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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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65.119.237님의 의견[편집]

신라의 천문 관측 기록과 예수 탄생을 연결짓는 것은 지나치게 기독교 신자 측의 POV를 반영하는 것이며 객관적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삭제하였습니다.--121.165.119.237 (토론) 2008년 8월 15일 (금) 20:58 (KST)

예수가 실존 인물인가 아닌가의 문제는 논란거리가 아니라 극소수의 주장입니다. 역사학자라면 그가 유대교인이든지 이슬람교인이든지 사회주의자든지 상관없이 예수의 역사성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위키는 예수를 비난코자하는 사람들이 극소수의 의견을 중립적인 것처럼 포장하여 광고하는 자리가 아니라 중립성, 공정성이 확보되어야 하는 엄연한 백과사전입니다. 지구상 어느 백과사전에서 "예수의 역사성에 논란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도. 왜냐하면 그런 식의 주장을 하면 자신이 만든 백과사전이 프로파갠더이지 백과사전이 아님을 고백하는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극소수의 주장이 "존재한다"고 하여 무조건 그 내용이 그것도 큰 비중으로 위키에 실려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비유하자면 마치 한글에 대한 영어 위키 말미에 한글은 몽골어를 변형하여 만든 것이라는 논란이 있다고 한 Section을 쓰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주장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주장이 있다고 해서 중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해야할 백과사전 위키에 그런 글을 -- 그것도 소섹션 수준으로 -- 올리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삭제합니다. 중립성, 공정성에 대한 저의 단호한 입장은 제 홈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ighteousness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23:12 (KST)

Righteousness님도 근거가 없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학자라면 예수의 역사성을 부정하지 않는 다는 말은 어디서 가져오신 말인지요. 혹시 자신만의 신념인가요. 위키는 특정 종교를 위한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모두 각기 다른 우주관과 창조관을 가지고 있는 종교들이 각자의 주장만을 한다면 이 백과사전에서 모든 종교가 공존을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립적이고 이성적이며 논리적인 내용을 서술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종교에서는 우주가 이렇게 생겼다고 말한다.'라고 써야지 '이 종교에서 말한대로 우주는 이렇게 생긴 것이다.'라고 쓰면 않된다는 겁니다. 이는 예수의 실존문제로도 대입가능할 것 같습니다. 기독교인들도 전체 인구에 비하면 '소수'임을 잊으셔서는 않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월 15일 (금) 03:49 (KST)

211.215.57.46님의 코멘트[편집]

다음은 211.215.57.46님이 본문에 코멘트하신 내용입니다. 삭제하고 여기에 올립니다. -- Cedar101 (토론) 2009년 7월 19일 (일) 10:41 (KST)

고행과 유혹[편집]

위의 분이 예수님과 사탄이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대화를 했다고 설명하셨는데, 그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탄이 그러한 대화를 나누었고, 후에 예수의 제자인 마태에 의해 그것이 기록된 것 입니다.(시기적으로 봤을때 최소한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뒤로부터 3~40년 후에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신명기 구절을 인용한 것은 시기적으로 봤을때 말이 되지만, 예수님과 사탄이 마태복음의 구절을 인용하여 대화했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입니다.

이 지적은 맞습니다. 지적하신 부분을 모두 수정하였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9월 4일 (금) 11:49 (KST)

공생애[편집]

빌라도가 그의 의지로 예수를 십자가형에 처했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다양한 해석과 관점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빌라도에 대한 마이어의 연구를 보면, 당시 본디오 빌라도의 보호자 즉 후원자는 세야누스 였는데, 그는 황제에 대한 반역 음모를 꾸미다가 A.D. 31년 권력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리하여 빌라도의 지위는 A.D. 33년경에는 매우 약화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그 시기는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을 가능성이 가장 많은 시기입니다. 그래서 빌라도는 당시의 유대인을 분노케 함으로써 황제와의 관계가 더 이상 곤경에 빠지지 않길 원했으리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의 묘사가 가장 정확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 부분은 리 스트로벨이 쓴 예수 사건 109페이지에서 인용하였습니다.

