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S-CoV-2 에타 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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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일 기준 에타 변이 확진자가 있는 국가 (GISAID)
범례:
  1000+ 확진
  500–999 확진
  100–499 확진
  10–99 확진
  2–9 확진
  1 확진
  없음 또는 자료 사용 불가

SARS-CoV-2 에타 변이(SARS-CoV-2 Eta variant)는 나이지리아영국에서 각각 처음 확산된 지역발생 코로나19 변종이다. 에타 변이(SARS-CoV-2 Eta[η] Variant)로 공식 명칭이 확정되었다.

확산[편집]

2020년 12월 5일, 영국에서 첫 B.1.525 감염자가 발견되었다.

2021년 1월 14일부터 2월 9일까지, 덴마크에서 B.1.525 감염자가 55명으로 확인되었으며 이 중 7명이 해외유입이었다.

2021년 2월 16일 기준, 이미 영국,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스페인, 나이지리아, 가나, 요르단, 일본,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 미국 등 총 15개국에 확산되었다.[1]

회피[편집]

그러나 2021년 2월 16일, 영국 언론 가디언지에 따르면 2020년 12월부터 이미 B.1.525가 출현했다고 밝혔다.

B.1.525는 백신 탈출 돌연변이로 알려진 E484K를 가지고 있어 현재 접종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효력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어 강력한 변이로 불린다.[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