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2011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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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모임명: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 준비모임
  • 시간: 2011년 4월 16일 오후 2시 ~ 6시
  • 장소: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1세미나실 (확정)
  • 참가비: 없음
  • 수용가능 인원: 16명
  • 연락처: 모임 총무 김정정민
  • 현재 2월 16일 모임에서 이월된 금액은 13,000원입니다.

모임 순서

참가자

아래 참가신청을 해 주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이 모임은 한국지부의 창립에 대한 회의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위키백과에 접하신지 얼마 안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정보를 많이 제공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참고해 주시고, 혹시 가능하시다면 더 관심있는 분들에게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양보해 주시는 것도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케골 2011년 4월 15일 (금) 11:40 (KST)

회의를 시작하기 위한 토론들

참가 예정

  1. 케골
  2. 이만재 (서울대학교 특임연구위원)
  3. 윤종수 (CCKorea 프로젝트 리드)
  4. 필참할 생각이 있습니다. 도서관 가입 후 ID도 남기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3월 21일 (월) 21:12 (KST)
  5. 가포 (토론) 2011년 3월 21일 (월) 21:16 (KST)
  6.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3월 22일 (화) 23:03 (KST)
  7. 저도 일단 추가해두겠습니다. 사용자:Galadrien.
  8. --거북이 (토론) 2011년 4월 4일 (월) 18:53 (KST)
  9.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1년 4월 8일 (금) 23:19 (KST)
  10. 아니..제경우 국립도서관 등록회원이면서도 장소대여 신청인원수 8명을 채우는 데에 기여하지 못했기에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딴 일에 정신이 좀 팔렸었습니다^^Sungzungkim (토론) 2011년 4월 10일 (일) 22:00 (KST)
  11. 참가합니다. 사용자:duduri
  12. 아직 위키 초보지만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금방 나가야 해서.. 자리차지는 하지 않겠습니다. 양보나 마찬가지요... ㅎㅎ (답변이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사용자: exomu 제가 낄 자리가 아닌 것 같군요..ㅜ.ㅜ 죄송합니다.
  13. 참가합니다. --Sienic (토론) 2011년 4월 14일 (목) 15:13 (KST)
  14.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4월 14일 (목) 20:29 (KST)
  15. 참가합니다. --Liberaecho (토론) 2011년 4월 14일 (목) 22:30 (KST)
  16. 참석 인원이 차지 않은듯해서 참가 의사를 밝혔는데 양보도 가능합니다. --Lawinc82 (토론) 2011년 4월 15일 (금) 11:36 (KST)
  17. 그냥 갑니다. 다만 좀 늦을듯.--Alto (토론) 2011년 4월 16일 (토) 13:31 (KST)

윤종수님과 adidas님이 참석을 하지 못하셨습니다. --케골 2011년 4월 18일 (월) 13:54 (KST)

참가 불확실

  1. 추후 확정되는 시간을 보고 결정. 근데 개관 시간이 6시까지라면 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leedors527.--Alto (토론) 2011년 3월 27일 (일) 10:30 (KST)
  2. #--Sienic (토론) 2011년 3월 25일 (금) 21:40 (KST) : sienic , 아 그런데 문제가 되는것이 ;오전~낮에는 약속이 있어서 역할갈등이 생기네요.(...) 저녁 5~6시 정도면 충분히 갈 수 있겠지만요. 국립중앙도서관이 토요일,일요일에는 4시까지만 하는걸로 아는데...당일 판단해야겠습니다. 아침~낮까지 약속이 잡혀있어서.... 저녁이라면 100% 참석 가능합니다만...(...)--Sienic (토론) 2011년 3월 27일 (일) 13:57 (KST)
  3. 개인적 사정으로 참가를 확정하기는 어렵지만, 예약인원이 부족하시다면 제 등록계정도 사용하세요. naturehead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29일 (화) 15:38 (KST)
  4. 위키피디아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는 한명이지만 이번 모임은 모임의 성격이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 준비모임'이라는 주제를 보니 제가 이번모임에 참여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보입니다. 제가 한국지부의 일원으로 어떤일을 하고자하는 것은 아니기때문입니다. 추후에 경과 사랑방통해 알려주실거죠?? 그럼 좋은 모임되십시오.앨리스 (토론) 2011년 4월 12일 (화) 12:07 (KST)

