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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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할 것[편집]

프로젝트가 초기인 만큼, 일단 서로의 번역을 검토하고, 가능하다면 도와주면서 서로에게 지적해 주고 칭찬해 주는 것으로 시작해 본다면, 앞으로 할 일이 생각나지 않을까 합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21:15 (KST)[답변]

제일 먼저 해야할 것은 참가자 정리죠. 프:번역#참가자에 번역가능한 언어를 명시해주세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21:17 (KST)[답변]

문단명이 어울리지는 않지만... '번역가'는 번역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을, '번역자'는 작품이나 출판 따위를 다른 언어로 옮기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후자가 어울린다고 판단해서 일단 수정했지만 적절치 않다면 되돌리셔도 됩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3년 11월 17일 (일) 23:39 (KST)[답변]

아니오, 오히려 번역자란 표현이 생각이 안나서 대충 번역가라고 써놓았던 거거든요.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평가원도 평가자로 고쳤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23:51 (KST)[답변]

혹시 프로젝트 토론에 상단아이콘 넣는 방법을 아시나요? 아시면 위의 화살표좀 수정해주세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23:53 (KST)[답변]
어떤 상단 아이콘을 넣고 싶으신 것인가요? --비엠미니 2013년 11월 18일 (월) 00:01 (KST)[답변]
이 문서 위에 보이시는 화살표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00:15 (KST)[답변]
화살표에 어떤 문서를 링크하면 될까요? 아니면 위치를 수정하고 싶으신 것인가요? --비엠미니 2013년 11월 18일 (월) 00:24 (KST)[답변]
위치를 상단 아이콘처럼 제목이 있는 줄로 올려버리고 싶은데, 틀:상단 아이콘은 프로젝트 토론에서는 안 먹힙니다.ㅠㅠ-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00:32 (KST)[답변]
해결했네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00:51 (KST)[답변]

프로젝트 운영 방안 논의[편집]

필요한 것들은 대강 다 만들었습니다. 논의가 필요한 것들을 논의 해봅시다. 일단 제가 구상했던 것은 제일 시급한 미번역 문서들의 번역과 더불어서 사용자들이 필요한 번역문서의 번역을 병행하고 번역이 완료되면 그 번역에 대해 평가하는 과정을 이 프로젝트의 기반으로 생각하고 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생각해야할 것들은 제가 봤을 때 다음과 같습니다.

  1. 번역할 문서들을 어떻게 고를 것일까?
  2. 번역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에서는 관리대상문서와 사용자 제안 문서가 7:3 정도로 시작해서 관리대상문서가 줄어들고 난 후에는 사용자들이 제안한 문서들만으로 번역을 계속해나가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번역이 필요한 문서를 프:위키백과 번역/번역대기열에 올리고 사용자들이 자기가 번역하고 싶은 문서들을 같이 번역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두번째에서는 번역 평가를 토론방 말고 따른 공간에서 할려고 했는데 그냥 토론방에서 번역평가를 같이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뭐.. 아무 의견이나 괜찮으니 망설이지 말고 모두 내주세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02:32 (KST)[답변]

번역할 문서를 고를 것에 관해서는 이 문서이 문서를 관리대상문서로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사용자 제안 문서를 점차 늘러나가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번역평가는 토론방보다는 따로 공간을 만들어서 검토하는 것이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12:47 (KST)[답변]
번역중 문서, 미번역문서, 기계번역 의심문서 말고도 위키백과마다 꼭필요한 문서도 있었네요. 관리 대상문서에서는 우선순위를 두고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반대로 사용자 제안 문서(개개의 사용자가 번역하자고 제안하는 문서들)은 자유롭게 번역이 이루어지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관리 대상 문서라고 말한 문서들을 대충 보니 각각 100여 개, 100여 개, 30여 개, 1500여 개 정도(아직 존재하지 않는 문서만) 되더군요. 기계 번역의 경우 처음에는 130여개 정도되는 것을 제가 한 2개월 정도 걸려서 이정도로 줄여놨습니다. 그런데 번역프로젝트 사용자들이 다같이 덤벼들면 더 빨리 해치울 수 있겠지요. 양은 많아 보여도 한 문서당 한두문단 정도만 번역하면 되거나 하는 문서들이 많다는 얘기입니다.:D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20:59 (KST)[답변]
보아하니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이 다 안들어온 것 같은데 여기 있는 문서는 제외하고 번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위키백과에 꼭 있어야 하는 문서 중에서도 한국어 화자들에게 꼭 필요한 문서를 우선으로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23:42 (KST)[답변]
그럼 구체적으로 저들 목록 중에서 어떤 목록부터 번역할 문서들로 지정하나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0일 (수) 17:04 (KST)[답변]

