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3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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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된 사용자가 남긴 문서에 관해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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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사용자가 뭔 짓을 했는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기여를 하는 입장에서 이 사람이 만들어놓은 토막글들이 도움이 되는 때가 있는데요, 이번에 DMM.com이라는 문서가 삭제되서 곤란합니다. 저는 지금 성인 비디오 관련 글들을 생성하고 있는데요, 위백이 한국어로 생긴지 10년 가까이 된다고 생각하는데(잘은 모릅니다만은), 성인 비디오 배우 문서는 50개가 안됩니다. 수만명 중에요. 작업 하면 할수록 많이 소외된 분야구나 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나마 존재하는, 연관되는 항목의 20% 이상이 이 사람이 생성해 놓은 것이라 유용하게 썼었는데요, 이번에 또 즐겨 달던 링크가 하나 사라져서 숨이 턱 막혀 글을 한번 써봤습니다. :-/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4일 (월) 03:22 (KST)Reply[답변]

링크가 없어졌으면 그냥 님이 새롭게 문서를 생성하면 됩니다. 유니폴리가 생성한 문서가 도움된다는건 죄송하지만 동의하긴 어렵네요.ㅡ커뷰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11:33 (KST)Reply[답변]
@커뷰: 그 그냥 님이 생성하라는 말이 엄청난 부담입니다. 지우시면 제 입장에선 누가 만들어 주는걸 전혀 기대하지 못하고 제가 만들어야만 합니다. 문서가 있다면 누군가 채울 가능성은 있을 겁니다. 저도 기분상 나중에 채울수 있겠다 싶고요. 그런데 제가 문서 두개 채울때마다 하나씩 지워지는데 볼때마다 가슴아픕니다. 일전에 다른 관리자님께도 지운 이유를 들었는데 저보고 만들라고 하시잖아요? 저는 이 분야 기여 하면서 문서좀 만들어달라고 누구한테 부탁한 적도 없고요, 다 스스로 만들고 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지만, 한 사람에 대해서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일본어 영어 백과에 있는 설명 한줄로 몇십분씩 검색해가면서 편집하고 있습니다. 좀 강경하게 말하는 것이지만 저는 그분 뒤치닥거리를 하려고 기여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분야는 솔직히 그사람 밖에 기여 안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저는 뒤치닥거리를 하게 되네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사람은 미워하되 멀쩡한 문서는 미워하지 않았으면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분 과거가 어쨌던간에, 표제어는 등재 기준에 전혀 이상 없어보입니다. 지우는데 얼마나 시간이 소요되는 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만들어야 할 제 입장에서는 그 문서 하나 만드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더 들어갈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너댓개 가량의 문서의 살을 많이 불렸습니다. 그 사이에 사라진 것이 붓카케 곳쿤 재팬 홈 비디오.... 4개 작성할때마다 세개 지워집니다. 아마 지워진건 더 있겠지만, 저에겐 다 중요하고 필요한 것들인데요...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4일 (월) 12:00 (KST)Reply[답변]
제 토론 말투가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4일 (월) 12:00 (KST)Reply[답변]
거기에 왜 부담을 가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서 있고 없고 차이는 단순히 보면 그 링크가 파란색이냐 빨간색이냐 하는 차이일 뿐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12:18 (KST)Reply[답변]
@커뷰: 다른 언어판 위키에서 2분만 투자하면, 최소한 둘러보기 상자를 넣는 등 기여할 여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전술했듯 저는 이 분야 잘 모르고, 붓카케 곳쿤이 뭔지 기여하면서 처음 알았습니다만은, 작품 제목 정리하면서 상당히 많이 언급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사람이 만든 글은 내용이 전혀 없는 빈 문서는 없으며, A는 B이다 라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개념을 파악하는데 상당히 도움을 느꼈는데, 지워 버리면 제 머릿속에는 전혀 없는 개념이죠. 재팬 홈 비디오는 성인 비디오 메이커이다 라는 글만 해도 제겐 도움 됩니다. 솔직히 접속도 잘 되는 사이트도 없어서 애먹고 있고요. 한줄이나마 고마운데요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4일 (월) 12:28 (KST)Reply[답변]
추가 하자면, 축구 선수들 문서도 OOO는 베네수엘라의 축구 선수이다. 정도로 끝나는 문서들 많았습니다. XXX는 스웨덴의 국가 대표 펜싱 선수이다. 이런것들이요. 이런 것들은 그 기준으로 보면 링크가 빨갛냐, 파랗냐의 차이만이 존재하는 것 같은데, 그 문서들은 살아남고, 왜 성인 산업에 관련된 문서들은 갱생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못하고 삭제되어져야만하죠..?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4일 (월) 12:52 (KST)Reply[답변]
성인 산업에 관련된 문서라서 삭제된 것이 아닙니다. 요점을 잘못 잡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분의 과거와 현재는 [1] 링크 보내드리니 살펴보시고요. 예전에는 차단 재검토 및 차단 해제 요청, 자신과 반대되는 관리자 숙청에 치중한다면, 요즘은 다중 계정 사용이 적발되어 모조리 삭제된 문서에 대해 복구하는데 거의 병적으로 집착하는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22:29 (KST)Reply[답변]

