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셀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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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셀리카(Toyota Celica)는 토요타 자동차1970년부터 2006년까지 생산한 스포츠형 승용차이다.

연혁[편집]

1세대(1970년~1977년)[편집]

1970년 12월에 출시되었다. 당시의 카리나와 플랫폼을 공용했다. 1973년 4월에는 테일 게이트를 갖춘 3도어 리프트백이 출시되었다.

2세대(1977년~1981년)[편집]

1977년 8월에 출시되었다. 1세대와 같이 카리나와 플랫폼을 공유했다. 1979년에 마이너 체인지를 통해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 램프가 바뀌었다. 1980년 1월에는 카리나의 자매차이며, 캠리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셀리카 캠리가 출시되었다.

3세대(1981년~1985년)[편집]

1981년 7월에 출시되었다. 기존의 셀리카보다 한층 더 스페셜티카의 요소를 강하게 하였다.

4세대(1985년~1989년)[편집]

1985년 8월에 출시되었다. 4세대부터는 후륜구동에서 전륜구동으로 바뀌었다. 1988년 5월에는 1800cc도 DOHC 엔진으로 바뀌며, 셀리카의 모든 모델이 DOHC 엔진을 장착했다.

5세대(1989년~1993년)[편집]

1989년 9월에 출시되었다. 4세대의 느낌을 답습하며, 곡선을 쓴 개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였다. 1991년 8월에는 마이너 체인지를 통해서 리어 램프 변경되고, 도어 내에 사이드 임팩트 빔과 뒷좌석 3점식 안전 벨트 등이 추가되었다.

6세대(1993년~1999년)[편집]

1993년 10월에 출시되었다. 새로운 설계로 강성이 향상되었고, 트윈 헤드 램프가 적용되었다. 4륜구동과 터보엔진을 넣은 셀리카이다.

7세대(1999년~2006년)[편집]

1999년 10월에 출시되었다. 축거를 늘렸고, 오버행을 줄이며, 고속 주행시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직렬 4기통 2ZZ-GE 1,795cc 190마력 자연흡기 VVT 엔진과 1ZZ-FE 1,794cc 145마력 자연흡기 2가지 중 하나의 엔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5단 수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 4단 자동변속기 중 하나를 조합할 수 있다. 한 때, 대한민국의 온라인 레이싱 게임인 아크로레이스에 등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스페셜티카 시장이 부진하여 2006년 4월에 후속 차종 없이 단종되었다. 그로 인해 36년간 팔린 셀리카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셀리카, MR-S, MR2를 단종시킨 토요타는 이후 한동안 스포츠카의 역사는 잠시 사라졌었다가, 2012년스바루와 공동 개발한 후륜구동 경량 스포츠 쿠페에 AE86을 본뜬 86으로 차명을 부활시키게 된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