이 대목에서는 좀 더 전문적인 논의를 해야할 것 같은데, 문제는 신학자들 끼리도 대립하는 부분이라서 합의가 쉽지 않겠네요. 좀 더 고민하면서 본문과 주석에 말씀하신 관점을 어떻게 반영할지 검토하겠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9월 4일 (금) 11:55 (KST)
본문에 반영했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9월 9일 (수) 22:55 (KST)

사도 바오로(바울로/바울)와 예수상[편집]

사도 바울이 역사 속의 예수를 직접 본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고린도전서 9장 1절에 보면 내가 자유자가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못하였느냐 라는 구절과 고린도전서 15장 7절부터 8절을 보면,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라고 쓰여있습니다. 고린도전서를 쓴 사람이 사도 바울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고려해보고, 성경 구절을 보았을 때 바울이 역사 속의 예수를 직접 본 적이 없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설명입니다.

더 많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고전15장의 언급은 바울이 "부활한 예수"를 만났다는 내용입니다.(고전 15장 4절 참조)Yknok29 (토론) 2009년 9월 4일 (금) 11:44 (KST)

비 기독교계 사료?[편집]

30년도 더 지나 진위여부가 밝혀진 것들이 아직도 여기에 있는게 참으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게다가 출처도 다 한국 기독교계 논문이더군요. 그래서 본문에 고고학자들, 역사학자들의 출처를 서술해드리겠습니다.--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09년 12월 3일 (목) 00:51 (KST)

일부 고고학자와 역사학자의 주장을 서술해 주셨습니다. 진위여부가 밝혀졌다는 단정적인 언급은 곤란합니다. 주장일 뿐이죠.Yknok29 (토론) 2009년 12월 3일 (목) 01:38 (KST)
그쵸? 성경도 주장일 뿐이죠. 하지만 기독교와 같은 종교를 믿고 있는 역사학자의 주장과 않그런 역사학자의 주장과 어느 사람들 단체의 주장이 더 신뢰가 있겠습니까? 객관적으로 봤을때요.--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09년 12월 3일 (목) 01:49 (KST)
둘 다 적었으니 되었습니다. 객관적 판단은 독자 분이 하실 것이라고 봅니다.Yknok29 (토론) 2009년 12월 3일 (목) 02:04 (KST)
자자 논문에 기반한 주장을 적으면 되지 지나치게 전투적으로 하지 맙시다. adidas (토론) 2009년 12월 3일 (목) 02:19 (KST)
제가 논문을 따온 것처럼 비기독교계 학자들이 대부분 저 진위여부에 공감하고 있고 몇몇 신학자들도 동의했다라고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성경출처문제로 불거진 문제를 저쪽에서 먼저 인격모독을 한점이 전투적으로 토론을 만드는 과정에 일조를 한것이지요. 아디다스님에게 제가 꼴사나운 모습 보여드렸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09년 12월 3일 (목) 02:24 (KST)

적어도 왜곡된 지식을 추가해서는 안됩니다.[편집]

최근 해당 문서에 대해 호루스, 크리슈나, 나나 등의 신의 이름을 언급하며 그 유사점을 통해 예수라는 존재에 의구심을 품는 주장이 등재되곤 하는데, 이는 적절하지 않은 태도입니다. 왜냐하면 해당 주장의 근거가 부적절하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실존에 대해 의문을 품을 수는 있지만 최소한 합리적인 근거를 들고와야지요.

