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프 슈크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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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프 슈크랄라(Nawaf Abdullah Ghayyath Shukralla, 1976년 10월 13일 ~ )는 바레인의 축구 심판 겸 국제 축구 연맹의 국제 심판이다.

경력[편집]

2008년 국제 축구 연맹으로부터 국제 심판 자격을 취득했다. 2011년, 국제 축구 연맹은 2011년 FIFA U-17 월드컵 대회 심판을 맡겼다.[1] 그는 또한 AFC 챔피언스리그FIFA 클럽 월드컵 2012[2],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의 심판을 맡았다.[3]

그리고 2013년 3월, 국제 축구 연맹이 발표한 2014년 FIFA 월드컵의 52명 심판진에 포함되었다.[4]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