번역대기열은 기존의 번역 요청과 어떻게 다르게 운영되나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17:19 (KST)[답변]

기존의 번역 요청은 일반 사용자들이 다른 위키백과에 있는 항목을 한국어로 번역해달라고 '요청'하는 곳이지만(일본어판처럼 '의뢰'라고 봐도 되겠죠.), 번역 대기열은 프로젝트 사람들이 '번역'하고자 하는 문서들을 제안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번역 요청의 항목을 번역 프로젝트가 함께 번역하자고 하면 대기열에 올라가게 되는 거죠. 기존의 번역요청은 일반 사용자가 요청을 보고 혼자 번역하거나 같이 번역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찾아서 번역을 시작해야 하는 구조지만 번역 프로젝트에서는 번역 협업을 하고자하는 항목을 올려놓으면 번역을 하려는 사람들이 모아져 번역을 시작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22:51 (KST)[답변]
그러니까, 번역 프로젝트에서는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번역 협업을 하고자 하는 항목을 우선적으로 하게 되는 것인가요?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20일 (수) 00:18 (KST)[답변]
그런 셈이죠.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0일 (수) 19:03 (KST)[답변]

그리고, 번역을 하면서 특정 분야에 대한 용어집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신규 번역자의 유입이 쉽지 읺을까요?--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0일 (수) 19:03 (KST)[답변]

군사, 미술 등 평소 영어사전과는 다른 뜻으로 이용되는 용어집을 만드는 것에 찬성합니다. 다른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더러군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1:26 (KST)[답변]
뭐.. 분야별로 나눠서 프:위키백과 번역/용어집/분야프:위키백과 번역/분야 용어집 정도가 적당할까요?--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1:28 (KST)[답변]
분야별로 표제를 나눠 만드는 것보다는 표제를 저걸로 하고 분야는 단락으로 나눠서 작성할까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1:33 (KST)[답변]
일단은 그렇게 하고, 추후에 분량이 증가할 때 분할하는 것은 어떤가요?--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1:33 (KST)[답변]
그렇게 하죠. 그럼 지금 생성할까요? 군사, 과학 부분은 지금 약간 추가할 수 있는데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1:35 (KST)[답변]
일단 기틀을 잡아 주시면, 저도 조금 넣도록 하겠습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1:39 (KST)[답변]
틀에서 프:위키백과 번역/분야별 용어집으로 생성하고, 용어 몇 가지를 정리하겠습니다.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1:41 (KST)[답변]
각 위키프로젝트별로 번역한 용어가 따로 있군요. 이를 참고하면 용어집 생성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2:23 (KST)[답변]
수학용어집이나 물리학회 용어집 등 학회별로 용어집이 있군요. 이런 용어를 참고하면 금세 용어집을 알차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2:28 (KST)[답변]
용어집은 찾기 쉽도록 ABC순으로 정렬하는건 어떨까요. -- J13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2:38 (KST)[답변]
ABC순 정렬은 했는데 학회별 용어집은 너무 방대하여 용어집에 혼자 추가하기 힘듭니다. 도와주실 분 없나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3:09 (KST)[답변]

────────────────────────────────────────────────────────────────────────────────────────────────────외람된 질문입니다만, 용어집 내용을 자유롭게 채울 수 있는 건가요? 앞서 제시된 분야 말고도 역사 관련 용어(지역 · 관직 등)도 보강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해서요... 僕射를 복야가 아닌 복사라고 읽어버린다던지 하는 등, 은근히 혼동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서양사 쪽에는 문외한인지라 섣불리 의견을 올리지는 못하겠습니다만, 서양의 경우는 발음의 문제가 아닌 번역어 자체의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작위명이라던가... --威光 (토론) 2013년 12월 22일 (일) 04:43 (KST)[답변]