1) 호루스의 모친인 이시스가 처녀수태를 했다는 것은 완전한 거짓입니다. 호루스는 엄연히 오시리스의 아들입니다. 2) 호루스에 대해 동방의 별, 세례, 타이폰 등에 대한 것도 거짓입니다. 특히 타이폰은 그리스의 괴물이지 이집트와는 별 관련이 없습니다. 3) 그리스의 신 아티스(Attis)라는 것을 검색해 보시면 처녀수태 비슷한 이야기는 있습니다. "어떤 양성을 지닌 인간의 성기를 신들이 잘라내어 땅에 떨어져 아몬드가 맺히고, 그 아몬드를 품은 나나라는 신이 미소년인 아티스를 낳게 된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헌데 이것을 성경의 처녀수태와 비교할 수 있는지는 좀 더 생각해 봐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4) 더군다나 아티스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구요? 아티스는 제비꽃 설화에 나오는 인물이며(신이 아닙니다), 자기를 거세하고 죽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5) 크리슈나를 인터넷에 잠깐 검색해 보시면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실 겁니다. 6) 크리슈나가 제자들과 기적을 일으켰다는 말은 금시초문입니다. 7) 해당 주장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12월 25일 설은 가장 가치없는 주장입니다. 원래 12월 25일은 태양신의 탄신일로서 숭배받던 것을,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공인하고 사실상 국교화하면서(그 완성은 테오도시우스가 했지요) 예수의 생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당연히 로마에서 태양신으로 숭배받던 미트라의 탄신일과 같을 수밖에 없지요. 그런데 심지어 그런 미트라조차도 12제자니, 부활이니 하는 이야기는 전혀 없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와 유사한 주장을 가진 글이 다큐멘터리 사진을 캡쳐하여 함께 돌아다니고 있는데 심지어 거의 변형조차 없이 똑같은 내용으로 돌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편집되었다 제가 취소한 판본에서 제시한 출처는 바로 그 똑같은 내용에서 다큐멘터리 캡쳐만 뺀 내용입니다. 이 글에는 디오뉘소스도 마찬가지로 언급하고 있는데, 그 디오뉘소스 역시 처녀수태는 커녕 엄연히 부친(제우스)이 있는 존재라는 것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요.

그럼 비그리스도교 자료가 거의 없다는 주장은 사실로 받아들이는걸로 알겠습니다. 브리태니커에도 자료가 거의 없다고 그렇게 나와있더군요.--1 (토론) 2011년 8월 2일 (화) 15:50 (KST)
제가 알기로도 그렇게(비기독교계 자료가 적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부분에 관해서는 이미 위쪽의 다른 항목에서 기재하고 있고 처음부터 이번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Geobukk (토론) 2011년 8월 2일 (화) 15:56 (KST)

하느님? 하나님?[편집]

특정 종교에 따라 달리 명칭(?)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님이냐, 하느님이냐...그것이 문제로다..--(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11:54 (KST)

  • 의견) 객관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우리나라 말(단어)이니 만큼 우리의 국어사전에 근거를 두어 기록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은이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13:01 (KST)

국어사전으로 보아도 객관화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느님"의 정의가 1.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한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 종교적 신앙의 대상이 됨. 2. 크리스트교에서 신봉하는 유일신."이라고 나와 있고, "하나님"의 정의가 "'하느님'을 개신교에서 이르는 말"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얼핏 보면 하느님의 정의가 더 기본적이라고 보이지만, '하느님'의 1번 뜻은 본문의 하느님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을 거고, 2번 뜻은 카톨릭에서 주로 이르는 말이기 때문에 종교 편향성이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객관성을 따지자면, 1번이 낫기는 하죠. 크리스트 교의 신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고, 일반적인 신을 의미하는 말로도 하느님이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인다고 보니까요. 하지만, 하나님이라는 말이 그 어원을 따진다면, 유일신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하고, 민족종교에서도 사용하는 말인 것을 보면, 하느님만큼 기본적인 말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참 객관화가 어려운 말이기는 합니다만, 저는 "하나님"이라는 말을 객관적으로 더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라는 말에서 보듯이 정말 하나인 존재, 우리에게 하나로 다가오는 절대적인 존재라는 뜻이기도 하기 때문에 하느님보다는 좀 더 강렬한 의미를 가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물론 "하느님"이라는 말이 더 안 좋은 의미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은 하늘에 계신 존재라는 의미이기도 하기도 해서, 좀 멀리 떨어진 듯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신앙적인 관점보다는 종교적이고 주술적인 관점이 더 많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이거고, 크리스트교는 이거고를 떠나서, 우리 민족이 사용하던 두 단어의 어원을 따지면 결국은 한 분을 말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느낌상으로는 하나님이라는 말이 더 친숙한 것이기도 합니다. 애국가에서 가사 논쟁이 있듯이 이 두 개의 단어는 종교적인 부분보다는 그 어원을 놓고 보면 그 때에 따라서 느낌에 따라서 써야 하는 것이 더 맞기도 하고, 하나님이라는 말이 조금은 더 내면적인 경향이 있는데, 애국가의 가사는 조금은 국가적 측면을 강조하여야 하기 때문에 하느님이라는 말이 더 적합할 것은 같습니다. 지금 본문에서도 두 단어가 혼용이 되고 있는데, 사실 두 단어는 한 존재를 가리킨다는 사실만 알아주시면 될 듯 합니다.Godneck (토론) 2013년 1월 16일 (수) 08:11 (KST)