:(편집 충돌)이들 문서가 과연 유니폴리가 작성한 문서인가 의문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33주#일부 삭제 신청 분류 문서 관련에서 사용자:김경민은 Unypoly과 무관한 사용자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 지금 위키백과를 보면 한번 B라는 계정이 A의 다중계정으로 오인되기 시작하면 B와 유사한 계정이 죄다 A의 다중계정으로 오인 되고 있습니다.--바둑왕히카루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12:55 (KST)Reply[답변]

한편 일본어판 로그, 이동 기록를 볼 때 이 문서는 2010년(김경민이 차단되거나, 다중계정 사용자의 기여를 삭제한다는 규정이 도입되기 이전)에 생성된 문서이므로 복구를 해야 합니다. --바둑왕히카루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12:55 (KST)Reply[답변]
@바둑왕히카루: 늦게 확인했습니다. 제목이 적절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요, 차단된 사용자가 생성한 문서에 관해서로 명칭 변경하겠습니다. 위백에 토막글 분류만 600개 이상이니, 최소한 토막글은 수만개는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이 사용자들이 성 문서에 깊게 관여했다는 이유로, 토막글 중에서도 칼날은 성 산업쪽으로 향하는것 같습니다. 기여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힘들기에 여기에 글남겼습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4일 (월) 20:03 (KST)Reply[답변]
바둑왕히카루 무기한 차단했습니다. 뻔하죠. --RedMosQ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22:19 (KST)Reply[답변]
의견 해당 사용자의 기여가 도움이 된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가 생성한 문서는 신뢰할 수 없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저렇게 다중 계정으로 문서들을 생성해놓고, 기여를 많이 했으니 차단을 풀어달라는 뻔뻔한 소리를 했던 적도 있는데, 이 쯤되면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골칫거리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없는 문서는 그냥 새로 생성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22:24 (KST)Reply[답변]
@RedMosQ: 전에 한번 위키백과:복구 토론#성인용 비디오와 AV 배우 문서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부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읽을 만한 것이 없다는 말을 커뷰님께 들었는데요, 그 결과 제가 간단히 만드는 걸로 되서 각각 4,5000 바이트와 3,2500바이트의 글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없는 문서는 물론 제가 만듭니다. 근데 제가 말하는 건 자꾸 없어져버리는 문서입니다.
문서 아사미 유마를 편집할때도 이랬습니다. 분명 처음에 편집할 때는 다들 있는 키워드였습니다. 재팬 홈 비디오, 성인용 비디오 AV 배우 따위의 것들이요. 문서를 편집하고 있으면 며칠 뒤에 하나 하나씩 빨갛게 됩니다. 이 세개와 관련된 문서는 제가 만들기는 했습니다만은, 이 문서들을 만드는 와중에도, 필요한 링크가 하나하나 없어집니다. 과거의 현상이 아니고 현재로도 계속 반복적으로 지워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 분의 관리자님들로부터 그냥 만들라는 소리를 들었으나, 저는 위키백과가 토막글로 넘실대는건 보기 싫으며 다른 기여자님들께서도 십분 공감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관리자 님들께서 삭제하신 문서를 다시 토막글로 만들 수 없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그냥 만들라 = 쉽게쉽게 만들라'고 들리는데, 이렇게 쉽게 만들라고 하면, 제가 그 차단된 사용자 님들하고 달라지는건 뭐죠? 제가 차단기록만 없을 뿐 차단된 사용자와 하등 다를거 없는 기여가 되며, 그렇게 쉽게 만들어 진 글은 2년 내지 3년 뒤에 삭제 토론에 회부되서 지워지겠죠. 아마도 위키백과:삭제 토론/포르노 제작사의 경우처럼 싸그리 묶여서 삭제당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둘째로, 토막글을 지워서 토막글을 만들라고 하면 저야 뭐 편하고 좋지만, 도대체 무슨 실리가 있습니까? 결국 차단된 사용자의 토막글을 지워놓으시고, 그냥 좀더 나은 수준의 문서로 만들어주세요. 라고 제게 요구하시는 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의견 주신것처럼 그 사람의 기여를 인정 안해도 됩니다. 그사람의 행위는 공동체의 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문서를 들여다봤을때, 정말 문서를 폐기처분하는것 밖에 방법이 없는것인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적어도 그 사람의 기여가 정상적이진 않더라도, 키워드 자체에는 문제가 없으며 몇 분의 수고만 한다면 여타 토막글 상태나 그것보다 나은 수준은 확보됩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5일 (화) 02:39 (KST)Reply[답변]

