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워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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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에 적대적인 커뮤니티의 편파적 서술이 있는것 같습니다.[편집]

워마드가 한 행동은 이미 일간베스트, 디시인사이드, 소라넷에서 한 행위를 공론화하기 위함 뿐이지 실제로 부동액, 남탕몰카 등 워마드가 실제로 저지른 사건은 하나도 없고 단순히 흑색선전을 위한 서술입니다.

그리고 현재 워마드는 한국 남성경찰들의 지속적인 주시를 받고 있으나 아무런 혐의도 없으며 남탕몰카도 떠도는 자료를 인용한것 뿐 실제 범죄는 "남성"이 저지른 것이니 관리자는 완장을 이용하여 페미니스트의 입을 막으려 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Antinamuwiki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0:31 (KST)

그러면 이를 뒷받침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하시면 되겠네요.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는 다 빼시고, 워마드 얘기만 있는 걸로요. 지금 귀하의 서술이 지워지는 이유는 워마드 문서에 다른 커뮤니티 얘기를 해서이지, 입을 틀어막기 위해 그러는게 아닙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0:50 (KST)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를 하면 왜 안되는 것인지 이유를 들어 주시죠. 본인들이 한 편파적 서술을 다 지워놓은 것과 똑같은 행동입니다. 성숙한 시민다운 자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Antinamuwiki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0:55 (KST)

좋습니다. 하나씩 보죠.
전혀 실제로 한국 남성을 죽인 바가 없으며, 실제로 죽인 것은 오히려 디시인사이드, 소라넷, 일간베스트 남성유저 측이다.[1]
실제 기사를 확인한 바, "워마드에서 '미러링'을 하기 위해 이러한 내용을 가져왔다."는 명시적 표현이 없습니다. 이는 독자 연구 금지 정책을 위반하는 내용입니다.
역시 해당 게시물들은 일간베스트 저장소 등 남초사이트에 올라왔던 독립운동가 유관순위안부 희생자 모욕 게시물을 미러링 한 것이다. 그러나 유관순 및 위안부 희생자 등을 모욕한 일베 유저들은 아직도 처벌받지 않았다. 실제로 유승민 제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의 딸인 유담을 성희롱한 범인인 일베 회원 중 한명은 위안부 소녀상에 키스를 하고도 처벌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2]
여기 역시, 이 행위와 "워마드의 '미러링'의 연관성"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 또한 독자 연구 금지 정책을 위반하는 내용입니다.
이 게시물들 역시 수많은 불법 동영상 및 사진자료 공유, 배포 사이트에 올라온 여성을 대상으로 한 몰카리벤지 포르노의 미러링이며, 소라넷은 폐쇄돼었으나 아직까지 수많은 몰카, 리벤지포르노 공유 사이트가 남아있다.[3]
이 역시, 출처를 확인한 바 "워마드와 '미러링'의 연관성"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세 단락 모두 독자 연구 금지 정책 중에서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새로운 독자 연구를 하는 행위로, 위키백과에서 허용되지 않는 서술입니다. 이러한 이야기와 워마드를 연관하고자 하시면, 워마드와 미러링이 명확히 언급된 출처를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1:03 (KST)

워마드와 미러링의 연관성을 의심하는건 터무니없네요. 메갈 워마드라고 할 정도로 망한 메갈을 계승한게 워마드인 걸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말이죠. 메갈의 미러링은 이미 원본과 미러링본이 같이 돌아다니니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4] 또한 미러링은 정도와 범위에 따라 양상이 다르고, 특정 글을 미러링할 수도 있지만 전반적인 반응이나 댓글 양상, 글의 뉘앙스 등을 미러링하는 경우 시간이 지난 후 이것이 미러링이라는 증거를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원본이 등장했던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여성혐오적 게시글이 상당히 양산되고 있으며, 해당 커뮤니티 유저들은 전반적으로 왜곡된 여성관을 수용하여 수위높은 여성혐오가 만연해도 이에 둔감하기 때문이죠. 좀 더 쉽게 말하자면 미러링의 원본이 될만한 여성혐오 컨텐츠가 무수히 많이 생산되고 있기에 원본이 금방 떠내려가고 다른 컨텐츠들에 묻혀 눈에도 띄지 않는다는 겁니다. '남초에서 여성 위인들을 합성하고 성희롱해서 똑같이 남성 위인들에게 했다', 이 역시 미러링이었으나 지금은 워마드의 합성만 돌아다니고 원본은 자취를 감추었죠. 문제의식이 없고 이런 컨텐츠는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발에 채이도록 많으니까요. 지적하신 내용이 '기사에 워마드가 미러링이라는 내용이 없다' 라는 건데, 기자 한 사람이 기사를 쓰기 위해 짧게 워마드를 조사 한 것으로 사이트 본질을 전부 파악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워마드에 대해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체계적으로 연구한 사례가 없으니 워마드에 대한 외부 자료들은 사실상 검증되지 않은 개인의 분석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워마드 유저들이 자신들의 행위를 미러링으로 정의하고 내부에서 여성혐오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데, 왜 유저들의 말은 무시되고 외부에서 워마드를 피상적으로 바라보는 이들의 짧고 주관적인 자료에 '워마드가 미러링이라는 내용이 없다'며 지적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 자료를 생산한 사람들도 결국은 워마드 유저들의 글과 댓글을 읽고 자료를 작성했는데 말입니다. 비영리적이고 비공식적인 커뮤니티는 보편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의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 논의할 땐 내부의 이야기를 적절히 반영하여 정의를 내려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워마드에 대한 논의는 자꾸 당사자들을 지워가며 외부자의 주관적 자료를 가지고 왈가왈부하니 결론이 나지 않고 악의적인 낙인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Hannamuwiki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줄줄줄줄 길게 설명해 주셨는데요, 결론은 "내 주장이 옳고 내 글을 쓰고 싶으나 근거를 댈수는 없다" 인가요? 그런 주장은 인정할 수 없는데요.--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5월 29일 (월) 12:44 (KST)

