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대한민국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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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분할 제안[편집]

현재 둘러보기 틀의 대부분이 세계 각지의 대한민국 재외공관으로 채워져 있는데, 이것을 대륙별로 틀:아시아의 대한민국 재외공관, 틀:유럽의 대한민국 재외공관... 등으로 분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분리하고 난 뒤 이쪽 틀에는 아시아, 유럽 하는 식으로 해당 틀로 넘어가는 링크만 달도록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8월 13일 (월) 00:23 (KST)

접혀져 있어서 별로 지저분해보이지는 않는데, 잘 모르겠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8월 13일 (월) 06:15 (KST)
저는 오히려 저렇게 접혀져 있어서 사용하기가 불편합니다. 나라별 재외공관 문서를 둘러볼 때마다 특히 그렇습니다. 재외공관 문서인데 항상 장관부터 산하기관들을 모두 나열해줘야 하는지도 의문이고요. --"밥풀떼기" 2018년 8월 13일 (월) 14:22 (KST)
그런가요? 그렇다면 바꾸시죠 ㅎㅎ--Gcd822 (토론) 2018년 8월 13일 (월) 19:55 (KST)
@밥풀떼기: 오해가 있으신데, 이 틀은 '대한민국의 재외공관' 틀이 아니라 '대한민국 외교부' 틀입니다. 모든 재외공관은 외교부의 소속기관이며 소속기관들은 본부 문서의 틀문서에 포함하도록 되어 있기에 자연스럽게 이런 구조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재외공관에 한에 특례를 인정하자는 주장을 납득하기 어려우며 경찰서도 과거에 '틀:대한민국의 경찰관서'에서 별도로 다루다가 경찰청 문서로 통합된 사례도 있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7:45 (KST)
@Sjsws1078: 예, 저도 그렇게 알고 있으므로 오해한 게 아니고요. 외교부 틀 내에서 재외공간 파트가 보기 불편할 정도로 많이 차지하고 있으므로 이 부분들을 분리시키자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재외공관이 외교부 산하 기관이라고 하더라도, 외교부의 모든 직제와 기관을 전세계 모든 외교공관 문서에다 '둘러보라'고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외교공관 문서를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렇게까지 중요한 정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게 제가 '재외공관 문서인데 ~'를 거론한 이유고요. 반대로 국내에 위치한 외교부 산하기관에 관한 문서인데 전세계 모든 재외공관을 모조리 주르륵 나열할 필요도 없지요. 그래서 지금은 숨김 처리된 각각의 파트를 별개의 틀로 분리하고, 외교부 틀에는 대륙별로 '재외공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하는 식으로 간략하게만 표시하자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편리함을 추구하려는 것을 하나의 특례로 바라보시는 것은 조금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둘러보기 틀은 둘러보기 편하라고 있는 것이지 모든 목록을 억지로 꼭꼭 집어넣으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모든 것을 밝히도록 하는게 규칙이라면 왠만해선 지켜야 하겠으나, 이번 경우에는 1.복잡하고 불편함 2.외교공관 전용 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기에 얽매이지 않고 만들어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유일한 사례가 될 수는 있어도 이것을 특례로 치부하는 건 제 의도와 벗어난 부분이 아닐지 싶습니다.--"밥풀떼기" 2018년 8월 14일 (화) 20:23 (KST)
어림짐작해서 죄송합니다. 말씀드렸듯이 외교부 틀은 직제상 외교부 소속기관들을 한 군데 모아두자는 의도로 만들어진 틀입니다. 국내에 위치한 것뿐만 아니라 외교부에 속한 모든 재외공관을 둘러보라고 만든 틀이란 거죠. 현 상태가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며 오히려 수개의 틀로 분리하는 것이 편리성을 저해한다는 입장입니다. 무얼 위해 이 틀 저 틀 왔다갔다 할 필요가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21:20 (KST)
그러니까 그 '모든 재외공관을 둘러보라'는 기능을 하는 틀을 만들자는 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그리고 그 기능을 위해서라면 굳이 외교부 틀에다가, 그것도 숨김 처리까지 해가며 집어넣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고요. '외교부에 속한 모든 재외공관'이라고 해서 '외교부'를 알려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방안이 그렇게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남 사례를 들기는 싫지만 영어판을 비롯한 다른 언어판에서도 특정 국가의 재외공관들만 담아두는 틀은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1, 2) 오히려 재외공관이 외교부 소속이라 하여 외교부 틀에다가 몽땅 집어넣는 경우는 없습니다. 각 부처별 틀을 마치 목록처럼 채워두는 우리가 특이한 것일 뿐입니다.
