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알찬 글 후보/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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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 사용자:Dmthoth 제안: 문서 생성 이후 오랜 기간 동안 다소 난잡한 주제들을 섭렵하고 있던 문서를 서서히 정리하다가 작년부터 Portal3046님과 함께 본격적으로 재정리 및 내용/출처 채우기 작업에 들어갔었습니다. 동성애의 생물학적 연구에 대해서는 현재진행형인 관계로 해당 부분에 대해서 몇가지 추가할 내용들이 있으며 또한 앞으로 생기겠습니다만, 지금의 문서는 충분히 알찬글로 등재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토트 2014년 4월 9일 (수) 02:05 (KST)

기준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개요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

고대, 근대, 현대의 동성애의 역사는 있는데 중세가 없네요. 보충해 주십시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6일 (수) 14:46 (KST)
중세는 '동성애 박해의 시작' 문단에 이미 들어있습니다... 문단 제목만 읽지 말아주세요. --토트 2014년 4월 17일 (목) 04:07 (KST)
또한 종교를 다루면서도 기독교만 서술되어 있는 점 역시 아쉬워 보입니다. 기독교만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도 아니니 다른 종교의 입장 역시도 보충되어 서술했으면 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6일 (수) 14:49 (KST)
그거야 다른 종교가 동성애와 그닥 갈등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본문 역사에 서술되어있습니다. 기독교 외에도 이슬람, 고대 이집트, 아시리아, 인도, 그리스, 중국의 종교를 다루었고 아메리카 원주민의 시각도 담겨있습니다. --토트 2014년 4월 17일 (목) 04:07 (KST)
솔직히 지금 문서는 동양의 동성애보다도 사실 너무 서양 중심으로만 가고 있습니다. 역사에서 한국의 사례인 순빈 봉씨라던가 그런 것도 집어넣었으면 싶은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7일 (목) 06:23 (KST)
그것은 대한민국의 성소수자에 들어있는데요. 본문서는 국제적으로 보편적인 역사를 담고 있는 것이고, 각 나라별 동성애 역사는 결국 'XX 성소수자 권리'(영문판의 LGBT right of XXXX 들)등의 문서에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워낙에 방대하니까요. 또한 서양 위주라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현대 성소수자 운동은 서양에서 시작되었고 지금 동양에선 발걸음도 제대로 때지 못한 상황이니까요.--토트 2014년 4월 17일 (목) 12:18 (KST)
대한민국이요? 삼국 시대조선 시대가 대한민국 "만"의 역사입니까? 그건 표제어의 문제가 있군요. 하지만 말했듯이 동양의 경우도 간간히 동성애의 기록이 나타나는데 그와 형평성을 맞추려면 어느 정도 넣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찬가지로 중세에 동성애 박해랑도 일맥상통하지 않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7일 (목) 12:29 (KST)
en:LGBT rights in South Koreaen:LGBT rights in Germany, en:LGBT rights in Turkey 참고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성소수자'라는 문서 제목이 이상하다면 그건 거기서 토론하면 됩니다. 안그대로 저는 '대한민국의 성소수자 권리'로 바꾸고, 역사 부분은 '한반도의 성소수자 역사'로 따로 분리한후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의 성소수자 권리'문서와 공유시켜보려고 구상중에는 있습니다. 그리고 shyoon1님이 말씀하시는 '형평성'이라 함은 좀 이상하네요. 동서양의 분량이 서로 엇비슷해야 '형평성이 맞다'라는건가요? 살짝 조선시대스러운 주장같은데요. 그리고 동성애의 역사는 동성애라는 성적지향이 인류사에서 어떻게 존재했고 인식되었고 작용되었는가 쓰는 것이지, 어느나라 어느 인물이 동성애자였음을 리스트로 나열하는 게 아닙니다. 동성애 역사를 서술하는데 필요되어 특별히 거론할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면요. 이미 다른 역사 문서들을 여럿 써보신 shyoon1님이니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더 길게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역사를 읽어보시면 알 수 있다시피 현대 성소수자 운동은 서양에서 시작되었고, '호모포비아'도 서양에서 시작했습니다. 서양이 아닌 지역의 비중이 떨어지는게 이상한게 아니에요. 제가 역사를 멋대로 바꾸거나 없던 역사를 가공할 순 없는 노릇 아닙니까? --토트 2014년 4월 17일 (목) 20:25 (KST)
별수 없습니다. 동성애라는 경우는 동양 사회에서도 어쨌든 터부시되었던 것은 사실이니 그에 관해서도 추가를 하라 이겁니다. 굳이 따지자면 근대나 현대는 그 유례가 없으니 유교를 숭상하던 동양에서는 이러이러한 이유로 동성애를 금기시했다라는 건 넣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건 권리 이전에 사회에서 동성애자를 바라본 시각인데 동성애자의 권리랑도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제가 조선시대 느낌이 나신다고요? 뭐 그리 말씀하시니 구닥다리인 전 더 이상 이 토론에 참가하지 않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8일 (금) 01:22 (KST)
출처 33번, 34번, 35번, 36번, 41번, 42번을 보면 알겠지만 '동양에서 동성애를 터부시했다'라는 Shyoon1님의 주장은 독자연구에 해당합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역사적 사실을 집어넣으라고 요구하는 것은 '동서양이 공평하게 들어가야한다'라는 '전근대적 치우처진 공평성'에 기반하는 논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국제사회를 단순히 '동양, 서양'으로 구분해놓고 저울질을 하는 걸 '전근대적, 조선시대'라고 표현한겁니다. 동양에서 성소수자관련 기록이 서양보다 적은 것은 제 탓이 아니며, 동양의 성소수자 역사와 관련된 논문이 서양의 그것보다 적은 것 역시 제 탓이 아닙니다. 동서양의 양이 비등해지면 그다음엔 신대륙의 동성애 역사도 구대륙의 역사 만큼 비슷하게 양을 맞춰야한다고 요구되어야 하나요? --토트 2014년 4월 18일 (금) 05:20 (KST)
거 인신공격 한번 훌륭하시네요. 저보고 이분법으로 나누었다고 이문서에 대해 피드백 날렸다고 호모포비아가 어쩌고 저째요? 그리고 동양의 동성애를 다루는게 뭐가 문제입니까? 서양의 동성애만 보편적으로 다룬다고 합니까? 물론 삼국시대에서는 화랑의 남색이 묘사되어있지만 최소한 조선의 유교 사회에서는 남색이나 백합은 은밀히 이루어졌고 궁녀들간의 백합이 이루어지면 궁녀들은 참형에 처해지거나 궁궐에서 내쫓겼다는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동양이랑 서양 구분하는게 뭐가 문제죠? 사실상 서양 중심으로 서술되었으니 저 역시 이분법으로 설명하는 것뿐입니다. 독자연구네 이 문서 등재 반대한다고 호모포비아네, 체통이나 지키시기 바랍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8일 (금) 07:11 (KST)
