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토르 피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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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éstor Pitana.jpg

네스토르 파비안 피타나(스페인어: Néstor Fabián Pitana, 1975년 6월 17일 ~ )는 아르헨티나 축구 심판 겸 배우이다. 2014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 심판을 맡았으며,[1]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러시아와 대한민국, 미국과 포르투갈, 온두라스와 스위스의 조별 예선 세 경기의 주심을 맡기도 하였으며, 2018년 FIFA 월드컵에서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 경기, 멕시코와 스웨덴의 조별예선 경기, 크로아티아와 덴마크의 16강전 경기, 우루과이와 프랑스의 8강전 경기, 크로아티아와 프랑스의 결승전 경기에서 주심으로 활약하였다. 이로써 그는 한 월드컵에서 개막전 주심과 결승전 주심을 모두 맡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판정 성향은 상당히 엄격한 편이며 카드를 자주 주는 심판으로도 알려져 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