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하라 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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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하라 세이지

마에하라 세이지(일본어: 前原誠司, まえはらせいじ, 1962년 4월 30일 ~ )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민주당 소속 중의원 의원이다. 국토교통대신, 내각부 특명담당대신 (오키나와와 북방 대책 담당), 교토 부 의회 의원, 민주당 대표, 내각부 특명담당대신 (방재 담당), 간 나오토 개조내각의 외무대신을 지낸 바 있다. 2011년 3월, 재일 한국인 헌금 문제로 외무대신에서 물러났다.[1] 2011년 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후에 출마, 3위를 기록해 결선 투표에 나가지 못했다. 하지만 결선 투표에서 자파 의원들에게 노다를 지원할 것을 지시해, 노다 내각 발족 이후 민주당 정책조사회장에 임명되었다.

주석[편집]

  1. 재일교포 돈 받은 日 마에하라 외상 사임 2011-03-06 (07) 경향신문

관련 항목[편집]

바깥 고리[편집]


전 임
오카다 가쓰야
일본 외무대신
2010년 ~ 2011년
후 임
마쓰모토 다케아키
전 임
가네코 가즈요시
일본 국토교통대신
2009년 ~ 2010년
후 임
마부치 스미오
전 임
하야시 모토오
특명담당대신 (오키나와 및 북방 대책 담당)
2009년 ~ 2010년
후 임
마부치 스미오
전 임
하야시 모토오
특명담당대신 (방재)
2009년 ~ 2010년
후 임
나카이 히로시
전 임
오카다 가쓰야
일본 민주당 대표
2005년 ~ 2006년
후 임
오자와 이치로
전 임
겐바 고이치로
일본 민주당 정책조사회장
2011년 ~ 현재
후 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