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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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영어: Korea Testing & Research Institute, KTR)은 산업 전 분야에 대한 종합 시험·인증·기술컨설팅을 수행하는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이다.

KTR은 과천 본원을 비롯해 영등포청사, 용인청사(전기전자, 전자파, LED시험인증), 인천청사(신뢰성 및 재료사업 시험평가), 울산청사(기간재 산업 시험평가)와 권역별 주요도시 및 해외(중국, 독일, 브라질)에 접수 및 상담을 담당하는 지사를 두고 있다.

KTR은 국제공인시험기관(ISO/IEC 17025), 국가공인검사기관(ISO/IEC 17020), 국제공인제품인정기관(ISO/IEC Gulde 65)은 물론 국제전기기구에 의한 국제공인인증기관(NCB)이다. 또한 KTR은 KC, KS 등 국내인증은 물론 해외 26개국 108개 기관과 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해 유럽, 러시아, 일본, 미국 등 해외 주요 수출국에서 발행하고 있는 CE, GOST-R, JIS, IECEE-CB, FCC, NSF, PSE, 에너지스타 등의 해외인증업무를 수행하고 유럽, 중국, 일본 등 각국의 화학물질규제 대응도 하고 있다. 또한 KOLAS/KAS 공인교육, 기업제품개발, 고장원인분석, 산연협력사업 등 기업 지원사업도 하고 있다.

설립 근거[편집]

2010년 4월 5일 일부 개정된 국가표준기본법 제30조의 2에 의하여 통합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출범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1] 이후 기관 경영의 자율성을 추구하기위해 2014년 12월 30일 일부 개정된 국가표준기본법에서 제30의 2에서4를 모두 삭제하였다.[2][3]

설립목적[편집]

화학·환경, 바이오·나노, 부품·소재, 정보통신, 첨단융합 등에 대한 시험·연구·인증과 기술개발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시험분석, 검사, 인증, 평가, 감정, 형식승인, 교정 등의 적합성평가와 적합성평가를 위한 기술·연구개발 및 표준화사업, 기술규제의 대응 및 기술·경영요소에 대한 진단·조사·심사, 평가업무, 녹색제품 및 녹색기술의 적합성평가 지원, 국내 산업체에 대한 기술혁신지원, 기술정보제공, 교육훈련 및 홍보 등의 지원사업, 상호인정을 포함한 국제협력사업 등을 통해 기업에게 양질의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 시험인증기관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0년 7월 한국화학시험연구원과 한국전자파연구원이 통합,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 출범하였다.

조직[편집]

  • 중소기업수출지원단
  • 경영기획본부
  • 기업지원본부
  • 인증기술융합본부
  • 글로벌전략본부
  • 황해비즈니스본부
  • 소재부품연구소
  • 화학환경안전본부
  • 전자파연구소
  • 중전기기본부
  • 의료바이오헬스케어연구소
  • 헬스케어본부
  • 기간재산업본부

연혁[편집]

  • 1969년 4월 1일 : 대한고무제품시험검사소 설립
  • 1980년 12년 1일 : 대한광산물시험검사소 흡수통합, 한국화학분석시험검사소로 개칭
  • 1988년 12년 1일 : 한국화학시험검사소로 개칭, 본원(서울)청사 신축이전
  • 1994년 4년 5일 : 한국화학시험연구원(KOTRIC)으로 개칭
  • 2006년 4월 1일 : KOTRIC에서 KTR로 영문명칭 개칭
  • 2010년 7월 8일 : 한국화학시험연구원과 한국전자파연구원 통합,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설립

각주[편집]

  1. http://likms.assembly.go.kr/law/jsp/law/Law.jsp?WORK_TYPE=LAW_BON&LAW_ID=A1632&PROM_DT=20100405&PROM_NO=10227
  2. http://likms.assembly.go.kr/law/jsp/law/Law.jsp?WORK_TYPE=LAW_BON&LAW_ID=A1632&PROM_DT=20141230&PROM_NO=12925
  3. http://www.etnews.com/20140603000189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