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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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강
Choi Keum-Kang
NC 다이노스 No.--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9년 4월 26일(1989-04-26) (29세)
출신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신장 195 cm
체중 9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2년
드래프트 순위 NC 트라이아웃
첫 출장 KBO / 2013년 4월 2일
마산롯데전 구원
연봉 1억 4,000만원 (2017년)
경력


최금강(崔今康, 1989년 4월 26일 ~ )은 KBO 리그 NC 다이노스투수이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서흥초등학교, 동산중학교를 거쳐서 인천고등학교에 진학한다. 2007년 미추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지광, 김재환 등과 함께 활약하면서 인천고등학교 야구부의 우승에 일조하였다.[1] 하지만, 고질적인 제구력 문제로 인해 프로에는 지명을 받지 못하고 인하대학교에 진학한다. 인하대학교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역시 제구력이 개선되지 않아 지명을 받지 못했다.

NC 다이노스 시절[편집]

2012년 시즌[편집]

지명을 받지 못하게 되자 일찌감치 NC 다이노스의 트라이아웃에 응시하였다. 2011년에 열린 NC 다이노스의 트라이아웃에 합격하여 신고선수로 입단하게 된다. 2012년에는 퓨처스리그에서 선발과 불펜을 오가면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었고 2012년 9월 21일에 열린 퓨처스리그 최종전에서 4회에 등판하여 승리를 거둔다.[2]

2013년 시즌[편집]

2013년에는 1군에 올라와 주로 중간계투로 등판하였다. 2013년 4월 24일 마산 KIA전에서 10회초 5-5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등판하여 3이닝동안 단 한 번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으며 팀의 무승부를 지켜내었다. 경기는 5-5로 비기면서 NC 다이노스의 첫 무승부 경기로 기록되었다.[3] 5월 8일 마산 한화전에서 7회 선발투수 아담 윌크의 다음 투수로 등판하여 1이닝동안 2실점 하였지만 홀드를 기록하여 개인통산 첫 홀드를 기록하였다. 30경기에 출장해 2패 4홀드 평균자책점 4.28을 기록했다.

2014년 시즌[편집]

출전 기회가 크게 줄어들면서 4경기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했다. 시즌 후 허준이 은퇴함에 따라서, 트라이아웃 출신으로 김진성과 유이하게 팀에 남게 되었다.

2015년 시즌[편집]

4월 8일 광주 KIA전에서 5-2로 앞선 3회말 2사 1,3루에서 이재학을 구원 등판해 3 13이닝 퍼펙트로 승리를 기록했다. 이 경기의 승리로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4] 개막 후 3~4월에는 16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5.63으로 불안한 투구를 했지만, 5월에는 19 23이닝 1승 2패 5홀드 평균자책점 1.83, 6월에는 15 23이닝 1승 3홀드 평균자책점 2.30을 기록했다.[5] 전반기 51경기 57 23이닝 출장해 4승 3패 9홀드 평균자책점 2.97 25볼넷 37탈삼진을 기록했다.

7월 25일 마산 두산전에서 구원 등판해 1 23이닝 1피안타 1탈삼진으로 홀드를 따내면서, 데뷔 후 첫 두자릿수 홀드를 기록했다.

2015년 시즌에 78경기 출장해 평균자책점 3.71 6승 5패 14홀드 89 23이닝을 기록했다. 특히, 최다경기 출장 2위를 기록해 원종현이 대장암 투병으로 빠진 불펜진에서 승리조 불펜으로 활약했다. 시즌 후 인터뷰를 통해 "1군 풀타임은 첫 해 감독·코치님께서 기회를 주신 덕분에 행복한 1년을 보낼 수 있었다. 한 해 동안 여러 모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아마추어나 2군에서 하던 것과 다르게 1군에서는 한 시즌 꾸준하게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꾸준함을 보완하고 싶다"고 2015년 시즌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6]

플레이오프[편집]

플레이오프에서 2경기 등판해 2이닝 무실점했다.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삼진 실점 자책점
0.00 2 0 0 0 0 0 0 2 0 0 0 1 2 0 0

2016년 시즌[편집]

2016년 8월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투수로 출장해, 5 2/3이닝 3피안타 1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첫 선발승과 함께 시즌 7승을 기록했다. NC 다이노스는 11-3으로 승리했다.[7]

연봉[편집]

연도 연봉 인상율(%) 비고
2012년 2,400만 원 0
2013년 2,400만 원 0
2014년 4,000만 원 66.7
2015년 3,300만 원 -17.5
2016년 9,200만 원 178.8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3 NC 4.28 30 0 0 0 2 0 4 0.000 158 33.2 32 0 20 4 33 17 16
2014 9.00 4 0 0 0 0 0 0 - 24 5 9 0 2 0 4 5 5
2015 3.71 78 0 0 6 5 1 14 0.545 384 89.2 77 11 37 11 61 40 37
2016 5.00 52 0 0 11 4 2 4 0.733 486 108 123 13 36 8 84 65 60
2017 7.33 39 0 0 5 3 0 0 0.625 418 89.2 111 15 34 12 51 79 73
통산 5시즌 5.60 203 0 0 22 14 3 22 0.611 1470 326 352 39 129 35 233 206 191

에피소드[편집]

  • NC 다이노스의 잔류군과 경남대학교와의 경기에서 볼만 28개를 던지면서 제구가 불안정 하던 선수였다. 그 후 절치부심해 훈련을 모두 소화한 후 배팅볼 3~4개 박스를 매일 던지면서 제구력이 향상되었다. 2015년 시즌 전에는 최일언 투수코치와 함께 밤낮으로 훈련하면서 제구력이 크게 좋아졌다.
  • 2015년 8월 초까지 박정진에 이어 최다 출장 2위를 기록했었는데, 그는 "노예라는 말이 정말 듣기 좋다. 그만큼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라며 "나는 몸이 안 아픈 것 말고는 타고난 능력이 없다. 그래서 최대한 많이 던지고 싶다. 이기고 있는 상황이든, 지고 있는 상황이든 상관 없다. 많이 던져서 조금이라도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강한 책임감을 보이는 발언을 했다.[8]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