서양 작위 같은 문제는 Fürst같은 작위를 어떻게 번역하느냐죠. 마땅한 번역어가 없어 그냥 퓌르스트로 음차해서 나타냅니다. 이런 작위명이 한둘이 아니에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2월 22일 (일) 10:38 (KST)[답변]
글을 적고 보니, 서양의 작위를 중국의 오등작에 굳이 대입시켜 번역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새로 명칭을 지어낼 순 없고, 명칭이 부족한 경우라면... 차라리 전한의 20등작이라도 갖다 붙일 것을 -_-;; --威光 (토론) 2013년 12월 22일 (일) 18:37 (KST)[답변]

번역을 하는 데에 있어서, 해당 문서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 지식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번역할 문서를 고르는 것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0:51 (KST)[답변]

번역할 문서를 대기열에 추가시키기 시작했으니 이제 논의할 것은 번역평가가 이루어지는 방법에 대한 것이군요. 저는 번역위원이 모여 다같이 평가하는 데 기준을 두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구체적 방안으로는 무엇이 있습니까?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1:53 (KST)[답변]

백:이 주의 번역[편집]

프로젝트 멤버는 아니지만, 이런 번역 프로젝트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1월 21일 (목) 19:48 (KST)[답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메타에서 이런 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었군요. 프로젝트 운영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2일 (금) 00:33 (KST)[답변]
위 번역 프로젝트 링크에서 빠진 것을 추가했습니다.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2일 (금) 00:36 (KST)[답변]

정책, 반스타, 약장에 대한 번역[편집]

정책이나 반스타, 약장에 대한 번역은 어느정도 지침에 영향을 미칠텐데, 번역 프로젝트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까요?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2:14 (KST)[답변]

정책 같은 경우에는 단어 번역 선택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데, 독자적으로 진행하기에는 무리일 것 같아 보이지만, 단어 협의를 한다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2:16 (KST)[답변]
그렇다면 우선 약장을 먼저 번역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그다지 많이 손이 가지도 않고, 반스타는 있는데 약장이 없는 경우도 있어서요. 그런데 반스타나 약장을 관리하는 프로젝트가 있지 않나요?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2:18 (KST)[답변]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표창 이 프로젝트가 있긴 한데, 제대로 돌아가는 프로젝트 맞나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2:24 (KST)[답변]
돌아가긴 하는 모양입니다. 최근 작성된 토론이 9월 말일인데, 그 글을 작성하신 분이 지금 휴식중인 관인생략님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2:26 (KST)[답변]
이건 민감하네요. 만약 관인생략님이 계속 돌아오시지 않으면 저 프로젝트도 그대로 멈추는 건가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2:51 (KST)[답변]
일단 여기서 토론을 하고, 나중에 관인생략 님이 돌아오시면 토론을 해당 프로젝트로 옮기는 것은 어떤가요?--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3일 (토) 22:59 (KST)[답변]
그래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관인생략님 이전에 토론을 남겨주신 분은 Jytim님이 9월 20일에 남겨주셨고, 그 전의 토론은 12년 11월이었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08:42 (KST)[답변]
우선 약장부터 번역을 하는게 어떨까요? 반스타의 하위분류이긴 한데, 반스타는 있는데 약장이 없는 경우가 있어서요.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23:47 (KST)[답변]

번역 검토 대기열[편집]

번역 대기열 말고도 번역 검토 대기열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검토의 경우 번역과 달리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쉽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검토의 경우 자유롭게 프로젝트 참여자가 자유롭게 제안하여 자유롭게 검토하면 좋겠습니다.

검토할 때에는 오역이 있는가, 해당 문서에 원래 잘못된 내용이 있었는가, 번역이 자유로운가, 번역투가 나오지 않는지 점검하면 될듯 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1:23 (KST)[답변]

뭐 저도 당장 평가받고 싶은 문서가 몇 있어요.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1:25 (KST)[답변]
그럼 번역평가실에 현 번역대기열처럼 대기열을 만들죠.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1:31 (KST)[답변]

일단 번역대기열이 있는 문서에 평가도 같이 넣었습니다. 제가 번역한 문서가 평가되면 좋겠군요.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2:32 (KST)[답변]

번역대기열과 번역[편집]

번역대기열에 문서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 번역 문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2:15 (KST)[답변]

