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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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호텔
Army Hotel
정보
위치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 40-708
지리 좌표계 북위 37° 31′ 39.41″ 동경 126° 57′ 52.19″ / 북위 37.5276139° 동경 126.9644972°  / 37.5276139; 126.9644972
상태 공사중
건축 2017년 2월 ~ 2017년 7월
2018년 ~ 현재
착공 2017년 2월
완공 예정 2022년 6월
개장 미정
용도 호텔
높이
건축 구조물 142m
기술적 상세 내용
층수 지상 30층
건축비용 1,800억원
설계사 대한민국 해안건축
건설사 대한민국 금호건설
육군호텔
기본정보
위치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 40-708
좌표북위 37° 31′ 39.41″ 동경 126° 57′ 52.19″ / 북위 37.5276139° 동경 126.9644972°  / 37.5276139; 126.9644972
개장미정
개발사미정
층수지상 30층

육군호텔(영어: Army Hotel) 또는 육군회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에 건설할 예정이다.

배경[편집]

용사의 집서울특별시 용산구1969년 8월 15일에 완공되었다.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고 군인들을 위한 시설이다.

역사[편집]

2014년 11월 국방부는 1300억대 육군호텔을 추진한다.[1] 2015년 3월 육군호텔 건립 계획이 있으나 2017년 2월 철거 후 착공하였고 7월 공사가 중단되었다. 2018년부터 공사가 재개되고 2022년 6월에 준공 예정이다.

사업비[편집]

용사의 집 재건립 사업비는 2014년 1,297억원, 2016년 268억원을 추가해 1,565억원, 2017년 235억원을 추가해 1,800억원이다.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지은 (2014년 11월 16일). “[단독] 1300억대 '육군 호텔' 추진…장병 혜택 뒷전”. 《JTBC》. 2018년 2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