(추가) 외부 사이트인 photoclass.kr/에 삭제되기 전 위 글들이 저장/보관되어 있습니다. 재팬 홈 비디오, 성인용 비디오, AV 배우, 붓카케, 곳쿤, DMM.com 이 문서들의 어디가 위키백과에 산재하는 다른 토막글들에 비해서 읽을 거리가 없다고 말씀하셨는지, 설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로서는 충분히 살려서 활용할 수 있는 글로밖에 안보입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5일 (화) 03:28 (KST)
그리고 위백에 나름 선의를 가지고 기여하는 기여자가 부담을 느껴서 글을 올리는데, 그걸 보시는 제 3자께서 부담을 갖는게 이상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5일 (화) 02:47 (KST)Reply[답변]

의견 "그런데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문서를 들여다봤을때, 정말 문서를 폐기처분하는것 밖에 방법이 없는것인지요? "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백:삭제 정책에 따라 차단된 사용자가 최근에 생성하여 기여한 문서들 중 다른 사용자의 기여가 다수 포함되지 않은 문서에 대해서는 검토를 거쳐 삭제할 수 있습니다. Tablemaker님께서도 삭제된 문서의 대부분이 특정 다중 계정의 기여가 집중되어 있다고 인정하셨고, 이런 경우 관례 상 삭제 대상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의 문서는 그 내용 또한 신뢰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당하지 않는 절차로 작성한 문서이기 때문에 삭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편, 해당 정책을 시행함으로서 다중 계정 사용자가 위키백과 내에서 신뢰도 떨어지는 문서를 생성하고 이를 악용하는 경우가 극히 줄어들었습니다. 말씀하신 실리 또한 챙길 수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더 드리고 싶은 조언은 문서를 생성하는데 너무 조급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어짜피 위키백과는 시간이 남을 때 하는 취미생활과 같습니다. 부담 가지실 필요 없다는 여러 사용자의 조언은 이런 것에서 비롯한 것이니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05:42 (KST)Reply[답변]
@RedMosQ: 지울때 적어도 읽어보고 결정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해당 사용자가 나비는 곤충이다라는 사실을 입력해도 삭제되지 않습니까? 삭제된 글 때문에 제가 나비는 곤충이다 라는 내용의 문서를 작성하면, 저도 신뢰가지 않는 사용자의 신뢰가지 않는 글을 그대로 답습한 신뢰받지 못하는 글을 생성한 것이겠네요. 이 경우 저도 차단 대상이 되어야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곳쿤(일본어: 精飲, 영어: Gokkun)은 남성의 정액을 마시는 성적 행위를 일컫는 일본에서 유래한 용어이다. 본래 精飲의 일본어 독음은 세이인(せいいん)인데, 곳쿤은 점성(粘性)이 있는 액체를 의식적으로 삼킬 때 발생하는 의음(擬音)인「ごっくん」에서 온 것으로, 한국어로는 "꿀꺽"에 해당하는 의성어이다.[1]

라고 삭제된 글에 적혀있습니다만은 이건 사실입니다.

