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어른 제국의 역습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cinema.png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어른 제국의 역습
映画クレヨンしんちゃん嵐を呼ぶモーレツ!オトナ帝国の逆襲
감독 하라 케이이치
각본 하라 케이이치
원작 우스이 요시토크레용 신짱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후지와라 케이지
츠카야마 마사네
코바야시 아이
촬영 우메다 토시유키
음악 아라카와 토시유키
하마구치 시로
제작사 신에이 동화
ASATSU
TV 아사히
배급사 도호
개봉일 일본 2001년 4월 21일
대한민국 2008년 6월 16일
시간 89분
국가 일본의 기 일본
언어 일본어
전편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폭풍을 부르는 정글
후편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어른 제국의 역습》(일본어: 映画クレヨンしんちゃん嵐を呼ぶモーレツ!オトナ帝国の逆襲)은 2001년 제작된 일본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우스이 요시토의 『주간 액션』에 연재된 만화 『크레용 신짱』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TV시리즈 『짱구는 못말려』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시리즈 9편이다.

원어 제목의 아라시(嵐)는 몹시 거센 바람을 의미하는 일본의 단어이다. 폭풍우와 비슷한 개념으로 사용된다. 또, 모레츠(モーレツ)는 외래어를 표기하는 카타카나로 표현되었으며, 발음상으로는 기세가 사나움을 의미하는 맹렬(猛烈)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오토나(オトナ)는 외래어를 표기하는 카타카나로 표현되었으며, 발음상으로는 어른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대원방송㈜에서 수입하고 한국식 이름과 한국어 더빙작업을 하여,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어른제국의 역습』이라는 이름으로 만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으로 챔프TV, 애니원, 애니박스, 채널CGV에서 방영되었다. 대원방송㈜에서는 한국어 더빙으로 진행하였으나, 영화 내의 주제가, 오프닝, 엔딩곡 등은 방송사에 따라 원어 자막(또는 생략)으로 방영되었다.

줄거리[편집]

어느 날 카스카베 시에 ‘20세기 박물관’이라는 20세기를 재현한 테마파크가 생긴다. 신노스케와 그 가족들은 이곳에 구경을 가게 되는데, 이 박물관은 과거 1970년, 일본 오사카시에서 개최된 오사카 만국박람회를 재현해 두었던 것이다. 미사에는 당시 오사카 만국박람회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감탄을 한다. 그리고 박람회 장을 구경하던 도중 갑자기 비상사태를 알리는 안내 방송이 울리고, 박람회장의 관람객 및 안내원들은 속히 탈출할 것을 말하는 안내 방송이 전파된다. 사태가 심각한 것을 알아챈 신노스케와 미사에와 히마와리는 전투태세를 갖추고, 때마침 비행선으로 지원을 온 신노스케의 아빠인 히로시를 만나면서 박람회장으로 쳐들어 온 공룡 괴물과 맞서 싸울 준비를 한다. 이윽고 히로시는 미국 전시관이 붕괴된 것을 보고 자신도 아직 보지 못한 월석을 전시한 미국 전시관을 괴수가 부쉈다며 분노를 하고, 이윽고 히로시 SUN으로 변신을 하여 힘겹게 공룡 괴수와 맞서 싸우나, 일방적으로 당하고 만다. 그러다 신노스케가 그것을 보고 너무 화가 나서 공룡 괴물에게 달려드는데, 그러나 그것은 진짜 상황이 아니라 히로시가 '히어로 썬'을 리메이크 한 영화 ‘히로시 SUN’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었고 결국 신노스케가 방해한 것 때문에 NG가 나 버려서 히로시는 다시 '히로시 SUN'을 촬영해야 했다.

