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모토 다케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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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모토 다케아키 (일본어:
초대 일본 내각총리대신, 초대 조선 통감을 지낸 이토 히로부미의 고손자이며, 아버지는 전 일본 방위청 장관·중의원 의원 마쓰모토 쥬로 (松本十郎, 1918년 ~) 이다.
인물과 경력 [편집]
도쿄 도 출신으로,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였다. 1982년 일본흥업은행 (日本興業銀行) 에 들어갔으며, 1989년 아버지 마쓰모토 쥬로가 제1차 가이후 내각에서 방위청 장관이 되자, 일본흥업은행을 퇴직하고 비서관을 맡았다.
1996년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당시, 효고 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하였고, 2000년 민주당 소속으로 다시 효고 현에서 출마해 자유민주당 후보를 이기고 첫 당선되었다. 2009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까지 총 4차례 당선되었다.
같은 해 중의원 의원 운영 위원장이 되었으며, 2010년 간 내각 제1차 개조내각에서 외무대신 마에하라 세이지 아래 차관 (외무성 부대신) 으로 임명되었다. 2011년 간 내각 제2차 개조내각에서 외무성 부대신에 재임했으며, 같은 해 3월 재일 한국인에게 정치 자금을 받은 문제로 사임한 마에하라 세이지의 후임 외무대신이 되었다.
친족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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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무대신 201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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