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석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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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딸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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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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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Rubus parvifolius for. parvifolius L. 1753 |
멍석딸기는 장미과에 속하는 갈잎 떨기나무이다. 한국 원산이며, 일본의 오키나와, 대만, 중국, 오스트레일리아에도 서식한다. 제주도에서는 콩탈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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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생태
산기슭이나 들에서 자라며 그늘을 싫어한다. 키는 30 센티미터 정도 자라며 사방으로 뻗어 나간다. 줄기에는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난다. 잎은 어긋나고 3출엽인데, 끝에 있는 잎이 다시 세 개로 갈라지기도 한다. 작은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뒷면에 흰색 털이 촘촘히 나 있다. 꽃은 5~6월에 줄기 끝의 총상꽃차례에 달리는데, 분홍색이다. 꽃자루에도 가시가 나며, 꽃잎은 5장이고 꽃받침보다 짧다. 열매는 장과이며 7~8월에 붉게 익는다.
[편집] 사진
[편집] 참고 자료
- 윤주복, 《나무 쉽게 찾기》(진선출판사, 2004) ISBN 978-89-7221-414-4
- 풀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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