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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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제목과 관련된 알려지지 않은 총의[편집]

    프토:종교#히브리 성서, 36권 문서의 명칭 중립성에 따른 문서 이동 안를 오늘 확인하였고, 관련하여 프:기독이 관할권을 가지고 있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총의가 수립된 것을 확인하여 오늘 재총의 절차를 요구하였습니다. 향후 프:종교측에서 이러한 일방적인 총의를 형성하지 않도록 기독교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들의 확인 또한 부탁드립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2월 22일 (화) 20:39 (KST)답변[답변]

    돌나라한농복구회[편집]

    집단개입을 통해 문서 훼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 Ellif (토론) 2021년 4월 13일 (화) 13:33 (KST)답변[답변]

    잘 이해가 안가서 그런데 혹시 해당 단체가 기독교 단체인가요? ――사도바울||X 2021년 4월 13일 (화) 15:43 (KST)답변[답변]
    네. 개신교계 신흥종교단체입니다[1]. - Ellif (토론) 2021년 4월 13일 (화) 21:19 (KST)답변[답변]

    한국교회사 편집 참여 요청[편집]

    안녕하세요. 한국교회사 문서를 만들었는데 많은 분들의 검토와 편집 부탁드립니다. 좋은 기여를 많이 보여주시는 @Jevillage1, 칼빈500, 올리브 가지, Logosblf:님 핑 드립니다. ――사도바울 (💬🧾) 2022년 4월 25일 (월) 03:35 (KST)답변[답변]

    사도바울님의 열정에 찬사보냅니다. 한국교회사는 워낙 내용이 방대해서 생각나는 대로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역사는 초기, 중기, 후기의 3단계나 전반 후반의 2단계 또는 특정사건별로 나누어 집중탐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시대별로 어떤 특징과 인물들의 역할이 밀도있게 나타날 수 있고, 그것을 중심으로 세부내용으로 심층분석하는 것도 좋다고 사료됩니다. Jevillage1 (토론) 2022년 4월 27일 (수) 18:44 (KST)답변[답변]
    Jevillage1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시대별로 특별한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4월 27일 (수) 19:42 (KST)답변[답변]

    교황 문서들에 '교황' 수식어가 있는 것에 대해[편집]

    혹시 합의된 바가 있는건가요? 없다면 지우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12일 (목) 18:22 (KST)답변[답변]

    기독교 관련 개념들 표제에 대해[편집]

    @Ghorosu, Ellif: 기독교 관련 개념들의 표제는 위의 제안 이후 제가 전부 공동번역 성서의 명칭으로 옮기고 있었습니다. 그 뒤로 3년동안 이의가 없었으나 오늘 이의가 생겨 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다시 들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바는 '성경 속 이름, 용어'는 개신교와 가톨릭이 합의한 공동번역개정판의 명칭으로 이동하고, '기독교 외에서도 주요하게 다뤄지는 대상'(이집트, 티레, 네부카드네자르, 블레셋 등)에 대해서는 통용표기를 기본으로 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 때 통용표기는 가톨릭, 개신교 중 한 쪽에서만 사용하는 용어일 수도, 아니면 제3의 용어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성경 속 이름, 용어'와 '기독교 외에서도 주요하게 다뤄지는 대상'의 구분이 불명확하지만, 이는 개별 사안에 대해 토론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봅니다. 더 나아가 여기서 합의되는 내용은 위키프로젝트:기독교 문서에 편집 지침 문단으로 만들어 고정합시다. ――사도바울 (💬ℹ️) 2022년 9월 22일 (목) 14:49 (KST)답변[답변]

    일단 공동번역의 합의가 가톨릭이 가톨릭 성경으로 나가면서 깨졌다는 지점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회정교회가 공동번역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4대 기독교 교단 중 2곳이 쓰고 있으므로 한다면 논리가 성립될 가능성은 있겠습니다. 원어표기가 나은 경우에는 파울루스처럼 그 쪽을 사용하는 경우가 낫지 않을까요? 한편 이미 통용표기가 있는 경우에는 우선시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왕 대축일/왕이신 그리스도 축일/왕국주일처럼 성경에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은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자체가 문제가 될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22년 9월 22일 (목) 14:58 (KST)답변[답변]
    의견 감사드립니다. 파울루스의 경우 원어표기가 더 낫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판단기준이 궁금합니다. 바오로/바울의 이름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된다고 여겨져 파울루스로 표제어를 정한다면 독자들이 이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이전에 마태오의 복음서가 '맛타이의 기쁜 소식'으로 옮겨져 있을 때 너무나도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축일, 전례, 성직, 성사 처럼 그 명칭이 성경에 등장하지 않는 경우는 통용표기를 따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9월 22일 (목) 15:11 (KST)답변[답변]
    원어 표기를 따른다면, 바울 같은 경우에는 라틴어식인 파울루스보다 주로 사용하고 이름의 언어이기도 한 그리스어파울로스로 하는 것이 올바를 것입니다. 또 히브리어로 하면 사울이니, 이를 결정하는 기준이 없다면, 결국에는 큰 혼란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통용표기로 하더라도 통용표기로 쓰이지 않는 명칭이 타당한 경우도 있으니, 문서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Oliverius (συζήτηση) 2022년 9월 22일 (목) 17:45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