'이 틀 저 틀 왔다갔다 할 필요'라는 말씀은 무슨 의미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외교부 틀과 재외공관 틀을 '왔다갔다' 할 이유는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문서를 보다가 갑자기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문서를 볼 이유가 있을까요? 혹은 그 반대의 경우가 존재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설상 있다 하더라도 틀을 간략화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이리저리 넘어가는 것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교부 틀에서 재외공관 파트를 아예 없애버리는 것도 아니고, 각 틀별로 넘어가는 링크를 단다면 클릭 한번으로 될 텐데 이게 어떻게 편리성을 저해하는 것인지에 대해선 전 잘 모르겠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8월 14일 (화) 21:52 (KST)
@밥풀떼기: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우선 토론을 다시 한 번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밥풀떼기 님의 말씀처럼 틀이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만 않지만 사실 간략하면 좋다는 생각은 많이 했거든요. 지금의 상태를 보다 간소화할 수 있다면 그걸 택하는 것이 편집자에게도 독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틀은 '대한민국의 외교부 소속 위원회 목록'이라는 문서를 포함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재외공관 목록' 문서가 존재하니 이거 하나만을 포함시킨 뒤에 괄호를 통해 재외공관별 틀을 부가하는 방법은 어떨런지요?
또한 성급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틀을 분할한다면 지금처럼 아시아·태평양, 아메리카, 유럽, 중동, 아프리카로 구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는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에서 규정한 순서이므로 가급적 따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이 편집의 직전에 서명된 아이피 주소는 저 흑메기가 맞습니다. 다른 곳에서 하다보니 자동로그인이 안 되어 있는 것을 깜빡했군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16일 (목) 14:41 (KST)
이건 좀 별론일 수 있는데, '대한민국의 재외공관 목록' 문서를 '대한민국의 재외공관' 문서로 확대하고자 했습니다. 근데 둘러보니 네팔이니 코소보니 심지어 솔로몬 제도까지 재외공관 목록 문서가 나라별로 거진 다 존재하더군요. 대한민국 재외공관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목록 문서에 살을 붙이고자 했는데 별도로 문서를 만드는 것이 좋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질문을 드리는 것은 외교부 틀에서 '대한민국의 재외공관' 문서를 추가하고 괄호를 열어서 '대한민국의 재외공관 목록' 문서만 포함할지 지역별 재외공관 틀문서만 포함할지 둘 다 포함할지에 대한 밥풀떼기 님의 의견을 듣고자 함입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16일 (목) 14:58 (KST)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이렇게 타협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목록 링크를 '재외공관' 옆에 붙여두려니까 조금 엇나가게 표시되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해야할 듯 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8월 16일 (목) 17:21 (KST)
아, 그렇게 하면 되겠군요. 저는 이 제안에 찬성하며, 사용자의견 틀이 붙은 만큼 조금 더 기다려보던가 하죠. 음.. 그리고 사실 전부터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데 재외공관 목록 문서에 있는 파일:Diplomatic missions of the Republic of Korea.png이 최신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겸임지역과 총영사관이 설치된 도시도 표시하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귀하의 토론장을 보니 파일 문서를 손볼 줄 아시더군요. 시간이 괜찮으시면 수정을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필요하시면 어느 부분을 수정해야할지 목록을 뽑아드리겠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18일 (토) 15:58 (KST)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업데이트 문제는 원작자분께서 수정해 주셨네요. 추가 정보는 아마 새로운 지도를 만드는 것이 어떨지 싶은데 다른 작업 때문에 아쉽게도 당장은 힘들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8월 21일 (화) 23:30 (KST)
조금 더 지켜보고 다른 반대 의견이 없다면 틀을 분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8월 21일 (화) 23:31 (KST)

Protected[편집]

Fully protected for 2 hours for edit war. Sjsws1078 and Howard61313: You both are experienced editors and you know how to solve dispute :) — regards, Revi 2018년 8월 14일 (화) 17:36 (KST)

I think that it's not yet a matter of Three-revert rule (3RR) in the edit war. According to the content edited, the reversion happened actually twice. At the third time, both of us were simply using the "편집 요약" to left our message separately like this.--Howard61313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7:43 (KST)
Korean Wikipedia does not have 3RR. However edit war is never a good habit. — regards, Revi 2018년 8월 14일 (화) 17:54 (KST)
I know. Don't worry, it didn't come to an edit war, it stopped without happening too many times. --Howard61313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8:06 (KST)
@Howard61313: If there are differences, it is a natural rule of Wikipedia to go through discussions. You may come here or my User talk at any time.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7:57 (KST)
I did left my message for discussion in the page history because it's fast. I'm sorry for any misunderstanding it caused. It's good to discuss it here.--Howard61313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8:21 (KST)