이후 히로시는 촬영을 무사히 끝내는 데 성공했고, 직원들로부터 촬영 중 사용된 '히로시 SUN' 인형과 비디오를 받고 엄청 좋아한다. 그리고 히로시가 '히로시 SUN' 촬영을 끝내기 무섭게, 이번에는 미사에가 자신도 '마법소녀 사유리'를 리메이크 한 영화 ‘마법소녀 미사에’를 촬영하고 싶어한다. 결국 미사에의 투정에 못 이겨 히로시와 신노스케와 히마와리도 촬영에 참가했다. 어쨌거나 미사에까지 '마법소녀 미사에' 촬영을 끝내고 히로시와 미사에는 옛날의 추억들을 느껴보고 싶어서, 신노스케와 히마와리를 어린이방에 놔두고 가버린다. 그렇지 않아도 어린이방에는 이미 신노스케의 친구들인 토오루와 네네, 마사오, 보오까지 있었다. 처음에는 평소와 다름없이 재미있게 놀고 있었으나, 갑자기 토루가 주변을 둘러보고는 친구들에게 조심스럽게 “어른들이 점점 어린아이처럼 변해가지 않느냐?” 라며 이야기를 한다. 어른들이 옛날에 빠져도 너무 빠졌다고 말하면서, 요즘 어른들이 많이 이상해졌다고 말을 한다. 이에 마사오는 자신의 엄마가 혼자서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는 말을 하는 등 이상해 졌다는 말에 동조를 하지만 신노스케와 보오는 그저 어른들이 옛날에 빠졌어도, 언젠가는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올 것이라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그리고 카스카베의 어른들은 옛날의 추억에 젖어 점점 어린아이들처럼 행동하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신노스케는 재미가 없으니 다음번에는 다른 테마파크로 놀러가자며 이야기를 하지만, 히로시와 미사에는 20세기 박물관에 푹 빠져서 매일같이 놀러가자며 이야기를 하는 등 20세기 박물관이 인기를 끌게 된다. 히로시와 미사에도 옛날의 추억에 젖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옛날에 유행한 옷을 입고 걸어다니는 사람들과 다시 판매되는 추억의 레코드판 및 자동차 같은 추억의 물건들을 보고 감탄을 한다. 히로시는 아예 집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1970년대의 것들로 바꾸는 것이 어떠냐고 가족들에게 제안까지 했다. 히로시와 미사에는 집에 돌아와서도 저녁 준비를 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자신들이 출연한 비디오 만화를 보던 중, 20시에 '20세기 박물관'에서 중요한 방송이 있다는 말을 떠올리고는 이내 보던 비디오를 끄고는 텔레비전 방송을 보게 된다. 그리고 20시가 되자, '20세기 박물관'에서 어른들을 데려오겠다는 방송을 하였고, 이 말을 들은 히로시와 미사에는 “내일 '20세기 박물관'에 가려면 빨리 자야 한다.” 라며 히로시와 미사에는 잠을 자러 간다. 신노스케와 히마와리에게도 저녁밥을 주지도 않고 냉장고에서 파를 꺼내면서 저녁을 때우라고 했을 정도였다. 물론 다른 집들도 점점 불이 꺼진다.

다음날 아침, 신노스케가 일어나서 본 광경은 히로시와 미사에가 집에 있는 모든 음식들을 먹어치웠을 뿐 아니라, 신노스케가 아껴두었던 과자들 및 음료수들을 모조리 먹어치워 버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후 히로시와 미사에는 음식들을 먹어치우고 거실로 가서 낮잠을 잔다. 신노스케는 처음에는 어안이 벙벙했으나, 곧 정신을 차리고 히로시와 미사에에게 ‘집안일은 하지 않느냐’ , ‘회사에 출근해야 하지 않느냐’ 같은 따끔한 충고들을 던진다. 그러나 히로시와 미사에는 신노스케의 충고들을 모조리 무시할 뿐 아니라, 히로시는 도리어 “왜 내가 일을 해야 하냐” , “내가 일을 해야 한다는 법을 누가 내 허락도 받지 않고 정했냐?” 라며 신노스케에게 따진다. 결국 신노스케는 화가 나서는 유치원 옷을 입고 유치원으로 떠나가려 하였으나, 히마와리와 애완견 시로를 두고 갈 수는 없었는지 히마와리와 시로를 데리고 유치원으로 향한다. 또한 집안에서는 히로시와 미사에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도 된다는 식으로 손짓을 하며 쫓아내고 있었다.

신노스케는 히마와리를 데리고 유치원 앞까지 와버렸다. 물론 가는 길마다 어른들이 그네를 타거나 딱지를 치거나 팽이를 돌리는 등 어린아이들처럼 재미있게 놀고 있었고, 유치원 선생님들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유치원 선생님들은 깡통차기를 하며 놀고 있었고 신노스케가 부르자 유치원 선생님들은 이미 동심으로 돌아가버린 뒤라 신노스케를 보고 오히려 누구냐며 묻고 있었고, 자신들은 잊어버렸다고 말하였다. 이윽고는 원장 선생님이 “분명히, 신... 신...” 이라며 기억을 떠올리려 하였으나, 요시나가 선생이 '신타로'라고 하자 ‘신타로였다.’ 라며 맞장구 치고는 같이 놀지 않겠다고 한다.