나중에 제가 만들 글이 그 사람이 만들 글하고 차이가 없을진데,왜 이런 소모적인 일을 하냐는 겁니다. 단순한 사실 관계를 나타낸 글을 삭제하지 말아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차단 사용자의 행동이 문제가 되어야지, 어째서 문서의 맞는 내용까지 삭제되어야됩니까.....? 삭제하시는 관리자님도 귀찮겠지만 그걸 나비는 곤충이라고 만들어야 되는 저도 영향이 있지 않겠습니까?? 백토:삭제 정책#삭제 정책 추가안: 추방되거나 차단된 사용자가 만든 문서를 충분히 읽고 말씀 드리는 것이고, 그 지침이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것도 알게됩니다. 아사달님의 문서 하나하나의 내용을 보고 판단할 문제라는 말씀도 있네요. 차단된 그 사용자가 허위로 된 사실의 글을 만들 가능성이 크다는 점은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용자가 1+1=2라는 글을 올렸을때 1+1=2는 허위사실이라며 삭제하진 말아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이런 단순한 글을 앞으로 저 혼자 계속 만들어야되고, 저의 배가 되는 수의 관리자님들은 돌아가면서 삭제하시는겁니까? 솔직히 차단된 계정이 생성한 글 중 살아있는 걸 몇개 알게되었습니다만 무서워서 말도 못꺼냅니다.
취미생활이라 하니 재밌는데, 위키백과의 정책은 기여자들의 취미 생활을 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줘야되는 게 바람직하겠죠..? 허위 사실같으면 통상의 경우 출처 필요나 독자 연구가 붙겠지만 이건 뭐 죄다 박멸하는 수준 아닙니까...? 솔직히 차단 사용자랑 비슷한 기여를 하다보니까, 이런 기분이 들수밖에 없습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5일 (화) 09:32 (KST)Reply[답변]
죄송하지만 다 읽어보고 삭제하는 것들입니다. 관리자들도 허투루 일하지 않습니다. 취미 생활 환경 개선도 중요합니다만, 정당하게 위키백과를 사용하는 사용자들과 읽어보는 사용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서가 맞는 내용이라고 해서 정당하지 않는 절차로 만들 문서를 유지하자는 의견은 정당치 않은 사용자의 기여를 인정하자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삭제된 문서는 다시 천천히 생성하시면 됩니다. 문서의 양을 늘려라고 강요하지도 않았습니다만... 그냥 자유롭게 작성하세요. --RedMosQ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09:41 (KST)Reply[답변]
그리고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따르면 위키백과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위키백과의 문서였던 것을 출처로 해서는 안됩니다. 되도록이면 제3자의 출처를 통해 작성하실 것을 권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09:47 (KST)Reply[답변]
@RedMosQ: 제 입장에서 새 글 생성은 시간 들어가는 일이고, 그걸 "그냥"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께서는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들리지않습니까. 저도 부탁 하진 않습니다만, 대신 만들어 주실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읽어보고 맞는 말이면 님께서 생성하라는 실례를 범하고 싶지도 않고요. 적어도 맞는 글이라고 일반 사용자가 삭제된 내용을 열람할 수 있는 방법도 없잖아요? 그런 와중에 삭제된 내용에 대해 물어보면 너무나 쉽게 별 볼거 없다는 말을 왜 들어야 되는거죠. 그 별 볼거없는 글이랑 똑같은 거 만들자고 오랜 시간 들여서 공부해서 글 올리고 싶지도 않고요. 출처 말씀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어떤 부분 말씀하시는거죠?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5일 (화) 09:53 (KST)Reply[답변]
(추가) 그 기여자가 뭘 했던 제가 알바 아닙니다. 기여가 정상적이건 비정상적이건 독자들은 관심 없습니다. 비정상적으로 읽히거나 독자 연구, 유언비어 문서를 지우는건 저도 상관 안합니다. 정상적으로 읽히고, 이해 되는 문서를 지우기만 하고 후처리는 다른 선의의 기여자가 해야만 하는 제도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5일 (화) 11:33 (KST)Reply[답변]
Tablemaker님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니 저도 더이상 설명할 시간을 들이기 어렵겠네요. 그냥 삭제된 문서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하면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출처 얘기는 현재 계속 하시는 주장 중에, 기존에 삭제된 문서를 참고해서 새 문서를 생성하겠다고 하시는 것도 있는데, 위키백과 문서를 참고하여 문서를 생성해서는 안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해당 문서들은 대개 독자연구나 출처 없이 생성된 경우가 많아 정말 별 볼일 없는 문서들이구요. 추가로 말씀하신 발언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합니다. 관리 행위 하지 마시라는 이야기인지요. --RedMosQ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15:58 (KST)Reply[답변]
제가 언제 그 글들을 토대로 글을 쓴다고 했나요....? 저장된 그 글을 봤을때 제 기준으로는 위키백과에 있는 다른 토막글들과 하등 차이를 못 느끼기 때문에, 봐 보시라고 올린 글인데요. 또 관리 행위 하지 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관리 하시고 난 뒤에 아무것도 없잖아요? 링크로 올린 글은 운이 좋아서 읽은 거지 모든 글을 저런 식으로 확인 할 수 없고요. 출처없는 위키백과 문서를 참고해 근거가 되는 출처를 찾아주는건 쉬워도, 싹다 밀어버리고 처음부터 만들라는데 기여자 입장도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삭제 정책엔 다른 사람이 기여한 문서는 삭제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분명 기재되어 있습니다만, 근시일내에 다른 사용자의 기여가 예상되는 문서는 절대로 포함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 저야말로 유감입니다. 필요한 글은 메일로 따로 받으라는 건 솔직히 이해 못하겠습니다만은...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5일 (화) 16:11 (KST)Reply[답변]
삭제된 문서가 내용이 틀린 부분이 없어, 다시 만들어봤자 똑같은 문서를 다시 만들어야 되는 사용자 입장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 토론중에 제 주장을 강하게 고집한 것 같아 그점 사과드립니다. 적은 관리자님들로 전체에 수고 하시는건 압니다만은, 이럴 필요가 있나 싶은게 솔직한 마음이거든요. 긴시간 응해주셔서 고맙고요.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5일 (화) 16:29 (KST)Reply[답변]

