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코로나19 범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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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코로나19 범유행
COVID-19 Czech Republic - Cases per capita.svg
병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바이러스 종류SARS-CoV-2
장소체코
첫 사례프라하
발생일2020년 3월 1일
발원지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성 우한시
확진환자505,215
완치환자417,657
사망자7,611

다음은 체코에서의 코로나19 범유행에 관한 설명이다.

경과[편집]

3월 1일, 체코에서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첫번째 사례는 우디네에서의 회의에서 돌아온 남자이고, 두번째 사례는 밀라노에서 공부하는 체코에 여행온 미국인 여성이고, 세번째 사례는 이탈리아 아우론조디카도레의 스키 여행에서 돌아온 남자이다.[1][2]

3월 2일, 아우론조디카도레에서의 스키 여행을 보냈던 남자와 같은 호텔에 머물고 있던 사람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3]

3월 3일, 두번째 사례의 친구이자 밀라노에서 공부하는 에콰도르 출신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4]

8월 2일까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00명 안팎에 불과했으나,[5] 그 이후로 일일 확진자 수가 급상승해 9월 중순 3000명이 넘었다.[5] 누적 확진자 수는 2020년 10월 2일 기준 7만 4,000명,[6] 11월 1일 기준 약 34만 명이다.[7]

2021년 1월 24일 기준 확진자 수는 약 92만 명이다.[8]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