참가 불가

  1. 하... 정말 싫었는데... 대학교 중간고사 일정이 한주 앞당겨져서 오프모임 다다음날이 시작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참가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4월 7일 (목) 20:44 (KST)
  2. 으아니! 날짜가 토요일이고, 제가 중학생이기도 하고, 거주지가 보성이고, 방학도 아니고, 그러나 서울가려면 3일일정은 잡아야하고, 안건상 중학생인 저와는 맞지 않을 것 같네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4월 7일 (목) 21:53 (KST)
  3. 사진 취재 일정이 28일까지 잇달아 잡혀서 못 갑니다. --알비스 (토론) 2011년 4월 7일 (목) 23:52 (KST)
  4. 사실 여기에 어떻게든 참가하려 한게 저번 일도 있어서 그에 대해서 좀 오프에서도 용서 비슷한 걸 구해보려고 한 것이였습니다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꼭 그럴 필요는 없는 것 같고 꼭 참가해주셨으면 하는 분이 참가 불가를 선언하셔서 저도 그만두겠습니다. 재단이 만들어진다 해도 제가 뭘 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고3.--Alto (토론) 2011년 4월 8일 (금) 15:18 (KST)
  5. 어차피 못 가네요. --SVN Ta.】【Con. 2011년 4월 8일 (금) 16:20 (KST)
  6. 집과 매우 가깝습니다. 하지만 시험 기간입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4월 9일 (토) 11:09 (KST)
  7. 해야할 것이 많습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4월 10일 (일) 22:55 (KST)
  8. 회사 야유회가 있습니다. 오프모임이 유익하길.. -- 리듬 (토론) 2011년 4월 12일 (화) 12:45 (KST)
  9. 고등학생이라 학교 가야되요. ㅜㅜ --Slfsp3645 (토론) 2011년 4월 13일 (수) 21:35 (KST)
  10. 지금 토론토에 있습니다만 앞으로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 기대해보겠습니다. :D --니즈군 (토론) 2011년 4월 14일 (목) 13:46 (KST)
  11. 안타깝지만 다음 기회를 기약하겠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4월 14일 (목) 19:28 (KST)
  12.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류박사님, 수고부탁드립니다.--mhha 토론·메일 2011년 4월 15일 (금) 08:13 (KST)
  13. 곧 대학수능준비와 여러 문제들로 인하여 못 갈것같습니다... 위키미디어 한국지부가 성립되기를 바랍니다....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4월 15일 (금) 09:38 (KST)
  14. 한 주만 늦었다면, 도전해 볼 기회였는데 아쉽네요. 시험 기간입니다. 다음을 기약... --이강철 (토론) 2011년 4월 15일 (금) 17:58 (KST)

해야 할 일

  • 당일 토론할 논제 결정
  • 모임 장소 및 식사 장소 관련 논의

토론

위키백과:위키백과 아카데미를 실행해보기 위한 준비모임이 되면 어떨까요. :-) --거북이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2:07 (KST)

찬성합니다. --가포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1:59 (KST)
저도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부의 사업 계획 중에 중요한 한 부분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케골 2011년 2월 28일 (월) 06:25 (KST)

요번 말고 그 다음 모임에서는 총의 의결절차에 대해 한번 얘기해보면 좋겠네요. 길어지는 토론으로 멀미가 앞을 가립니다. -_- --거북이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6:34 (KST)

죄송합니다만, 링크가 잘못된 것 같네요 ㅡ.,ㅡ. 암튼 토론란에 글을 남겼더니 아무도 관심을 안 주시네요. 제 생각에는 주제를 강제하지 말고 꼭 해야하는 주제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Alto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7:13 (KST)
흥미로운 주제이긴 하지만 여러 의견을 듣는 시간이 될 뿐 결론이 나올 것 같지는 않네요. 다음에 열리는 위키백과 컨퍼런스에서 꼭 발표를 해 주세요. --케골 2011년 2월 28일 (월) 06:25 (KST)
결론을 바라는 것은 아니고 일단 문제의식 공유가 우선입니다. 공감대를 형성해서 토론 장기화는 너무 피곤하다는 것을 서로 인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10:13 (KST)

제가 재단에서 발표한 슬라이드 Korean Wikipedia Feb 2011 at the Foundation.pdf를 공용에 올렸습니다. 여기에 지부를 설립 슬라이드에 해야할 일을 네가지로 저 나름대로 정리를 해봤는데, 첫 번째는 사람을 모으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정관을 작성하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세 번째는 기금이고, 네 번째는 사업계획입니다. 다음 모임에서는 사업계획과 정관의 작성에 진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재단쪽에서 권장하는 정관이 있는지 찾아서 번역을 하고 이것을 검토하는 시간을 갖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사업계획의 초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위키백과 아카데미와 위키백과 앰바새더 등의 아이디어가 있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케골 2011년 2월 28일 (월) 06:36 (KST)

거리나, 박물관, 미술관을 찾아 고품질의 자유이용컨텐츠를 생산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행사가 될것 같습니다. --가포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20:20 (KST)
제가 어디에선가 수원 화성을 흐르는 또랑의 생태복원 뉴스를 듣고 '위키백과 화성에 가다'를 제안한 적이 있었는데, 4월 모임에서 꼭 이 곳이 아니더라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신 계획을 발표하고 5월에 실행을 해 보면 어떨까요? --케골 2011년 3월 4일 (금) 14:36 (KST)
재단에서 발표하였다 함은 미국 현지까지 직접 가셔서 발표를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4월 6일 (수) 23:18 (KST)
네. 그 지역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 재단에도 들려서 직원들에게 한국어 위키백과를 소개했습니다. --케골 2011년 4월 6일 (수) 23:21 (KST)