그리고 20세기 박물관에서 파견된 트럭이 카스카베에 오자, 어른들은 추억의 노래소리에 반응을 하고는 어른들은 집에서 모두 뛰쳐나와서는 차를 타고 20세기 박물관으로 간다. 그리고 어른들이 모두 사라진 카스카베에는 아이들만이 남게 되었고, 신노스케는 히마와리를 데리고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모여다니게 된다. 이후 신노스케의 집에서 TV를 켜고 방송을 보던 도중 긴급 속보가 나오더니 자신의 동네 뿐 아니라 전 일본의 어른들이 모두 사라졌다는 속보를 아나운서가 전하고 있었다. 그러나 텔레비전 속보가 진행되던 도중 갑자기 텔레비전에서는 예전의 프로레슬링 중개가 나오게 되면서 텔레비전 방송국 역시 당하게 된 듯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 이후 남겨진 아이들은 마을을 돌아다니며 제멋대로 굴어대지만, 밤이 되어 전기가 끊기게 되자 아이들은 울면서 겁에 질리게 된다.

이후 전기가 사라지게 되어 집으로 돌아간 신노스케와 그 친구들은 손전등 기능이 있는 라디오를 켜서 방송을 듣고 있었는데, 추억의 노래가 흘러나오던 도중 라디오 방송국에서 자신이 ‘예스터데이 원스 모어’ 집단을 이끄는 리더 켄이며, 어른들은 모두 그곳에 모여 20세기로 되돌아 가 어린아이가 되어 신나게 지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켄은 ‘추억의 냄새로 이 세상을 뒤덮어 평화롭던 그 예전으로 돌아가려 하였다.’라는 자신의 계획과 아이들의 미래가 더는 없어졌다는 이야기를 하며, ‘잠시 뒤 자동차가 갈 것인데 이 자동차에 타면 따뜻한 밥이 있으며, 이곳에서 자신들의 부모를 만날 수 있으니 이 트럭에 타길 바란다.’ 라며 이야기를 하고는 ‘타지 않는것도 자유지만 만일 타지 않는 아이들은 조직에 저항하는 아이들로 간주하여, 내일 아침 8시를 기하여 전원 체포하겠다.’ 라는 이야기를 한다. 이에 대응하여 타지 않기로 결정한 신노스케 일행은 사토 코코노카도에 숨어서 다음날 7시에 도망치려고 계획을 하였으나, 신노스케가 시계를 8시로 맞춰버린 실수로 인하여 전봇대, 가게 물건 등으로 어른들의 눈을 속이며 재빨리 어른들을 피해 달아나면서 어른들을 데려오기 위하여 유치원 버스를 훔쳐서 20세기 박물관으로 향하는 계획을 세운다.

이윽고 버스를 운전하여 20세기 박물관에 향한 신노스케는 그 곳에서 엑스포 시절을 재현해둔 EXPO 70‘S 라는 전시실을 발견하고는 이내 들어가 자신의 아빠 히로시를 만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아빠는 이미 어린아이가 되어 신노스케를 이상한 아이라며 자신의 아빠인 긴노스케와 어머니 츠루에게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자신의 부모가 자신을 측은하게 바라보며 뒤돌아 가는 모습에 어디를 가는거냐며 히로시는 부모를 쫓아가려고 하며 신노스케는 자신의 아버지 히로시에게 오히려 어디를 가는거냐며 물으며 히로시를 붙잡았고 서로 실랑이가 벌어지던 도중 신노스케는 켄으로부터 "너희 부모님들은 옛날 시대의 냄새를 맡고 어린이가 되어버렸다."라는 말을 기억해낸다. 그러더니 갑자기 어린 시절의 히로시에게 달려들어 그가 신고 있던 신발을 벗기고는 그 신발을 히로시에 코에 가져다 댔고, 자신의 발냄새를 맡은 히로시는 이윽고 추억의 냄새에서 벗어나 자신의 일생을 회상하게 되는데 이 장면이 명장면으로 꼽히는 히로시의 회상(ひろしの回想) 장면이다.