일단 할 수 있는 문서가 있는지가 더 문제입니다. 기본적 상식은 있는 문서를 해야겠지요.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2:23 (KST)[답변]
일단 공동으로 제안하다보니 번역할 것들이 많아졌는데요. 한 번에 번역할 수 있는 양을 정하고 정하는 기준을 만들어야할 것 같습니다.(순서라든지, 크기라든지...)-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2:44 (KST)[답변]
뭐.. 순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것 등등으로 잡으면 될거 같구요. 번역 요청자가 참고하기 쉽게 자신 있는 분야도 명시해 두었으면 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3:13 (KST)[답변]
그럼, 뭐 참가자 목록 분야를 쓰나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3:14 (KST)[답변]
참가자 이름 옆에 자신있는 분야를 적어두면 되겠죠.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00:23 (KST)[답변]
분야까지 나눠서 하기에는 아직 사람들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일단은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도 의미상 번역을 하고 번역을 마무리할 때 틀린 부분을 같이 고쳐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23:58 (KST)[답변]
분야를 나누기 보다는 어느 분야를 잘 할 수 있다고 알리는 정도를 의미했었지만, 아직은 시기상조인듯 싶네요--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00:21 (KST)[답변]

번역을 끝내고 적용(번역 방식)[편집]

일단 번역이 완료된 부분만 위키백과 본문에 적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2:30 (KST)[답변]

콩가루님하고 twotwo2019님하고 다른 얘기를 하고 있으신 것 같은데요? twotwo님은 번역 순서 또는 공동으로 번역할 문서를 어떻게 선정할 지이고 콩가루님은 번역을 하는 방식(번역을 하고 문서에 적용한다는 방식)을 이야기하시고 계시네요. 구분해서 이야기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Привет(토론)
지적을 받아들여 문단을 구분합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2:37 (KST)[답변]

번역 방식에 대해서는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본 문서에 번역한 것을 추가하는 방식과 다른하나는 공동번역장(가칭)을 만들어서 번역한 후 문서를 만드는 방식이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본 문서에 원문을 넣고 사용자들이 조금씩 하는 방식도 있는데, 그 방식은 문서 역사에 여러번 나눠서 기록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2:44 (KST)[답변]

여기에 대해서는 많은 사용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2:45 (KST)[답변]
제 생각으로는 일단 번역장에 번역을 시작하고 번역이 진행되다 보면 번역된 부분만 보아도 독립문서가 될 수 있을 때부터 본 문서에 적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2:49 (KST)[답변]
그러니까 공동번역장을 만들자는 의견이신가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2:51 (KST)[답변]
네--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3:11 (KST)[답변]
의견에 찬성합니다.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번역/번역대기열/번역장/문서명 정도면 될것 같은데, 하위문서가 깊게 들어가는 감도 있네요. --DFSM Talk·Con 2013년 11월 25일 (월) 18:59 (KST)[답변]
그 이름 보다는 위키백과:위키백과 번역/번역장/번역문서명 이 정도가 나을 것 같은데요.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23:32 (KST)[답변]

──────────────────────────────────────────────────────────────────────────────────────────────────── twotwo님 말대로 공동번역장은 번역장들 링크를 모으는 곳으로하고, 공동번역장 하위에 개별 문서들의 공동번역장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23:56 (KST)[답변]

그럼 그렇게 번역장 문서 이름을 짓죠.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00:18 (KST)[답변]

Symbol question.svg질문 @Priviet, 콩가루, StarryKnight, Twotwo2019: 공동 번역장이 현재 존재하나요?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번역할 문서가 있을 때 공동 번역장을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제0자 (토론) 2014년 10월 27일 (월) 15:40 (KST)[답변]

아직 공동 번역장은 없습니다. 만들어야 하죠.--twotwo2019 (토론) 2014년 10월 27일 (월) 23:27 (KST)[답변]
의견 그렇다면 우선 번역대기열에 있는 문서 원문을 공동 번역장으로 옮겨 놓는 것은 어떤가요? 명칭은 제안하신 대로 위키백과:위키백과 번역/번역장/번역문서명이나 비슷하게 하구요. --제0자 (토론) 2014년 10월 27일 (월) 23:38 (KST)[답변]
네 그럼 만들어보죠. 일단 번역장을 만들 문서를 예시적으로 하나 만들어 주세요.--twotwo2019 (토론) 2014년 10월 27일 (월) 23:48 (KST)[답변]
@Twotwo2019: 프:위키백과 번역/번역장/핼리팩스 대폭발 문서를 생성하였습니다. 이미 문서 자체적으로 번역이 상당히 진행된 문서이므로 중복 번역을 할 필요는 없다 생각하여 번역된 부분도 그대로 실었습니다. --제0자 (토론) 2014년 10월 28일 (화) 16:27 (KST)[답변]

