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평화교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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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4′ 25″ 동경 126° 58′ 30″ / 북위 37.573561° 동경 126.975051° / 37.573561; 126.975051 한반도평화교섭본부(韓半島平和交涉本部)는 대한민국 외교부의 하부조직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8길 60 정부서울청사에 위치하며, 본부장은 14등급인 외무공무원으로 보한다.[1]

설치 근거[편집]

직무[편집]

  • 북한 핵문제 관련 외교정책의 수립·시행
  • 6자회담 등 북한 핵문제 관련 협상에 관한 대책의 수립 및 교섭
  • 북한 핵문제 관련 주요국과의 협의
  • 북한 핵문제 관련 사항에 대한 홍보 및 협조
  • 북한 핵문제 관련 유엔 및 국제원자력기구와의 협조에 관한 사항
  • 제1호부터 제5호까지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북한 핵문제 관련 외교 업무
  • 동북아 다자안보협력 관련 외교업무
  • 한반도 평화체제에 관한 외교정책의 수립·조정 및 교섭
  • 한반도 평화체제 관련 주요국과의 협의
  • 한반도 평화체제 관련 사항에 대한 홍보 및 협조
  • 한반도 평화문제에 대한 다른 국가와의 협력에 관한 외교정책의 기획·조정
  • 통일 문제와 대북한 정책에 관한 외교정책의 수립·시행 및 총괄·조정
  • 한반도 정전협정체제에 관한 외교정책의 수립·조정 및 교섭
  • 재외 북한이탈주민 관련 외교업무의 총괄·조정

역사[편집]

2006년 3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내 한시조직으로 출범하여 2009년 3월 기본적인 운영시한(3년)이 종료됐으며 이후 추가로 2년이 연장된 후, 상설기구화되었다.[3][4][5][6]

연혁[편집]

  • 2006년 03월 29일: 3년 동안 존속하는 한시조직으로 외교통상부에 한반도평화교섭본부 설치.[7]
  • 2009년 03월 25일: 존속기간을 1년 연장.[8]
  • 2010년 03월 23일: 존속기간을 1년 연장.[9]
  • 2011년 03월 29일: 상설조직으로 전환.[10]
  • 2013년 03월 23일: 외교부의 하부조직으로 변경.[11]

조직[편집]

본부장[편집]

북핵외교기획단[12]
  • 북핵협상과[13]
  • 북핵정책과[13]
평화외교기획단[12]
  • 평화체제과[13]
  • 대북정책협력과[1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제29조제1항
  2. 외교부에 동북아시아국·남아시아태평양국·북미국·중남미국·유럽국·아프리카중동국·국제기구국·개발협력국·국제법률국·문화외교국·재외동포영사국·국제경제국·양자경제외교국·기후변화환경외교국 및 한반도평화교섭본부를 둔다.
  3. 남혁상 (2006년 3월 29일). “한반도 평화교섭본부 출범”. 《한반도 평화교섭본부 출범》. 2017년 9월 4일에 확인함. 
  4. 김용훈 (2010년 3월 14일).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내년까지 연장 운영". 《데일리NK》. 2011년 11월 8일에 확인함. 
  5. 손제민 (2011년 3월 22일). “한반도평화교섭본부 정규조직으로 전환”. 《경향신문》. 2011년 11월 8일에 확인함. 
  6. 조수영 (2011년 3월 21일). “한반도평화교섭본부 상설기구로 전환”. 《세계일보》. 2017년 9월 4일에 확인함. 
  7. 대통령령 제19417호
  8. 대통령령 제21363호
  9. 대통령령 제22081호
  10. 대통령령 제22760호
  11. 대통령령 제24424호
  12. 고위공무원단 나등급에 속하는 외무공무원으로 보한다.
  13. 8등급인 외무공무원으로 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