 ? 누가 shyoon1님보고 호모포비아라고 했다는거죠? 그리고 여전히 '서양 중심'이라는 단어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저는 계속 shyoon1님이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고 할겁니다. 조선은 동양의 대표자가 아닙니다. 이미 동성애에서 다룰 만한 동양의 역사는 인도, 중국 등으로 알렸습니다. 일본 불교에서의 동성애도 다룰만한 주제이지만 이미 현재 역사 문단을 보고 충분히 가늠할 수 있는 부분아니던가요. 조선 왕실 누가 게이였다 레즈비언이였다 서술하려면 에드워드 2세도 게이였다, 리처드 1세도 게이였다, 제임스 1세도 게이였다 올려야 하나요. '형평성'의 대체제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토트 2014년 4월 18일 (금) 20:46 (KST)
본명 지우시죠. 보기 거북합니다. 토론에 쓴건 그럼 다른 겁니까?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9일 (토) 01:15 (KST)
'구사용자명'을 '현사용자명'으로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영한바꿔서 쓰는것보단 그냥 그대로 쓰는게 더 편해서 말이죠. 전 여전히 사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트 2014년 4월 19일 (토) 02:41 (KST)
최소한 지금은 할 생각 없습니다. 제 사용자토론란에 혼란을 초래한건 토트씨 자신이란걸 생각해보시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9일 (토) 06:19 (KST)
중재합니다. 이 문서가 여러 사용자의 건실한 피드백을 통해 발전하도록 다시 알찬글 후보에 올리신 토트님 그리고 Shyoon1님이 함께 참여해주고 계십니다. 육우당 문서와 대한민국의 동성애(위에 나왔듯이) 등 동성애 문서는 민감한 주제이기는 합니다. 표현과 어투의 방식에서 오해는 생기기 마련이지만 더욱 과열된다면 좋은 질의 문서를 발굴할 수도, 사용자 간의 원할한 토론이 이뤄지기도 어렵습니다. 어느 정도의 갈등은 성장을 위해 거름이 되지만 어떨 때는 결코 토론다운 토론을 이끌지 못한다는 것을 베테랑이신 두 분께서 더욱 잘 아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양측 모두 의견이 틀렸다기 보다는 바라보는 관점에서 차이가 있는데 잠시 숨을 거르시고 토론을 이어가심이 좋겠습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4월 18일 (금) 09:59 (KST)
참으로 죄송합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저를 보고 호모포비아라고 매도하는 사람과 딱히 무슨 토론을 더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8일 (금) 10:33 (KST)
의견 shyoon1님의 의견처럼 동성애 역사가 서양을 중심으로 서술된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동양에서의 동성애 역사를 보강하여야 합니다. 서양의 분량처럼 동양도 비등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성소수자 운동이 토트님 말씀처럼 서양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나 그러한 운동이 있기 전에 동양에서의 동성애 역사가 분명히 존재하였을 것입니다. 그림의 배치도 전부 서양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개괄적인 문서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동양의 동성애 역사는 보강되어 서술되어야 합니다. 영어판 동성애 문서를 보더라도 한국어판보다도 서양 이외 역사와 사진을 수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몇년 전 국내에서 중국 명청시대 동성애 역사를 다룬 책이 출간된 적도 있었습니다(《남자, 남자를 사랑하다》). 알찬 글에 입후보하신 만큼 자료를 조금 더 찾아서 보강하셨으면 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4월 18일 (금) 19:30 (KST)
답변 저는 '동양/서양'이분에 반대합니다. 이슬람문화는 동양입니까? 서양입니까? 일본 불교의 동성애와 관련된 부분은 더 추가할 수 있겠습니다. 중국 명쳥시대의 동성애와 관련된 부분이 동성애 세계사에 첨부해야할정도의 내용이 아니라면 추가할 필요가 없으나 다시 한번 찾아보기는 하겠습니다.--토트 2014년 4월 18일 (금) 20:53 (KST)
이분법 문제를 떠나서 이슬람에 대한 서술도 몇줄 되지 않습니다. '일본은 19세기에 범죄화되었다'로 한 줄 등장하고 끝납니다. 본문에서조차 '그러나 동서고금을 통털어 동성애가 완벽히 단절된 적은 없었다.'라고 서술되어 있는데 유럽권의 역사로 치중되어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영국 극작가 셰익스피어와 말로위, 이탈리아 화가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카라바지오 등이 대표적이다.'라고 인물까지 자세히 적혀있습니다. 중국 명청시대 책을 언급한 것은 참고할 자료가 없다고 하시니 이와 같은 자료들을 더 찾아 참고하시라는 것입니다. 아시아권에서 중국 명청시대는 아시아권을 대표하는 시대이고 본문에서도 이미 딱 한 줄로 적혀있습니다. 내용을 보강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4월 18일 (금) 21:08 (KST)
고대 중국에 소도미 법이 없었다던가, 동양의 다른 고대 유명인사들이 게이였다는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에 대해서 제가 사과해야하나요?..... --토트 2014년 4월 18일 (금) 21:13 (KST)
저는 서술의 보강을 요청했지 사과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토트님의 위의 말씀은 공격적이십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4월 18일 (금) 21:17 (KST)
공격적으로 들리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사료가 부족한건 현실이에요. 우선 중국 역사는 더 추가해보았습니다. 여기서 더 넣을 분량은 누가 서로 연인관계였다, 동성애자였다 뿐입니다.. 그리고 현대에 한국의 성소수자 인권 운동에 관한 부분도 들어있는데 그부분은 놓치신것 같네요.--토트 2014년 4월 18일 (금) 23:06 (KST)
반대 저번 좋은 글 후보때도 출처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었는데, 개선되지 않았네요. -- J13 (토론) 2014년 4월 16일 (수) 15:07 (KST)
저번 좋은 글 후보때와 지금은 글 전체 틀과 문단 수도 달라졌습니다. 출처는 당연히 늘었지요. 출처가 부족하다는 곳을 직접적으로 지적해주십시요. 본 글엔 출처만 현재 146개입니다. --토트 2014년 4월 17일 (목) 04:07 (KST)
출처를 갯수로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 인도의 고서 카마수트라에도 동성 간 성교가 묘사되어있다. 여러 고대 인도 도자기 작품에는 동성애 관계인 신들과 여신들이 표현되어있으며, 왕과 여왕들의 동성 간 사랑 이야기도 구전되었다.