twotwo2019님 줄줄줄 길게 라고 하셨으나 저희는 그쪽 글이 이렇게 보이고, "뉴스자료"를 첨부하셔놓고 제가 첨부한 "뉴스자료"는 자료로 쓸 수 없다고요? 그쪽은 그쪽 논리가 있는거고 저희는 저희 논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쪽 논리만을 맞다고 주장하지 마시고, 반박에 반박에 반박에 반박까지 모두 게시하는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중립성이라는 것은 애초에 중간에 서서 어떤 입장을 고수하는게 아니고, 여러가지 의견을 병치해 놓는 것이 불과하구요. 그런 주장은 "인정"할 수 없다고 하셨으나 그건 그쪽의 독단이시죠. 당신이 의견을 많이 썼고 어느 분야의 전문가라고 해서 여성학과 워마드에 대해 맘대로 판단하고 발언할 권리는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열심히 편집에 가여한 당신을 존중하기 위해 관리자 권한을 준것이지,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에게 무단수정을 하지말라며 자신이 써놓은 문서만을 가지고 편집하지 못하도록 보호한다면 그것은 권한 남용에 불과합니다. 이에 대해 대답을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Antinamuwiki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06:07 (KST)

위에서 Neoalpha님이 서술하셨듯, 미러링과 워마드의 관계를 직접적으로 언급한 기사는 하나도 없습니다.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행위" 자체도 독자 연구에 속하며, 출처에서 확실하게 "미러링을 한 것이며, 정당성이 있다"라는 것을 적시하지 않는 이상 이것은 근거없는 것에 불과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5월 30일 (화) 08:25 (KST)

남의 의견을 죄다 독자연구 취급하는건 아니신지요? 위키백과는 나무위키처럼 프레임 전쟁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모든 의견을 골고루 써야하며, 미러링이라 함은 거울에 비추듯이 성별 바꿔서 따라하는 행위를 말하며 이를 부연설명으로 적어서 미러링이라는 행위를 정의하면 됩니다. 미러링의 정의는 이미 여러 기사에 나와있지만 당신들이 인정하지 않는것 뿐입니다. 실제로 당신들이 작성한 자료는 "뉴스기사"를 기반으로 한 것에 불과하며 심지어 그 뉴스자료들도 워마드에 부정적인 시선으로 언급한 것 뿐입니다. 이것은 명백한 중립성 위반이며 그것을 미러링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정당한 행위이지 절대 독자연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미러링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여성학에 대한 무지에서 나오는 말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미러링에 대해 서술을 거부하는 것당신들이 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니고, 여성주의에 대한 탄압입니다. 미러링이 옳은가 그른가에 대해 판단할 권리는 독자 개인에게 있지, 백과사전을 표방하는 위키백과의 작성자와 편집자에게 시비를 가려야 할 의무도, 권리도, 필요성도 없다는 것이죠. 그저 모든 의견을 서술하기만 하면 됩니다. --Antinamuwiki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08:40 (KST)

Okay, 원하는걸 알겠습니다. 당신들은 "미러링"이라는 단어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 것이군요. 그렇다면 "거울보듯이 성별만을 바꿔서 따라하는 행위(미러링)이다"라고 부연설명을 넣으면 되는것 아닙니까? 원본인 사건을 가져오는 것은 워마드의 게시글에 정당성 부여를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그런 내용을 빼놓은 서술은 단순히 흑색선전에 지나지 않으며 위키백과: 중립적 시각에 위배되는 행위입니다.