Actually, the problem is not about "the article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What I want to say is that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is not officially recognized as an overseas missions and should not be included in "틀:대한민국 외교부". Books such as 《한국 외교 60년》 and 대한민국 외교부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 homepage all seem to have been just a conventional narrative.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8:31 (KST)
I'm not denying what you said. It's good to mention the mission's status in the article, for example, the sentence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에 의거하면 정식 재외공관은 아니지만 관행적으로 인정된다", made a fine expansion. But it would be better to add proper citation (각주) and reference materials (참고 자료) supporting it. --Howard61313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8:49 (KST)
"Vorbehalt des Gesetzes" is recognized in administration. It means that there must be a regulation in the law to do administrative work.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does not have a clear rule that 대한민국 외교부 (Ministry of Foreign Affairs) can carry out diplomatic work on Taiwan.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9:45 (KST)
There's still other things I don't understand. If the Korean Mission in Taipei were not considered as an overseas mission, then why would it be allowed to use the terms like "공관소재" and "공관장 인사" like any other Korean Embassy websites? Besides that, I've seen from Korean news that Representatives of the Mission gets their Letter of credence (신임장) from the Korean President before taking post overseas, like other ambassadors do. Does anyone knows why?
Btw. I'm not denying the idea to exclude the Mission from other embassies or consulates, I just want to have a deeper understanding about the statue of it (I won't change anything to the nature of the article before the discussion is over).--Howard61313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22:13 (KST)
@Howard61313: I'm sorry for the late reply.
First, let's check out the 대한민국 외교부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 homepage. It says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is excluded from the statistics. You cannot find Taiwan or Taipei on the English homepage, too.
Why is that? The reason is simple. Because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is not official overseas missions.
As you know, the South Korean government supports the "One China" policy and does not have diplomatic relations with Taiwan. Therefore, it is not possible to install an official overseas missions in Taiwan.
However, Taiwan is not part of China's territory, so its administrative power is not affected. Therefore, the Korean government needs to set up an organization to conduct consular tasks to protect Koreans visiting Taiwan. That is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is also unaffected by Vienna Convention on Diplomatic Relations and Vienna Convention on Consular Relations. How can we recognize this as a official overseas missions?
In my opinion, A is treated as equivalent to official overseas missions. The problem is Taiwan's special location caused by "One China" policy. If Korea and Taiwan have an official diplomatic relationship,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will of course become an official overseas missions. However, if Korea does not have diplomatic relations with Taiwan,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cannot be recognized as an official overseas missions.
In the eyes of the general public, this difference can be difficult to understand. That is why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is included in "공관소재" and "공관장 인사".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16일 (목) 14:38 (KST)
We can check out another MOFA website as well: http://overseas.mofa.go.kr/returnInfoPage.do (archived today), the Mission in Taipei can be found under the subgroup of "재외공관 바로가기주소". As of the Mission's own website, http://overseas.mofa.go.kr/tw-ko/index.do (also archived today), MOFA insignia and copyright can be found at the bottom of the homepage, and the "overseas.mofa.go.kr" within the url shows that the mission' website uses the MOFA system same as other Korean embassies/consulates websites (they all have "overseas.mofa.go.kr" within their url).
The plaques used by the Korean Mission in Taipei is totally the same type as those plaques for Korean embassies/consulates. Just out of curiosity, is it allowed for an non-diplomatic mission to do so?