  • 이때부터 동성애는 교회법에 의해 죄악의 일종으로 간주되었다. 동성애는 자위행위나 피임처럼 신이 허용한 성교의 본래 목적인 종족 보존과는 무관한 탐욕적인 성행위라는 해석이 담긴 성경의 계율을 어긴 범죄로 본 것이다.
  • 러나 동서고금을 통털어 동성애가 완벽히 단절된 적은 없었다. 수도원이나 기사단처럼 남성 중심의 단체에서 동성애가 성행했을 것으로 보인다. 동성애가 르네상스 시대의 유럽에서 결코 광범위한 사회적 인정을 받은 적은 없으며, 폐쇄적인 궁정사회와 일부 시민사회에 유행하는 정도로 그쳤다. 실제로, 르네상스 시대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 동성애는 사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죄였다. 르네상스 시대의 수많은 예술가들 중에서는 동성애자 혹은 양성애자로 보이는 인물이 많이 있다. 영국 극작가 셰익스피어와 말로위, 이탈리아 화가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카라바지오 등이 대표적이다.
  • 이후 미국을 포함한 여러 서구 국가들은 동성애를 금지한 법을 폐지한다.
  • 중세 이후 계속된 탄압을 감수해야 했던 동성애자들은 20세기를 즈음하여 활발한 인권 운동을 펼치게 된다. 여기에는 도시와 산업의 발달로 인해 다원적으로 변하고 한층 자유로워진 사회상, 인본주의 의식의 성장에 따른 동성애자 내부의 결집력 강화 등 시대적 상황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소위 동성애 운동으로 통칭되는 조직적 저항은 차별 철폐라는 성과를 낳았고, 동성애자의 인권 수준이 다소 향상되는 진전을 보이게 된다. 특히, 20세기 중반을 넘기면서부터의 동성애 운동은 서방 세계나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적인 변화가 나타난다는 점에서 널리 평가받고 있다.
이 것 이외에 스톤월 항쟁, 킨제이 보고서, 법과 정치, 사회적 측면 등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 J13 (토론) 2014년 4월 18일 (금) 16:42 (KST)
의견 다 좋습니다만 '법과 정치' 부분에 출처를 좀 보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니즈군 (토론) 2014년 4월 18일 (금) 19:40 (KST)
답변 해당 문단은 나라별 법률에 따른 성소수자의 권리, 소도미법의 축약문단입니다. 그래서 출처는 본문에 있으니 참고하라는 방식이였지만, 뭐 좋습니다. 한번 옮겨보죠. --토트 2014년 4월 18일 (금) 20:56 (KST)
의견 충분히 보강되지는 않았으나 잠재적 성장, 발전 가능성은 충분하다, 기존의 문서에 비해 서서히 성장해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 Jrquas (토론) 2014년 4월 18일 (금) 22:37 (KST)
Yes check.svg출처 보강 완료 --토트 2014년 4월 18일 (금) 23:04 (KST)
의견 대한민국 국내에서의 성 소수자 차별 사례들을 추가로 보강하면 좋겠고, 뉴스라이브러리나 기타 1920년대 이후의 신문 중 일부는 검색이 가능한바, 근래의 성소수자 탄압 사례 혹은 20세기 이후의 동성결혼 사례 등을 추가로 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밖에 성소수자들에 대한 차별 혹은 취직과 사회생활 내에서의 차별 등 사회적 불이익에 대한 사례담 등도 추가로 삽입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Jrquas (토론) 2014년 4월 18일 (금) 22:34 (KST)
한국의 성소수자의 차별 사례는 동성애문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성소수자에 더 어울립니다. 물론 현재 동성애 문서에도 좀더 자세한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이나 호모포비아부분을 다루면 좋겠지만, 분량으로 인해 동성애 혐오에서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 --토트 2014년 4월 18일 (금) 23:09 (KST)
찬성 충분히 잠재적 성장 가능성이 있는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와 동양의 사례 일부만 보강한다면 비교적 알찬 글 후보로 적합하다고 봅니다. 토트 님과 여러 회원분들의 노력 등도 있고, 차후 다른 사례들을 더 추가하고 다듬는다면 충분히 좋은 정보가 될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만약 이번에 동성애 문서가 알찬 글이 되지 못하더라도 좋은 글로라도 선정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Jrquas (토론) 2014년 4월 18일 (금) 22:44 (KST)
찬성 수고하셨습니다. --니즈군 (토론) 2014년 4월 19일 (토) 04:59 (KST)
찬성 일단 아시아권에서 동성애 역사에 관한 자료 부족은 저도 동의합니다. 불교는 본문에서 단어 검색하면 1단어 나오는데, 〈동성애에 대한 불교의 관점― 역사적 사례와 잠정적 결론〉, 《불교평론》를 참고하여 기독교 문단 아래에 간략하게 추가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4월 19일 (토) 10:31 (KST)
원레대로라면 동성애와 종교, 더 나아가 성적지향과 종교 문서가 필요하며 거기에 기독교, 불교 뿐만 아니라 여러 종교들에 대한 입장을 밝혀놓는 것이 옳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로 이미 현재 작업중에 있습니다. --토트 2014년 4월 19일 (토) 18:13 (KST)
말씀하신 문서들은 생성되지 않은 상태이고, 종교 단락에는 동성애와 기독교라는 본문 문서가 있지만 간략하게 기독교만이 소개된 것과 마찬가지로 불교도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4월 19일 (토) 20:08 (KST)
반대 사과하래, 뭐하래 어안이 벙벙해져서 그냥 반대합니다. 자료를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사과 운운하는게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9일 (토) 12:33 (KST)