번역 검토는 어떻게[편집]

일단 번역하는 것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검토 또한 중요합니다. 검토 방법도 논의했으면 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00:25 (KST)[답변]

일단 번역에 대한 논의가 끝난 뒤에 검토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번역에 대해서 결정할 사항도 아직 많은데 조금 우선순위를 두었으면합니다. 번역 검토도 당연히 이루어질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걱정하실 필요없으십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17:35 (KST)[답변]

번역대기열 번역 순서[편집]

번역을 할 순서는 선착순인가요? --DFSM Talk·Con 2013년 11월 26일 (화) 19:14 (KST)[답변]

아직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23:25 (KST)[답변]
번역 순서도 정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 그러면 대기열만 쌓이고 번역 안 된 문서만 늘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일단 번역 인원 수를 기준으로 '프로젝트에서 번역 중인 문서 수를 정하고 '프로젝트에서 번역중인 문서'에 드는 방식은 선착순으로 정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프로젝트에서 번역중인 문서'의 수와 순서에 대해 의견좀 내주세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17:39 (KST)[답변]
+이부분이 초기단계인 우리 프로젝트에서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급적이면 다른 의견은 이 논의가 끝난 후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17:41 (KST)[답변]
의견 아무래도 빨리 번역할 수 있는 문서부터 해야되지 않을까요? 우선 양이 적은 문서부터 마친 뒤에 하나씩 양이 큰 문서로 옮겨가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3년 11월 27일 (수) 22:35 (KST)[답변]
빨리 번역할 수 있는 문서는 혼자 해도 되지 않을까요? 일단은 모든 위키백과에 있어야 되는 문서 중에서, 또는 한국어 화자가 관심을 많이 가지는 문서 중에서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번역 프로젝트 참가자가 관심이 있는 문서나 요청이 들어온 문서를 일단 후보에 올리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는 참가자 4~5명당 번역 한 개씩 하여 지금 참가자가 10명이라면 2개 문서 동시 번역과 같이 숫자를 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는 경우라면 더 많이 할 수 있겠죠. 또한, 번역할 지 말지는 일단 문서 요청을 보고 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토론을 통해 일단 해당 문서를 번역할 능력이 있는가(문서 이해도 안 하고 번역은 무리겠죠)를 따지고 그래도 후보가 많이 남으면 백과사전에 어울리는 것과 같은 문서부터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23:25 (KST)[답변]
밥풀떼기 님은 '상대적으로' 빨리를 말씀하신 것 아닐까요? 그리고 혼자 번역을 하려고 한다면 굳이 프로젝트 대기열에 올릴 필요가 없죠. 빨리 번역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문서의 크기와 관련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크기도 기준이 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동번역을 할 문서의 수는 콩가루 님의 의견처럼 처음에는 2~3개 정도의 적게 하다가 번역과정이 정립되고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 정착되면 계속해서 늘려나가는 방식이 좋을 것 같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23:51 (KST)[답변]
제가 오해를 좀 한 것 같네요. 상대적으로 짧은 것이라는 의미였다면 저도 동의합니다. 뭐 최종적으로는 그 문서를 보고 결정해야겠지요.--콩가루 (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23:58 (KST)[답변]
문서 기준을 정할 수 있는 것으로는 크기, 인터위키(타 언어판 작성 비율), 한국어 화자 내에서의 중요도, 분야의 중요도 등이 있겠네요. 이 것들을 중심으로 기준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28일 (목) 00:04 (KST)[답변]
생각해 보니 크기만으로 기준을 정할수는 없을듯 하네요. 한국어 화자에게 생소한 분야를 번역할 때 (뭐, 예로 들자면 미국의 카운티를 번역한다던가 영국 총선을 번역한다던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 만큼 찾아보고 참고해야될 사항도 많으니 말입니다. 콩가루님의 의견이 일리가 있군요. 우선 문서를 살펴보고 정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3년 11월 28일 (목) 00:09 (KST)[답변]
근데 중요도로 정하거나 따로 논의를 하다 보면 기준이 주관적이고 또 자기 문서를 더 빨리하려고 하거나 해서 논의 기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을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8일 (목) 00:16 (KST)[답변]

