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연고전과 고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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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제목[편집]

'연고전'과 '고연전' 모두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같은 대상인데 다른 대상을 잇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어색합니다.(예: '올림픽과 올림픽 경기 대회', 'FIFA와 국제 축구 연맹', 'KBS와 한국방송공사' 등) 차라리 '연고전 혹은 고연전'이 덜 어색합니다. 중립적이기 위해 서로 두 제목을 혼용하여 사용하는 것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문서의 제목에서 말하는 바와 맞지 않습니다.

이동 사유로 제시된 것 중 하나가 매년 이름이 바뀐다는 것인데, 어색한 이름을 사용하기보다 매년 이름이 바뀐다면 바뀌는 이름에 맞춰 이동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일 것입니다. 또한 일부 사용자 분은 현재와 같은 이름을 하지 않으면 문서 훼손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문서 제목은 문서 훼손을 막기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설령 문서 훼손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고연전과 연고전"으로 수정할 수도 있고 근본적으로 문서 훼손을 막을 수 있는 수단이 되지 못합니다. 이 때문에 저는 다시 원래의 표제어 방식 혹은 매년 공식적인 이름이 바뀌는 것이 사실이라면 바뀌는 이름에 따라 이동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 Min's (토론) 2013년 9월 28일 (토) 20:45 (KST)