비이성적인 마무리로군요. --토트 2014년 4월 19일 (토) 18:11 (KST)
뭐 혼자서 격앙되게 다 하시길래 저 혼자서라도 마무리지었습니다. 무서워서 더 이상 이 토론 신경 끄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19일 (토) 18:20 (KST)
shyoon1님이 토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신 시점이 2014년 4월 18일 (금) 01:22 (KST) 입니다.. 그 이후의 토론 참여는 그럼 없던걸로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토트 2014년 4월 19일 (토) 18:23 (KST)
출처 보강이 완벽히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 이 기간 동안 병의 원인 및 정체에 대한 불분명함, 전세계적인 유행, 높은 치사율 등과 함께 국제 사회 전반에 병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었고, 특히 미국 등에서 에이즈는 동성애자 남성들만 걸리는 병으로 대중들에게 인식되었다.
  • 그는 미국의 공직에 선출된 최초의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한 동성애자이다.
  • 같은 해 캐나다의 퀘벡주가 세계 최초로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근거로한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을 입법하였다. 이후 많은 연방제 국가에서 주(州)단위로 차별 금지법이 입안되었다. 국가단위로는 프랑스가 최초로 1985년 성적 지향등을 근거로 고용 등에 있어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하였다. 이후 100여개 국가가 비슷한 법들을 도입하였다.
  • 그 뒤를 이어 벨기에(2003년), 스페인, 캐나다(2005년) 등의 나라에서 동성결혼이 법제화되었다. 2013년 11월 기준으로 15개 나라에서 동성 결혼이 법제화되었으며,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시민 결합 및 동성 결혼 등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전 세계적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덴마크, 스웨덴, 스페인, 프랑스와 같은 유럽 국가들과 더불어, 캐나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뉴질랜드, 남아공 등 총 16개 국가에서 동성결혼을 법제화하였다. 미국과 멕시코는 주 법에 따라 동성결혼을 허용하고 있으며, 여러 나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2013년 미국 연방대법원의 결혼보호법 위헌 판결 이후로 미군의 동성 배우자와 자녀에게도 다른 가족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 동성애자 등 비-이성애자에 대한 사회적 수용 정도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제일 낮고, 유럽, 호주, 미국에서 제일 높다.
내용
  • 여론 문단 중 "지난 몇십년 동안 서구 사회는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급격히 수용적으로 변했다."라는 문장을 뒷받침 해주는 내용이 부족합니다.
  • 역사 문단에서 사건을 나열하는 식이 아니라 좀 더 포괄적이면서 자연스레 흐르는 서술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 J13 (토론) 2014년 4월 24일 (목) 19:12 (KST)
'출처'는 모든 문장 끝마다 붙이는게 아닙니다. '사자는 동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라는 문장에 출처를 붙여야 할까요? 지적하신 문장 중 여럿은 그러한 것이고 아닌 것들도 별도의 문서가 본문인 곳에 이미 출처가 달려있습니다. 동성결혼처럼 현재 진행형인 것엔 출처 붙이기가 굉장히 애매합니다. 숫자가 몇 개월마다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출처'부분에서 지적된 마지막 문장과 '내용'부분의 첫번째 지적사항은 2013년 Pew Research Center을 참조하고 있다고 이미 본문의 그 다음 문장에서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위의 문장 중 독자연구 내지 사실과 다르다고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문장이 있으면 그것을 지적해주세요. --토트 2014년 4월 24일 (목) 22:18 (KST)
의견 일단 알찬 글 토론에서 본의 아니게 언성을 높인 점은 사과드립니다. 보아하니 그림이나 사실도 대체적으로 추가가 되었군요. 어느 정도 저와 천리주단기님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여겨지므로 제 반대표는 취소하겠습니다. 그리고 출처 자체는 180여개에다 문서 전반마다 골고루 박혀있으므로 출처부족이라고 볼수도 없습니다. 토트님이 말하셨듯 출처는 모든 문장 마침표마다 붙이는게 아니며 일반 학술 논문마저도 그리하지 않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27일 (일) 03:26 (KST)
감사합니다. 저도 오해를 살 수 있을 만한 표현을 사용한 점 shyoon1님에게 사과드립니다. 일단 J12님이 지적한 부분 중에서 역사 부분은 추가 보강하였습니다. --토트 2014년 4월 27일 (일) 18:03 (KST)
제가 지적한 위 문장 중 사자는 동물의 왕으로도 불린다와 같은 기본 상식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 동성애와 종교, 동성애의 역사와 같은 하위 문서가 상당히 부실합니다. 또한 어원에 대한 내용도 필요합니다. -- J13 (토론) 2014년 5월 1일 (목) 17:18 (KST)
하위 문서가 아니라 별도 문서입니다. 본 문서에 필요한 양은 이미 본문에 들어가있습니다. 동성애의 역사는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불필요하다고 보여지는데요. 지금의 역사 문단을 통째로 독립시키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토트 2014년 5월 2일 (금) 04:56 (KST)