예수님[편집]

한 기독교 신자 위키 편집자 분께서 저에게 토론란에 "~님"이라는 말을 적지 말아달라고 요청해서, 불쾌하시다면 들어드리겠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님이라는 의존명사는 누군가를 존칭하는 한국어의 고유 표현이기 때문에, 굳이 그렇게 남의 시선을 고려해서 쓰고 쓰지 말고를 정할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그런데, 이 님이라는 명사를 항목명이나 위키 항목 내용 가운데에 적는 것은 좀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 물론 위의 경우처럼 하나님과 같이 초월적인 존재의 경우는 그러한 일이 없겠지만, 사람 이름에 대하여 님이라는 글자를 누구는 붙이고 누구는 안 붙이고 하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예수님"은 상당히 보편화된 언중의 언어 습관 중에 님을 붙이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부처님"도 붙여야 되고, "마호메트님"도 붙여야 되는지 좀 상당히 헛갈려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다 붙이지 않는 것은 어떤지, 왜냐하면, 특정 종교 편향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요. 언중을 고려하는 쪽으로 가면, 붙이는 것이 맞기는 한데, 그것을 불쾌해 할 다른 언중을 생각하면, 좀 안 붙이는 것은 어떤지 이런 생각도 듭니다. 물론 "예수"가 본항목명이고 "예수님"은 서치 기능만으로 서치되는 이름이기는 한데, 그래도 그것이 또 헛갈리는 부분은 "단군 할아버지"와 같이 언중이 많이 사용하는 경우에 있어서, 항목명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이고, "예수님"을 넣는다면, "단군 할아버지", "산타 할아버지"는 어떻게 하느냐는 문제가 있지요. 이걸 단순히 "님"과 "할아버지"의 차이로 볼 것은 아닌 것이 둘 다 사람을 나타내는 인칭 명사라는 점이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어려운 문제를 고려하여 보신 적이 있으신 분이 계시는지 좀 알아보고자 합니다.Godneck (토론) 2013년 1월 16일 (수) 08:21 (KST)

@Godneck:위키백과:종교 문서와 중립성#존칭에 따르면 존칭을 사용하지 않습니다.--Gcd822 (토론) 2019년 1월 13일 (일) 18:55 (KST)

편집다툼과 관련하여...[편집]

제 사용자 문서 페이지 토론문서에서 웬디러비님하고 논쟁이 붙었습니다. 종국에는 제가 사견으로 문서를 훼손하고 있다는 표현을 하였는데 대체 뭐가 문제라는 것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예수 또는 나자렛 예수라고 되어 있는 것을 나사렛 예수 또는 나자렛 예수라고 고친 부분이 굳이 되돌려야 할 부분인가요? 지금 고친 부분은 어법에도 맞지 않는 것 아닙니까? 더군다나 나자렛 예수를 굳이 표제어로 넣어야 할 부분인지. 모르겠습니다. 참조 정도는 모르겠지만. 성경이라는 고문헌에 의하면 예수는 일종의 정신병자 코스프레를 펼치면서 사기치고 돌아다니는 사람으로 힘 있는 사람의 코를 납작하게 하는 것에서 통쾌함을 느끼는 일반 백성들에게 있어 일종의 히어로 아닌가요? 이게 사견입니까? 그렇게 적어놓고 그런 예수를 제자 등이 신격화하여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문서편집하는 것이 적합해 보이는데 다른 사용자들은 어떻게 보는지아둔아제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17:08 (KST)