의견안녕하세요, 윗 글은 이곳에서 한풀이 하다가, RedMosQ님과 말을 나눈 것인데, 제가 조리있게 말 하지 못하여 글이 처음 의도에서 많이 왜곡된 것 같고, 혈기에 감정이 주체못한 점을 인정하고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드리고싶습니다. 그래서 오해가 없게, 시간을 들여 차분한 마음으로, 글을 정리해서 이곳에 올려볼까 합니다. 너무 길어서 숨긴 것으로, 문제가 있다면 해당 부분을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리자님 두 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한 분은 커뷰님으로 차단 유저의 기여가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셨고, 문서 자체가 아무런 내용이 없다는 말씀이셨고, RedMosQ님은 이 정책이 실리적이며, 영구 차단된 사용자의 기여는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신 것 같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영구 차단자의 기여가 전부 의미 없는 것이냐에 관한 겁니다. 광범위하게 공동체에 훼손하신 분의 죄질을 가볍게 하라는 것도 아니고, 기여를 인정하라는 말도 아닙니다. 사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일반 기여자들은 위키백과에 기여하면서도, 누가 어떻게 공동체에 반하는 행위를 했으며, 어떤 식으로 차단을 당했고, 그 사람이 만든 문서가 어떻게 됐느냐에 관해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관심이 없다기보다 이곳 저곳 꾸준히 돌아다니고 참여하지 않으면 알기 힘들죠. 대문에 공지되는 것도 아니고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차단된 사용자라는 꼬리표 떼고 보면 문서의 표제어를 어느정도 납득이 가게 설명하는 글도 존재하며, 저는 그런 글들을 보고 기점으로 지금까지 기여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멀다하고 삭제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개인의 입장에서는 '차단된 사용자'라는 이유로 개인적으로 '맞는 글(내용상 문제가 없는 글)'로 보여지는 것들이 지워지는 것이 안타까우며, 다시 생성할 때 애를 먹곤 합니다.

14년 후반기에 모인 백토:삭제에서의 안건이 많은 분들의 환영을 받은 것은 저도 뒤늦게 봐서 알고 있으며, 저도 이 제도를 반대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차단된 사용자의 기여가 그냥 삭제될 때는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열람할 기능이 전혀 없습니다. 차단된 사용자가 만든 문서중에 '맞는 글' 역시 어떠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채 지워집니다. 때문에 그것과 연계해 기여하던 유저들은 느닷없이 그 문서를 통짜로 새로 만들어야 되는 입장에 놓이는 것입니다.

