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외야수
프로 입단 연도 2009년
드래프트 순위 5순위
첫 출장 2010년 3월 26일
연봉 2,500만 엔(2012년)
경력


오시마 요헤이
일본어식 한자 표기: 大島 洋平
가나 표기: おおしま ようへい
국립국어원 표준 표기: 오시마 요헤이
통용 표기: 오오시마 요우헤이
로마자: Yohei Oshima

오시마 요헤이(일본어: 大島 洋平 (おおしま ようへい), 1985년 11월 9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주니치 드래건스의 소속 선수(외야수)이다.

인물[편집]

프로 입단 전[편집]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고 중학생 시절에는 소년 야구 팀에서 투수외야수로서 활약했다. 교에이 고등학교에서는 투수 겸 외야수, 고마자와 대학에서는 외야수로 뛰었는데 대학야구 내에서도 높은 수준이라고 알려진 도토 대학 리그에서 2006년 가을부터 3시즌 연속으로 3할 대의 타율을 기록했고 2007년 추계 대회에서 3할 9푼 5리의 타율을 남기며 수위타자를 획득했다. 리그 통산 83경기에 출전하면서 255타수 74안타, 타율 2할 9푼, 1홈런, 20타점을 기록했고 베스트 나인을 두 차례나 선정되었다.

대학 졸업 후에는 닛폰 생명에 입사함과 동시에 사회인 야구팀에 입단했고 입사 1년째부터 1번 타자로 뛰었다. 2008년 11월에 개최된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에서 타율 5할 6푼 3리의 최고 성적으로 수위타자를 차지해 사회인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2009년 가을에 있은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주니치 드래건스로부터 5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했는데 부인과는 닛폰 생명에 근무하던 시절에 교제하면서 2009년 3월에 결혼했고 6월에는 장남이 태어났기 때문에 입단 기자 회견에는 부인과 함께 동석했다. 함께 입단한 선수들이 1군 승격에 대한 목표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고 있는 반면에 오시마는 구체적인 목표에 대해 이 같은 말을 했다.

어렸을 때부터 동경하고 있던 구단에 입단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시즌 개막을 1군에서 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되도록이면 빨리 팀의 주전을 차지하고 싶다. 장래는 다쓰나미 가즈요시와 같이 40세까지 야구를 계속하고 싶다.

오시마는 또 가족이 있는 몸으로 안정된 사회인 생활을 버리면서 어려운 경쟁을 하는 프로의 세계에 뛰어드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프로 입단 후[편집]

2010년[편집]

신인이면서도 1번·중견수로서의 개막전 엔트리에 합류했고 다음날 3월 27일의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프로 데뷔 첫 안타를 때려냈다. 그러나 타격 호조가 오르지 않으면서 4월 12일부로 2군에 떨어졌지만 4월 25일에는 1군에 복귀했다. 복귀 이후 당분간은 주로 6번이나 7번 타자로 뛰었지만 5월 하순 무렵부터 2번 타자를 맡게 되었다. 6월 19일의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사구를 받아 경기 도중에 교체되어 다음날에 1군 등록이 말소되었지만 7월 6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전에서 1군에 복귀하는 등 2번·중견수로 선발 출전을 했다. 최종적으로 104경기에 출전했지만 완전하게 주전을 차지하기까지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일본 시리즈에서는 4차전의 연장 11회초에서 천금과도 같은 결승 적시 3루타를 날리거나 6차전의 연장 11회초에 2사 1·2루의 상황에서 사토자키 도모야의 타구를 중견수 방향에서 다이빙 캐치하는 등의 활약을 보였다. 팀은 패했지만 6경기에 출전하면서 23타수 9안타 5타점의 좋은 성적을 남기면서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대학 시절부터 라이벌 관계라고 주목받고 있는 지바 롯데 마린스의 신인 기요타 이쿠히로도 동시에 수상했는데 신인이었던 오시마와 기요타의 활약이 빛났다. 시즌 종료 후에는 등번호를 8번으로 변경했다.

2011년[편집]

개막전에서는 7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는데 그 이후에는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고 그 사이에 히라타 료스케노모토 게이의 활약도 있어 5월 21일에 2군으로 떨어졌다. 1군에 복귀한 이후에는 주로 8번·중견수로 기용되는 경우가 많아졌고 전반기에 타격 호조를 보였던 노모토의 부진도 겹치면서 최종적으로는 중견수의 주전을 차지했다. 8월 13일에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홈런을 때려냈고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는 등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성장을 보였다. 지난해에 좋은 성적을 남긴 일본 시리즈에서는 팀내에서 유일하게 도루를 기록했지만 1안타에 그쳤다.

2012년[편집]

개막 이후부터 중견수로서 아라키 마사히로와 함께 1·2번을 맡고 있다.

상세 정보[편집]

출신 학교[편집]

선수 경력[편집]

사회인 시대
프로팀 경력

수상·타이틀 경력[편집]

타이틀[편집]

  • 도루왕 : 1회(2012년)

수상[편집]

개인 기록[편집]

첫 기록[편집]

기타[편집]

  • 올스타전 출장 : 1회(2012년)

등번호[편집]

  • 32(2010년)
  • 8(2011년 ~ )

연도별 타격 성적[편집]

연도 소속




2

3





도루
실패
희생
번트
희생
플라이

고의
사구
몸에
맞는 볼








O
P
S
2010년 주니치 104 374 314 35 81 10 4 0 99 17 8 4 27 2 29 0 2 52 2 .258 .323 .315 .638
2011년 96 355 300 25 73 6 4 3 96 18 8 2 19 2 29 5 5 50 3 .243 .318 .320 .638
2012년 144 631 555 83 172 19 5 1 204 13 32 17 17 0 46 0 13 80 7 .310 .376 .368 .744
통산 : 3년 344 1360 1169 143 326 35 13 4 399 48 48 23 63 4 104 5 20 182 12 .279 .347 .341 .688
  • 2012년 기준,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성적.

연도별 수비 성적[편집]

연도 외야
경기 척살 보살 실책 병살 수비율
2010 99 172 4 1 0 .994
2011 95 196 6 2 1 .990
2012 144 291 8 3 1 .990
통산 338 659 18 6 2 .991
  • 2012년 기준,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성적.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