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브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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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브리히

펠릭스 브리히(독일어: Felix Brych, 1975년 8월 3일, 바이에른주 뮌헨 ~ )는 독일축구 심판이다. 뮌헨에 거주하며, 브리히는 2004년에 분데스리가 주심으로 데뷔하였고, 2003년에서 2008년까지 K리그 심판을 맡기도 하였다.

2007년에는 FIFA 국제 경기 주관 자격을 획득하였다. 그는 같은 해 10월에 첫 성인 국가대항전 주심을 맡았는데, 이 경기에서 루마니아UEFA 유로 2008 예선 G조에서 룩셈부르크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2008년 2월, 그는 파나티나이코스 FC레인저스 FCUEFA컵 2007-08 32강전을 주관하였고,[1] 2008년 10월에는 리버풀 FCPSV 에인트호번 간의 UEFA 챔피언스리그 2008-09 D조 경기를 관장하였다.[2] 2008년 12월에는 K리그 2008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주관하기도 하였다. 2011년 10월,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FC 오첼룰 갈라치간의 UEFA 챔피언스리그 2011-12 C조 경기를 주관하였고, 그는 네마냐 비디치를 퇴장시켜 논란을 야기하였다.[3] 2012년 4월 18일, 그는 첼시 FCFC 바르셀로나 간의 UEFA 챔피언스리그 2011-12 준결승 1차전을 주관하였고, 이 경기에서 첼시는 1-0 신승을 거두었다.

사회에서 브리히는 법학 박사이며,[4] 스포츠에 관한 박사 논문을 작성하였다.

각주[편집]

  1. “Panathinaikos 1-1 Rangers - Lineups”. 《uefa.com》. Union of European Football Associations. 2008년 2월 21일. 2009년 8월 4일에 확인함. 
  2. “Liverpool 3-1 PSV - Lineups”. 《uefa.com》. Union of European Football Associations. 2008년 10월 1일. 2009년 8월 4일에 확인함. 
  3. “SC Otelul Galati 0 - 2 Man Utd”. 《bbc.co.uk》. British Broadcasting Corporation. 2011년 10월 18일. 2011년 10월 20일에 확인함. 
  4. Alone, Armed with only a whistle 2012년 4월 18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