저는 차라리 영어판처럼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서로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은 비중립적인 제목이지도 않고, 이동 가능성도 적습니다. 대학교 명칭은 정기전의 경우 가나다순으로 적는것으로 규칙을 맞추는 것이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9일 (일) 11:21 (KST)
'고대-연대 정기전'에 찬성합니다. 또한, 본문의 '고연전' 또는 '연고전'은 '정기전'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9월 29일 (일) 12:00 (KST)
매년 이름이 바뀌는 것은 주최측이 바뀌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어차피 두학교에서는 각각 다르게 부르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연전이라는 명칭보다는 연고전이라는 명칭이 더 널리 알려져있다고 보고 정기전이라는 이름으로 바꾸려면 그것 또한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으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나다순으로 하면 분쟁은 적을수는 있겠지만 널리 알려진 명칭이 우선되는게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영어판 제목도 알파벳 순서가 아니라 연대가 먼저 앞에 표기됩니다.--Fetx2002 (토론) 2013년 9월 29일 (일) 13:31 (KST)
저도 '고대-연대 정기전'에 찬성합니다. 다만 이 경우 연대생들에 의해 '연대-고대 정기전'문서가 생겨날 것 같습니다. '고대-연대 정기전'문서를 만들고, '연대-고대 정기전' 문서를 무기한 보호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9월 29일 (일) 19:52 (KST)
연고전과 고연전을 정식 명칭에 따라 구별할 수도 있습니다. 연고전과 고연전 또는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 둘중 하나에 찬성합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7:51 (KST)
Oxbridge 또는 Camford早慶戦 또는 慶早戦의 예를 참고하면 두 단어 모두 알파벳이나 가나 순서에서 뒷쪽(O, そ)이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른다면 활용 빈도에 따라 연고전으로 부르는 것이 타당하겠으나, 연고전-고연전의 경우는 서로 번갈아 부르기로 하였기에 이들과 다른 면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그 순서 자체가 두 학교의 경쟁의 대상이 되어 있어서 쉽게 한쪽으로 정리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jtm71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8:21 (KST)
일단 연고전과 고연전이라는 제목은 말이 안됩니다. 같은 단어를 두번 쓴거와 마찬가지고 저 명칭이 절충안이 될수 없는게 연고전과 고연전이라고 하면 고연전이 앞에 먼저 나오길 원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분명 고연전과 연고전이라고 고치는 사람이 생길겁니다. 양교에서 부르는 명칭은 그 학교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발생하는거고 이걸 어느 한쪽으로 정한다고 그게 합리적인 절충안이 될수는 없고 위에서도 말한 이유도 있지만 어찌됬든 원래 문서 명칭이 연고전이었던 만큼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으로 했으면 합니다. 연고전이라는 명칭에 대해서 그동안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연고전 시즌이 되니 명칭에 대한 문제가 붉어지는게 이해가 안가네요.--Fetx2002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8:47 (KST)
'연대-고대 정기전'찬성. 위키피디아가 이렇게 주목받는다면야 좋은 일이죠--Reiro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9:07 (KST)
편집한 내용을 삭제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일단 해당 내용은 되돌렸습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05:00 (KST)
삭제한 것이 아니라 토론이 생기기 전으로 문서를 되돌린 겁니다. 왜 토론중인 문서의 내용을 논란이 생기게 자꾸 수정하는지 알수가 없군요. 토론의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문서의 명칭에 관해 수정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연고전과 고연전 이건 지금 임시명칭일 뿐입니다. 따라서 문서내의 연고전에 대한 병행표기 또한 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생각입니다.--Fetx2002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5:16 (KST)
본 토론은 문서 제목에 대한 것이 아니었나요? 문서 명칭은 결정되면 일괄적으로 바꾸면 될 일이고,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고 해서 다른 편집을 금지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고,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8:16 (KST)
'고연전' 혹은 '연고전' 가운데 하나로 명칭을 단일화하는 것은 서로 간 합의가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일입니다. 따라서 고연전은 고려대학교 해설 아래에, 연고전은 연세대학교 해설 아래에 두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같은 행사이긴 하지만 해당학교별로 매년마다 새롭게 추가되는 응원곡이나 응원문화는 다르기 때문에 해설은 학교마다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언론에서는 대부분 고연전으로 통일해 표기하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양교는 해마다 이름을 벌갈아 쓰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습니다. 양교의 원칙이 위키피디아의 편집원칙에 어긋난다고 하여, 양교가 합의한 원칙을 깨는 것은 상식이 아닙니다. 사실 해마다 번갈아 가며 '고연전' 혹은 '연고전'이라고 등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며, 그것은 양교가 정한 원칙입니다. 이 같은 원칙을 위키피디아의 편집원칙에 따라 변경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대안으로 '고연전' 혹은 '연고전' 페이지를 삭제하고 각 해당학교별로 설명을 추가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21:40 (KST)
위키백과는 연세대와 고려대의 합동 기구가 아닙니다. 연세대와 고려대가 어떤 계약과 약속을 했던 위키백과가 이를 지켜야할 의무나 이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식명칭과 통용명칭이 무엇이냐이고, 둘이 서로 다를 경우 기나긴 토론을 통해 결정해야합니다. 또한 연고전과 고연전은 동일한 행사이며 충분히 독립 문서로서의 자격이 있기 때문에 연세대 문서와 고려대 문서에 귀속하거나 동일한 내용의 문서를 두개의 다른 제목의 문서로 유지할 필요도 없습니다.--토트 2013년 10월 1일 (화) 02:59 (KST)
중요한 것은 위키백과의 표기규칙이 아니라 고려대와 연세대가 합의한 공식명칭입니다. 두 대학은 서로 번갈아 고연전, 연고전으로 명칭을 쓰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두 명칭이 언론 및 일반인에게 모두 통용되고 있습니다. 해당 대학이 서로 합의한 공식이름인 고연전과 연고전을 번갈아 표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대학이 합의한 공식 명칭이 있는데, 이를 두고 논란을 벌이는 것은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입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4:40 (KST):
여긴 위키백과이고 이 문서는 위키백과내의 문서입니다. 그런데 위키백과의 표기규칙이 중요한게 아니라니요? 자꾸 고연전으로 수정하려고 하고 영어 위키에도 고연전으로 하던데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고려대학생이라면 그건 애교심이 아닙니다. 연고전 명칭에 문제가 있으면 한일전도 중립적이지 않은 명칭이고 한국, 일본에서 부르는 바가 다르니 수정해야겠네요.--Fetx2002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6:21 (KST)
한일전, 일한전은 해당 국가에서 하나의 명칭으로 쓰는 것이므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고연전 혹은 연고전은 동일한 공간에서 한쪽만 쓰는 것이 중립적이지 않아 생기는 문제이므로 차원이 다릅니다. 두 학교가 합의한 사실이 있는데, 이 사실관계와 다르게 백과사전에 표기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요? 백과사전에 맞춰 사실을 서술하는게 아니라, 사실에 맞춰 백과사전을 서술해야 합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9:39 (KST)
  • 토론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1965년에 고려대와 연세대는 '고연전' 또는 '연고전'에 대하여 개최하는 쪽의 이름이 뒷쪽에 놓이는 '신사협정'에 합의하였습니다. 당시의 양보 정신을 생각하여 '연고전' 또는 '고연전'을 주장하는 양측 편집자들은 성급한 되돌리기나 문서 훼손을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08:07 (KST)
그건 이미 문서에도 나와있는 설명이고 그렇다고 해서 위키백과에서 병행표기를 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연고전과 고연전 같은 병행표기는 같은 단어를 두번 쓴 것과 같습니다. 토론:연고전[1] 참고 바랍니다.--Fetx2002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5:16 (KST)
정식명칭이 연고전인 해는 연고전, 고연전인 해는 고연전으로 분리하여 인식되기도 합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5:19 (KST)
그러니까 그건 주최측에 따라 매년마다 바뀌는거고 각 학교입장에서 그럼 그 바뀐 명칭으로 부릅니까? 아니잖아요. 분리인식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으나 명칭에 대해 상반된 입장이 있을땐 이 명칭에 대한 가장 널리 퍼지고 사용되는 명칭이 가장 중립적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고전이 그런 명칭이기에 원래 명칭대로 연고전으로 하길 원하는 것이고 정기전으로 바꿀꺼면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으로 바꾸길 주장하는겁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도 연고전이라고 나옵니다.[2] 고연전 문서도 있습니다만 거기엔 짤막하게 한줄로 되어있고 연고전으로 넘어가는 링크도 같이 있습니다. 연고전과 관련없는 일반인들이 인식하는 연고전의 명칭 또한 연고전으로 인식하지 고연전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3]--Fetx2002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5:26 (KST)
두 대학이 고연전과 연고전을 번갈아 사용하기로 했고, 학생들은 해당 학교별로 바꿔부르지 않지만 공식문서에서는 두 학교가 번갈아 공식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학교의 공식명칭을 부정하는 것은 사실을 잘못 알고 계신 것입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9:37 (KST):
병행표기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문서 제목이 자신의 의견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되돌리는 우(愚)를 범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연고전과 고연전'에 대해서는 왜 '고연전과 연고전'이 아니냐는 불만이 있을 수 있으니 적절한 해결책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위에서 제시된 대로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 또는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 중에 선택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적절해 보인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만, '연고전'이 더 잘 알려졌으니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라면 동의하지 않습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8:25 (KST)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 혹은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이란 명칭은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전혀 쓰이지 않는 명칭입니다. 저는 두 학교가 합의한 공식 명칭인 고연전 혹은 연고전, 고연민족해방제 혹은 연고민족해방제를 번갈아 표기하는 방식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9:49 (KST):
앞서 그러한 의견이 있지만 반대하는 의견도 있고, 번갈아 표기하는 것은 위키백과에 선례가 없기에 개인적으로는 반대 의견입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20:32 (KST)
고려대와 연세대는 공식적으로 고연전 혹은 연고전, 고연민족해방제 혹은 연고민족해방제를 번갈아 공식문서에 표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의견을 가지고 토론하자는 것이 아니며, 두 대학이 공식적으로 합의한 명칭을 쓰자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에 선례가 없으면 새로 만들 수 없는 것입니까? 새로 만들면 안 됩니까?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 혹은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 이란 명칭은 두 대학이 합의한 적도 없고 공식적으로 쓰이지도 않는 명칭입니다. 두 대학이 공식적으로 합의한 명칭이 있는데 왜 새로운 명칭을 만들어야 하나요? 더불어 두 대학은 홀수년은 고연전, 짝수년은 연고전으로 명칭을 합의했는데, 위키백과의 선례를 근거로 한 가지로 고정시키는 것도 사실을 왜곡시키는 일입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23:21 (KST)
그런데, 읽다가 이건 아닌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럽게 사족을 달자면 - 양 교가 합의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중요한것이 아니고,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 /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이라는 명칭 또한 공식적으로 자주 쓰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고연전은 고려대-연세대 정기전의 준말이죠.이 내용을 제외한 다른 천지흔들님의 의견은 지지합니다.--Clip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1:56 (KST)
그 많은 문서에도 선례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는 다른 인터넷에 올려져 있는 백과사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7:22 (KST)
다른 백과사전은 연고전, 고연전이 아예 없거나 두가지 항목이 모두 있거나, 한 문서에 병기하는 합리적인 방안을 쓰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문서의 제목은 하나입나다 라는 규정에 얽매여 병기해야 할 경우가 더 합리적인 상황에서도 융통성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Clip (토론) 2013년 10월 10일 (목) 20:36 (KST)
그러니까 제 말은 연고전과 고연전이라는 지금 문서 제목은 정해진게 아닌 임시 제목인 만큼 문서 내용을 병행표기하여 고치지 말자는 뜻입니다. 그래서 토론이 일어나기 전 시점으로 되돌린것 뿐이고요.--Fetx2002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8:43 (KST)
이유가 있다면 명칭은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명칭이 문제가 된다고 해서 내용 편집 자체를 금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총의를 참고하세요.) jtm71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19:08 (KST)
제가 볼땐 그 타당한 이유를 찾아볼수가 없네요. 내용 자체를 편집을 금하자는게 아니라 명칭 논란이 있는 만큼 문서내의 명칭 표기에 대한 병행표기를 하지 말자는 뜻입니다. 명칭 논란이 붉어지고 난 뒤에 병행표기로 고치는 것이 타당한 편집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서내의 연고전에 대한 표기는 토론이 종결된 뒤에 결론이 나온 명칭으로 수정하는게 맞지 현재의 임시 제목의 표기방식을 문서내에도 표기하는 것은 논란을 자초한다고 봅니다. 이미 애초에 문서 서두에 연고전 또는 고연전이라고 두 명칭에 대한 표기가 나와있고 명칭의 유래에 대한 설명 또한 기재되어 있으니 굳이 문서내의 연고전이 쓰인 단어마다 병행표기할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Fetx2002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0:00 (KST)
되돌려진 부분은 명칭 뿐 아니라 한 항목의 전체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반복되었기에 언급합니다만, 위 경우에는 '붉어지다'가 아니라 '불거지다'가 맞습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7:22 (KST)
와우, 어려운 문제네요. 일단 연고전 혹은 고연전이라고 불리는 명칭을 ‘정기전’ 명칭을 넣어 위백만 쓰는 것으로 새로 만드는 것은 양교에서 부르는 이름과 거리가 있으니 현실과 동떨어진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행사의 명칭을 경합도 아니고, 체육대회도 아니고, 페스티발도 아닌 전투로 끝맺는 것이 군사문화 냄새가 나 매우 불쾌하지만, 양자가 그렇게 쓰는데 타자가 뭐라 할 수 없는 문제고, 결국 연고전이냐, 고연전이냐 하는 문젠대요. 윗 토론을 보면 어떤 분들은 가나다 순서대로 고연전으로 하자고 하는 의견이 있고, 이 하루 행사에 대응하는 일본과 영국의 행사를 살펴보아 통용 표기로 하자는 의견이 있군요.(각 언어의 철자 순서에 따르면 양국 행사 모두 음소 순서의 역전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표제어 행사의 주체들이 부르며, 오랫동안 일반 대중이 불러 왔던 연고전 혹은 고연전 중에 명칭을 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 순서는 51대 49냐 하는, 사용 빈도로 따지기에는 너무 어려운 문제이므로, 최초 발제자인 민스님 의견대로 매해 바꾸는 것을 재청합니다. 무슨 수를 써도 연고전이냐 고연전이냐 하는 것은 결론이 안 날 것이 빤하니까요. 표제어가 절대 불변의 것도 아니고, 답을 낼 수 없는 어려운 문제를 붙잡아 봐야 머리 및 가슴만 아프지 누구나 그렇다고 고개를 주억거릴 해답이 없는 문제이니까요. 매해 변하는 표제어를 삼는 일은 출판하므로 지면에 얽매이는, 일반적인 백과사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 위키백과는 충분히 유연하게 실현할 수 있는 문제 아닐까요?--Eggmoon (토론) 2013년 10월 1일 (화) 23:43 (KST)
Eggmoon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홀수해에는 고연전, 짝수년에는 연고전으로 표기하는 것이 가장 논란의 소지가 없고 합리적입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0:04 (KST)
네이버 지식백과에 찾아보면 체육학대사전에 연고전이라고 실려있으며[4], 한국현대문학대사전에 실린 단편 소설 젖어드는 땅 문서에 보면 연고전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젖어드는 땅 작가는 서울대 출신입니다.[5] 또 사회과학 섹션의 단파방송 수신 사건 문서에도 연고전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6] 그리고 위에 제가 제시한 자료 등으로 봤을때 고연전이라는 명칭보다는 연고전이라는 명칭이 보편적이고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명칭이라고 볼수 있습니다.--Fetx2002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0:00 (KST)
연세대와 고려대가 합의한 명칭을 놔두고 제3자가 쓰는 이름으로 사전에 등록하는 것은 가당치도 않습니다. 그런 논리를 들이대자면 끝없이 소모적인 논쟁만 이어질 뿐입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0:04 (KST)
연고전이라는 명칭이 제3자만 사용하는 명칭인가요? 연세대와 고려대가 합의한 명칭이라고 하는데 결국은 주최하는 학교에 따라서 매년마다 연고전 또는 고연전으로 부르는게 다인거 아닙니까? 그건 결국 하나의 명칭으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한채 나온 차선책 아닙니까? 하나의 명칭으로 도출해야 하는 것을 토론하는 것이고 그렇기에 하나의 명칭으로 결정할수 있게 참고가 되는 자료를 제시한 겁니다. 편집내역으로 봤을때 천지흔들님인거 같은데 맞으시다면 본인 아이디로 접속해서 토론해주시기 바랍니다.--Fetx2002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0:10 (KST)
아이디가 표기 안 된 것은 크롬을 쓰다가 익스플로러를 쓰면서 자동로그인이 안 된 것입니다. 양교가 건내는 공식문서와 두 학교의 총학, KUBS, YBS에서는 해마다 고연전과 연고전을 번갈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해당 학교 집단에서는 당연히 자기 학교 이름을 먼저 쓰는 것입니다. 지금 토론은 이름을 하나로 정하자는 게 아닙니다. 저는 하나로 통일하자는 논의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적합한 명칭은 두 학교가 합의한 공식명칭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학교가 합의점을 도출 못해서 차선으로 나온 게 아니라 두 학교가 공식적으로 합의한 내용입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0:04 (KST)

영문판 문서는 연-고 정기전으로 되어 있습니다. en:KU-Yonsei rivalry는 앞의 문서로 리다이렉트 됩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0:19 (KST)

영문판 문서의 표기는 연세대와 고려대, 어느 학교에서도 쓰이지 않는 명칭입니다. 연세대는 'Yon-Ko Athletic meet', 고려대는 'Ko-Yon Games'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12:32 (KST)

Jtm71님의 전체적인 토론 논조를 지지합니다. 일반인들이 연고전을 많이 알고 사회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연고전을 더 많이 쓰는 것은 사실이나 그것이 위키백과에 연고전 단독으로 쓸 만큼 합당한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연고전 단일이나 무조건 연대를 앞으로 쓰면 한쪽에 치우친 서술이며 중립성에 문제가 발생할 것이 자명합니다. 연고전이나 고연전이나 표준어이며 두 단어의 지위는 동일합니다. 두 단어를 어떤 방식으로 병행 표기하든 문제가 제시되므로, 합리적으로 양자를 충족하는 대안이 제시되어야 합니다.