이윽고 히로시는 냄새에서 벗어나 제정신으로 돌아온 뒤 엄마 노하라 미사에 역시 같은 방법으로 제정신으로 되돌리는데 성공한다. 이윽고 켄이 나오고는 “참 아름다운 광경이군.”이라며 냉소적으로 반응하고는 박물관 지하에 위치한 자신들의 마을인 ‘저녁놀 마을’로 데려가 자신과 연인 챠코가 사는 자신들의 아파트로 불러들여서 홍차를 대접한다. 홍차를 마시면서 켄은 자신들의 계획을 이야기 하는데 ‘이 마을에 사는 사람들로 인하여 만들어진 추억의 냄새를 일본 전역에 퍼뜨려 모든 일본 전역의 사람들을 20세기로 돌려보내기 전에 자신들의 계획을 막아보라.’ 면서 신노스케 가족에게 시간을 준다. 신노스케 가족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하여 자신들을 막기 위하여 추격하는 예스터데이 원스 모어 전투원들을 쫓아내면서 마을 밖으로 나가서는 도쿄 타워처럼 생긴 20세기 박물관의 타워를 오르면서 옥상으로 계속 뛰어올라갔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아빠, 엄마, 여동생 히마와리와 시로도 조직원들을 막기 위하여 뒤에 남았고, 신노스케는 혼자 타워를 향하여 달려 올라간다. 하지만 켄과 챠코가 타고 있던 엘리베이터가 먼저 옥상에 도착하였고 그들은 냄새전달장치를 작동시키려 하였으나,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신노스케는 켄의 바지를 붙갑고 늘어지면서까지 이를 막으려고 하였고 결국 힘이 다하여 신노스케는 쓰러졌다.

그러나 타워를 향하여 올라가던 신노스케 일행을 타워에 설치된 폐쇄회로 카메라가 계속 그들의 모습을 찍고 있었고, 이 영상이 박물관 안의 모든 텔레비전을 향하여 송출하게 되면서 이를 본 저녁놀 마을 사람들도 자신들 역시 21세기에서 살고 싶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냄새전달장치의 냄새가 점차 줄어들게 되면서 끝내 켄의 계획은 저지되고 만다. 이윽고 챠코는 쓰러진 신노스케에게 다가가 ‘어째서... 어째서... 현실의 미래같은 건 추악하기만 할 뿐인데!’ 라며 왜 이 계획을 저지하려 하였는지 물어본다. 이윽고 신노스케는 ‘미래를 살고 싶기 때문이다.’라며 답을 하고는 챠코는 “그럼 계획은 다 끝났군요.”라며 대답에 순응하고는 “나는 바깥세상으로 가고싶지 않아요.” 라며 켄에게 말을 한다. 이윽고 켄은 신노스케에게 "꼬마야 네 미래를 돌려주마"라고 말하곤 챠코와 함께 옥상으로 향한다.

그와 동시에 신노스케의 가족들이 짱구에게 다가오고 기뻐하나 챠코와 켄이 없어진 것을 깨달은 그들은 옥상으로 그들을 쫓아간다. 옥상에서는 켄과 챠코가 투신자살을 하려 하였고 이를 본 히로시가 말리려고 하자, 챠코가 “따라오지 마세요!”라며 소리를 친다. 이에 눌린 히로시와 미사에는 어찌할 줄 몰라 그들을 가만히 볼 수 밖에 없었으나, 자살하려 하는 그 모습을 본 신노스케가 두 사람끼리 번지점프를 한다고 오해를 하고 외친 “치사해요!” 라는 말에 옥상의 빗물받이 구멍에서 살던 비둘기 가족의 둥지에서 날아오른 비둘기에 의하여 저지되고는 이내 챠코는 울면서 “죽고 싶지 않아요!” 라고 말한다. 그 말에 켄은 말없이 뒤에서 안아주면서 다독였고 “이번에도 가족들이 방해했군” 이라며 이 말에 마음을 고쳐먹은 그들은 함께 차를 타고 조용히 어딘가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신노스케 가족과 마을 사람들 모두 트럭을 타고 마을로 돌아오게 되고 신노스케 가족이 집에 도착하는 장면으로 영화는 끝나게 된다.

평가[편집]

이 판은 모든 면에서 가장 뛰어난 면을 보인 극장판으로 평가받는다.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극장판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노하라 히로시가 노하라 신노스케에게 자신의 지독한 신발 냄새를 맡고 과거의 자신 일생을 회상하는 장면은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영화관에서 눈물을 흘렸을 정도로 아주 감명 깊은 장면들이 많이 나왔기도 했다.

등장인물[편집]

  • 노하라 신노스케-신짱구
  • 노하라 히로시-신형만(짱구 아빠)
  • 노하라 미사에-봉미선(짱구 엄마)
  • 노하라 히마와리-신짱아
  • 카자마 토루-철수
  • 사쿠라다 네네-유리
  • 사토 마사오-훈이
  • 보오-맹구
  • 원장선생님
  • 부원장선생님(원장선생님의 부인)
  • 요시나가 미도리 선생님-채성아 선생님
  • 마츠다카 우메 선생님-나미리 선생님
  • 아게오 마스미 선생님-차은주 선생님
  • 챠코

캐스트[편집]

한국어 더빙[편집]

스태프[편집]