위키백과를 제대로 소개하는 책이 한국어로 나온 것이 없는데, GFDL로 출판된 en:How Wikipedia Works를 한국어판 실정에 맞게 번역해 보는 것을 지부 창립 준비모임이 하는 것은 어떨까요? 지부창립과 함께 배포를 하면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은데요. --케골 2011년 3월 4일 (금) 14:03 (KST)

제가 이 모임의 이름을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 준비모임'으로 하지고 제안했는데 동의하시는지 재차 여쭙습니다. 즉 이 모임은 단순하게 동료위키백과 편집자를 보는 모임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정한 목적이 있는 모임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케골 2011년 3월 4일 (금) 14:29 (KST)

글쎄...그렇게 정한다고 해도 정작 거기 가서는 무슨 얘기가 나올지 모르겠네요.--Alto (토론) 2011년 3월 6일 (일) 15:52 (KST)
동의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3월 9일 (수) 22:10 (KST)
동의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1일 (금) 04:00 (KST)
동의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14:10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참가비 같은거 비용 듭니까? --Sienic (토론) 2011년 4월 6일 (수) 23:19 (KST)

회의만 참석하시는 거라면 참가비는 없습니다. 뒤에 있을 식사에도 참석하시려면 본인 식사비 정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케골 2011년 4월 6일 (수) 23:23 (KST)

의견 이번 모임은 명확한 할일이 있는만큼, 논의의 초점이 흐려지지 않고 모인 목적에 알맞는 이야기가 오고가기를 바랍니다. --가포 (토론) 2011년 4월 15일 (금) 21:47 (KST)

장소

장소를 강남쪽으로 하면 어떨까요?--Teego 2011년 2월 27일 (일) 23:56 (KST)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는 디지털 라이브러리 정보광장의 지하 3층에 있는 대회의실을 어떨까요? 여기에서 지하3층을 눌러보세요. 시간은 3시에서 6시까지로 하고 근처에서 함께 식사할 장소를 찾아보시죠. --케골 2011년 2월 28일 (월) 06:53 (KST)

근처에 밥집은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10:09 (KST)
다만 만 16세 미만 기여자는 국립중앙도서관에 들어갈 수 없으니 그 부분도 고려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입장을 위해서는 국립중앙도서관 가입도 필요하다는 것도 알려주어야 할 것 같고요. - Ellif (토론) 2011년 3월 2일 (수) 22:05 (KST)
그렇군요. 나이 제한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네요. 일단 저는 온라인으로 가입했습니다. 추가로 7명분 계정이 있으면 세미나실(16인실)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가입자는 현장에서 이용증을 추가로 발급받아야 하는 걸까요?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3월 13일 (일) 21:54 (KST)
이용 안내란을 보니까 관장의 허락이 있으면 된다고 하네요. 할 수 있을까요//--Alto (토론) 2011년 3월 13일 (일) 23:12 (KST)

요즘 커피전문점도 모임장소(?)란이 있긴 하더라구요. 다만 스크린도어 제공은 미지수입니다^^ 소수만 모일거라면 커피전문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Park4624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00:56 (KST)

방학이었으면 저도 갈 수 있으려니 했건만 만 16세 미만은 출입이 안된다고요? 당장 헌법소원하러 가야겠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4월 8일 (금) 22:02 (KST)

날짜

꼭 토요일로 해야할 이유가 있나요.--Alto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11:12 (KST)

지난번 모임에서 토요일이 좋겠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3월 9일 (수) 22:10 (KST)
지난번 모임이 꼭 이유가 되진 않잖아요.--Alto (토론) 2011년 3월 12일 (토) 19:10 (KST)

제가 토요일로 안하려는 이유가 학원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ㅡㅡ. 게다가 이용 안내]를 보면 오후 6시 까지 한다네요.--Alto (토론) 2011년 3월 13일 (일) 23:19 (KST)

한명때문에 날짜를 바꾸자는 이야긴가요? 자기 혼자 시간 안된다고 날짜 바꾸자는 이야긴 받아들이기 힘들군요.--1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23:28 (KST)
제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도 그렇고 그냥 뭐 굳이 토요일로 하는 이유가 있나 해서요.--Alto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00:52 (KST)

솔직히 말씀드리면, 주말에 하는 것이 모이는게 쉽습니다. 평일에는 학생의 신분 혹은 직딩의 신분때문에 과연 모일사람이 있을련지 의문스럽지요. -- Park4624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00:55 (KST)

국립중앙박물관 운영 시간이 오후 6시 까지라는 점은 곧 평일에 직장인 및 초·중·고등학생은 거의 참여가 불가능하다는 것과 같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15:54 (KST)

덧붙이자면, 저도 평일에 하자는 건 반대합니다. 일요일은 어떤가요.--Alto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16:47 (KST)