제가 생각한 대안을 제시해보자면 매년 순서가 바뀌는 대로 넘겨주기 형식을 서로 바꾸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in`s님의 의견임) 올해는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에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을 넘겨주는 형식으로, 이듬해에는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에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을 넘겨주면 해결할 수 있을 듯합니다. 누가 매년 이런 편집을 수고스레 할 것이라고 질문 하신다면, 바로 여러분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실제로도 고-연대간 이렇게 합의가 되어있기 때문에 타당한 방법인 듯합니다. 위키백과에 선례가 없다고 매년 고칠 수 없는 것을 부당하게 보는 천지흔들님의 서술도 지지합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는데, 이름만 다르고 내용은 같은 고연전, 연고전 두 문서를 두는 방법도 복잡하더라도 양측을 충족하는 합리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제시한 두 대안이 규칙이라든지 뭔가에 막혀서 안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Clip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1:39 (KST)

이미 고려대학교 문서에는 '고연전', 연세대학교 문서에는 '연고전'이 충분히 서술되어 있는데, 중립적인 문서를 만들어서 공통되는 내용을 작성하는 것이 왜 어려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름에서 앞에 놓이는 것이 우월하다는 관점이 강요되는 듯한데,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에서까지 두 학교간의 대전이 벌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7:40 (KST)

매년 순서가 바뀐다하더라도 과연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제목을 바꿀 것인지도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2013년 9월 대회의 정식명칭을 따서 당분간 고연전이 제목인데 2014년 1월 1일에 연고전으로 바꾸면 지난해 고연전이 끝난지 석달밖에 안됐고 연고전은 9달이나 남았다고 항의가 올수 있습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09:48 (KST)
고려대와 연세대, 두 학교는 해마다 상대학교를 예우하는 차원에서 이름을 번갈아 쓰기로 합의했기 때문에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넘겨주기로 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그것을 누가하느냐, 귀찮아서 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전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명칭과 변경시기는 이미 두 학교가 공식으로 합의한 사항입니다. 즉 행사의 주최가 연세대이면 올해(1월1일~12월31일)는 고연전, 행사주최가 고려대인 내년(1월1일~12월31일)은 연고전입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12:26 (KST)
다른 한국어 백과사전류를 검색해 보니 이 행사를 표제어로 삼는 곳이 거의 없더군요. 윗 토론 중 사용자:Fetx2002님 말씀대로 네이버 백과사전 중 체육학대사전이라는 곳의 표제어로 연고전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결국 결론은 영국과 일본의 유사 행사 제목처럼 철자순이 아닌 통용 표기, 즉 연고전이라고 정할 것인가, 그것과 상관없이 국어 음소순으로 고연전이라고 정할 것인가 하는 문제로 수렴되는군요. 물론, 일부 사용자들은 정기전 넣는 것을 주장하겠고요. 저는 해당 행사 주체인 양교의 공식 명칭에 정기전이 들어가지 않고, 해당 행사가 정기전과 비정기전을 아우르고 있으므로 정기전을 위키백과의 표제어에 넣을 이유가 없다고 재차 주장하며, 연고전과 고연전에서 골라야 한다면 영국, 일본의 유사 행사 명명례와도 같고 오랫동안 주로 써온 이름이라 할 수 있는 연고전을 선택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매년 바꾸는 것이 여타의 괴로운 논쟁을 피할 수 있는 대안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Eggmoon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12:41 (KST)
고연전 혹은 연고전은 정기전과 비정기전을 모두 아우르는 명칭이지만, 대학축제로 진행되는 고연민족해방제 혹은 연고민족해방제는 정기전만을 뜻하는 명칭입니다. 비정기전은 대학축제와 관계없이 대학리그에서 펼쳐지는 고려대와 연세대의 스포츠 경기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현재 본 문서에서 논의되는 것은 정기 고연전 혹은 정기 연고전만을 한정하는 이야기입니다. 고연전 혹은 연고전의 역사는 스포츠 경기에서 유래됐지만 엘리트 스포츠에 대한 비난 여론이 생기면서 다양한 문화, 학술 교류전을 포괄하는 의미로 확대돼 있습니다. 명칭에 관해서는 Eggmoon님의 주장대로 통용순 혹은 철자순은 계속된 분쟁만 야기될 뿐이므로 매년 바꾸자는 의견에 동감합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17:16 (KST)

금년은 연세대학교 주최이므로 정식 명칭은 '고연전'이 됩니다. 앞서 논의된 대로 매년 바꾸기로 한다면(특수한 경우로서 총의가 매년 바뀐다고 가정하고, '매년 바뀐다'는 합의도 바뀔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금년말까지는 2013년의 공식 명칭인 '고연전'이 현 문서의 표제어가 됩니다. 반대의 의견이 없다면 이에 따라 '고연전'을 표제어로 하여 최소한 금년 말까지는 유지할 수 있을 것이나, 앞서의 반대 의견 또한 있었고, 다른 반대 의견이 있는지도 알아보아야 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18:23 (KST)

'해당 연도에 정해진 명칭으로 바꾼다'고 한다면, 금년의 남은 날짜 수가 줄어들수록 '고연전'을 주장하는 측의 호응이 줄어드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가능한 한 짧은 시일(1 ~ 2주) 내에 결정을 내렸으면 하는데, 앞서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총의는 언제라도 변할 수 있는 것이고, 매년 변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명칭 변경은 해가 바뀔 즈음에 다시 논의하기로 하고 '임시로' 금년의 공식 명칭인 '고연전'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2주간 대기하고, 이에 대한 반대 의견이 없다면 '고연전'으로 바꿀 생각입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6일 (일) 00:23 (KST)

매년 문서의 제목을 바꿀 경우, 문서의 정확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관리자의 불필요한 인력 낭비도 소모하게 됩니다. 해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제목을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성급하게 논의하지 말고 천천히 정해봅시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6일 (일) 15:11 (KST)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는 올해처럼 연세대가 행사를 주관하는 경우에는 고연전, 내년에 고려대가 행사를 주관하는 경우에는 연고전으로 명칭을 합의한 사항입니다. 이 때문에 네이버나 방송국(무한도전)에서도 올해는 고연전이란 명칭을 쓰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연고전으로 바뀌겠지요. 이처럼 두 가지 이름이 공존하고 있는데 해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단 하나의 이름으로 정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앞서 많은 토론자들의 의견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두 학교 간 지루한 논쟁이 오히려 더 소모적이며 불필요한 토론을 이어가게 될 것입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6일 (일) 20:26 (KST)
위키백과의 백:문서 옮기기는 간단한 사항이 아닙니다. 이동을 두번 되돌리게 되면, 넘겨주기 문서간에 역사가 생겨 관리자 외에는 문서를 이동할 수 없게 됩니다. 관리자에게 매해 문서 이동을 요청하는 것이 옳은 판단일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7일 (월) 15:19 (KST)
(두 학교를 동시에 부르는 명칭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목 자체가 경쟁을 부르기 때문에 이런 방식이 아니면 문서 내용을 비우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7일 (월) 08:22 (KST)
en:New Moore / South Talpatti, en:Imia/Kardak처럼 영어판에는 분쟁 지역으로 어느쪽도 실제 지배는 하지 못하고 있는 섬에 대해 두 나라에서 부르는 이름을 병기하고 있습니다. '연고전과 고연전'이 가장 합당한 표제어라고 봅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0월 7일 (월) 09:24 (KST)
같은 형식(알파벳 또는 한글 순서)이라면 '고연전/연고전'이 되겠네요. jtm71 (토론) 2013년 10월 7일 (월) 12:03 (KST)
저 두가지를 서쪽의 나라와 동쪽의 나라 순서로 보면 연고전/고연전이 됩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0월 7일 (월) 12:23 (KST)
Min's님이 앞에서 지적하셨지만, "과"라고 엮을 경우 다른같은 개념을 설명하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영어의 슬래시도 or의 의미가 있는 만큼 번역하면 "또는"이 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7일 (월) 15:19 (KST)
국제적인 관례라면 알파벳 순서대로 '고연전과 연고전'이 더 적절한 명칭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과(OR)가 다른 개념을 설명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고연전과 연고전'으로 표기해도 문제될 게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이런 식의 논란은 끝없는 토론으로 이어질 것이고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결국 양측은 각자의 개인적인 주장을 접고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합의한 두 명칭을 동등하게 쓰는 것이 마땅합니다. 이는 다소 불편한 일이지만 Min's의 의견대로 해마다 명칭을 변경하는 것이 서로를 배려할 수 있는 최대의 합의점입니다. 해마다 명칭을 번갈아 쓰는 것은 개개인이 아닌 두 학교가 공식으로 합의한 사항입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7일 (월) 20:23 (KST)
오타가 있었네요. 다른이 아닌 "같은" 개념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11일 (금) 13:23 (KST)

올해 정기전의 공식명칭은 '고연전'입니다. 이 때문에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선 고연전으로 표기했습니다. 1965년 두 학교가 정식으로 합의한 내용(홀수해는 고연전, 짝수해는 연고전)[1]을 파기할 만한 반론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본문에 "토론을 거쳐 두 대학이 합의한 공식 명칭대로 해마다 이름을 번갈아 표기하기로 함"이란 설명을 달아 바꾸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알파벳이나 가나라다순, New Moore / South Talpatti 등 양교가 합의한 내용이 아닌 논의로 토론을 이어가는 것은 불필요한 논쟁입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8일 (화) 17:53 (KST)

  1. 우리는 맞수 (7) 蹴球 高麗大와 延世大, 《경향신문》, 1981.2.9

저는 연고전과 고연전을 동시에 병기하자는 의견입니다. 매년 표제어를 변경하는 것도 어려운 문제이고, 연고전과 고연전이 공식적으로 1년마다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 명칭이지만 문서의 내용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의 종합적인 역사를 담고 있기 때문에 긴 흐름으로 보았을 때 명칭을 고정하여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학교간의 자존심 싸움과 같은 어느 대학을 앞에 세울 것인지는 나중에 생각해볼 문제이고, 병기하여 표제어를 삼을 때 문서 훼손이 우려된다면 문서를 준보호하여 유지하는 것이 방편일 것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10월 9일 (수) 14:02 (KST)

