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구개수 마찰음(有聲口蓋垂摩擦音)은 자음의 하나로 목젖에서 조음되는 유성 마찰음이다. 이 발음은 혀 뒤쪽을 올려 연구개(여린입천장)과 협착을 이루고 목젖이 혀 뒤쪽에 닿는 소리이다.
- 프랑스어: 첫소리의 모든 r, 음절 중간에서 /a, i/ 앞에 오는 r에서 변이음으로 난다.
- 니브히어: Ӻ이 이 소리가 난다.
- 라코타어: ǧ에서 이 소리가 난다.
- 북부 바스크어: rr에서 이 소리가 난다.
- 투르크멘어: 후설 모음 옆에 오는 g에서 변이음으로 난다.
- 우즈베크어: gʻ에서 이 소리가 난다.
- 포르투갈어: 첫소리와 /n, l, s/ 뒤에 오는 r에서 이 소리가 난다.
해당 발음이 존재하는 포르투갈어에서 첫소리와 /n, l, s/ 뒤에 오는 r은 'ㅎ'으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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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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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표는 일부 브라우저에서 정확히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는 음성 기호를 포함하고 있다. |
| — 쌍으로 있는 기호는 왼쪽이 무성음, 오른쪽이 유성음이다. |
| — 어두운 부분은 조음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곳이다. |
| — 별표(*)가 붙어있는 곳은 비공식 기호인 경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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