알토님, 참석하고자하는 열의가 대단하신데 미안합니다. 이 날짜는 전 모임에서 여러 사람의 시간을 고려하여 확정을 하였습니다. 저도 토요일 오후 밖에 시간이 안되네요. --케골 2011년 3월 15일 (화) 16:51 (KST)
안된다면 하는 수 없겠네요. 저도 지난번 모임때 토요일로 하는 것에 이의는 없었고요. (그래도 그 때 가서 보자 라는 의견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일요일로 하면 저 뿐만이 아니라 토요일에 일이 있으신 분들은 참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미안해 하실 것 없습니다. 정한 걸로 끝까지 가겠다면 저도 어쩔 수 없겠죠.--Alto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16:58 (KST)

시간

구체적인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Alto (토론) 2011년 4월 6일 (수) 16:18 (KST)

예약 완료

무사히 예약되었습니다. 따라서 장소와 시간이 공지된대로 확정되었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4월 9일 (토) 00:06 (KST)

요청

개인적으로 가깝게 살고 있어 참석하고 싶었지만 하필 그날 파트타임 시간대라 참석하지 못할 듯 합니다. 그래서 몇가지 논의를 대신 요청드리고 싶은데요,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시간나시면 논의 부탁드립니다. 먼저 위키미디어의 한국 지부가 설립된다면 과연 대한민국의 현행 법률에서 어떤 지위를 가질 수 있으며,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그리고 한국 지부 사람들이 위키백과와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저번 상황처럼 어떠한 법적 문제가 생겼을 때, 공권력적 조치가 들어갈 수가 있는지 등에 관해서 논의를 부탁 드립니다. --Erio-h (토론) 2011년 4월 13일 (수) 22:39 (KST)

회의록

아래 회의록은 Lieberaecho이 초안을 작성하고 Ryuch이 정리하였습니다. 오자나 부정확한 표현이 있으면 참석하신 분들이 교정하여 주십시요. --케골 2011년 4월 18일 (월) 13:41 (KST)

회의 요약

위키백과 학교 개최

위키백과를 일반인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할 것을 계획하고자 함. 경험있는 편집자들이 가서 위키백과의 철학, 편집 방법, 기관 협력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행사임. 향후 GLAM(미술관, 도서관, 문서보관소, 박물관)에서도 위키백과에 참여할 수 있게하는 첫 단계가 될 수 있음.

1회 위키백과 컨퍼런스는 주로 편집자들의 행사였지만, 위키백과 학교 같은 경우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임. '글이 삭제되거나 차단당한 경험이 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라는 홍보를 하면 호응을 많이 얻을 수도 있을 수도 있음.

이만재 선생님은 위키백과를 주제로 세미나를 하시고 계심. 지난 주에도 대학원에서 강의를 했는데,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 대학원생들이 위키를 가지고 무슨 연구를 하면 도움이 되는지를 다루었음. 위키백과는 이것과는 좀 달리 일반인을 상대로한 행사임.

다음 카페에 있는 김광수 경제연구소 포럼같은 곳도 위키백과에 대해 관심은 많은데, 구체적인 지식이 없음.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1년에 두 번 정도 이틀이든 삼일 정도 하루에 2~3시간하면 적절함. 계정 만들고 페이지 생성해보기, 남이 한 것에 대해 의견 추가하기 등 구체적인 편집에 대해서도 강의가 있으면 유익할 듯 함. 언론의 홍보도 필요함. 특정 기관에서 스스로 위키백과 행사를 만드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음. 위키백과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초청하는 형식으로 하는 것이 오히려 쉬울 수 있음.

주체적으로 행사를 주관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함. 실체화된 조직이 없어서 추진하기 어려움. 정기적인 행사를 하려면 지부 설립이 선행이 되어함. 보도자료를 적극적으로 배포하여 언론의 주목을 받는 것이 필요함. 개인이 아니고 지부의 이름으로 해야 신뢰를 줄 수 있음.

주관할 모임의 이름을 정할 필요 있음. 지부설립 위원회를 만들어도 되고, 아카데미 조직위원회도 좋음. 지부는 아니지만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언론에 연락을 해야 어필할 수 있음.

두 방법이 논의되었음 필요한 기관을 찾아서 가겠다는 전략과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임.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함.

위키백과 학교를 올 해 안에 해보겠다는 생각을 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들을 준비할 수 있을지 계획할 것을 제안함.

KERIS는 학교 선생님들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동기 유발이 가능함. 공간도 있으니, 1년에 네 번 한다든지 해서 프로그램을 짜놓으면 강사 섭외도 용이함.

강의를 하게 되면 교재가 필요함. 창립위원회 활동으로 교재 혹은 강의자료를 만드는 것도 고려해볼 만함. 위키백과 앰배서더의 참조 강의교제를 참고할 만함. 강의 경험이 쌓여서 교재가 만들어지는 방향도 있음. 강의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교재가 만들어지게 되어있음.

다음 6월 모임에 만나서 점검을 하고, 가을에 개최할 것을 제안함. 위키백과 학교 담당자를 창립준비위원회 안에서 정하면 원활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함.