프:기독의 주요 편집자로서, 전혀 적합하지 않은 주장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가톨릭 신학과 개신교 신학, 종교학 등의 문서와 관련된 학문이 있는 상태에서 학문적으로 백:확인가능한 백:출처를 삽입하는 것이 마땅하므로 ‘정신병자 코스프레’,‘히어로’ 등의 주장은 학술적 근거가 없다면 개인연구에 불과하므로 그러한 주장을 지속적으로 삽입하려는 노력은 백:방해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백:종교등의 정책과 백:편집 지침#첫 문단등의 기존 지침을 확인하시고 편집에 임할 것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17:25 (KST)
정신병자 코스프레(진짜 정신병자가 아니니까 정신병자인척 그런 소릴했다 그런 소리하면 당연히 정신병자 소리 듣죠) 내가 히어로(인기 많은 당시 성경 기록보면 대중의 영웅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 이런 표현은 문서에 삽입한 것이 아니라 토론 도중에 한 표현 가지고 단정적으로 확정하지말아주세요. 예수가 한 발언은 누가봐도 과대 망상, 갖가지 치료는 집단 사기 속임수(성경에 그런말이 없으니 아니다? 애초에 성경 쓴 사람이 누군가요? 자기들이 한 것을 스스로 사기라고 말하겠습니까?교차 검증을 해야 객관적이라고 할 수 있죠). 부활한 모습을 본건 환상이라는건 성경에 기초한 명백한 팩트 아닙니까? 근데 출처라는 것이 특정인이 어떤 말했다고 그게 객관적 출처가 되나요? 여태 살펴본 바에 의하면 그런 편집 많았어요.아둔아제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2:28 (KST)
부활을 봤다는게 환상이라면 루카 24:30, 루카 24:42-43이나 요한 21:13같이 실제로 물질세계에 관여하는 행동이 없었어야죠. 그리고 성경은 인문학에서는 1차 사료로서 당연히 인용의 대상이 됩니다. 쓰다 말기는 했지만 사:Ellif/수필/종교와 중립적 관점 참조 바랍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5:22 (KST)
신약성경의 신뢰할 수 없는 출처라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하늘 아버지라고 말하면서 마치 자기가 신인냥 행세한 예수를 따르던 사람이 신격화를 위해서 창작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위키백과 문서편집에 있어 출처는 신뢰할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성경 그 부분은 신뢰할 수가 없지요. 지금 예수 문서는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를 믿는 사람이 바라보는 주관적 판단을 적고 있죠 다른 부분은 몰라도 최소한 따르던 사람들에 의해 신격화되었다는 부분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지 않습니까?아둔아제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16:22 (KST)
사학에서는 1차사료를 바탕으로 논의를 진행하니까 성경도 1차사료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고요, 개신교 신학과 가톨릭 신학 모두 성경을 바탕으로 논의를 진행합니다. 지금 아둔아제님의 일방적인 주장은 이들이 객관적으로 노력하면서 쌓아놓은 백:신뢰도 신뢰할 수 없다고 하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7:33 (KST)
모든 문헌은 이성적 판단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1차사료를 바탕으로 하는 사학같은 경우 최소한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1차 사료를 의미하겠죠. 곰이 동굴에서 쑥과 마늘 먹고 지내다가 사람이 되어 하느님과 결혼하여 단군을 낳았다는 삼국유사는 거짓(이 아니라 비유와 상징적 표현이죠)이라고 하면서 성경은 곧이곧대로 사실이라고 말하는건 말이 안되는것입니다. 일방적 주장이라고 하니 당황스럽네요. 아둔아제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09:43 (KST)

나사렛 예수라는 표현이 예수가 살았던 당시 시대적 상황에 부합하는 완전한 이름 아닌가요? 지금 상황에서 문재인을 문이라고 하거나 재인으로 표기하는 것과 다를 것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둔아제 (토론)

@아둔아제: 사용자 님의 지속적인 예수 문서 훼손으로 부분 차단을 신청하겠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18:56 (KST)

사망일은 추정하면 안되나요?[편집]

33년으로 하든가 아니면 "33년 추정"으로 할거면 "33년 4월 3일 추정"도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왜 독단적으로 하려 하는지 모르겠군요. 아니면 4월 3일이 근거없는 것도 아니기에 얼마든지 4월 3일만으로 서술할 수 있는 걸로 보입니다. 하물며 추정까지 덧붙인다면 더 문제될게 확실히 없어지겠죠. 그런데 33년이라는 것이 신약성경에 기술된 것이 아니라 학자들의 견해인가요? 신약성경에 표현된거라면 굳이 학자들의 견해라는 부분 넣을 필요없고 신약성경에 없다면 33년으로 보는 학자들의 견해나 33년 4월 3일로 보는 견해나 뭐가 다르죠?아둔아제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