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지마 다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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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에지마 다네오미(副島種臣, 1828년 10월 17일 ~ 1905년 1월 31일)은 일본 메이지 시대의 정치가이다.

1871년에 외무경(外務卿, 외무부장관에 해당)이 되었으며, 정면으로 정한론(征韓論)에 가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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