위키아카데미는 가을 쯤에 KERIS에서 하는 걸로 하고 어떤 분들을 대상으로 이 행사를 하실려고 하는지 준비를 필요함. 선생님, 학생들, 혹은 KERIS 직원들을 할 것인지 예상해야함. KERIS는 서포터임. 위키백과 쪽에서 나름대로 주도적으로 기획을 하고 그 쪽에 전달하고 그 쪽의 의견을 받는 것이 더 효과적임. KERIS와 연락을 주고받을 사람이 필요. 가포님이 연락 담당자를 맡기로 함. 강사 풀은 여기에 계시는 분들과 10주년 기념 행사 때 발표했던 분들이 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위키백과 소개는 이만재 박사님이 가능하고, 편집 같은 경우에는 직접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편집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음.

현재 위키백과 내에 초보자를 위한 도움말이 만들어져 있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컴퓨터를 활용해서 할 때 가장 쉬운 방법인 무작정 따라하기도 좋음. 실습을 포함하면 네 시간 정도로 1. 소개, 2. 철학 (원칙, 지침), 3. 직접 편집하는 시간. 4.Q&A 시간으로 계획할 수 있음. 시간은 오후 2~6시가 적절함. 두 세 번 이런 포맷을 가지고 한 후 다른 곳을 찾아서 가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 듯함.

위키백과 소풍

위키백과 맨하탄을 찍다와 같은 행사를 개최할 것을 제안함. 이전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종묘에 나가 사진을 찍은 경험이 있음. 소풍과 사진을 찍어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것을 병행하려는 취지가 있음.

필요없는 사진을 찍게돼서 교제 모임만 한 거지, 위키백과에는 도움이 안 되는 수가 있어서 필요한 사진이 뭔지, 타겟이 뭔지, 미리 정하는 것이 필요함. 팀을 만들여 경연대회 형식으로 것도 고려 해볼 만함. 팀을 두 세 명 만들어서, 누가 더 좋은 사진을 찍느냐. 과업을 만들어서 목적지향적으로 할 수도 있음. 최근에는 이것이 발전되어 위키백과 박물관에 가다 행사가 개최되었음.

위키백과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음. 대상을 정하고 방법을 정하고, 더 재미있게 할려면 상을 걸어서 하면 재밌어짐. 뉴욕 행사의 경우 관련이 있는 기관이 후원을 해 주었는데, 맨하탄의 미술관이 후원을 해 주었음. 관련 기관들도 건물을 찍어 위키백과에 올려주면 홍보가 됨.

준비사항으로는 사진기, 랩탑 장비나 장소가 있음. 지난 종묘 사진 촬영 때에는 사진 촬영 후에 함께 편집을 해보자는 의견이 있어서 앉아서 편집을 해볼려고 했는데, 커피숍에서 다같이 편집을 하면 칙칙해지고 덕스럽지 않았음.

가족 나들이로 생각을 해서 다양한 참여자들이 오면 좋을 듯함. 친구 데려오고 가족 같이 나와서 말 그대로 소풍이 되었으면 함.

위키백과에서 너무 없는 것이 많기 때문에 현재로선 아무 거나 해도 많이 도움이 됨. 국립중앙박물관가서 인물 사진 찍어도 좋을 것 같음. 그러나, 박물관 내에서 촬영은 금지되는 경우가 많음. 유물 설명 찍고, 타이핑 해서 넣으면 재편집을 해서 넣어야 함. 일사분란하게 그런 작업들을 하는 것은 쉽지가 않음. 현장 가서 잘 어울리는 사람에게 상을 주는 제도가 있으면 좋을 것. 반스타도 받기도 어렵고 소중한 상임.

참가자가 많으며 도착한 사람들에게 안내문을 배포해서 룰과 타겟, 그리고 어떻게 해야 팀이 상을 탈 수 있지를 알려 주었으면 좋겟음. 좋은 사진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위키백과에 적합한지 알려주는 안내 용지를 만들면 좋을 것 같음. 50명 규모라고 하면, 위키백과 컨퍼런스 일반인들도 오라고 하면 그정도 인원이 될 수 있음.

사진을 모으기 위한 활동이라면 일시적인 행사가 아니라, 위키백과내의 체계적인 활동으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임. 오픈스트리트맵과 같은 사이트를 활용해서 지역을 나누고 자원자들이 사진을 찍어 오는 형태의 행사도 가능함.

전국적으로 하면 어려울 것 같고, 조를 5명 정도로 나눠서 하면 좋을 것 같음. 역할을 하나씩 주면 의미가 있음. 교통비도 있으니, 전철만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코스로 해서 지하철 앱으로 지하철로 갈 수 있는 관광명소를 가서, 페이지 없는 곳 중에 저명성 없는 곳을 뽑아서 출발시키고, 몇 시에 어디서 모여서 시상식을 하면 좋을 것 같음. 지하철 노선이 닿는 곳을 목표로 정하고 A~E 코스를 정해서 제비뽑기를 하면 좋을 것 같음.

현재 소풍이 두 가지 목적이 있는데, 풍성하게 사진을 많이 만들어내자는 목적와 친목을 위한 소풍은 다른 면이 있음.

