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반민족행위 195인 명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친일반민족행위 195인 명단(親日反民族行爲195人名單)은 2007년 12월 6일 대한민국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반민규명위, 위원장 성대경)가 노무현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한 일제 강점기 중기 친일반민족행위 관련자 195명에 관한 명단이다.

안내[편집]

  • 이 명단은 반민규명위가 3·1 운동 이후 일제가 민족분열정책을 펼친 이른바 '문화정치기'에 일제에 협력한 인물들에 역점을 두고 조사하여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한 사람들이다.
  • 단, 지금까지 조사된 내용이라 하더라도 법적으로 이의신청기간이나 심의, 의결 과정 중에 있는 경우 누락되었다. 이 경우 다음 연도 조사보고서에 수록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보고서에도 전년도 조사보고서에서 누락되었던 인물이 포함되어 있다.
  • 조사 대상은 1919년 3·1 운동부터 1937년 중일 전쟁 발발까지 활동했던 인물이며, 5개 부문, 17개 분야로 구분된다.

명단[편집]

정치 부문 (80명)[편집]

매국 (2명)[편집]

수작 (29명)[편집]

습작 (3명)[편집]

중추원 (46명)[편집]

통치 기구 부문 (48명)[편집]

관료 (14명)[편집]

사법 (6명)[편집]

군인·헌병 (9명)[편집]

군인 (6명)[편집]
헌병 (3명)[편집]

경찰·밀정 (19명)[편집]

경찰 (16명)[편집]
밀정 (3명)[편집]

경제ㆍ사회 부문 (14명)[편집]

경제 (6명)[편집]

교육 (1명)[편집]

정치·사회 단체 (7명)[편집]

문화 부문 (16명)[편집]

학술 (2명)[편집]

언론 (8명)[편집]

종교 (6명)[편집]

불교 (3명)[편집]
유교 (3명)[편집]

해외 (37명)[편집]

중국 지역 (33명)[편집]

중국 지역 경찰 (2명)[편집]
중국 지역 단체 (31명)[편집]

일본 지역 (4명)[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