위에서도 언급하긴 했지만, 두 명칭을 동시에 병기하는 것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문서의 제목에서 말하는 바와 맞지 않습니다. 또한 두 명칭을 병기하더라도 연고전을 앞세워 "연고전과 고연전"을 해야하는지, 고연전을 앞세워 "고연전과 연고전"을 해야하는지도 문제이기 때문에 '연고전/고연전'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명칭을 고정해서 사용해야하는 것이 중요하다면 관인생략 님이 말씀해주신 방안도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3년 10월 9일 (수) 14:36 (KST)
Min's님께서 두 명칭의 병기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문서의 제목과는 맞지 않다고 하셨는데 그 설명에서 예시하는 동해와 일본해와 같이 한쪽이 타방의 명칭에 대하여 거부감을 표시하는 상황과 달리 연고전과 고연전은 1년마다 번갈아가면서 사용되는 만큼 조금 특수한 경우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매년 문서의 표제어를 교체하는 것보다는 고정하여 사용하자는 의견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10월 9일 (수) 14:50 (KST)
제가 연결을 한 부분은 한쪽 타인의 명칭에 대하여 거부감을 표시하는지 여부를 고려해야한다는 사항이 아니라, "위키백과 문서의 제목은 하나입니다.", "문서 제목을 여러 견해에 대한 분쟁을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지으면 안 됩니다." 부분입니다. 그리고 예시 또한 두 명칭이 함께 명시된 제목의 예시는 안된다는 예시입니다. 한쪽 타인의 명칭에 대하여 거부감을 표시하는지 여부의 고려해야한다는 점은 제가 링크한 부분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매년 교체하는 것보다 고정해야한다면 관인생략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은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 Min's (토론) 2013년 10월 9일 (수) 14:58 (KST)
연고전과 고연전은 여러 견해라기 보다는 둘다 양교에서 매해 단일 표기로 인정하여 공식적으로 사용한다는 면에서 해당 문서의 예시와 다른 점이 아닐까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병기하는 것이 여러 견해가 아니라는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거부감 표시 여부는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다른 표기를 인정하지 않아 벌어지는 분쟁과는 다른 경우라는 생각에 제가 언급한 것이지 문서 내에 있는 내용이라고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연고전이나 고연전을 분쟁화하는 것은 애교심이 투철(?)한 학생들의 입장이고요. 관인생략님의 의견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정기전이라는 표현은 학교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연고'나 '고연'이나 양교의 이름을 축약한 용어이니까요. 어떤 명칭으로 결론이 나든지 문서 보호는 필요해 보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10월 9일 (수) 15:03 (KST)
제일 처음으로 한 게,, 연고전아닌가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10월 9일 (수) 14:41 (KST)
처음 문서 상태는 '연고전'입니다. -- Min's (토론) 2013년 10월 9일 (수) 14:58 (KST)
게이오와 와세다의 친선전이 '早慶戰'으로 고정되어 있는 것이 의외군요. 그 쪽은 분쟁이 없는지 궁금하네요.--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10월 9일 (수) 15:10 (KST)
"위키백과 문서의 제목은 하나입니다.", "문서 제목을 여러 견해에 대한 분쟁을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지으면 안 됩니다."에도 당연히 조항의 원래 취지를 침해하지 않는한 합리적인 예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0월 10일 (목) 15:31 (KST)
현재 명칭과 관련한 여러 견해가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앞에도 나왔던 의견이지만 올해 고연전 내년 연고전 내후년 고연전 으로 짓는 방안은 양 교가 공식적으로 합의한 사항이므로 분쟁을 회피하기 위해 지은 것이 아니며 위키백과 제목은 하나다! 라는 규정에도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님이 문서를 매 해 옮기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1년마다 옮기는 것이 관리자의 입장에서 과연! 정말! 어려운 일인가 라는 의문에 앞서 특정 학교가 앞에 오는 단일 명칭으로 결정된다면, 제목의 중립성에 문제를 제기하는 토론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며 이를 관리해야 하는 것이 오히려 관리자의 입장에서 더 어렵고 까다로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Clip (토론) 2013년 10월 10일 (목) 21:09 (KST)
Clip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13일 (일) 18:38 (KST)
홀수해에는 고연전, 짝수해에는 연고전이 정식명칭이자 하나의 이름이며, 홀,짝수해에 관계없이 하나로 고정하는 것은 양교측에서 끝없는 소모전이 지속될 것이 분명합니다. 두 학교가 서로 번갈아 쓰기로 합의한 공식이름인 홀수해는 고연전, 짝수해는 연고전의 정식명칭으로 바로 잡는 것이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가 해마다 이름을 번갈아 옮기는 것이 양측의 논쟁보다 덜 소모적입니다. 한쪽의 이름만 쓰게 되면 논쟁이 끝나지 않지만 두 학교가 정식으로 합의한 이름을 쓰게 되면 더 이상 논쟁할 이유도 없기 때문입니다. 정식 이름을 놔두고 관리상 편의를 위해 하나의 이름을 임의로 사용하는 것은 백과사전으로서 적절한 표기도 아닙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15일 (화) 20:34 (KST)
2014년이 되어도 2013년 대회의 정식명칭은 고연전이고, 올해도 2012년 대회의 정식 명칭은 연고전입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15:06 (KST)
황제펭귄 님의 말씀대로 2014년이 되어도 2013년 정기전의 정식명칭은 고연전이고, 2013년인 지금도 2012년 정기전의 정식명칭은 연고전입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반론이 없다면 조속히 올해의 공식명칭으로 표기하도록 합시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20:39 (KST)
현재 병기안과 제3의 중립 명칭, 문서 이동안을 두고 토의 중이지 어느 한 쪽으로 결정된 것으로 보이지 않군요.--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20:58 (KST)
지금 논의는 현재 병기안에 반대하는 의견들이 있어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제3의 중립 명칭으로 [정기전]이 제안되었으나 이는 공식명칭이 아니어서 적절하지 않다는 반론이 제기됐고, 이후 이에 대한 반박 주장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병기안]에 대한 반론이 이어지면서 [문서 이동안]이 제안됐습니다. 왜냐하면 해마다 바뀌는 명칭이 하나의 명칭이자 공식명칭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병기안]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된 [문서 이동안]에 대해 이의가 없다면 두 학교가 정식으로 합의한 공식명칭인 홀수해는 고연전, 짝수해는 연고전이란 명칭을 존중해, 짝수해에는 [고연전과 연고전], 홀수해에는 [연고전과 고연전]으로 문서를 이동할 것을 제안합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22:23 (KST)
위에서 언급된 제3의 중립 명칭은 단순히 ‘정기전’으로 하자고 하는 것 아니라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 /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으로 하자는 의견인 것 같군요. 《고대신문》을 검색해도 ‘2013 정기 고연전(정기전)’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링크1). 또한 《연세춘추》에서도 ‘연세교육방송국(아래 YBS)이 지난 27일과 28일에 치러진 정기전을 생중계해~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링크2). 언론에서도 ‘2013 고려대와 연세대 간의 정기전(연세대학교 주최)이 27일 오전 11시 야구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주최 학교의 상대교 이름을 먼저 넣기로 합의한 사항에 따라 올해 정기전은 고연전으로 부른다.’라고 사용되고 있습니다(링크3).--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23:00 (KST)
저는 홀수해에는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 짝수해에는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이란 명칭을 쓰는 것이 결국은 문서 이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축약해 [고연전과 연고전] 혹은 [연고전과 고연전]이든 상관은 없습니다. 제가 두 학교의 이름 뒤에 정기전이란 명칭을 넣는 것이 중립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생긴 오해입니다. 정기전이란 명칭을 넣는 것이 더 정확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비정기전은 두 대학의 학생과 교우를 포함해 치뤄지는 행사가 아니라 대학 리그에서 양교 운동부의 경기가 있을 때를 지칭하는 것으로 본 문서와는 별개의 행사입니다. 따라서 천리주단기 님의 제안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23:26 (KST)
더 이상의 토론이 없다면 홀수해에는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 짝수해에는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이란 명칭을 쓰는 것으로 하여 문서를 이동하겠습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20일 (일) 13:08 (KST)
앞서 관인생략님께서 밝히셨듯이 문서 이동은 최초 1회를 제외하고는 관리자의 지속적 개입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정기전이라는 명칭을 쓰는 것과 홀수해와 짝수해에 따라 문서를 이동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명칭문제는 중립성이지만, 문서 이동은 기술적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0월 20일 (일) 14:41 (KST)
기술적인 문제는 관리자의 업무 영역이고, 지금은 명칭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두 대학이 합의한 공식명칭이자 하나의 이름인 홀수해는 [고연전], 짝수해는 [연고전]을 반영해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과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으로 번갈아 쓰는 것에 대해 토론자들의 의사 진행이 있었으면 합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20일 (일) 16:04 (KST)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연세대학교가 먼저 개교했으니 문서에서는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순서로 설명하고, 연세대학교 주최시 명칭은 '고연전'이니 표제어는 '고연전과 연고전'의 순서로 하는 것이 옳지 않나 싶습니다.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연고전과 고연전'으로 설명할 것인지,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고연전과 연고전'으로 설명할 것인지, 둘 중에 선택을 하는 것이 하나의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21일 (월) 08:09 (KST)

계속 얘기가 돌고 도는 것 같은데,

  1. "고연전"과 "연고전"은 같은 말입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은 국어 문법에서도 지양하고 있습니다.
  2. 천지흔들님이 말씀하신 홀짝해에 따라 명칭을 달리하는 것은 결국 기술적 문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천지흔들님이 주장하시는 문서 명칭이 결정되려면 기술적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0월 21일 (월) 09:53 (KST)
명칭과 서술에 대한 논란은 결국 ‘순서’입니다. 따라서 중립적인 표현을 쓰기 위해 지금 토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고정된 순서는 끝없는 논란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지양해야 할 논의 방향입니다. jtm71께서는 개교년을 기준으로 하자고 말씀하였으나, 두 학교가 함께 개최한 행사를 기술하는데 학교의 개교년을 기준으로 삼자는 것은 합리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사실 연세대의 개교 원년은 현재도 논란 중인 사항으로 고려대측은 연세대의 개교 원년이 1915년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관례라면 가나다라순, 알파벳순 표기가 합리적이나 그 또한 논란이 이어질 것입니다.
  1. ‘고연전 vs 연고전’ 혹은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 vs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이 동어반복이라면 그해의 공식 명칭 하나만 쓰면 되는 일입니다. 즉, 홀수해에는 ‘고연전 혹은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을 짝수해에는 ‘연고전 혹은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이라고 표기하면 됩니다. 그것이 두 학교가 합의한 공식이름이자 하나의 이름입니다.
  2. 해마다 관리자에게 부탁해 문서를 이동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일인가요?

