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군간호사관학교
| 설립 | 1951년 |
|---|---|
| 종류 | 국립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대전광역시 유성구 추목동 |
| 웹 사이트 | http://www.afna.ac.kr |
국군간호사관학교(國軍看護士官學校, 영어: Armed Forces Nursing Academy, AFNA)는 대한민국 육·해·공군 간호 장교 양성을 위해 설립된 대학교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운대 내에 있다.
목차 |
연혁[편집]
1948년 민간 간호사를 선발해 단기교육 후 임관시킨 것과 육군군의학교 간호사관생도 과정을 모태로 하여 1951년에 육군병원 부설 간호학교로 창설되었다. 1967년 육군간호학교가 창설되었으며 1970년에 국군간호학교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존속 투쟁[편집]
국군간호사관학교는 1998년 IMF 경제위기 극복과 군개혁의 일환으로 김대중 정부에 의해 폐교결정이 난 이후 1999년 가을부터 신입생 모집이 중단되어 '국군간호사관학교 설치법 법률 제4839호'에 의거 3년연속 신입생을 받지 못하면 자동폐교가 결정된 상태였다. 미국에서 이 소식을 접한 이상원 박사는 간호장교 출신 아내 김영신(26기)에게 선물한 사이트[1]를 중심으로 '국군간호사관학교 폐교 반대 비상대책위원회'[2]를 조직하고 폐교 반대투쟁[3]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5개월간 온·오프라인 상에서 국민들에게 존속의 당위성을 인정 받았다[4],[5]. 2001년 5월 31일, 자동 폐교 3개월을 앞두고 건국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국가가 집행한 행정행위를 뒤집고, 새천년 민주당 이해찬 정책위 의장과 한명숙 여성부 장관과의 당정협의회를 통해 존속을 결정하였다[6],[7],[8],[9]. 이 사건을 계기로 대한민국 여성장교단의 숙원인 여성장군[10]을 배출하기 시작하였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홀짝수 남녀동수 배정을 이끌어 내어 대한민국에 여성 정치력 향상의 결정적 발판을 만들었다. 2009년 국군간호사관학교 총동문회[11]는 이 공로를 기려 이상원 박사를 명예동문에 위촉하였다.
개설 학과[편집]
4년 동안 교양·교직학, 전공 간호학, 군사학, 군진간호학, 훈육 등을 이수해야 하는 단일과정으로, 정원의 10%는 교직과정 이수도 가능하다.
생도 모집[편집]
국방부는 2011년 6월 9일부터 ‘2012년부터 국군간호사관학교에 남자 사관생도 모집’을 주요내용으로 하는‘국군간호사관학교 설치법 시행령’일부개정안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로써 여자들만 입학이 가능했던 간호사관학교가 남자 사관생도를 모집하고 이들을 간호장교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12]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 ↑ 국군간호사관학교 폐교 재고 요청 민원에 대한 회신문에 대한 반박문 2001-2-13
- ↑ 국군간호사관학교 폐교 반대 김은주 비상대책위원장
- ↑ '국군간호사관학교 존속안 국회 상정' 간호신문 2001-03-04
- ↑ '간호사관학교' 국회의원 존속지지율 83%:
- ↑ 국군간호사관학교의 부활!
- ↑ 간호사관학교 신입생도 모집 경쟁율 26대 1
- ↑ 국군간호사관학교 부활하다 여성신문 630호 [사회 (2001-06-15)]
- ↑ 한명숙 경향인터뷰 '국군간호사관학교 존속 결정이 났을 때는 너무 감격스러웠다' 2002.01.22
- ↑ 이순남. 2004. "Kingdon의 정책흐름모형을 적용한 정책변동 연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공공관리학보. 18(2)
- ↑ 첫 여성 장군 '양승숙 준장' 2001년 11월 09일 (금)
- ↑ 국군간호사관학교 총동문회 2007. 04. 12
- ↑ 국방부 국군간호사관학교에 남자 사관생도 모집중
바깥 고리[편집]
|
|
|
|---|---|
| 사관생도 과정 | |
| 사관후보생 과정 | |
| 보수교육 | |
|
|
|
|---|---|
| 장교 | |
| 장교 및 군무원 관리직 전문 교육 |
|
| 부사관 | |
| 각 군 병과 학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