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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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

심훈(沈熏, 1901년 ~ 1936년 9월 16일)은 일제 강점기 한국의 소설가, 작가, 시인으로 본명은 심대섭(沈大燮)이다. 경성부 출신.

주요 저서로는 《상록수》등이 있다. 또한 1926년에 한국 최초의 영화소설 <탈춤>을 연재했다.

목차

[편집] 생애

  • 190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 1919년 경성보통학교(현 경기고등학교)4학년 재학시 3·1운동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투옥되었다가 풀려나 퇴학당했으나, 2005년 7월 경기고등학교에서 명예졸업장을 추서하기로 결정하였다.
  • 1920년 중국의 즈장 대학에 입학하였다.
  • 1922년 대학을 중퇴하고 극문회를 조직하였다.
  • 1926년 동아일보에서 《탈회》를 연재하였다. 이때 ‘철필 구락부 사건’으로 동아일보에서 해직당했다.
  • 1935년 장편 《상록수》가 동아일보 발간 15주년 기념 공모에서 당선되어 상금을 받았다. 이때 받은 상금으로 상록학원을 설립하였다.
  • 1936년 장티푸스에 걸림, 병으로 사망
  • 심훈이 죽은 뒤 1949년에 시집 《그 날이 오면》, 1952년에 《심훈집》 7권과 1996년에 《심훈 전집》 3권을 출간했다.
  • 조선일보에 연재하던 《동방의 애인》과 《불사조》는 일본제국의 검열로 중단돼 미완성 작품으로 남았다.

[편집] 주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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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미소》, 《상록수》, 《직녀성》, 《그 날이 오면》,《먼동이 틀 때》, 《동방의 애인》, 《불사조》, 《기남의 모험》, 《새벗》, 《오월의 비상》, 《황공의 최후》, 《뻐꾹새가 운다》등이 있다.

[편집] 가족

  • 조카 : 심재영, 농촌운동가 겸 교육자

[편집] 기타

독립운동가 겸 정치인 박헌영과 독립운동가 이범석경성고등보통학교 동창이기도 했다.

[편집]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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