제 입장에서 이야기 하자면.

  1. 애초에 삭제 되지 않았다면 정상적으로 읽히는 문서이므로 생성할 이유가 없었으며,
  2. 삭제 된걸 다시 만든다고 해도 삭제 전의 문서가 내용상 문제가 없었으므로 왜 삭제되었나?라고 의문을 품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삭제 전에 A=B라고 맞게 서술되어 있던걸, 다시 만든다고 A=C가 되면 곤란합니다. 새로 만드는 문서도 결국 A=B입니다.
  4. 그리고 삭제된 문서와 다시 만든 문서가 그렇게 차이가 있을까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삭제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결코 아니며, 총의를 통해 의견이 모아진 것을 반박하고자 올리는 글도 아님을 밝힙니다. 이 사용자들의 기여가 복구토론을 통해 복구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지침에서는 삭제 한다고만 되어 있지, 삭제 후에 어떻게 하세요 라는 말이 없습니다. 결국 삭제한 후의 남은 문제들은 일반 사용자들의 몫입니다... 또 삭제된 기여는 관리자만 볼수 있다고 알고 있고, 때문에 일반 기여자는 삭제된 마지막 판을 볼 수 없습니다. RedMosQ님은 메일을 통한 방법으로 받으면 되지 않겠냐고 말씀해주셨습니다만은, 저는 일반 기여자들이 차단된 사용자의 흔적 때문에, 필요할때마다 관리자분들께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문서의 데이터를 얻는다는 방식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야 말로 앞서 이야기했던, 소위 차단 사용자의 뒤치닥거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삭제된 문서를 삭제하신 관리자님께 만들어 달라는 것은 정말로 말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결국 만드는 것은 일반 기여자이거나 그마저도 없겠죠. 차단 사용자의 기여는 토론 없이 삭제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갑자기 삭제하시는 것보다 (이것이 가능한 것이며 적절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일부만이라도 보존을 하거나 하는 식으로 후일에라도 인지할 수 있는 상태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올린 글입니다. 제 생각으로 많은 문제를 일으킨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5일 (화) 19:24 (KST)Reply[답변]

어렵네요. 추방된 사용자의 기여를 삭제하는 것은 그러한 사용자라면 기여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기 때문이지 그 기여자가 추방되었기 때문은 아니며, 정상적이라고 판단되는 기여까지 삭제하는 것은 '본말전도'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원칙과 현실의 차이가 문제가 되는 듯합니다. 저러한 기여를 허용함으로써 위키백과가 얻는 노력의 이익과 손실은 얼마나 될까요. jtm71 (토론) 2015년 9월 1일 (화) 05:58 (KST)Reply[답변]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편집]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최근 들어 편집 분쟁을 겪고 있는 몇몇 문서들을 소개하기 위해 의견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처음으로 소개할 문서는 김경욱 (노동운동가)입니다. 해당 문서는 현재 특정 사건 관련으로 내용이 추가되었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추가하는 측은 '확인 가능한 출처에 입각해 최대한 중립적이고 사실에 입각한 정보를 기재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고 반대로 내용을 지우는 측은 이 곳이 곳에서 확인 가능하다시피 '법원의 판결 및 개인의 명예를 훼손에 의한 피해'를 근거로 해당 내용의 전체 삭제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로서는 당사자라고 밝힌 Noisno2015님께서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온라인에서의 토론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갖고 계서서 해당 문서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반복적인 내용 되돌리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할 문서는 꽃나무입니다. 해당 문서는 생성된 직후 저작권 침해로 인한 삭제 신청이 들어온 상황이고, 확인 결과 실제로 내용 중 상당수가 제시된 출처와 내용이 일치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이 곳에서 확인 가능하다시피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에 의해 지속적으로 삭제 신청 틀이 지워졌다가 다시 부착되었다가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문서들은 편집 분쟁이 시작된 지 상당 기간 지난 문서들이며, 현재까지도 문서에 대한 별다른 토론이 논의되고 있지 않은 바, 위키백과의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13:16 (KST)Reply[답변]