맨하탄을 찍다 행사를 보면, 결과적으로 문서들이 보강되게 됨. 월스트리트 1번가, 21번가 이런 문서를 보강하기 위한 사진이 되는 거지, 사진을 위한 사진은 사진이 아님. 보강을 해야하는 문서를 선정하는 작업이 필요. 예를 들어 홍대 맛집을 찍겠다 하면 카메라, 노트북도 들고 와야 하는데, 하루가 통째로 소모가 됨.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지 먼저 얘기를 해봐야 할 것 같음. 사진 분류하는 것도 일이 여려운 작업임.

컴퓨터를 가지고 오지 않아도 됨. 사진만 찍고, 그 사진을 가지고 문서를 편집하고, 의미있는 문서가 됐을 때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상품을 거는 것은 외부의 도움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순수하게 나중에 사진을 보고 좋은 사진을 투표해서 평가를 할 수 있음. 소풍의 개념도 있고, 필요할만한 사진을 획득하는데 성격이 있고, 향후에 문서를 보강하는데 도움이 될 걸로 하고. 세 가지 정도로 생각을 하면, 현실감이 있는 행사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서울시내 안에 있는 곳도 없는 문서가 많은 것 같음. 그런 장소를 뽑는 것이 일이 될 것 같음. 다음 모임이나 실제로 작업을 하는 모임이 필요할 것 같음. 그런 목록을 뽑아서 코스를 구성하는게. 정동에 가면 옛날 건물들이 곳곳에 있고 또한 현대식 건물들도 있음., 그곳에 가면 기념비라든지 옛터를 알리는 돌들이 많이 있어서 그것들만 찍어도 좋은 자료임. 하지만, 역사적인 지식이 없는 분들은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사진을 안 찍어서 위키백과에 올라오고 있지 않음. 정동에 가다라는 주제가 구체성이나 현실성이 와닿지 않음. 없는 사진 리스트를 목록화해서 가는 게 낫을 것 같음. 가기 전에 많이 공부하고 알고 가야 합니다. 공부를 해서 목록을 만들고 하는 준비위원회가 있어야 함. 소풍 관련 문서를 만들어 놓은 다음에, 사진을 찍기 위해서 가는 것이 순서가 많은 것 같음. 사진 찍을 곳이 굉장히 많은데, 라이센스 때문에 직접 찍지 않으면 활용할 수 없는 사진들이 주로 많음. 정동같은 경우는 서울시에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웹사이트도 있지만, 카피라잇이 걸려 있어서 쓸 수가 없음. 질이 나쁘더라도 시작의 의미가 있고, 머릿돌 같은 경우에는 촬영하기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그 문서들에 넣어주면 적절할 때가 있음. 소풍을 제안한 가포님이 준비위원장으로 해서 추진할 것에 의견을 모음. 준비위원회에서 어느 장소, 약도까지 만들어서 찍으라고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음. 역사적인 대상과 기업 본사들도 대상으로 좋음.

다음 달 학교가지 않는 토요일에 하면 고등학생들도 올 수 있음. 5월 28일을 목표로 잡고 추진할 것. 한번 해보고 시행착오를 거쳐 개선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자 함.

지부 설립

위키백과 한국 지부 설립의 필요성에 대해 근본적으로 질문하시는 분들이 있음. 지금까지 해온 방식대로 하면 되지, 무엇을 어떻게 할려고 지부를 만드는 거냐, 지부에서 할려는 활동이 뭐기에 설립하려고 하냐 등의 질문이 있음. 지금까지 위키백과는 지부없이도 잘 해왔음. 아무 조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에서도 잘 해왔는데 어떤 필요성이 있기에 지부를 만들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이러저러한 것을 하려고 하는데 어렵기 때문에 지부가 필요하다고 얘기해야함.

동기는 외부에서 연락처를 알 수 없다는 데 있다는 것이 확실한 것 중의 하나임.

외국 지부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가?

독일에서는 동네별로 지부를 만들 정도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고, 위키백과를 CD로 만들기도 함. 티셔츠를 보급하여 홍보하는 활동을 함.

일본 지부가 망했다는 것은 지부가 출범한 후 폐쇄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설립을 추진 하다가 멈추었다는 것임. 일본 위키백과의 중립성과 우경화와 지부창립은 다른 이야기임. 일본에서도 활발하게 사용되어 중요성이 있고, 가능성이 있고, 사회적인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함. 그 관심자들이 지부창립에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임. 잘 못하는 것을 가지고 반면교사는 할 수 있음.

컨택할 수 없는 대상이 없다는 게 문제였기 때문에 문제임. 고정된 사무실이 필요함. 지부가 커지면 전화 놓고 상주해야 함. 회의실하고 사무실 조그만 곳이 있어야 함. 주소가 있을 필요는 없고, 소재지만 있으면 되는데, 설립 등기를 하려면 반드시 주소가 있어야 함.

정관에 들어가야 할 명칭, 목적 등이 있어야 함. 위키 아카데미, 컨퍼런스, 소풍이 다 지부사업임. 홍보, 기금 마련도 굉장히 중요한 사업임. 지부의 목표는 분명하고, 다른 지부들이 가지고 있는 목표와 상동. 정관은 문장 하나하나를 체크해야 함. 정관은 재단에서 재승인을 받아야 함.

