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요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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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요헤이
河野 洋平

출생 1937년 1월 5일(1937-01-05) (77세)
일본 일본 가나가와 현 히라쓰카 시
직업 정치인
정당 자유민주당

고노 요헤이(일본어: 河野 洋平 (こうの ようへい) 하야양평[*], 1937년 1월 5일 ~ )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가나가와 현 히라쓰카 시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였다.

중의원 의원, 중의원 의장, 부총리, 외무 대신, 내각관방장관, 과학기술청 장관, 자유 민주당 총재, 신자유클럽(일본어: 新自由クラブ) 대표를 역임했으며, 일본 헌정 사상 가장 오랫동안 중의원 의장을 맡았던 인물이다. 내각관방장관을 맡고 있던 1993년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 사실을 최초로 인정하는 고노 담화를 발표해 화제가 되었다.

그의 아버지는 자유민주당의 정치인을 지낸 고노 이치로(河野 一郎) 이며, 장남은 현재 자유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의원인 고노 다로(河野太郎) 이다.

2009년 8월 23일, 대한민국김대중대통령의 조문을 위해 일본을 대표하여 한국을 방문하였다.

같이 보기[편집]

전 임
와타누키 다미스케
중의원 의장
2003년 ~ 2009년
후 임
요코미치 다카히로
전 임
가키자와 고지
고무라 마사히코
일본 외무대신
1994년 ~ 1996년(122대)
1999년 ~ 2001년(127~130대)
후 임
이케다 유키히코
다나카 마키코
전 임
하타 쓰토무
국무대신 (부총리)
1994년 ~ 1995년
후 임
하시모토 류타로
전 임
가토 고이치
일본 내각관방장관
1992년 ~ 1993년
후 임
다케무라 마사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