김경욱 (노동운동가)은 훼손된 부분에 대해 되돌린 후, 2주 간 보호 조치합니다. 꽃나무는 저작권 침해가 명백하여, 삭제 조치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있으신 경우, 백:문서 관리 요청을 활용해주시면 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22:46 (KST)Reply[답변]
물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 또한 잘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다만 김경욱 (노동운동가) 문서의 경우 열흘 전쯤에 문서 관리 요청을 올렸었는데 처리가 되지 않은 채 편집 분쟁이 지속되고 있었던 상황인지라 부득이하게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된 점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22:58 (KST)Reply[답변]

그리고 해당 문서의 처리와는 별개로 본인이라고 밝히신 Noisno2015님께 이 부분에 대한 위키백과의 정책 및 지침의 안내가 있어야 할 듯 싶은데 저로서는 어떻게 알려드려야 할지 딱히 떠오르지 않는군요.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4일 (월) 23:14 (KST)Reply[답변]

외국어 표기법 지침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외국어 표기법 관련으로 논의가 필요할 듯 하여 사랑방에 의견을 작성합니다.

위키백과:외국어 고유 명사의 한글 표기에 따르면 현재 위키백과는 (흔히 검색어 수로 결정되는) 통용 표기 및 국립국어원의 외국어 표기법, 기타 별도의 토론 등으로 문서 제목을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부 내용에서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되나 이 부분은 차후에 별도로 다룰 생각이며, 현재는 다른 이야기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

얼마 전 제가 한 사용자분과 이와 관련된 토론을 한 적이 있는데 해당 사용자분은 현재 위키백과에서 준용하고 있는 통용 표기 이외에도 '현지 발음에 입각한 표기'를 병행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발음에 기반한 표기는 해당 링크에서 제가 주장한 바 처럼 그간 많은 갈등을 겪었던 외국어 표기법 못지않게 (또는 그 이상으로) 통용 표기와 배치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총의를 모아야하는 부분이므로 이곳에 논의를 위한 글을 개설하게 되었으니 많은 의견 부탁바랍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08:57 (KST)Reply[답변]

대강 토론을 읽어봤는데 토론 당사자 두분이 통용 표기대로 합의했으면 그걸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원음주의로 간다고 해도 그게 정확히 되는 것도 아니고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16:59 (KST)Reply[답변]
읽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통용 표기 부분은 별개의 건이며, 원음에 입각한 표기 원칙의 경우에는 외국어 표기법과 달리 위키백과에서 아직 지침에 반영할 만큼 크게 논의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토론이 나온 김에 논의는 하는 것도 필요할 듯 싶어 이 글을 올렸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21:41 (KST)Reply[답변]
이 문서가 생각납니다.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문서는 결국은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따랐네요. 에우클레이데스처럼 새로운 표기가 익숙하지 않다고 해서 받아들이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표기인지의 여부가 아닐까 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9월 1일 (화) 05:34 (KST)Reply[답변]

삭제 신청 문서[편집]

분류:삭제 신청 문서 갯수가 500개가 넘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삭제신청한 지가 1달이 넘은 문서가 있던데 왜 자꾸 차일피일 미룰 정도의 어쩡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건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1달이 지나도록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 이건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223.62.203.80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19:59 (KST)Reply[답변]

백:새 문서 만들기 마법사[편집]

2012년 경 부터 한 작업을 이제야 끝냈습니다. 보고 한번 테스트 해주세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5일 (화) 22:17 (KST)Reply[답변]

위키백과 소식에 올릴 만큼 중요한 문서인가요? --Tsunami 2015년 8월 26일 (수) 00:41 (KST)Reply[답변]
중요하지 않을까 해서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00:50 (KST)Reply[답변]
최근 바뀜 상단의 도움말란에 추가를 요청하는게 어떨까요? 위키백과 소식에 올릴 사안은 아닌 것 같네요. 더군다나 다른 사용자들의 테스트를 요청하신 상황에 소식에 올려놓고 보는것도 앞뒤가 맞지 않구요. --Tsunami 2015년 8월 26일 (수) 00:53 (KST)Reply[답변]
그럼 구성이 다 되었으니 한 번씩 테스트 해달라고 하는 쪽으로 변경해볼까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02:20 (KST)Reply[답변]
일단 뺍니다. 개인적인 작업을 개인적 주관으로 사유하려는 느낌이 드는군요. 사랑방에 공지해도 충분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8월 26일 (수) 02:25 (KST)Reply[답변]

번역 문서의 과도한 알찬 글, 좋은 글 편중[편집]