--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21일 (월) 12:56 (KST)

  1. 관리자는 문서 이동만을 위해 만든 직책이 아닙니다. 관리자의 업무는 사용자의 차단, 문서의 삭제 및 복원, 문서의 보호, 문서의 생성 제한 등 입니다. 지금도 트롤계정의 차단은 늦어지는 경우가 있으며, 명백한 훼손, 장난, 광고성 문서가 삭제되는 것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2. 또한 기존에 존재하는 문서를 넘겨줄 경우, 즉 올해 연고전이었다가 고연전으로 넘겨주는 경우 기존의 고연전 문서를 삭제해야 하며, 이 경우 고연전 문서의 편집기록 또한 삭제됩니다. 이는 편집기록 보존이라는 기본원칙에 위배됩니다.
  3. 따라서, 관리자에게 부탁해 문서를 이동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나, 위와 같은 기술적 문제와 현실적 문제 때문에 매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0월 21일 (월) 13:06 (KST)
앞서 의견의 요지는, 제목에서 한 대학이 앞선다면(예를 들면 연고전) 내용에서는 다른 대학이 앞서도록 기술(예를 들면 고·연대)하자는 것이고, 둘 중에 어느 것을 제목으로 선택하더라도 한쪽이 '손해보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 관점에 따라서는 같은 리그의 경기이지만, '고연전'은 연세대가 주최하는 경기, '연고전'은 고려대가 주최하는 경기로 서로 다른 별개의 경기로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문서 이동은 매년 연말에 총의를 물어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이동이 불필요하다는 총의가 모인다면 이동하지 않아도 될 것이고요. / 문서를 이동하더라도 실제의 내용을 담고 있는 문서의 편집 역사는 보존될 것이므로, 실질적으로는 문서 생성과 되돌리기 기록만 있을 문서를 삭제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21일 (월) 18:12 (KST)
"고려대학교"가 주최하든 "연세대학교"가 주최하든 그것은 두 학교가 하는 똑같은 정기전일 뿐입니다. 단순히 명칭을 가지고 서로 자존심싸움 비슷한 걸 하다가 합의한 것이 지금의 "연고전"과 "고연전" 혼용의 유래입니다.(물론 내부적으로는 해가 바뀌어 고연전이 되어도 연세대에서는 언제나 연고전이라 부르고, 고려대도 연고전이 되는 해에 언제나 고연전이라 부릅니다.) 따라서 명칭이 바뀐다고 다른 경기가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양 학교의 자존심싸움에 휘말릴 이유가 없거니와, 매년 연말에 총의를 물어 결정하기에는 너무 사소한 일인데다 소모적인 일이 될 것 입니다. 주된 문서의 기록이 남으니 상관이 없다는 것에는 일정정도 동의합니다만, 누군가의 반복적인 훼손을 기록하여 다중계정의 근거로 삼을 수 있는 증거가 사라지는 점에 대해서는 아직 해결된 일이 아닙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0월 21일 (월) 22:14 (KST)

팝저씨께서 고연전 문서의 편집 기록이 삭제된다고 하셨는데, [반복적인 훼손]에 건 링크는 고연전 문서의 과거 편집 기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를 볼 때 넘겨주기를 했다고 편집 기록이 사라진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일일이 찾아보는데 귀찮겠지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증거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는 도움이 되겠지요.

연대와 고대 학생이 아니더라도 양 교간 벌어지는 일에 국민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당장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위키백과 편집 횟수와 내용의 방대함을 볼 때, 그것이 동문들의 힘으로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토론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양 교 소속 학생이나 졸업생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정말?) 자존심 싸움에 휘말린다고 보기 보다는 위키러(위키 편집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런 사안에 대하여 관리자의 손길(문서 넘겨주기)이 미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팝저씨의 기술적, 현실적 문제제시에 대한 반박입니다. 더불어 총의를 형성할 만한(모두의 동의를 이끌어낼 만한) 문서 이동안을 대체하는 대안이 있다면 제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Clip (토론) 2013년 10월 22일 (화) 22:15 (KST)

제가 이야기하는 편집기록의 삭제는 문서이동요청을 하였을 때를 이야기 합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보통의 사용자가 넘겨주기를 사용하는 경우 기록이 같이 이동하지만, 이 문서의 경우 한 해는 고연전을 넘겨주기 하다가 고연전으로 다시 넘어와야 할 때 고연전 문서를 삭제한 후 연고전에서 넘어와야 합니다. 이때 고연전의 문서 편집 기록도 함께 삭제됩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고, 저는 이 점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저는 해당 문서가 동문들의 편집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발언한 적은 없으며, 저부터도 두 학교와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표제어가 두 학교의 자존심싸움에 휘말렸다는 이야기이지, 위키백과 자체가 그 싸움에 휘말렸다는 이야기도 아니며, 휘말릴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동체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관리자의 손길이 미치는 것은 당연하지만, 반복적이고 소모적이며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도 않을 문서 이동에 관리자의 손길이 꾸준하게 미쳐야 할 필요성을 그다지 느끼지 못합니다.
저는 문서 이동보다는 가나다순에 입각한 고대-연대 정기전을 선호하며, 연대-고대 정기전은 앞의 문서로 넘겨주기를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본문의 표현은 정기전이라는 표현을 쓰는 게 좋다고 봅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0월 23일 (수) 21:33 (KST)
답변이 늦은 점 죄송합니다. 일반적으로 보통의 사용자가 넘겨주기를 사용하는 경우 기록이 같이 이동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 말을 해석하자면 현재 고연전 문서는 연고전과 고연전 문서로 넘겨주는 것으로 되어있으므로 [반복적인 훼손] 링크 에서 볼 수 있는 고연전 편집내역이 연고전과 고연전 편집 내역에 이동되어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 문서 넘겨주기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연고전을 넘겨주기 했다가 다시 고연전을 넘겨주고 또 연고전을 넘겨주기 하는 과정에서 단지 넘겨주기만 하면 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꼭 문서를 삭제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드는데, 관리자 분들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편집 기록이 삭제되는 문제는 다중계정 훼손 행위에 대해 증거가 남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문제가 되면 넘겨주기 조치를 취하기 전에 사용자 관리를 선행하면 될 일입니다. 한 IP가 다중계정으로 1년의 세월 동안 지속적으로 훼손 한 다면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할 것도 없거니와, 그 전에 제재나 차단과 같은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일입니다.
저는 연대와 고대가 위키백과에서 인기가 많아 관리자가 이에 관여하는 것이 자연스러우므로 현실적 문제가 없다는 의미로 썼고 팝저씨께서 두 문서가 동문들의 편집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을 지적 한 적 없습니다. 관리자의 손길이 ‘꾸준하게’ 미쳐야 할 필요가 없으며 까다롭게 생각하지 마시고 단지 1년에 한 번 바꾸면 되는 일입니다. 그것으로 현재까지 논의 된 것을 모두 포용할 수 있는 대안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어 백과이기에 가나다순으로 하자는 것도 반대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될 경우 기존의 연대 앞에 쓰기 지지자 들이 문제를 제기할 여지가 있습니다. 중언이지만 저는 연대 앞에 쓰기 지지자가 아닙니다. [반복적인 훼손] 링크에 들어가 살펴 보니 팝저씨께서 고연전 문서 내용을 모두 삭제하며 연고전으로 반복적으로 넘겨주기 하신 이력이 나타나는 군요. 어쩐지 입장이 애매하게 바뀌신 것 같지만 그것에 문제 삼는다거나, 해명을 요구할 의도는 없습니다.Clip (토론) 2013년 10월 25일 (금) 14:18 (KST)
기존에 존재하는 문서를 덮어쓰는 경우에는 삭제가 불가피합니다.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문서를 제가 진주교육지원청문서로 이동했다가 잘못 이동한 것을 깨닫고 되돌리기 기능을 이용하려 하였으나,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래서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문서를 삭제한 후 진주교육지원청 문서를 다시 이동했습니다. 이때 최초로 이동된 이후의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토론 문서와 편집 기록 역시 삭제되었습니다. 이는 앞으로 이 문서가 겪을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1년에 한 번이라 하더라도 결국 매년 바꿔줘야 하는 것이니, 이는 반복적으로 관리자의 개입이 필요한 문서를 생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해명을 요구하시지는 않으셨지만 그래도 밝히는 것이 예의라 판단하여 밝히자면, 저는 기존에 연고전 문서가 있었을 때는 "연고전"이 "고연전"보다 저명하니, 새로 "고연전"을 만들지 말고 "연고전"으로 넘겨주자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표제어가 중립성 위반 문제에 휘말리게 되니, 그렇다면 한국어에서 그나마 상호간에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인 가나다순으로 하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 외에 다른 뜻은 없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0월 25일 (금) 15:12 (KST)
반복적인 토론만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홀수해는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고연전), 짝수해는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연고전)과 같은 식의 이름으로 문서이동을 하든지, 아니면 가나다순으로 표기해 논란을 없애든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3자에 의한 표결 등으로 토론을 마무리 짓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21:00 (KST)
표결을 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표결 개시에 이견이 없으시면 개시하고자 합니다. 일반 사용자가 개시해도 된다면 제가 열고, 중립성이나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면 관리자나 제3자에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1일 (금) 11:09 (KST)

