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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야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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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Jung Hyun-Seok
한화 이글스 No.85
기본 정보
국적대한민국
생년월일1984년 3월 1일(1984-03-01)(42세)
출신지대한민국 충청남도 대전시
신장182 cm
체중93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우투우타
수비 위치우익수, 지명타자
프로 입단 연도2007년
드래프트 순위2003년 2차 4라운드(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KBO / 2008년 8월 28일
대전롯데
마지막 경기KBO / 2017년 9월 3일
사직롯데
획득 타이틀
  • 2012년 KBO 퓨처스리그 북부 리그 타격왕
  • 2015년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재기상'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월드컵2011년 파나마

정현석(鄭鉉錫[1][2], 1984년 3월 1일 ~ )은 전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외야수, 지명타자이자, 현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의 타격코치이다. 개명 전 이름은 '정형순(鄭亨淳)'이다.

선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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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투수로서 롯데 자이언츠의 2차 4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나 경희대학교에 진학했다. 그러나 코칭스태프와의 불화로 대학 리그에서는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대학 리그에서 남긴 성적은 8경기에 등판해 8.1이닝 평균자책점 20.25로 부진했다. 결국 경희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4학년 때 롯데에서 지명을 포기했다. 경희대학교 졸업 후 연고 팀 한화 이글스의 입단 테스트 제의를 받아 합격해 신고선수로 입단했고 외야수로 전향했다. 2010년에 114경기에 출전했고, 당시 감독이었던 한대화로부터 좌완 투수를 상대로 강한 마인드를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다.[3]

2010년 시즌 후 입대해 복무를 마치고 2012년 10월에 제대하였다. 복무 중이었던 2011년에는 야구 월드컵 대표팀으로 선발돼 참가했다. 2012년에는 팀의 주장을 맡았고, 그 해 2군 북부리그 타격왕에 올랐다.

제대 후 복귀해 121경기에 출전하며 데뷔 첫 규정 타석을 채웠다. 2014년에는 53경기에 출전해 23안타, 2할대 타율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2014년 12월 15일에 배영수의 FA 보상 선수로 이적[4]하게 됐으나 12월 12일에 서울의 한 병원에서 내과 수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오후 5시가 넘어 그를 보상 선수로 지명한 후 수술 사실을 알았지만 규정상 마감 시한이 급박해 일단 지명 사실을 발표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2014년 12월 17일에 현금 트레이드 형식으로 그를 되돌려 보내고, 다른 보상 선수 지명 없이 배영수가 받았던 연봉의 300%를 트레이드 머니 형식으로 이미 지급한 FA 보상금의 차액만큼 받았다.[5] 2015년에 위암 수술을 받고 8월 28일 NC전에서 복귀해 최금강을 상대로 역전 만루 홈런을 쳐 내며 팀의 역전 승을 이끌었다.[6]

야구선수 은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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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한화 이글스의 육성군 타격코치로 활동했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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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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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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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팀명타율경기타수득점안타2루타3루타홈런타점도루도실볼넷사구삼진병살실책
2008한화0.0001171000000001100
20090.200245571120021021800
20100.2621142022053100424331532844
20130.287121356471021514274537764144
20140.2255310215233036021132160
20150.31043116203660112001322431
20160.000380000000000220
통산7시즌0.26636984611022536112718107817148299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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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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