게다가 무슨 '어원'을 말하는겁니까? 동성애가 왜 동성애인지 한자로 설명해주는 문단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토트 2014년 5월 2일 (금) 04:57 (KST)
동성애의 역사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불필요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동성애 문서에서 역사는 동성애의 역사를 간추려 보여주는 것뿐입니다. 더 세세하고 자세한 내용은 동성애의 역사에 담아야죠. 영어판의 동성애의 역사 en:LGBT history(제대로 보면 성소수자의 역사지만, 여기에 동성애가 포함된 것도 사실입니다.)를 보면 꾀 방대한 내용입니다. 이만큼의 내용이 현재 이 문서에 담겨있나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어원은 동성애란 단어가 어떻게 유래되었나, 언제부터 쓰였나 등을 담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J13 (토론) 2014년 5월 3일 (토) 00:46 (KST)
+ 종교 문단 중 소문단도 합쳐주세요. 지금 기독교, 불교, 유교 문단만 생성해 놨는데, en:Religion and homosexuality을 보듯이 별의별 종교와 동성애가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 연결할 것은 동성애와 기독교가 아닌 동성애와 종교죠. 동성애와 기독교는 종교 문서에서 연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 J13 (토론) 2014년 5월 3일 (토) 14:01 (KST)
뭔가 순서가 잘못되신것 같네요. 동성애본문에 있는 '역사'문단이 매우 길어지면 그때 독립시켜서 동성애의 역사를 만드는겁니다. 영어판 위키백과도 정확히 그런 절차를 거쳤구요. 그건 동성애와 종교에도 해당되는 겁니다. 이 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이지, 영어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진행 상황에 맞추어 변화하면 되지 영어 위키배과에선 이미 그 진행을 거친 결과물이 있다고 무조건 따라한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또한 두 문서의 부재는 동성애의 알찬글 토론과는 별 관련 없는 요소입니다. 여기는 동성애의 알찬 글 자격을 토론하자는거지 동성애의 역사동성애와 종교가 알찬 글인지 토론하자는 곳이 아니거든요. 위키프로젝트:성소수자에 문의바랍니다.
동성애란 말이 언제부터 쓰였는가를 쓰라는 주문은 굉장히 생소하면서도 황당합니다. 혹시나 Homosexual의 어원을 다루어야 한다고 보신다면 그건 위키낱말사전에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이미 항목이 있네요. 게다가 한국어 위키백과가 영어단어의 그리스어원을 설명해야할 이유가 부족합니다. 가령 다른 한자어 알찬글 항성에서는 왜 그것들이 언제부터 한국어 '항성'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는지 문단이 없죠?
종교문단을 왜 통합해야하나요. 그리고 동성애와 기독교 또한 이미 영어위키백과에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문서입니다. 인터위키를 확인해보시죠. 언제는 영어위키백과에 맞춰서 문서가 필요하다고 하시더니 이미 존재하는건 또 없애라고 하네요. --토트 2014년 5월 3일 (토) 17:27 (KST)
그렇죠 영어판의 동성애의 역사와 종교는 따로 분리될 정도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죠. 그런데 한국어 위키백과의 동성애 문서에는 분리시킬 필요가 없을 정도의 양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죠. 알찬 글은 되는 한 최대한의 정보를 담아야하는데, 자격이 없다는 뜻 아닌가요? 역사는 간략히 알 수 있다고 치더라도 최소한 동성애와 종교 문서는 있어야죠. 영어판의 en:Religion and homosexuality를 보면 각계 종교가 다 있는데, 기독교, 불교, 유교의 입장만 종교를 대표하고 있네요. 이런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문단을 삭제하자고 한 것입니다. 종교 문단에 연결할 본문은 동성애의 기독교가 아닌 동성애의 종교가 옳지 않나요? -- J13 (토론) 2014년 5월 5일 (월) 13:45 (KST)
궤변 잘 들었습니다. 우선 영어판 위키백과의 동성애 문서는 알찬글이 아니며, 한국어 위키백과의 동성애 문서는 영어판과는 별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알찬글은 '양'으로 승부내는게 아니지요. 전세계에 4백여개 종교가 있다고 그 종교의 입장을 모두 일일이 쓰는게 아니거든요. 동성애 본문에는 한국어 화자가 믿는 주요 종교들 위주로 써주면 됩니다. 동성애와 종교의 '분량'과 '알참'에 대해선 나중에 누군가(아마도 제가) 동성애와 종교 문서를 만들어서 알찬 글 후보에 올리면 그때 토론하세요. 양자역학문서가 알찬 글이 되려면, 고전역학, 광학, 전자기학 등 모든 양자역학의 바탕이 된 문서들도 '알찬 글'이 되어야한다는 식의 비논리적인 반대에는 앞으로 다른 의도가 있다고 판단하겠습니다. --토트 2014년 5월 6일 (화) 22:41 (KST)
한국어판이든 영어판이든 동성애에 대한 내용이란 건 똑같습니다. 상관없다는 식으로 배척하지 마세요. 위키백과:문서 평가#품질 기준을 보면 "전문성 있고, 빼어나며, 빈틈없는 글이다. 백과사전 정보로 제공할 수 있는 최종적인 정보원."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는 고작 3개의 종교밖에 제공하지 않고 있네요. 제 말은 그 많은 종교를 여기서 다 서술할 수는 없으니 최소한 별개의 문서라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J13 (토론) 2014년 5월 10일 (토) 00:42 (KST)
