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데냐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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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o di Sardegna
존속 기간 : 1720년 - 1861년
사르데냐 왕국의 국기
(국기)
표어:
국가:
[[그림:{{{지도_그림}}}|250px|사르데냐 왕국의 위치]]
수도 토리노 (1720~1805)
칼리아리 (1805~1815)
토리노 (1815~)
공용어 이탈리아어
²프랑스어
²피에몬테어
²옥시타니아어
정부 형태 입헌군주제
비토리오 아마데오 2세 (1720~1730)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1849~1861)
정부수립
 • 샤르데냐 획득
 • 통일

1720년
1861년 5월 17일
면적
 • 전체
 
70,000 km²(1838) km²
인구
 • 1838년 어림
 • 인구 밀도
 
4,650,368명
명/km²
통화 ¹리라 (1816-1861)
¹1816년 이전에는 스쿠도 (샤르데냐 섬, 1720-1816)
스쿠도 (본토, 1720-1816)였다.

²공식 공용어는 아니었다.

1848년에 제정된 국기. 장차 이탈리아 왕국의 국기가 된다.

사르데냐 왕국 (이탈리아어: Regno di Sardegna 레뇨 디 사르데냐[*], 라틴어: Regnum Sardiniae, 프랑스어: Royaume de Sardaigne)는 이탈리아 북서부에 있던 왕국이다. 1720년 사보이 공국의 왕가가 사르데냐 섬을 얻은 후 국명을 사르데냐 왕국으로 정했다. 피에몬테 지역을 장악한 이후로는 국호를 "사르데냐-피에몬테 왕국"(이탈리아어: Regno di Sardegna-Piemonte 레뇨 디 사르데냐-피에몬테[*]으로 개칭했다.

이후 이탈리아 통일의 중핵이 되어 1814년 제노바를 합병하고, 1859년 롬바르디아 지역을, 1860년 이탈리아 반도 중부 및 나폴리 왕국시칠리아 왕국의 연합왕국인 양시칠리아 왕국을 병합하였으며, 프랑스나폴레옹 3세가 지원을 한 댓가로 니스 및 사보이 지역을 프랑스에 할양하였다.

1861년 사르데냐-피에몬테 왕국은 이탈리아 왕국이 되었다. 수도는 토리노(1805년부터 1814년까지는 칼리아리)에 두고 있었다.

[편집] 역대 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