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부 발표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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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 발표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 - 문화대한민국의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을 적용, 조사하여 공식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 중 문화 부문에 분류된 이들의 명단이다. 학술 분야, 문예 분야로 나누어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문예 분야는 문학 분야, 연극 · 영화 분야, 음악 · 무용 · 야담 분야, 미술 분야로 나누어 발표했다.

문화 분야 목록 (84명)[편집]

학술 (20명)[편집]

문예 (64명)[편집]

문학 (31명)[편집]

연극 · 영화 (17명)[편집]

연극 (10명)[편집]
영화 (7명)[편집]

음악 · 무용 · 야담 (12명)[편집]

음악 (10명)[편집]
무용 (1명)[편집]
야담 (1명)[편집]

미술 (4명)[편집]

각주[편집]

  1. 홍영후는 2009년 11월 26일에 서울행정법원이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친일반민족행위 결정에 대한 효력 정지 결정을 내림에 따라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서 일시적으로 제외되었으나 2010년 11월 8일에 홍영후의 유족이 친일반민족행위 조사 결과 통지 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취하함에 따라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다시 포함되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