I admit the fact that Korean-Taiwan relation remains non-diplomatic nowadays. Actually, the Korean Mission in Taipei doesn't have to be an de jure embassy, and what this template contains are much more than embassies, such as consulates or other subordinate public agencies/institutions (소관기관/산하 공공기관). As for the consulates, they can even be set up without diplomatic relations (such as the former British Consulate in Tamshui, Taiwan, existed for 22 years after London broke up its diplomatic relations with Taipei).
The Korean Mission in Taipei was originally set up as an overseas mission of the KOICA (한국국제협력단) in 1993, and even the KOICA is contained in this template (as MOFA's subordinate institution/agency). Besides that, almost all of the representatives (chiefs of the Korean Mission in Taipei) are chosen from active MOFA diplomats. My points is: although it may be disputed to include this mission into this template under the subgroup of "diplomatic missions", but other subgroups may be considered, after all, it is not prohibited to put this mission into this template.
Actually, by doing the things mentioned above, and operating in the name of "mission", the Korean Mission in Taipei is even more "formal" than the American Institute in Taiwan (미국재대만협회), which is contained in Template:Diplomatic missions of the United States. It's obviously that the mission can be arranged in the template without being an de jure embassy.
That's right, and Wikipedia is included in the general public, correct? --Howard61313 (토론) 2018년 8월 16일 (목) 17:49 (KST)
I can't shake the idea that the story is going around in circles. But when I translated your writing, I came up with an idea.
First of all, the fact that this template has more missions compared to subordinate public agencies/institutions (소관기관/산하 공공기관) does not provide a basis for recognizing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as an official overseas missions. Also, Britain has a consulate in Taiwan according to British law (it may not be the "law"!). The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we are talking about must abide by the rules of Korean law. It is totally irrelevant to England.
Now I'm going to tell you about my idea. It is not that I do not acknowledge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s public position. However,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clearly cannot be included in the overseas missions`s category. Korean law directly defines the type of overseas missions, and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is not included here.
I don't know how much you understand Korean, but "Template:National Police Agency"(틀:대한민국 경찰청) refers to "Law enforcement in South Korea"(대한민국의 경찰) in the category "see also"(관련 항목). I think it is good to mention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by making category "see also"(관련 항목) in this template.
I think we understand each other's arguments but we are having a long conversation because of differences in perspective. I hope for a positive reply.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18일 (토) 15:58 (KST)
@Sjsws1078: I'm sorry for being away to deal with Wikicommons. I appreciate your idea concerning "관련 항목". If we reach a consensus about this, can the Korean Mission in Taipei be added into the template this way?
btw, I know that Korean laws and British laws are two irrelevant things, what I've mentioned about British consulate was only an example for Paragraph 3, Article 2, Vienna Convention on Consular Relations. But the problem have been solved, it doesn't matter anymore.--Howard61313 (토론) 2018년 8월 22일 (수) 23:17 (KST)
@Howard61313: I also have other things to do, so my reply is slow. I feel sorry.
Frankly, the Korean Mission in Taipei is not completely irrelevant to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It cannot be included on the overseas missions` list because it is not overseas missions, but it is also difficult to exclude it completely from this template. "Wikipedia is included with the general public." I believe this is the best way we can find it.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26일 (일) 19:03 (KST)
@Sjsws1078:That's why I support your idea to put it under the subgroup "관련 항목".--Howard61313 (토론) 2018년 8월 26일 (일) 23:46 (KST)
It is fortunate that we can reach an amicable agreement.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in the long debate.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8월 29일 (수) 16:56 (KST)
We usually don't consider talks via edit summary as a formal discussion. That's why I considered it to be edit war - no talks via talk page, each party auguing over the edit summary. — regards, Revi 2018년 8월 14일 (화) 18:36 (KST)
Thank you. I won't do it again.--Howard61313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8:54 (KST)
By the way, the article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rean Mission in Taipei) is actually a part of the plan to create corresponding Korean-related articles existed on other Wikipedias only, such as the pl:Ambasada Korei Południowej w Polsce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관), no:Sør-Koreas ambassade i Oslo (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 uk:Посольство Південної Кореї в Україні (주우크라이나 대한민국 대사관), zh:泰國駐韓大使館 (주한 태국 대사관), and other articles. Any suggestion for such expansions?--Howard61313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18: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