────────────────────────────────────────────────────────────────────────────────────────────────────만약, 논의로 정하게 된다면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선정 기간과 주기가 더불어 명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28일 (목) 00:19 (KST)[답변]

저는 이를 논의로 해야 좀더 원만하게 번역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선정 기간 같은 경우에는 번역 2~3개를 끝나면 선정하고. 다시 완료하면 선정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twotwo2019 (토론) 2013년 11월 30일 (토) 00:31 (KST)[답변]
논의 기간이야 하고 있는 번역이 끝날때까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12월 13일 (금) 15:29 (KST)[답변]
그러니까 번역할 문서들을 정하고 시작하면, 그 사이에 다음 번역을 선정하자는 것이시지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2월 15일 (일) 19:11 (KST)[답변]
그런 거죠. --twotwo2019 (토론) 2013년 12월 15일 (일) 19:21 (KST)[답변]
저도 동의합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12월 15일 (일) 20:00 (KST)[답변]

번역 문서 선정[편집]

그럼 어떤 문서부터 번역을 해야 할 지 정해봅시다. 논의를 하다 보면 필요한 기준들도 속속 나오겠죠.-Привет(토론) 2013년 12월 17일 (화) 22:59 (KST)[답변]

일단 프로젝트 초창기이므로 쉬운 것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2월 21일 (토) 20:00 (KST)[답변]
그러니까... 번역 대기열 중에서 어떤 문서를 다같이 번역할 수 있을까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21:24 (KST)[답변]
대충 둘러 보았는데 배경 지식이 있는 문서가 없군요. 배경 지식 없이 번역하다가는 기계 번역 품질이 나올 것이 뻔하기에 섣부르게 건들기 어렵습니다. 철도 관련 문서(특히 일본철도)나 제가 본 적이 있는 애니메이션 문서 등 배경 지식이 있는 제안 문서가 있으면 그것을 추천하고 싶지만 현재 대기열에는 그런 문서가 없군요... 제 생각으로는 적어도 어느 정도의 배경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번역을 제안하실 때에도 자신이 해당 문서를 올바르게 번역할 수 있는지는 생각해 보고 제안해 주세요. (그런데 이미 그렇게 한 것 같군요)--콩가루 (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23:52 (KST)[답변]
과학이나 다른 전문 분야가 아니라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컨데, 로마나, 월 가 같은 문서는 전문용어가 많지 않겠지요. 그리고 일단 번역이 시작되면 저라도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2월 27일 (금) 11:42 (KST)[답변]
그렇군요.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더 좋은 번역이 나오겠지요. --콩가루 (토론) 2013년 12월 27일 (금) 11:43 (KST)[답변]

번역 평가는 어떻게 받는가?[편집]

제가 글을 제대로 읽지 않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번역 후 평가에 관한 사항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것 같아 질문을 올립니다. 번역을 끝내 한국어 위키백과에 등재했다면, 이후 평가는 어떻게 받나요? 본 프로젝트에 번역 사실을 통지하고 평가를 부탁하거나 하는 방향으로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만일 그렇게 해야 할 경우, 일종의 같은 것을 만들어, 해당 번역 문서에 덧붙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그 문서가 본 프로젝트의 관할 하에 있고, 또 평가와 보완을 원한다는 의미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威光 (토론) 2013년 12월 23일 (월) 23:00 (KST)[답변]

평가를 필요로 하는 문서들이 쌓일 정도로 번역이 이루어진 후에는 평가에 필요한 틀들이 차차 만들어지게 되겠지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21:24 (KST)[답변]
아직은 초창기라 조금 부족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23:48 (KST)[답변]

정책 번역을 부탁드리고 싶은데[편집]

백:저명성 하위 문서들을 번역하고, 한국어판에 도입하고 싶습니다. 대기열에 올려놓았는데 누구 관심 있는 분 있으신가요?--Reiro (토론) 2014년 1월 3일 (금) 01:07 (KST)[답변]