위키백과 학교와 같은 행사를 추진할 때에 효과적인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준비위원회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을 제안함.

준비위원회라고 할 때 반대할 사람이 없는지 먼저 체크를 해야함. 지부설립준비위원회라고 한다면 커뮤니티에서 반대할 사람이 있으면 문제가 됨.

위키백과에서는 의사를 밝히지 않는 게 더 문제라고 생각되는데, 한 두 사람이 반대는 문제가 되지 않음. 오늘 참석 자는 대부분, 지부 창립을 90% 정도 찬성함. 다른 분들도 찬성자라고 생각하지만, 오늘 참석자가 십여 명 밖에 안 된는데, 이것을 총의로 볼 수 있는지 의문이 있음. 위원회라고 이름을 바꾸려면 위원들이 있어야할테고, 위원회의 위원 자격을 어떻게 정할지 생각 해봐야함. 위키 임시 프로젝트로 하는 것을 제안함. 현재 사용자들의 총의라는 게 있는데, 그게 배치될 수 있음. 또한 한국 지부의 정관에 정관에 위키백과의 총의가 지부의 의사보다 우선한다는 규칙이 있어야 총의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임.

위키백과와 지부는 별개의 조직임. 위키미디어 한국 지부는 위키백과를 활성화하는데 참여를 하는 사람들임. 편집자만이 위키백과의 활성화에 기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님. 이 자리에 참석한 이만재 박사님 같은 경우에는 사실 편집자는 아님. 위키백과를 잘 되기를 원하고, 위키백과를 추진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을 갖은 사람들이 있음. 그 두 조직이 정확하게 합치않음. 또한, 지부 창립준비 위원회는 지부를 만들기 위한 준비위원회이기 때문에 정관에 그런 규정을 넣는다는 것으로 위원회의 성격을 규정하는 것은 불가능.

지부 창립을 하는 것은 공개적으로 해야함. 준비 모임 페이지 만들어서 모임이 있다는 것은 공지가 되었으며, 이것들을 조직이 있는 위원회로 바꾸겠다는 것은 여러 사람의 동의가 필요함. 오늘 결정을 하고, 위키백과 안에서 위키백과 안에다가 준비 모임에서 어떤 결정들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리고, 위키백과라는 네임스페이스 안에 창립준비위원회를 만들어야 할 것임. 여기서 결정해야 될 문제는 아니고, 회의 결과를 가지고 위키백과에 가서 알린 다음에, 피드백을 받아 거기서 총의가 이루어져야 함.

오늘 모임처럼 주니어들이 잘 모이는데, 시니어들이 모이지 않으면 추진력이 없음. 시니어 멤버들을 찾아서 같이 하자는 것도 만들어 내야 함. 교수라든지, 변호사라든지. 홍보 전문가라든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찾아서 본 위원회에 합류시켜야 함. 학생들이 외부기관에 가서 대표라고 소개하면 어려움이 있을 것임. 그런 분들이 사실은 위키백과에 대해서 더 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그 분들의 이름만 빌려달라고 한다면 별 의미가 없음. 실제로 관심이 있는 숨어있는 사람들을 찾아내야 함.

윤종수 판사님의 경우 여기 모임 사람들보다 더 먼저 지미 웨일즈와 로렌스 레시그로 부터 위키백과 활성화를 위한 요청을 받으셨다고 함. 윤판사님이 위키백과에 컨택을 할려고 노력했는데 실체가 없어서 돕기 어려웠다고 함. 그런 준비된 분들이 몇 분 정도 더 필요함. 역사 분야, 법률 분야, 언론 분야 등 관련 분야에서 관심이 있는 분들을 만나서 참여 요청을 하는 것이 필요함. 언론 학회라든지, 자유로운 언론 운동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 위키미디어 재단과 관련이 있는 분들도 있으실 거에요. 그런 분들을 우리를 찾고 어쩌면 그런 분들도 오늘 모임을 찾고 있을 수도 있어요. 위키백과 안의 총의를 존중한다는 조항을 정관에 넣는 것은 쉽지않을 것 같음. 온라인 상의 법과 실정법은 다름. 재단의 회원의 권리는 위키백과의 사용자의 권리와 다름. 설립 자체에도 법률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발기인들이 정관 작성해서 기명을 하고, 설립 등기를 해야함. 설립을 할려면 돈도 있어야 함.