결국 별개의 문서를 만들더라도 현재 이 문서에 수록될 종교는 어짜피 압축판이므로 한국어 화자의 대중종교를 고려해 저 3개가 모두이다 라는 제 입장엔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그것이 사실이구요. 그러기 결국엔 동성애와 종교를 더 잘다루는 별개 독립 문서를 만들것인가 아닌 것인가 하는 것인데 그 여부는 이 문서의 알찬글 등재와는 관계없다는 겁니다. --토트 2014년 7월 1일 (화) 21:49 (KST)
정보 종교 문단에 불교와 유교도 추가하였습니다. --토트 2014년 4월 27일 (일) 18:49 (KST)
찬성 최근 이슈가 된 우간다 동성결혼 반대법안에 대한 시위 사진은 물론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이 이뤄졌고 주제가 방대한 만큼 연관 문서가 정비되어 있어 발전 가능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5월 1일 (목) 14:42 (KST)
찬성 근데 혹시 동물의 동성애 부분은 더 보강할 수는 없나요? 사례나 더 보강되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8일 (목) 18:10 (KST)
반대 쭉 다 읽어 보았습니다만 후반부에 출처 하나짜리 문단이 너무 많습니다. 양이 원체 적다면야 또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여론' 문단은 출처 하나로 끝났는데 이런 기사를 보면 더욱 연대기적으로 추가할 만한 정보가 많을 듯 합니다. 개략적으로라도 여론이 그동안 어떻게 바뀌었는지 조금 자세하게 다루었으면 합니다. 집단 괴롭힘도, 언어 폭력 내지 실제로 가해지는 위협, 동성애자의 자살률도 추가하면 좋겠고요.--Reiro (토론) 2014년 5월 13일 (화) 17:01 (KST)
피해자 현황과 여론을 연대기별로 정리하라는건가요? 지금 무엇을 주문하고 계신건지 스스로 알고 계신거죠? --토트 2014년 5월 13일 (화) 22:48 (KST)
한국어 화자가 주로 하는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여론을 작성하는데, 한국에 대한 자료가 저것밖에 없어요. 제가 여론조사를 하지 말라고 한것도 아니니 자료가 부족한 것은 제가 어찌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토트 2014년 5월 13일 (화) 22:49 (KST)
그러니까 동성애 여론이 이렇게이렇게 순차적으로 바뀌었더라, 하는 내용을 적어주십사 하는 겁니다. 그 여론이 모여 정치 쪽에 영향을 미친 것도 넣으면 좋고요. '사회적 측면'이라는데 그럼 영향이 시민 단체로나 어떤 방식으로든 있겠죠. 그리고 꼭 대한민국에 국한지어 설명해야 할까요? 현재 미국서도 동성애 여론이 주마다 다른 것으로 압니다. 일본이나 북한의 사례는 어떤지도 궁금하고요. 이런 것 요구하는데 왜 신경질적인 대답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문서에서는 유교와 동성애가 별 상관이 없다는 내용만 있지만 다른 석사논문들에서는 유교의 가부장적 권위주의가 동성애를 핍박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전혀 다른 연구 결과를 내놓고 있습니다.[1] 뉴스 기사에서도 그런 논조가 조금씩 보이고요. 이런 점을 추가해서 시각을 좀 더 다양하게 다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차별금지법' 문단도 대한민국 부분만 간략하게 다루어져 있을 뿐, 다른 국가에 대해선 내용과 출처가 꽤 부족하네요. 검색 결과는 많이 나오는데 말입니다. '문장 하나하나 다 달아야 하나요?'라 반문하신다면, '출처가 다루는 내용이 내용이 다르면' 다 달아야죠. 나중에 확인할 수 있게.--Reiro (토론) 2014년 5월 14일 (수) 13:50 (KST)
우선 이 문서는 전세계의 전반적인 동성애에 다루는 문서입니다. 개별 국가가 아니라요. 각 동성애 여론이 이렇게 순차적으로 바뀌었다 하는 것은 이미 역사 문단에 있습니다.
동성애자와 자살율에 관한 내용은 '건강'문단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개별 국가들에 대한 정보는 대한민국의 성소수자와 같은 개별 문서에서 다루어야합니다. (심지어 한국의 차별금지법에 관한 개별 문서는 이미 존재합니다! 대한민국 차별금지법) 영어판위키백과도 그렇게 하고 있구요. 현재 동성애 문서는 전반적인 동성애를 다루고 있으며 여기에 각 나라들 상황을 더하면 분량이 너무 많아져 어짜피 분리해야하는 것이 같습니다. --토트 2014년 5월 14일 (수) 21:32 (KST)
Reiro님이 가져오신 해당 논문을 간략하게 읽어보았습니다만, '유교와 동성애'와 관련한 문장은 해당 저자가 쓴게 아니라 'Acceptance Concern and Life Satisfaction for Chinese LGBs: The Mediating Role of Self-Concealment' [2] 라는 논문에서 가져온 것이고 한국 논문에 '자식의 효는 대를 이어 교육받는 특성상'이라고 단서를 붙였지, 어디에서도 '유교의 가부장적 권위주의가 동성애를 핍박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의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자도 전혀 그렇게 쓰지 않았구요. 일단 원논문을 현재 읽어보고 있습니다. 찾아보고 나서 유교 문단에 추가할 것이 있으면 추가하겠습니다. --토트 2014년 5월 14일 (수) 21:49 (KST)
우선 해당 논문에 '유교'란 단어는 등장하지도 않구요.. '중국과 동아시아 문화'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이는 가족간 유대관계에 대한 묘사이지 '유교문화에서 (...) 동성애는 자연스럽지 못한 것으로 여겨진다'라는 문장에 해당하는 문구가 없습니다... 논문은 전체적으로 중국내 성소수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는 것이 가지는 효과에 대한 연구입니다. 이로서 유교 문단에 추가할 내용이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토트 2014년 5월 14일 (수) 22:08 (KST)
그리고 출처가 부족한 문장에 필요한 출처를 혹여나 직접 찾아으셨다면 그걸 직접 문서 편집에서 추가까지 하여 마무리짓는 센스를 발휘해주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의 것이지 특정인의 것이 아니니까요. --토트 2014년 5월 14일 (수) 22:30 (KST)