문서명은 '고대-연대 정기전', 본문내에선 정기전으로 쓰는 것을 지지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3년 11월 1일 (금) 10:54 (KST)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동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어떤 대상의 정식 명칭이 바뀌면 바뀐 정식 명칭에 따라 문서 이름을 바꾸는 것이 관례가 아니었나요?(예: K-리그->K리그/동대문운동장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세종시->세종특별자치시/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 만약 공식적으로 정식 명칭이 정해져있고 그것을 출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면 해당 명칭도 고려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식 명칭이 바뀔 때마다 바꾸기 번거롭다,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 등의 부분은 부차적인 사항이지, 공식 명칭을 고려하는 것보다 더 우선시되는 주된 고려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3년 11월 2일 (토) 20:18 (KST)

[고대-연대 정기전 혹은 연대-고대 정기전]이란 표현은 모교생에게 굉장히 어색한 표기입니다. 그러므로 [고연전 혹은 연고전,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 혹은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정기전]이란 명칭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루한 토론이 마무리할 때도 됐다고 생각하는데, [순서논쟁]->[문서이동]->[토론자료 삭제 및 문서 훼손 위험 논란]->[제3자 토론]->[토론 자료 삭제 및 문서 훼손 위험 논란] 등으로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관리자 혹은 운영위원들의 중재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천지흔들 (토론) 2013년 11월 7일 (목) 13:40 (KST)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에 찬성합니다. 단, 본문 내에서는 가급적이면 '정기전'이나 '대항전' 등의 순서가 반영되지 않은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1월 8일 (금) 03:57 (KST)
Min's (토론)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차례 주장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위키백과를 오랜 동안 관리하고 가꾸어온 분들의 견해는 편집기록의 삭제가 좀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개개인이 의견을 던지는 방식으로는 양교의 관계자가 연관돼 있어 토론이 더는 불가능할 것 같아. 제3자의 토론을 제안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3자 토론은 어떻게 신청하는 것입니까?--천지흔들 (토론) 2013년 12월 12일 (목) 21:33 (KST)
운영위원도 없고 토론을 제안해도 되지도 않고 이게 뭔가요?--천지흔들 (토론) 2014년 3월 10일 (월) 23:39 (KST)

추가 토론[편집]

'연고전', '고연전' 모두 같은 대상을 일컫는 말이고, '~와/~과'는 다른 두 대상을 이어주는 말이기 때문에 같은 대상을 두 번 칭하는 현재 문서 이름은 어떤 이름이든 간에 다른 이름으로 바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에 다시 의견 요청 틀을 답니다. 정 문서 제목에 "연고전"과 "고연전" 모두 명시해야만 한다면 "연고전 혹은 고연전"이 되어야 맞는 명칭입니다. 위에서 제안된 사항들을 언급하자면, 매년 정기전마다 바뀌는 이름에 따라 "연고전" 혹은 "고연전"으로 문서 이름을 변경하는 건과, 영어 위키백과의 다른 대학 더비 문서를 참고하여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순서는 ㄱㄴㄷ 순)과 같은 명칭이 제안되었습니다. -- Min's (토론) 2014년 6월 12일 (목) 15:55 (KST)

음.. 한번 찾아봤는데 이런 글이 띄던데요.
제가 알려드리지요. 대중들이 흔히 알고 있는 "연고전"이라는 단어의 어원은 "연보전"입니다. 일제 지배하에서 あ단이 は단 보다 먼저 나오기 때문에 일본어순으로는 연희전문학교가 보성전문학교의 앞에 있는 "연보전"이라는 말이 익숙하게 사용되었습니다. 해방 후 보성전문학교의 전통을 잇는 고려대학교가 개교하자, 일제의 기억을 지우자는 의미에서 연희전문학교의 후신인 연세대학교에 공식 정기전 명칭을 "고연전"으로 하자고 하였으나, 연세대학교는 이를 거부하였습니다. 세계의 여러나라 말 중에서 "고"라는 글자 또는 "보"라는 글자보다 "연"이라는 글자가 먼저 배치되는 언어는 일본어의 히라가나 순서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영어로도 B, C, K가 모두 Y보다 먼저 배치됩니다. 오늘날과 같은 5경기 형태의 정기 고연전, 연고전이 개최된 이후에는 개최하는 학교가 뒷글자로 오도록 하고, 공식 명칭은 "정기전"으로 표현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저 댓글서 힌트를 얻어 '연세대 고려대 정기전'이라 쳤는데 기사도 유의미한 수량이 나오고, 오래된 순부터 보면 예전부터 농구쪽에선 정기전이란 말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연세대-고려대 정기전'으로 표제어를 정하고, 연고전고연전은 넘겨줍시다.--Reiro (토론) 2014년 6월 13일 (금) 02:09 (KST)
토론의 핵심은 고려대와 연세대 가운데 어느 학교의 이름을 먼저 쓰는가입니다. 따라서 Reiro (토론)님이 제안하신 표제어 ‘연세대-고려대 정기전’은 무의미합니다. 위 댓글에서 힌트를 얻자면 우리말순(가나다순) 혹은 알파벳순(ABC순)으로 하든 관계없이 ‘고연전’이 정식 표제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정기전’이란 명칭은 고유명사가 아닙니다. KAIST와 포항공대, 포항공대와 KAIST도 정기전을 치루고 있고, 그 외 국내에는 여러 가지 정기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쓰고 있는 ‘정기전’은 공식명칭이라기보다 두 학교 중 어느 학교에도 편향되지 않는 명칭을 쓰면서 스포츠 중계를 하기 위해 사용하는 ‘편의적인’ 말입니다. Reiro (토론)님께서 달아놓은 링크를 클릭해 보면 기사제목들이 ‘고려대-연세대 농구 정기전’이란 표현을 더 자주 쓰고 있습니다.--뿌쉬낀 (토론) 2014년 6월 19일 (목) 14:06 (KST)
하지만 표기 자체가 연고대로, 연세대가 앞에 오는 표기가 더 통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판 표제어인 '라이벌전'도 공식 명칭은 아닙니다. 연고전 고연전 둘다 중립적이지 않다면 최대한 중립적인 단어를 써야죠.--Reiro (토론) 2014년 6월 20일 (금) 04:45 (KST)
요즘은 언론사에서 가나다라순인 고연전이란 명칭이 더 빈번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최대한 중립적인 단어를 쓰자면 연세대학교가 주최하는 해에는 '고연전', 고려대학교가 주최하는 해에는 '연고전'이 올바른 표기입니다. --천지흔들 (토론) 2014년 6월 20일 (금) 23:47 (KST)
그렇다고 표제어를 해마다 바꿀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오히려 네이버 뉴스 검색을 봐도 연고전 검색결과 2,832건/ 고연전 검색결과가 2,596건으로 연고전 쪽이 우세하고요. 당장 체육학대사전에도 '연고전'으로 등록되어 있고, 고연전은 사실상 넘겨주기 문서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해마다 두 호칭이 엇갈려 쓰이는 건 분명하죠. 그러니 최대한 중립적으로 '연세대-고려대 정기전'으로 하자는 겁니다. 이건 일반적으로도 '정기전'이라 쓰이며, 보통은 연세대 고려대 순으로 이야기하니까요. 신문 검색 결과도 그렇고.--Reiro (토론) 2014년 6월 22일 (일) 23:18 (KST)
"연세대-고려대 정기전"이 "고려대-연세대 정기전"보다 중립적인가요? 연고전 또는 고연전 이름과 차이를 알 수 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6월 24일 (화) 16:41 (KST)
연고전/ 고연전은 해마다 바뀌는 엄연히 '공식 명칭'이지만 "연세대-고려대 정기전"은 편의상 부르는 이름이죠. 뭐 연세대가 왜 앞이냐 하면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6월 25일 (수) 00:11 (KST)
(바뀌는) 공식 이름 대신에 (바뀔 가능성이 있는 "편의상 이름"을 써서 얻는 실익이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4년 6월 25일 (수) 11:36 (KST)
그게 '언론에서' 연고전을 일컫는 명칭이니까요. 예전부터 연고전,고연전을 '정기전'이라 표기하기도 하더군요. 바뀔 가능성은 극히 희박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6월 26일 (목) 08:36 (KST)
고연전과 연고전은 해마다 바뀌는 공식명칭이므로 해마다 바꾸는 것이 원칙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길게 이어지 토론이 해마다 반복되는 이유가 그 명칭에 있는 만큼 소모적인 토론을 종결짓기 위해서 명칭을 중립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저는 해마다 명칭을 넘겨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아일보 등에서는 아주 예전부터 고연전이란 명칭을 써와서, 연세춘추 70~80년대 자료를 보면 명칭을 바꾸자는 기사가 자주 등장합니다. 즉 언론에서도 고연전이란 명칭은 오랜 동안 써온 것이지요. 고연전과 연고전 하나의 명칭으로 종결되는 것은 극히 희박합니다.--뿌쉬낀 (토론) 2014년 6월 26일 (목) 11:05 (KST)
한 누리꾼이 댓글로 단 사실 확인이 불가능한 사항이고 어원을 그대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면 어원까지 고려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네이버 검색에서 "연세대 고려대 정기전"이라고 검색을 근거로 말씀하셨는데, 같은 검색 사이트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검색어만 "고려대 연세대 정기전"으로 검색했을 때[7]에도 동일한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특별한 설정없이 검색 기능상 검색어 순서에 상관없이 검색결과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 Min's (토론) 2014년 6월 30일 (월) 20:28 (KST)
(뿌쉬낀님) 위키백과는 책으로 출간하는 것도 가정하고 있는데, 그때도 해마다 바꾸는 식으로 쓸 수는 없습니다. 이런 더비 명칭이 연고전에만 적용되는 것도 아니고요. 어떤 방식으로든 확정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ins님)그럼 차라리 '연고전'으로 하든지 '연세대-고려대 정기전'으로 맞춰야 한다 봅니다. 일반적으로는 '연고전'이라는 명칭이 더 널리 알려져 있고, 체육학 대사전에도 표제어는 '연고전'이군요. [8]--Reiro (토론) 2014년 7월 11일 (금) 03:03 (KST)
체육학대사전에서만 표제어로 '연고전'이라고 한 다는 것은 다른 사전에는 두 명칭 중 어느 하나로 통일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적절한 명칭이 될 수 없는 것이지요. 두 대학의 정기전의 기원과 초창기 시대적 정신을 반영한다면 더더욱 연고전이란 명칭은 매우 부적절한 용어가 될 것입니다.--뿌쉬낀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13:27 (KST)
하지만 이런 식의 문서가 카포전, 배양전, 농일전 등 수없이 많습니다. 어차피 '연고전 또는 고연전' 이라 해 봐야 '왜 연고전이 앞이냐'고 또 문제삼는 사람이 나오겠지요. 그럴 바에야 차라리 연고전이라 하든지, '연세대-고려대 정기전'으로 바꾸자는 겁니다. 둘다 있는 명칭이니까요.--Reiro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5:53 (KST)
(Reiro)님께서 예를 드신 것처럼 카포전, 배양전, 농일전은 모두 상대학교의 이름을 먼저쓰는 것이 관례이지만 위키백과에서는 가나다라순으로 통일해 쓰고 있습니다. 그런 전례를 따른다면 '고연전과 연고전' 혹은 '고려대-연세대 정기전'으로 바꾸는 것이 위키백과의 전체적인 표기방식에 통일성을 가져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어떤 명칭을 표기할 때 가나다라순으로 표기하는 것이 관례이기도 합니다. 서로의 모교에 대한 애정만 내세울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의 표준적인 방식에 어긋나지 않는 것이 합리적입니다.--뿌쉬낀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4:02 (KST)
'연고전'과 '고연전' 중 연고전이 더 대중적인 표기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연세대-고려대 정기전'의 경우 '연-고'([9][10])보다 '고-연'([11][12])이 더 많이 사용되는 표기입니다. 어떤 표기를 해야할지는 저도 고민 중이지만, 만약 대중적인 표기를 우선시해야 한다면 '연세대-고려대 정기전'은 고려대상이 아니라 '고려대-연세대 정기전'이 고려대상입니다. -- Min's (토론) 2014년 7월 18일 (금) 17:03 (KST)

