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대 커츠맨 사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이 문서는 위키백과의 편집 지침에 맞춰 다듬어야 합니다. 더 좋은 문서가 되도록 문서 수정을 도와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
| 미국의 헌법 |
|---|
| 미국의 헌법구조 |
| 민권 · 연방주의 |
| 미국의 행정부 · 삼권분립 |
| 미국의 입법부 · 미국의 사법부 |
| 유명판결 |
| 마베리 대 매디슨 사건 |
| 맥컬록 대 메릴랜드 주 사건 · 로 대 웨이드 사건 |
| 드레드 스콧 대 샌포드 사건 · 로크너 대 뉴욕 주 사건 |
| 자유 |
| 표현의 자유 · 자유행사 |
| 언론의 자유 · 사생활의 자유 |
| 이론 |
| 헌법 이론 · 사법심사 |
레몬 대 커츠맨 사건(Lemon v. Kurtzman, 403 U.S. 602 (1971))은 미국 대법원 판례로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초등학교에 제정적 지원을 해주는 펜실베니아 주의 정책에 대한 위헌심판이다. 이 판결에서 유명한 레몬 기준 (레몬 테스트)가 형성되었다. 미국의 국교금지조항에 관한 유명한 판례이다.
목차 |
레몬 기준 [편집]
대법원은 다음과 같은 레몬 기준을 판단하였다.
- 정부 정책의 목적은 합당한 비종교적, 즉 세속적이야 한다.
- 정부 정책이 초래하는 주된 결과가 어떤 종교를 향상시키나 억제해서는 안 된다.
- 정부와 종교가 지나치게 얽매이게 하는 상황을 조장해서는 안 된다.
만약 3가지 중 하나라도 위반될 경우 정부 정책은 연방헌법 수정 제1조의 국교금지조항에 의해 위헌이라고 하였다.
기준 적용 [편집]
정부에서 성당에서 운영하는 학교에 컴퓨터나 복사기를 제공하는 것은 그 장비가 종교적 목적으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국교금지조항의 위반일 수 있다. 그러나 과학 교과서를 기증하는 것은 종교적인 목적으로 쓰일 수 없기 때문에 위반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