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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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호텔
Army Hotel
정보
위치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 40-708
지리 좌표계

북위 37° 31′ 39.41″ 동경 126° 57′ 52.19″ / 북위 37.5276139° 동경 126.9644972°  / 37.5276139; 126.9644972좌표: 북위 37° 31′ 39.41″ 동경 126° 57′ 52.19″ / 북위 37.5276139° 동경 126.9644972°  / 37.5276139; 126.9644972

상태 공사중단
건축 2017년 2월 ~ 2017년 7월
착공 2017년 2월
완공 예정 당초 2020년
개장 당초 2020년
용도 호텔
높이
건축 구조물 150m
기술적 상세 내용
층수 지상 30층
건축비용 1,800억원
육군호텔
기본정보
위치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 40-708
좌표 북위 37° 31′ 39.41″ 동경 126° 57′ 52.19″ / 북위 37.5276139° 동경 126.9644972°  / 37.5276139; 126.9644972
개장 미정
개발사 미정
층수 지상 30층

육군호텔(영어: Army Hotel) 또는 육군회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에 건설할 예정이다.

배경[편집]

용사의 집서울특별시 용산구1969년 8월 15일에 완공되었다.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고 군인들을 위한 시설이다.

역사[편집]

2014년 11월 국방부는 1300억대 육군호텔을 추진한다.[1] 2015년 3월 육군호텔 건립 계획이 있으나 2017년 2월 철거 후 착공하였고 7월 공사가 중단되었다.

사업비[편집]

용사의 집 재건립 사업비는 2014년 1,297억원, 2016년 268억원을 추가해 1,565억원, 2017년 235억원을 추가해 1,800억원이다.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지은 (2014년 11월 16일). “[단독] 1300억대 '육군 호텔' 추진…장병 혜택 뒷전”. 《JTBC》. 2018년 2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