알찬글 후보는 '발제자가 적극적으로 수정할 의지가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고 압니다. 차별금지법 부분서 대한민국에 지나치게 치중된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다른 나라도 그런 법이 있다는 문장에는 출처가 없고요. 그러니까, 그 나라에 실제로 있는지 하나하나 달아달라는 이야깁니다. 사실검증 누구나 쉽게 할수 있게요.--Reiro (토론) 2014년 5월 21일 (수) 20:27 (KST)
본문의 '법적 권리 획득' 문단과 '법과 정치' 문단에 본문으로 건 나라별 법률에 따른 성소수자의 권리에 보면 차별금지법의 다른 나라 사례가 적혀있는데 말이죠. 글을 '잘'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미 사실 검증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토트 2014년 5월 22일 (목) 01:27 (KST)
그럼 아예 문단을 거기로 병합하든지, 아니면 차별금지법 문단을 키우든지 하는 게 더 좋다 봅니다. 같은 내용이 나뉘어 있는 것도 별로 보기 안 좋고요. 무엇보다 반론 좀 제기했다고 글을 대충 읽은 사람 취급해주시니 기분 참 나쁘군요. Reiro (토론) 2014년 5월 28일 (수) 14:29 (KST)
같은 내용이 나뉘어져있는게 아닙니다, 하나는 동성애의 국제 역사의 한 부분인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회와 정치에 관한 문단인거지요. 차별금지법안, 동성결혼, 시민결합, 성적지향치료금지법에 관한 것들은 국제적으로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에 발전가능성이 있습니다. --토트 2014년 6월 6일 (금) 14:49 (KST)
그렇다면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것만 '차별금지법'문단으로 옮기고,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법안이 있다는 내용에 대해 출처를 달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한국 말고는 다른 국가에 대해선 달려 있질 않네요.--Reiro (토론) 2014년 6월 9일 (월) 02:30 (KST)
그러니까 차별금지법에 관한 내용은 이미 다른 문서에 있습니다. 게다가 다른 문서의 존재를 안내 안해준것도 아니고 이곳 저곳에 설명해놨지 않습니까? 여차 말하지만, 이 문서는 동성애문서입니다. --토트 2014년 6월 30일 (월) 20:44 (KST)
Yes check.svg완료 차별금지법 문단의 다른 나라들 현황에 출처 달아놨습니다. --토트 2014년 6월 30일 (월) 21:06 (KST)
찬성 뉴데일리나 크리스천투데이 같은 곳에서 '위키백과는 동성애를 옹호한다'는 뉘앙스의 기사가 나올 것 같기는 하지만. --Yjs5497 (토론) 2014년 5월 14일 (수) 22:26 (KST)
논외지만 이런 생각을 굳이 내부에서 표출하는 것이야말로 되려 빌미를 심어줄수 있습니다. 괜한 기우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5월 23일 (금) 07:30 (KST)

토론이 진행된지 한달반이 넘었네요. --토트 2014년 6월 6일 (금) 14:49 (KST)

찬성 포괄적인 주제의 문서에서 서술이 잘 되어 있습니다. --twotwo2019 (토론) 2014년 6월 8일 (일) 11:33 (KST)

토트 님이 너무 방어적으로 대응하시는군요. 제가 과거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뉴욕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알찬 글의 목표는 완벽한 글입니다." 동양권에서의 동성애나 동성애의 역사 부분에 대한 보강 요청은 어느 정도 타당한 요청인데, 그걸 "궤변"이라고 밀어붙이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네요. 본 문서에서 설명하기 복잡한 주제는 다른 하부 문서에서 설명하면 됩니다. 하지만, 설명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본 문서에 직접 서술할 내용이 아니라고 "존재하지 않는" 하부 문서에 적을 내용이라고 의견을 배척해서는 안 됩니다. (동성애를 종교적, 윤리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있는 한) 주요 종교의 관점은 동성애에 대한 "완벽한 설명"에 꼭 필요합니다. 모든 종교의 관점을 적을 수는 없겠지만, 본 문서에 보강하거나, 하부 문서를 작성하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일 (화) 16:03 (KST)

마치 제가 방어적으로 '말만'했다고 말씀하시는 것도 부조리합니다. 비미주, 비유럽권의 동성애 역사 부분도 보강해놨고 기독교 외 종교의 동성애 관련 입장도 보강해놨습니다. 출처 요구에도 출처 보강했구요. 거기에 추가로 요구되어있는건 이미 다른 문서에 독립되어있는 것도 이 문서에 넣어달라는 요구이던가 분리할 분량이 안되는 것을 독립시켜달라는 전혀 정반대의 요구이니 제대로 대응할 수가 없지요. --토트 2014년 7월 1일 (화) 21:46 (KST)


의견 Reiro님과 J13님의 글들을 정리하자면, 동성애와 종교 문서 신설과 차별금지법 문서 신설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다른건 이미 제가 답변드렸습니다.

  1. '동성애와 관련된 여론이 이렇게 저렇게 변했다더라'라는건 '역사'문단이 존재하는 이유이고 이미 그 목적에 잘 부합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동성애 관련된 여론이 어떻게 변했는가 하는 것은 한국에서 행해진 여론조사도 몇개 없고 판결이나 입법이나 행정 등 다른 인권 선진국과 비교하여 이루어진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쓸 내용이 없습니다. 이건 현실이구요. 또한 지푸라기라도 있는 것 싹싹모아 현재 문서와 대한민국의 성소수자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2. '동성애'는 이미 한자어로 그 뜻풀이가 되는 단어이고 언어학적 특이점이 없는 이상 그 어원을 적으라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그에 관련된 주제는 윅셔너리가 해야겠지요.