토론 진행과 무관하지만 뿌쉬낀 님과 천지흔들 님이 동일인인거 같은데 다중계정인가요? 기여일수와 기여항목(달성 서씨, 이천 서씨, 토론:연고전과 고연전)이 유사하군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7월 18일 (금) 17:31 (KST)

사실상 연고전, 고연전이라는 명칭이 널리 쓰이고 있는 실정에서 바라보자면 연세대-고려대 라는 순서이든 고려대-연세대 라는 순서이든 해당 표제어 자체가 '대중적인' 표제어에서는 이미 벗어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연세대-고려대 라는 순서를 채택한다면 채택 사유에 연세대에 무언가 손을 들어 주는 듯한 '주관'이 개입된다는 느낌이 들기에, 단순 가나다 순을 고려하여 고려대-연세대 순을 채택하는 것이 '객관적'인 사유로 채택한 것이므로 더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정도의 명분이 있으니까요. --Tsunami 2014년 7월 25일 (금) 21:38 (KST)

예전에 다른 언어판에서 한일 월드컵 표제어 관련해서 토론했던 적이 있는데, 한일 월드컵이 정식 명칭이지만 그 쪽 언어판은 그 쪽 언어판대로 지침이 있는지, 알파벳 순서대로 적어서 일한 월드컵이 되어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양쪽 표기가 큰 차이가 안날 때는 우리만의 규칙을 만들어서(보통 가나다 순이 가장 역효과가 적습니다.) 대응하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NuvieK 2014년 7월 29일 (화) 22:14 (KST)

그건 독자연구죠. 한일월드컵 자체는 공식 명칭인데. 그럼 Tsunami님 말대로 '고려대-연세대 정기전'으로 합시다. 연고전, 고연전은 전부 넘겨주고요.--Reiro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4:12 (KST)
언론에서는 주로 어떻게 부르는지 조사해보면 어떨지요? 가령 최근 3개년치 기사를 대상으로 '연고전, 고연전' 검색어를 각각 넣어보고 각 몇건씩 검색되는지 조사해보면 될겁니다. 만약 언론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부르고 있는 명칭이 있다면 대중적인 표제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190.147.185.134 (토론) 2014년 8월 5일 (화) 13:55 (KST)
현 시점을 기준으로 네이버 뉴스 검색 기준으로 고연전[13](2,695건), 연고전[14](3,198건)은 어느 한쪽 명칭만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Min's (토론) 2014년 11월 8일 (토) 02:11 (KST)

이런경우를 대비해서 가나다 순 알바벳 순이 있는거 아닐까요? 공교롭게도 둘다 고연전이지만...알파벳순 표기라는걸 부연하면 어떨까싶습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23:05 (KST)

가나다 순대로 고연전을 지지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18일 (화) 22:25 (KST)

차라리 리그베다 위키처럼 연고전과 고연전문서를 독립하는 것은 어떨까요? Ds9993 (토론) 2015년 2월 28일 (토) 20:11 (KST)

문서 제목 변경[편집]

위 토론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고연전 또는 연고전"으로 문서명을 변경하자고 제안합니다. 우선 현재 제목인 '연고전과 고연전'에서 "~과"(and)라는 표현은 부적절하므로 '또는'(or)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Min's 님이 제안한 '혹은'도 가능하겠으나, 개인적으로 '또는'을 선호합니다. '혹(或)은'은 한자말이고, '또는'은 순수 한국어이니까요. 다음으로 고려대와 연세대, 또는 연세대와 고려대의 순서를 정하기 위해 어떤 합의를 이룬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어린 아이에게 엄마가 더 좋은지, 아니면 아빠가 더 좋은지를 묻는 것만큼이나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그냥 위 NuvieK 님의 의견에 따라서 가나다 순서로 해서 '고려대와 연세대' 순서로 하는 것이 그나마 가장 부작용이 적은 대안으로 보입니다. 그 대신 문서 본문 내용에는 '연세대와 고려대'라고 순서를 바꿔서 쓰는 방안도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고연전 또는 연고전"으로 문서를 생성한 후, 기타 다른 제목은 모두 이 문서로 넘겨주기 처리를 하고, 문서 본문에는 "연고전 또는 고연전"이라고 순서를 교대로 바꿔가면서 쓰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0:42 (KST)

반대합니다. 위키백과는 인쇄 목적도 있는데, 그런 경우 표제어를 정확히 정하기 힘들어집니다. 찾는 사람이나, 문서를 관리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지극히 비효율적인 방법이고요. 순서가 문제라고 하는데, 저러면 나중에는 왜 고연전이 연고전보다 먼저냐 이런 소리 나오겠지요. 그런 식이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이런 문제가 카포전, 농일전도 있는데 그것들도 이런 식으로 매번 처리해야 할까요? 차라리 아주 중립적인 '연세대-고려대 정기전'으로 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2:44 (KST)
반대합니다. 위키백과가 인쇄 목적도 있다고 하셨습니다만 위키백과의 경우에는 보존 목적으로 인쇄보다는 웹상에 저장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지막 문장에서 '아주 중립적인' 표현을 쓰셨는데 주관적인 의견을 보편타당한 의견처럼 이끌어다 쓰는 것은 논리에서 어긋난다고 생각됩니다.--Pinecroni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10:29 (KST)

의견 다른 대학교 스포츠 대항전 내용을 모아서 '대학교 스포츠 대항전'이라는 문서로 병합하는 것은 어떨까요?--Skky999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5:50 (KST)

연고전은 연고전만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건 너무 포괄적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6:07 (KST)
아사달 님이 말씀하신 것과 달리 저는 '연고전 혹은 고연전'은 형태의 이름을 제안하려는 의도로 언급한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연고전 혹은 고연전이 덜 어색하다'는 표현은 현재 문서 제목인 '연고전과 고연전'이 부적절하다는 뜻으로 언급한 부분이며, 오히려 위키백과:중립적 시각#문서의 제목을 근거로 부적절하다고 표현했습니다. 아사달 님이 제안하신 '고연전 또는 연고전' 역시 위키백과:중립적 시각#문서의 제목을 근거로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어떤 명칭에 대해 두 가지 이상의 표기를 모두 병기한다면, 센카쿠 열도는 '댜오위다오 열서 또는 센카쿠 열도'와 같은 형태로 모두 바꾸어야 하고 빅토르 안 역시 '빅토르 안 또는 안현수'와 같은 표기로 바꾸어야 하는데,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06:00 (KST)
예, 그런 문제점이 있겠군요. 제 제안을 철회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04:32 (KST)
좋은 말씀을 주신 Min's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현재 문서의 제목이 '연고전과 고연전'으로 되어 있는데, 이 제목 역시 백:중립적 시각#문서의 제목에 따를 때, 부적절합니다. 따라서 문서의 제목을 변경하기 위한 추가적인 토론이 계속 필요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23:33 (KST)

지금까지의 논의를 바탕으로 제목 선택 방식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은 두 가지 방법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어떠한 단체명, 기관명, 건물명 등 정식 명칭이 바뀌면 바뀐 정식 명칭대로 문서 제목도 바꿔온 관례를 참고하여, 매년 명칭이 바뀌는대로 '고연전', '연고전'으로 문서 이름을 바꾸는 것
  • 영어 위키백과 등을 참고하여 일반적인 대학교 간 정기전을 나타내는 문서 제목(학교명 순서는 ㄱㄴㄷ순),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

어떤 명칭이 좋을지는 저도 판단이 되지는 않습니다만, 2번째 방법의 경우 카포전(포카전) 등 다른 대학교 정기전, 그리고 대한민국 외 다른 국가에서의 대학교 정기전 명칭에도 참고할 수 있겠습니다. -- Min's (토론) 2014년 11월 24일 (월) 08:22 (KST)