--Antinamuwiki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1:30 (KST)

그러니깐, "정당성 부여"라는 해석 자체가 하나의 독자연구입니다. 원래 있던 내용을 가져다가 새로운 결론을 내리는 것도 독자연구죠. 다른 곳에서 "정당성이 있다"라는 근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지 않으신가요?--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5월 29일 (월) 12:44 (KST)
저는 '미러링'이라는 단어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미러링이라는 단어는 이미 보편적으로 쓰이는데, 그걸 왜 굳이 배척할 필요가 있나요. 저는 '미러링'이라는 단어의 사용 자체가 아니라, 그저 이러한 진술을 뒷받침 할 정책에 부합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요구한 것 뿐입니다. 출처 제시해 주시면 끝날 문제입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4:13 (KST)

저기요. 나무위키 유저님. 워마드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워마드 커뮤니티에 대해 악의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편파적인 해석이라는 겁니다. 독자연구라는 건 순전히 그쪽이 "주장"하는 것이지 객관적 서술과는 거리가 매우 먼 것입니다. 여성인권에 대해서 관심갖고 토론해보신 적이 없으면서 안티페미니즘 활동을 하시는 분이 페미니즘에 대해 논하는 것이 오히려 더 편파적인것 같네요. 다른쪽 전문가가 안티페미니즘, 미소지니적 시각으로 페미니즘을 바라보면서 페미니즘 활동을 막을 권리는 없습니다. 당장 나무위키만봐도 여성주의를 반대하여 성평등주의 날조 사건의 원흉이 된 유사위키인데 무슨 중립적 서술이 가능하다고 하시는겁니까? 아무리 극단적 의견이라도 모두 서술하자는게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의 요지입니다. 현명하게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의견도 하나의 권리라서 지우지 않고 놔둔 것이지, 제가 당신들의 문서를 훼손한 적은 1번도 없습니다. 문서 훼손이라고 함은, 당신들의 문서를 함부러 무단수정, 편집, 삭제하는 것이지 내용 자체는 보충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져온 출처들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해당하고 당신들이 인용한 출처와 하등 차이없는 뉴스자료입니다. 당신들이 논문 자료를 끌고오신 것도 아니고, 워마드에 대해 부정적 시각에서 보는 뉴스만 끌고오셨는데, 이것은 명백한 흑색선전입니다. 따라서 워마드가 왜 그런 게시글을 올렸는지 이유를 부연설명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매우 정당한 행위이며, 오히려 부정적 시각에서만 서술하는 것보다 더욱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서 바라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Antinamuwiki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8:46 (KST)

나무위키 유저가 누구를 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악의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겠지만(출처의 내용을 쓴 것이 악의적?) 사람을 "안티페미니즘 활동"이라고 몰아가며 토론할 자격이 없다는 인신공격도 하시고, 여기는 나무위키가 아닙니다. 다른 곳에 대한 것은 그쪽 가서 말씀해주시죠.--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5월 30일 (화) 08:25 (KST)

나무위키 유저는 당신들이 위키백과를 사용하는 방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프레임 전쟁에 백과사전을 활용하지 마세요.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을 독자연구로 취급하고 서로 동등한 "뉴스기사"라는 자료를 가져왔으나 한쪽만 신뢰할 만한 자료라고 하는 것은 명백한 흑색선전입니다. 그리고 "악의적 서술"이 무엇인지 모른다뇨? 당신들이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당신들이 워마드에 "범죄집단" 프레임을 씌우려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정작 저지른 범죄는 하나도 없고 뉴스기사도 죄다 "수사중이다"라는 기사뿐인데요, 적대감정 그대로 드러나는 게시물임에는 당신들도 인정하시나요? --Antinamuwiki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08:40 (KST)

이게 왜 적대감정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기사 있는 대로, 확인할 수 있는 내용만 쓴 것인데 말이죠. 더군다나 일베저장소오늘의유머도 모두 비슷한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범죄집단 프레임은 저들한테도 씌워져있네요 그럼.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0:09 (KST)
허, 뒤에서 이런 글(보존용 링크)를 쓰면서 제 신상털이 시도를 하셨더군요? 마음에 안들다고 바로 협박과 인신공격이시라니.--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5월 30일 (화) 17:03 (KST)

그 망할 놈의 미러링이 실효성이 있나요? 그 미러링이라는 행위를 통해서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변했나요? 일베나 오유에서 반성이라도 하던가요? 그것도 아니면 법적 효력이 있나요? 살인 모의 글 쓰고 법정에서 "이건 미러링이잖아요!" 라고 하면 판사가 무죄 판결 내려주나요? 아니에요. 미러링은 면죄부가 아니라고요. 그리고 워마드에서 끊임없이 자기네들이 일베 오유 남초랑 다르다고 자기 합리화 하는데, 정상인들은 워마드에서 자기 합리화 하는 모습까지도 일베 오유랑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아세요. Magnolia1226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22:12 (KST)