그러니까 결국 수렴하자면 제가 위의 거론한 두 문서 신설이 됩니다. 그런데, '차별금지법'이라는 문서 신설은 애매한 부분입니다. 사실 이 법은 성적지향 뿐만 아니라 많은 차별 금지 대상이 포함되어있는 것이고, 영어위키에서도 en:Anti-discrimination law에서 다루고 있지만 특별한 내용이 없습니다.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차별금지법으로 넘기는 것은 독일어판 위키백과와 유사한 방식입니다. 성적지향에 따른 차별금지법은 동성애문서가 다룰만한 내용이고 이미 담아냈습니다. 내용보강이 필요하다면 더 구체적으로 지적해주세요. 입법한 나라들을 더 나열해주길 바라는 것인지 등 말입니다.--토트 2014년 7월 1일 (화) 21:58 (KST)

Yes check.svg완료 동성애와 종교 신설하였고 본문에는 간추린 내용으로 교체하였습니다. --토트 2014년 7월 6일 (일) 22:56 (KST)

의견 본문에 부가적으로 따라오는 부설 문서들이 부족하다는 지적하에 여러 문서들이 토막글 그 이상으로 신설되었고, 앞으로도 성소수자 프로젝트를 통해 채워나가질 예정이므로 지적된 것들이 충족되었다고 봅니다. 누적된 찬성표도 많으며, 더 추가 의견이 없다면 알찬글로 등재해야합니다. --토트 2014년 7월 12일 (토) 22:03 (KST)

일단 반대한 사용자들에게 다시 한번 의견을 물어보고 정하는게 좋겠습니다. 반대 하나라면 모를까, 두개라서 그렇거니와 토론이 진행되고 난 후 오랜 시간이 지난지라 다시 한번 의견을 물어보고 선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13일 (일) 11:11 (KST)
약 일주일간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토트 2014년 7월 16일 (수) 22:34 (KST)
제가 보기엔 마냥 기다리기 보다는 직접 반대표를 날린 사용자들 토론란에 가서 의견을 물어보시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일듯 싶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18일 (금) 10:29 (KST)
반대표를 주신 분의 지적 사항을 거의 모두 제 방식대로 이행하였음에도 두분의 '확답'이 꼭 필요하나요? --토트 2014년 7월 22일 (화) 00:16 (KST)
반대표를 준 두 사용자들의 뜻대로 고쳤으니 다시 한번 문서를 봐달라고 하는 게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어쨌건 총의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니까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2일 (화) 10:38 (KST)
  • 의견 글은 전체적으로 좋으나 치우친 부분도 좀 있고, 출처 보강도 필요해 보입니다. 우선 "이성애 중심 주의와 동성애 혐오" 단락을 보시면 한 출처에서만 8문장이 나왔는데, 균형 잡힌 글을 위해 다른 출처에서 나온 글도 필요해보입니다. "그러나 그런 주장에는 객관화된 과학적 근거가 없다." 같은 문장도 다른 식으로 고친다면 딱딱하지 않으면서 독자들에게 비중립적이라는 인식을 주는 것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출처가 부족한 부분들은,
  • "성소수자, 특히 레즈비언은 교정 강간의 표적이 될 수 있다. ..."
  • "2013년 미국 연방대법원의 결혼보호법 위헌 판결 이후로 미군의 동성 배우자와 자녀에게도 다른 가족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 "그 뒤를 이어 벨기에(2003년), 스페인, 캐나다(2005년) 등의 나라에서 동성결혼이 법제화되었다. 2013년 11월 기준으로 15개 나라에서 동성 결혼이 법제화되었으며,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시민 결합 및 동성 결혼 등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전 세계적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덴마크, 스웨덴, 스페인, 프랑스와 같은 유럽 국가들과 더불어, 캐나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뉴질랜드, 남아공 등 2014년 7월 현재 총 16개 국가에서 동성결혼을 법제화하였다. 미국과 멕시코는 주 법에 따라 동성결혼을 허용하고 있으며, 여러 나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같은 문장들입니다. 어딘가 출처가 다른 곳에 숨어있을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NuvieK 2014년 7월 17일 (목) 03:14 (KST)

  • 바깥고리의 재검토도 부탁드립니다. 동성애 인권 관련 사이트들인데, 이 문서가 동성애자의 인권에 대한 문서가 아닌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NuvieK 2014년 7월 17일 (목) 03:19 (KST)
Yes check.svg완료 우선 지적된 출처 보강하였습니다. 동성결혼 법제화에 대한 것은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에 어떻게 처리할 수 없는 부분이고, 그에 대한 출처는 안내되어있는 본문인 동성 결혼에 들어갑니다. 혹시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과학적 팩트에 대해서 어떻게 인위적인 중립성을 집어넣을 수 있을까요? 가령 지동설과 천동설 두가지가 대립 중이라고 하여 그 둘다 맞다 또는 둘다 틀리다 라고 말하는건 오히려 사실에서 벗어나는 비논리가 되버리지요. 물론 NuvieK님의 실제 지적으로 보이는 언어순화는 해보았습니다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면 NuvieK님이 조금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깥고리는 해당 주제에 대한 사이트의 존재 유무 자체가 해당 문단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요인입니다. 동성애를 다루는 한국어 외부 사이트들은 성소수자인권단체가 대부분일 수 밖에 없고, 그 쪽에서도 자료를 잘 준비해놓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혐오단체등의 외부고리를 위키백과에서 가져올 수는 없잖아요?... 그 외에 겹치는 외부고리는 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토트 2014년 7월 17일 (목) 23:46 (KST)
수고하셨습니다. 저 정도면 충분히 제 의견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바깥고리에서 이반시티라는 사이트는 제외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동성애자 커뮤니티인데 동성애에 대해 얻을 정보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NuvieK 2014년 7월 24일 (목) 03:02 (KST)
해당 사이트는 시민 단체가 아닌 전반적인 커뮤니티 사이트로, 아마도 동성애 문서를 찾는 독자들 중 일부에게 필요로 하는 고리이긴합니다만, 사이트 성격 상 상업적인 목적이 다량 포함되어있으므로 삭제하도록 하였습니다. --토트 2014년 7월 24일 (목) 04:56 (KST)
찬성 괜찮다고 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7월 26일 (토) 11:05 (KST)
Featured article star - check.svg 반대표를 날린 두 사용자 중 한분이, 찬성표로 돌아섬에 따라 총의가 이제 제대로 모아진것으로 판단, 선정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11:3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