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즈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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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즈베리(raspberry)는 산딸기속 식물의 먹을 수 있는 과일을 부르는 말이다. 원래는 레드래즈베리(Rubus idaeus) 한 종만을 부르는 말이었으며, 지금도 유럽에서는 그 종을 래즈베리로 부른다.[1] 래즈베리로 불리는 다른 종에는 다음이 있다.
- Rubus strigosus
- Rubus arcticus
- 산딸기(Rubus crataegifolius)
- Rubus occidentalis
- Rubus odoratus
- Rubus phoenicolasius
- Rubus leucodermis
- 한반도 특산종인 복분자딸기(Rubus coreanus)도 상표명 등에서 ‘래즈베리’로 불린다.
래즈베리는 거의 모든 환경에서 자랄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재배되고 있는 농산물이기도 하다. 현대에 널리 재배되고 있는 래즈베리 가운데 하나는 R. idaeus와 R. strigosus의 교배종이다.[2]
[편집] 사진
[편집] 주석
- ↑ Flora of NW Europe: Rubus idaeus
- ↑ Huxley, A., ed. (1992). New RHS Dictionary of Gardening. Macmillan ISBN 0-333-47494-5.
[편집]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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