  1. 《전자뉴스》. 2016년 1월 2일 http://www.etnews.com/20160102000076. 2017년 5월 29일에 확인함.  |제목=이(가) 없거나 비었음 (도움말)
  2. “유담 성희롱 범인은 일베, 위안부 소녀상 키스 회자 "미세먼지 세척하는 용도로 빤 것". 2017년 5월 5일. 2017년 5월 27일에 확인함. 
  3. '소라넷' 폐쇄됐지만…독버섯처럼 번지는 음란물사이트”. 연합뉴스. 2017년 5월 26일. 2017년 5월 27일에 확인함. 
  4. 메르스 갤러리의 미러링들은 메갈리아의 하위 게시판인 '메갤문학'에 올라와 있다. 이하는 많은 수의 추천을 받아 '메념글'로 분류된 것들이다. 미러링의 원본은 모두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왔던 글이다. http://ko.areumdri.wikidok.net/wp-d/5794d0638f72d9c473ac9bb4/View

2017년 7월 20일의 편집 요청[편집]

논란이 된 사건사고 문단에 아래의 하위 문단을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양이 학대 논란[편집]

2017년 7월 20일 워마드에 한 이용자가 고양이의 목을 조르는 사진을 올리며 "수컷 학대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1]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입을 살짝 벌리고 있는데, 실제로 목을 졸라 경부 압력에 의해 고양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1] 해당 게시물로 인해 소셜 미디어 상에서 워마드 게시물 작성자의 동물 학대남성 비하 논란이 불거졌다.[1]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20:38 (KST)


  1.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서 고양이 학대 논란”. 《스포츠경향》. 2017년 7월 20일. 2017년 7월 20일에 확인함. 
Yes check.svg완료 늦어서 죄송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11월 21일 (화) 21:48 (KST)

2017년 11월 21일의 편집 요청[편집]

워마드회원 27세 여성 호주경찰에 검거되었다고 합니다 Kth681386 (토론) 2017년 11월 21일 (화) 21:28 (KST) http://news1.kr/articles/?3159124 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27세 한인여성 체포

어떠한 부분을 어떻게 수정하여야 하는지 위 요청을 참고해서 다시 요청해 주십시오. 관리자는 대필을 해주지 않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11월 21일 (화) 21:49 (KST)

2017년 11월 21일의 편집 요청[편집]

마찬가지로 논란이 된 사건사고 문단에 아래의 하위 문단을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편집]

2017년 11월 19일, 오스트레일리아 다윈에 살면서 워마드에서 활동하던 한 대한민국 국적 여성 유튜버가 호주 남자 어린아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는 글과 동영상을 워마드에 게재하였다.[1] 이에 심각성을 느낀 샘 해밍턴과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호주 연방 경찰에 신고하여, 용의자는 호주 현지시간 11월 20일 오전 유튜브 방송 중 검거되었다.[1][2][3] 호주 연방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소속 아동 착취 예방팀이 해당 용의자를 검거하였으며, 북부 지방 형법 제125조에 반하는 아동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4]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11월 22일 (수) 03:55 (KST)


  1. “워마드에 "호주 어린이 성폭행" 글…여성 용의자 검거”. 《연합뉴스》. 2017년 11월 21일. 2017년 11월 21일에 확인함. 
  2. “호주경찰, '어린이 성폭행 영상' 20대 한국인 여성 체포”. 《TV조선》. 2017년 11월 21일. 2017년 11월 22일에 확인함. 
  3. “샘 해밍턴, 워마드 성폭행 논란에 버럭..“호주 연방에 넘겼다””. 《MBN뉴스》. 2017년 11월 21일. 2017년 11월 22일에 확인함. 
  4. “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 호주 연방경찰 홈페이지 게재 ‘국제망신’”. 《국민일보》. 2017년 11월 21일. 2017년 11월 21일에 확인함. 
Yes check.svg완료--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22일 (수) 12:48 (KST)

2018년 5월 15일의 편집 요청[편집]

워마드 관련 사건 또 하나 늘었습니다.

http://www.dogdrip.net/index.php?_filter=search&mid=dogdrip&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C%9B%8C%EB%A7%88%EB%93%9C&document_srl=163512355&page=1

위 주소 사건을 참고하여 내용 워마드 화장실 몰카 사건 도 하단목록에 추가 해주시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Unknownnone (토론) 2018년 5월 15일 (화) 12:33 (KST)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참조하세요. — regards, Revi 2018년 5월 15일 (화) 19:57 (KST)
님이 제시하신 링크 대신 언론사 기사("워마드 비공개 게시판에 男화장실 몰카 수두룩"…폭로트위터 등장)로 집어넣어서 내용 보강했습니다. --GNWN (토론) 2018년 7월 11일 (수) 19: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