위키백과 내부의 반대자는 어떻게 할 것 인가? 반대라기 보다는 걱정을 하고 있는 편임. 지부를 위키백과와 동떨어진 조직에서 장악을 하게 되면 어려운 상황들이 벌어질 수 있음. 정말로 필요가 있어서 조직을 만들고 싶은데, 이미 조직이 있어서 힘든 경우에는 밖에서 보기에는 혼동이 있고, 누가 진짜인지 대표성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음. 재단에서 이 운동 목적에 부합하는 조직이라고 하면 거의 다 승인을 해 줌. 위키백과에서 총의를 가지고 왔는지를 묻지 않음. 지역별로 지부를 만들겠다고 하면 서울 지부에 얘기할 필요가 없고, 재단에 활성화하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하면, 재단에서는 목적이 일치를 하기만 하면 승인을 해주게 됨. 미국의 경우는 재단이 미국 법인임에도 불구하고 뉴욕 지부가 따로 설립되었음. 법률적으로 위키백과에서 명예훼손 문제나 여러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한국에는 지부나 실체가 없어서 법률적인 분쟁이 없었으나 지부와 같은 실체가 생기면 법률적 대치가 있게 됨. 위키미디어 재단과 지부는 법적으로 분리가 되어 있지만, 힘을 가진 사람이 괴롭힐 대상으로 볼 수도 있음. 괴롭힌다는 것이 실제로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주기는 어렵겠지만, 오라가라 하는 것도 굉장히 괴롭히는 것임. 예를 들면 국회에서 청문회에 참석하라고 하면 지부도 국가의 법인이니까 출석해야함.

설립 등기 하지 말고 비법인 사단으로 가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음. 재단에서는 법적인 단체만을 승인을 해주고 있음. 정식적인 법인이 돼야 함. 이런 리스크를 감수해야함. 이런 번거로움을 맡아줄 상근자가 필요함.

송영길 인천시장 명예훼손 문제에 대해서 지부가 있다면 도와줄 수 있었을 것임. 이 사건은 현재 모두 무혐의로 끝났음. 위키백과 지부가 있다 하더라도 한 사람의 편을 들어줄 수는 없음. 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거지, 즉 카운슬링을 해줄 뿐이지, 그러나 전적으로 지지하고 법적인 절차를 대신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님. 위키백과의 내용으로 인해서 실제로 명예훼손을 당할 가능성도 있음. 그러나, 법적인 상담을 해 줄 수는 있을 것임. 법적인 책임을 물을 때 한국 지부에도 압력같은 것이 들어올 수 있는데, 포털 같은 경우에는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하기 때문에 법적 문제를 떠안을 위험이 있음. 우리는 위키백과의 운영에 관여하지 않고 있으며, 이 운동의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만들어진 단체라는 것을 정관에 표시해줘야 할 것 같음. 그림을 올렸는데 사이트의 그림을 그대로 퍼와서 저작권상으로는 옛날 그림이라 하자가 없는데, 우리가 해서 올려놓은 것을 왜 쓰냐 해서 공용에서 항의를 했더니, 재단에서 확인을 하고 재단은 책임이 없다고 해명하는 사례가 있었음. ‘켈리 암살의 배후다’ 허위사실을 위키백과에 게재한 사건에서 재단을 고소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재단은 법적인 책임이 없다는 면책을 받았음. 재단 스스로 면책 조항이 있고, 면책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음.

지부가 설립 된다고 해서 위키백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는 것은 아님. 법적인 문제는 그 기사를 쓴 사람이 대응을 해야 하는 것임.

한국지부는 홍보하고 사람을 끌어모으는 일을 하는 거지, 컨텐츠를 운영하고 보증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님. 위키백과의 내용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은 플로리다에 서버를 두고 있는 운영하고 있는 미국 위키미디어 재단에게 있음. 한국 지부는 관련이 없음. 위키미디어 재단도 면책 조항을 정해 대처하고 있으며 운영과 감독에 있어서 법적인 면책을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음. 재단은 명예훼손이나 저작권 위반에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면책이 됨. 지부는 위키백과내의 내용에 의한 국가보안법, 제안적 실명제, 명예 훼손에 대해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음.

다음 모임은 6월 25일로 하고, 다음 모임에서는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려고 함. 이 때에 지부 창립준비위원회의 위원과 위원장을 정할 예정이며 위키백과에 이를 홍보하여 의견을 듣고 참여자들을 모집하려 함.

회비

잔액 700원을 지난 이월금 13000원에 합산하여 다음 모임으로 13700원을 이월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4월 17일 (일) 21:44 (KST)

후기

모두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수고하셨습니다 ;ㅂ; 이 모임이 제가 갔었던 모임 중 가장 생산적인 모임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회의 요약은 사용자:Libera님 (작성)과 사용자:Ryuch님 (편집) 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Alto (토론) 2011년 4월 17일 (일) 00:11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한 단계씩 팍팍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Sungzungkim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20:05 (KST)

참석하지는 못하였지만 모두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Jjw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20:54 (KST)

저도 참석은 못했지만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생산적인 토론이 있었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1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18:01 (KST)

이번 모임 때에 나온 의견 중에 명찰 얘기가 있었는데, 다음 모임 때는 종이 명패를 준비해가겠습니다. 소규모 회의를 할 때는 명찰보다 명패가 좋더군요. 물론 비용이 든다면 회비에서 지출 :D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1:07 (KST)

  • 이런... ㅠㅠ 필참을 약속했었는데.. 약속을 딱 잡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adidas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15:3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