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룬디의 코로나19 범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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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의 코로나19 범유행
병명코로나19
바이러스 종류SARS-CoV-2
장소부룬디
발생일2020년 4월 1일
확진환자170
완치환자115
사망자1

다음은 부룬디의 코로나19 범유행에 대한 글이다.

연혁[편집]

부룬디의 보건부 장관 타데 엔디쿠마나(Thadée Ndikumana)는 2020년 4월 1일, 르완다두바이로 여행을 갔다온 두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음을 확인하였다.[1]

예방[편집]

정부는 코로나 확진자가 있는 나라에서 오는 모든 사람들을 14일간 격리시키기로 결정하였다.[2][3]

출처[편집]

  1. “Coronavirus: Burundi's first cases, death in Botswana, Ghana's mass recoveries”. Africa News. 2020년 4월 1일. 2020년 4월 1일에 확인함. 
  2. “Burundi extends quarantine to travelers from U.S., Britain, Australia”. 《China (Xinhua)》. 2020년 3월 17일. 2020년 3월 17일에 확인함. 
  3. “Travelers to Burundi to be quarantined for coronavirus”. 《Anadolu Agency》. 2020년 3월 12일. 2020년 3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