  • 원작 : 우스이 요시토크레용 신짱
  • 캐릭터 원안 : 우스이 요시토
  • 작화감독 : 하라 카츠노리, 츠츠미 노리유키, 마마다 마스오
  • 미술감독 : 코가 토오루, 시미즈 토시유키
  • 캐릭터 디자인 : 스에요시 유우이치로, 하라 카츠노리
  • 촬영감독 : 우메다 토시유키
  • 점토 애니메이션 : 이시다 타쿠야
  • 음악 : 아라카와 토시유키, 하마구치 시로
  • 녹음감독 : 오오쿠마 아키라
  • 편집 : 오카야스 하지메
  • 치프 프로듀서 : 모기 히토시, 오오타 켄지, 이쿠다 히데타카
  • 감독 · 각본 : 하라 케이이치
  • 그림 콘티 : 하라 케이이치, 미즈시마 츠토무
  • 연출 : 미즈시마 츠토무
  • 색채 설계 : 노나카 사치코
  • 동화 체크 : 오하라 켄지
  • 연출 보좌 : 박경순
  • 동화 : 스튜디오 정글짐, 교토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Do, 테츠카 프로덕션, 신에이 동화, 무겐칸, M.I, 스튜디오 자엔도, 스튜디오 다브, M.S.J, 매드하우스, 스튜디오 메이츠
  • 마무리 : 교토 애니메이션, 오피스 푸우, 라이트 풋, 스튜디오 로드, M.I, 매드하우스, 트레이스 스튜디오 M, 베이징샤라쿠미술예술품유한공사
  • 특수효과 : 마에카와 타카시
  • 배경 : 스튜디오 유니, 아틀리에 로쿠
  • 촬영 : 아사히 프로덕션
  • CGI : 츠츠미 노리유키
  • 엔딩 합성 : 카시와바라 켄지
  • 음향제작 : 오디오 플래닝 유
  • 음향제작 데스크 : 카토 토모미, 야마구치 사야카
  • 음향제작진행 : 스즈키 노리코, 이자와 토모이
  • 레코딩 스튜디오 : APU 스튜디오
  • 믹서 : 타나카 아키요시, 오오시로 히사노리
  • 어시스턴트 믹서 : 타구치 노부타카, 우치야마 히로아키, 야마모토 히사시, 카네코 토시야, 츠지 마코토
  • 효과 : 마츠다 아키히코, 하라다 아츠시 (피즈 사운드 크리에이션)
  • 효과 조수 : 와시오 켄타로
  • 음악협력 : 이매진, 사이토 유지
  • 스코어 믹서 : 나카무라 아츠시
  • 편집 : 코지마 토시히코, 나카하 유미코, 무라이 히데아키, 카와사키 아키히로, 미야케 요시키
  • 타이틀 : 미치카와 아키라
  • 현상 : 도쿄 현상소
  • 기술협력 : 모리 미키오, 카와히가시 츠토무
  • 디지털 광학녹음 : 니시오 노보루
  • 협력 : 일본만국박람회기념협회
  • 프로듀서 : 야마카와 준이치, 와다 야스시(신에이 동화), 후쿠요시 켄(테레비 아사히)
  • 제작 데스크 : 타카하시 와타루, 카이세이 사토시
  • 제작진행 : 니시카와 아키히코, 타카하시 레나, 키노 타케시, 히로카와 코우지
  • 제작 : 신에이 동화, 테레비 아사히, ASATSU-DK
  • 배급 : 토호

원화[편집]

  • 스에요시 유우이치로, 오오츠카 마사미, 타카쿠라 요시히코, 사토 마사히로, 호시노 마모루
  • 이즈미 키누코, 오와시 히데토시, 하야시 시즈카, 마츠야마 마사히코, 스즈키 다이시
  • 요시다 타다카츠, 시노하라 마리코, 마츠시타 요시히로, 마츠모토 토모유키, 오오쿠보 오사무
  • 시미즈 켄이치, 시게토 이와오, 카도하리 히토미
  • 하라 카츠노리, 마마다 마스오
  • 애니메이션 Do / 요네다 미츠요시, 카미우츠 타츠오, 우에노 마리코
  • 스튜디오 정글짐 / 미우라 타카히로, 야마구치 야스노리, 하세카와 테츠야, 카마타 유스케
  • 테츠카 프로덕션 / 요시무라 마사테루, 우치다 히로시, 미우라 아츠야, 카타야마 미유키, 호소이 미에코, 나카가와 와타루

VHS·DVD[편집]

  • VHS - 2002년 3월 25일 반다이 비주얼에서 발매
  • DVD - 2002년 11월 25일 반다이 비주얼에서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