@Ha98574:'고려대-연세대 정기전'을 지지합니다. '학교'까지 붙이는 건 너무 길고, 애초에 연고전/고연전을 '정기전'이라고도 부르니까요. 무엇보다 매년 명칭 바뀌는대로 '고연전'/'연고전' 이래버리면 매년 표제어뿐만 아니라 본문 내용, 이외 관련된 다른 문서의 분문에 있는 단어도 전부 수정해야 하는데 그만큼 소모적인 업무도 없지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22:26 (KST)
해당 학교의 정식 명칭이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이기 때문에 굳이 '학교'를 빼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간의 정기전을 줄여서 부르는 명칭이 '고연전'(ㄱㄴㄷ순)인데, 길어서 줄인다면 길이도 짧고 게다가 정식적으로 사용되는 명칭인 '고연전'으로 써야하지 않을까요? 길어서 불편하다고 줄인다면 '고려대-연세대 정기전'은 고연전처럼 확실하게 줄인 것도 아니고 어중간한 것 같네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하기 위해 "교명-교명 정기전"의 형태를 이용한다면 정식 학교 교명 내지는 위키백과 문서명으로 표기하는게 표기 방식 논란으로부터 더 객관적이고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OO대'와 같은 형태로 줄일 수 없는 교명이거나 줄임말이 두 가지 이상인 학교인 경우 애매하기도 하고, 줄임말의 사용에 따라 ㄱㄴㄷ 순서가 바뀌는 경우엔 이 토론에서의 논란과 같은 논란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Min's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23:34 (KST)
예, 정리하신대로 두 가지 중 하나가 좋겠습니다. 매년 고연전, 연고전으로 명칭을 바꿔주는 방안과 가나다 순서에 따라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으로 하는 방안의 두 가지이고, 굳이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후자를 선호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01:03 (KST)
타국 위키등을 참고해 ㄱㄴㄷ 순인 후자에 찬성합니다. Pinecroni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0:33 (KST)
@Ha98574: 해당 학교를 인식할 수 있는 한에서 줄여쓰는 경우는 흔합니다. 당장 역명에 넘쳐나는 대학교 이름 붙은 것만봐도요. 서울대입구역처럼 '대학'만 뺀것에서부터 심지어는 숙대입구역, 홍대입구역, 외대앞역처럼 아예 이름을 줄여버린 것도 많죠. 역명은 이런 경우 대학교와도 협의한다는 걸 고려한다면 줄임말도 문제없는 명칭으로 보입니다. 뒤의 학교라는 단어가 사라진다고 가나다순이 달라지는것도아니고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3:57 (KST)
대학교 이름을 줄인 역명은 공식 명칭 자체가 줄임말이지만, 고연전, 연고전을 제외하고는 공식 명칭 자체가 줄임말인 역명과는 다른 경우입니다. 포항공과대학교를 줄여서 '포항공대'일 수도 있고, '포스텍'일 수도 있고, 광주과학기술원을 '지스트'라고 할 수도, '광기원'이라고 할 수도, GIST라고 하자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외 국가까지 생각한다면 다양한 줄임말과 약자까지 포함해서 더 광범위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 순서도 바뀔 수도 있고 주장하기에 따라 자신의 가치관이나 선호 학교 등에 따라 다양한 명칭이 나올 수가 있기에, 정식 학교명 내지는 위키백과 문서명을 ㄱㄴㄷ 순으로 한 것보다 더 객관적인 명칭이라고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명을 ㄱㄴㄷ 순으로 나열할 때 이름이 길어지는 것이 우려되어 줄여야 한다면 가장 최적의 줄임말은 결국 '고연전'이 아닌가요? -- Min's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19:39 (KST)
포항공대는 아주 특수한 예고, 광주 과학기술원을 '광기원'이라 줄여 쓰는 예는 본 바가 없습니다. 고려대 연세대 정기전으로만 쳐도 검색 결과도 꽤 나오고, 한국대학신문서는 '고려대-연세대 정기전'이라고도 표기하네요. 고려대학교 홈페이지 가보니 메뉴 이름 하나를 '고대소식' 이러는데, 줄임말에 딱히 거부감은 없는 듯 합니다. '고려대'가 아주 특이한 준말도 아니고요. 이런 경우 그냥 뒤에 '학교'정도는 빼도 문제 없다 봅니다. 참고로, 카포전의 공식 명칭은 'KAIST-POSTECH 학생대제전'이니 (포카전인 경우 이름 반대로) 어느 걸로 줄이네 마네 하는 것 없이 '카이스트 - 포스텍~'이렇게 정하면 됩니다.
다른 나라 것들 몇개 더 찾아 보니 소케이센 (게이오, 와세다 대학 정기전), 보트 레이스 (옥스포드, 케임브리지) 이외에도 대학 정기전 문서를 보나 관련 분류를 보나 교명을 전부 다 쓴것은 연고전이 유일합니다. 그나마도 이건 다른 것에 비해 영어권 내 지명도가 한참 떨어져서 이런 것이지, 같은 동양권의 소케이센도 '와세다-게이오 라이벌전'으로 표기합니다. 그 이외에는 보트레이스처럼 아예 다른 이름을 쓰거나요. 따라서 줄여 써도 문제 없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8일 (금) 10:49 (KST)
학교간 정기전 문서 명칭을 정하는 것에 대해 공식 정기전 명칭과 상관없이 교명의 ㄱㄴㄷ순 명칭으로 하는 방안으로 이해했는데, Reiro 님께서는 정식 정기전 명칭 혹은 공식적으로 부르는 명칭을 고려하거나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이신가요? -- Min's (토론) 2014년 11월 29일 (토) 18:17 (KST)
필요하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이 경우 '고려대-연세대 정기전'으로 가나다순 명칭도 필요하면 써야지요. 어차피 '정기전'이라고도 양측이 쓰고, 공식명은 '연고전'/'고연전'으로 매해 바뀌니까요. 따라서 이번은 '고려대-연세대 정기전'으로 하는 편이 좋아 보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30일 (일) 16:15 (KST)
의견 정식 명칭을 따라 카포전/포카전을 학생 대제전으로 이동했습니다.--안생겨요 (토론) 2014년 12월 1일 (월) 14:39 (KST)
정식 명칭은 '카이스트-포스텍 학생대제전'입니다. 그냥 학생대제전하면 너무 많죠...--Reiro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00:00 (KST)

의견 '과'라는 글자가 거슬린다면 ·을 이용해서 '연고전·고연전'(아니면 '고연전·연고전')으로 표기하는 방식을 제안해봅니다. 덧붙여서, 표제어 변경은 아니더라도 매년마다 제목이 아닌 본문에서 제일 앞에 오는 단어의 순서는 바꿔 주어도 무방할듯 합니다.(예시 : 연고전(延高戰) 또는 고연전(高延戰)은 애교심을 고양하고... ←→ 고연전(高延戰) 또는 연고전(延高戰)은 애교심을 고양하고...) --제0자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17:52 (KST)

조사가 문제가 아니라 형식 자체가 문제입니다. 그런 논리대로면 센카쿠 열도는 '센카쿠 열도 또는 조어도 제도' 이런 식으로 다 표기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는 건 비효율적일 뿐더러 백:중립에도 맞지 않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10:42 (KST)

위에 적었듯이 고연전을 지지합니다. 뭐 물론 인터넷상에서는 연고전이 더 많이 사용되는것 같지만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7일 (일) 10:45 (KST)

그런 논리면 '연고전' 쓰는 쪽이 꽤 반대하는지라 중립성에 문제가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려대-연세대 정기전'을 쓰는 것이지만요.--Reiro (토론) 2014년 12월 10일 (수) 13:09 (KST)
카포전과 포카전도 가나다 순으로 표기하였으므로 이 경우도 가나다 순이 나을 것 같습니다... SoriHyun (토론) 2014년 12월 11일 (목) 22:54 (KST)
문제는 이걸 'xy또는 yx'이러면 더 헷갈립니다. 위의 센카쿠 열도 예시도 그렇고, 온갖 논란이 있는 명칭을 전부 다 병기해야 할 텐데 그건 비효율적이죠. 그래서 학교측에서도 쓰는'정기전'이라는 명칭을 쓰려고 하는 거고요. 순서는 '고려대-연세대 정기전' 가나다순으로요.--Reiro (토론) 2014년 12월 12일 (금) 15:02 (KST)
en:Oxbridge를 참고해서 연고전을 지지합니다. 더 많이 쓰이는 표기나 더 예전부터 쓰여진 표기를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4년 12월 15일 (월) 20:06 (KST)
표제어를 연고전으로 하고, 문서 도입부를 “고연전, 또는 연고전은”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가요? MiNaTak (minaTalk / 行跡) 2014년 12월 15일 (월) 20:32 (KST)
저도 '연고전'을 표제어로 삼는 것을 지지합니다. Bluemersen (+) 2015년 5월 3일 (일) 22:24 (KST)

일단 현재 문서 이름에 대해서는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에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2013년에 지금과 같은 문서 이름으로 이동한 이후, 논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계속 현재와 같은 문서 이름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논의를 계속하더라도 일단 현재의 문서 이름은 다른 문서 이름으로 바꾸고 논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적합한 문서 이름에 대해 바로 토론의 결론을 내기가 어렵다면 일단 문서 이동 이전의 이름인 '연고전'으로 옮긴 후 논의를 계속하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 Min's (토론) 2015년 5월 3일 (일) 20:35 (KST)

'연고전과 고연전'는 잘못된 제목이라는 근거에 대해 토론 참여자 분들께서 대부분 동의하시고 이에 대한 이견이 없으므로 일단 분쟁 이전의 표제어인 '연고전'으로 이동했습니다. 해당 문서의 표제어에 대해 토론:연고전에서 의견주세요. -- Min's (토론) 2015년 5월 10일 (일) 18:0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