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교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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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6° 29′ 59″ 동경 127° 15′ 37″ / 북위 36.499700° 동경 127.260184°  / 36.499700; 127.260184 통상교섭본부(通商交涉本部)는 외국과의 통상, 통상교섭 및 통상교섭에 관한 총괄·조정, 무역, 외국인 투자에 관한 기능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의 하부조직이다.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02 정부세종청사 12동·13동에 위치하며, 본부장은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으로 보한다.

설치 근거[편집]

연혁[편집]

  • 1998년 02월 28일: 외교통상부의 하부조직으로 통상교섭본부를 설치.[2]
  • 2013년 03월 23일: 통상교섭본부를 폐지하고, 소관 사무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이관.[3]
  • 2017년 07월 26일: 산업통상자원부의 하부조직으로 통상교섭본부 설치.[4]

조직[편집]

본부장 아래 3실 2국(1단, 7정책관) 30과(1담당관) 및 차관보를 두며, 실장 및 국장은 각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과 나등급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과장은 3급 혹은 4급 일반직공무원으로 보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산업통상자원부에 운영지원과·산업정책실·산업기반실·에너지자원실 및 통상교섭본부를 둔다.
  2. 대통령령 제15710호
  3. 대통령령 제24442호
  4. 대통령령 제282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