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버디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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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dy Bear - in front of Egyptian embassy.jpg
아름다운 버디베어 — 파리 (프랑스) 2012

아름다운 버디베어( 联合巴迪熊, United Buddy Bears)는 세계 140여개 국가의 작가들이 참여한 국제적인 공동예술작품이다.

개요[편집]

“아름다운 버디베어”전의 목표는 서로 다른 나라와 문화 그리고 종교간의 관용과 이해를 알리기 위한 것이다. 각각의 버디베어들은 한 고유한 국가를 대표하며 해당 국가의 예술작가가 제작한 작품이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각기 다른 표현방식의 작품들은 서로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공동예술작품으로 완성되었다. 이 프로젝트의 창시자인 독일인 에바 헤어리츠와 그의 남편 클라우스 헤어리츠 박사는 프로젝트를 창시하며 이와 같은 말을 했다.“우리는 서로를 더 잘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더 잘 신뢰할 수 있으며 나아가 더불어 함께 더 잘 살 수 있습니다“

전시[편집]

아름다운 버디베어 - 베를린 2006
아름다운 버디베어 - 빈 2006
아름다운 버디베어 - 헬싱키2010
아름다운 버디베어
- 리우데자네이루2010

‘아름다운 버디베어’ 전시는 지금까지 4개 대륙에서 아래 제시된 각기 다른 25개의 전시가 개최되었으며, 무려 3,000만 명이 관람하였다.

2002년부터 단합된 곰형제들은 세계인민들이 평화롭게 함께 살기를 염원하여 «우리는 서로 더 잘 알아야 한다.그래야 서로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신뢰하며 더 화목하게 살 수 있다»(We have to get to know each other better, it makes us understand one another better, trust each other more, and live together more peacefully)라는 구호밑에 세계여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각 버디베어 전시는 해당도시의 시장을 비롯해 유니세프 대사 [피터 유스티노프 경 (영화배우 겸 감독, 영국), 성룡(영화배우, 중국), 안성기(영화배우, 대한민국), 앙드레 김(패션디자이너, 대한민국), 켄 돈(디자이너, 오스트레일리아), 미어 패로(영화배우, 미국)] 등 유명 인사들의 후원으로 열리게 되었다.

이 프로젝트의 창시자인 독일인 에바 헤어리츠와 그의 남편 클라우스 헤어리츠 박사는 아래의 모토를 위해 평화롭게 더불어 함께하는 방안을 기획하였다. “우리는 서로를 더 잘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더 잘 신뢰할 수 있으며 나아가 더불어 함께 더 잘 살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140여개의 버디베어 예술조형물들은 상징적으로 서로 서로 손에 손을 잡고 서게 된다. 이 조형물들은 대개 180미터 직경의 거대한 원형을 그리며 서 있게 되고 이를 개최자들은 “똘레랑스의 예술”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예술가 이은주씨의 덕분으로 2005년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아름다운 버디베어” 서울 전시를 개최할 수 있었다. 140여 개의 버디베어 예술조형물 전시 가운데에는 남한 버디베어와 북한 버디베어가 평화롭게 서로 나란히 서게 되었다. 이 두 버디베어들은 각 대도시를 옮겨가며 통일을 기약하는 한국을 알리며 여행하고 있다.

버디베어 전시의 계속된 활동과 불우어린이 돕기는 따로 떼어놓을 수 없는 하나의 일이 되었다. '아름다운 버디베어'를 통한 기부와 경매로 지금까지(2012년 말) 2백만달러(USD) 이상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와 해당 지역의 다양한 불우어린이를 위한 기관에 기부되었다고 한다.

주석 및 참조[편집]

  1. 서울특별시 2005
  2. United Buddy Bears Seoul Festival 2005
  3. 평양직할시 2008
  4. 아름다운 버디베어 평양직할시 2008
  5. 부에노스아이레스 2009
  6. 베를린 2010
  7. 파리 뮤직 비디오 (프랑스) 2012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