위에서 언급되어있듯이, 정책의 번역은 약간 민감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번역 프로젝트가 단독으로 하기 보다는 좀 더 많은 분의 도움과 조언이 필요합니다. 사족으로, 저는 저명성정책뿐만 아니라 모든 제안상태의 정책을 번역하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3일 (금) 01:24 (KST)[답변]
'도입'이 아니라 '번역' 정도면 문제 없지 않을까요?--Reiro (토론) 2014년 1월 3일 (금) 08:04 (KST)[답변]
일단 정책 번역을 후보에 넣을 수는 있겠지만 번역 프로젝트 크기가 작아서 다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3일 (금) 11:54 (KST)[답변]
다 안 해도 좋으니 조금이라도 도와주시면 좋죠Reiro (토론) 2014년 1월 3일 (금) 21:27 (KST)[답변]

번역 평가부터 먼저 하자[편집]

지금 프로젝트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니 아직도 번역할 문서가 정해지지 않았네요. 이렇게 된 이유는 아마 무엇을 번역해야 할 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기존에 개인적으로 번역한 것을 평가하면서 번역 능력을 향상시키고 참가자들이 무엇을 번역할 수 있는지, 능력은 어느 정도 되며 어떤 분야를 잘 번역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무엇을 번역할 지 감이 오겠죠. 따라서 일단 번역 평가부터 먼저 하자는 것이 저의 제안입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3일 (금) 21:44 (KST)[답변]

동의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4일 (토) 00:48 (KST)[답변]
지금 번역 평가 대기열에 두 문서가 있으니 평가 문서를 따로 만들어 시작하죠. --twotwo2019 (토론) 2014년 1월 19일 (일) 23:06 (KST)[답변]
좋습니다. 번역 프로젝트 탭에 번역평가실 문서가 비어있는데 거기서 해봅시다. -Привет(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23:07 (KST)[답변]
그럼 지금 대기열에 올라가 있는 2개 문서를 모두 올리나요? --twotwo2019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23:19 (KST
그렇게 해 주세요. --콩가루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23:21 (KST)[답변]

배너 틀[편집]

번역 토론 문서에 다는 {{번역 프로젝트}} 배너는 없는 건가요? 위키백과:문서 평가도 도입되었고 번역된 문서가 얼마나 번역이 잘되었는지 평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J13 (토론) 2014년 3월 17일 (월) 14:08 (KST)[답변]

프로젝트 차원에서 별개의 틀이 필요한가요? 이미 일반 문서 공간에 붙이는 번역 관련 틀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5일 (화) 23:40 (KST)[답변]

흐음...[편집]

아무도 번역 검토를 해주지않네요 ;; 다들 바쁘시다는건 알겟지만... 아님 검토할가치가 없는건가요 ? 아님 바쁘셔서 못하는건가요 ? 흠.... 음....--Gusdn961020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22:06 (KST)[답변]

저는 행정기관 쪽이 바빴습니다. 가장 활동적이시던 분이 군대를 가신 것이 크군요. --Neoalpha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22:10 (KST)[답변]
그분도 주로 철도나 행정기관쪽을 하신거같은데..--Gusdn961020 (토론) 2014년 5월 23일 (금) 15:05 (KST)[답변]

번역할 문서 찾습니다...[편집]

이 문서의 역사 보기를 하니 과거보다 활동이 많이 줄어든거 같네요^^;;; 일본어 번역할 문서 어디 없을까요??? 번역이 필요한거 있으면 맡겨주세요!!! --ljo9375 (토론) 2015년 1월 23일 (금) 1:32 (KST)

2020년에서 온 미래인입니다. 5년이나 지난 토론이지만, 답변을 해드려도 될까요? 2020년 기준으로 특정 언어에 대해 번역이 필요한 문서를 찾는 것은 엄청 쉬워진 편입니다! 제가 찾는 방법은 보통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는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임의의 문서로 버튼을 눌러보는 것입니다. 만약 한국어로 된 문서가 없다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새 문서를 만들어 번역해보는 건 어떨까요? 두 번째번역 탭에 들어가셔서 상단 '제안'을 누르시고 언어를 일본어→한국어로 설정하시면 한국어에 없는 문서 위주로 뽑아줍니다. 잘 안쓰는 세 번째 방법으로, (좀 귀찮긴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에서 임의 문서로 들어간 다음, 언어에서 일본어를 들어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파란여우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07:17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