한 작년까지만 해도 알찬 글, 좋은 글에 입후보되는 문서들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 때는 그래도 사용자들이 스스로 문서를 찾아서 가꾸고 만들고, 다른 언어판의 문서를 참고해서 만들어서 선정되는 경우가 있었죠. 그러나 요즘은 알찬 글과 좋은 글에 입후보되는 문서들을 보자면 절대 다수가 영어판에서 별달린 문서들을 업어와서 번역해오는 경우입니다. 번역된 문서가 지나치게 많아서 포화 상태입니다. 아무리 문서 수를 늘릴려고, 다른 언어판에서 이미 별 달은 문서를 퍼오는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 정도로 번역 실력이 출중하시다면 차라리 그 문서들을 참고해서 한국어판에서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글들을 만드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지금은 천편일률적으로 알찬 글, 좋은 글 후보 토론에 "영어판 알찬 글, 좋은 글을 번역했습니다"라고 쓰면 인센티브라도 얻은 듯이 별달리 토론도 없이 찬성 주고 선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쪽에서 이미 선정 토론했을 때 영어판 사용자들이 알아서 다 토론을 거쳤으니 여기서는 굳이 거칠 것이 없겠다는 통념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계속 질적·양적 향상을 위해 존재한다는 알찬 글, 좋은 글에 번역 문서만 올라오는 것은 이 정책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결코 좋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 역시도 알찬 글, 좋은 글 여러개 썼고 영어판에서 번역해서 한 두어개 올렸습니다만, 그걸 제외하곤 제 자신이 직접 찾아서, 그리고 참고해서 썼습니다. 알찬 글, 좋은 글이라는게 그렇게 문서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만들어진 양과 질이 고루 갖춘 문서들을 뽑는 것이지, 번역이 잘 된 문서들을 뽑는 공간이 아닙니다. 설령 번역 문서 토론란에 어디 언어판, 몇몇 판에서 번역해왔다고 쓰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언어판 알찬 글, 좋은 글 문서의 출처를 그대로 가져와서 이곳에서의 별다른 추가 없이 입후보하는 경우도 빈번한데, 번역을 했더라도 어느 정도는 원판과 좀 다른 구석, 예컨대 다른 독자들을 위해 한국어권 출처나 다른 언어판에서 찾지 못한 출처같은 경우 말입니다.

물론 번역은 표절(Plagiarism)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번역된 문서가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이 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거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알찬 글, 좋은 글을 오랫동안 지켜본 한 사람으로서, 일부 사용자분들이 알찬 글, 좋은 글에 지나치게 많은 번역된 문서들을 입후보시키고 있는데 이렇다면 그냥 알찬 글, 좋은 글이 영어판 위키백과의 알찬 글, 좋은 글의 2중대화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 다른 언어판에서 작성한 글을 번역하는 것보다야, 본인이 직접 본인만의 글을 이곳에서 개척해 나가는게 더 보람차고 의미있지 않나 생각해서 사랑방에 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8월 26일 (수) 01:59 (KST)Reply[답변]

이 글의 기본 내용에는 동의하지만, 약간 다른 관점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번역이 아니라 직접 조사.연구하여 알찬 글, 좋은 글 하나를 제대로 만드는 것이 가장 좋고 꼭 필요한 일이지만, 그렇게 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오랜 자료수집 및 우수한 품질의 문서 작성 등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알찬 글, 좋은 글 문서를 만드는데 기여한 사용자들을 존경하고 감사를 드리고 있지만, 쉽게 따라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의 번역을 통해 한국어판의 알찬 글, 좋은 글을 늘려나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타 언어판의 알찬 글, 좋은 글이 한국어판에 많아질수록, 그 문서를 참조하여 한국어판에서 직접 알찬 글, 좋은 글을 만드는 것이 상대적으로 쉬워질 것입니다. 저 역시 한국어 위키백과가 영어판의 2중대가 되는 걸 원치는 않습니다만, 두 가지를 대립되는 것으로 보지 말고, 모방을 통해 창조의 기반을 다지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8월 29일 (토) 17:08 (KST)Reply[답변]
@Asadal: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하는 것은 번역때문에 알찬 글, 좋은 글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않나해서 나온 말입니다. 지금 선정된 문서 중에서도 번역된 문서가 알찬 글, 좋은 글의 과반을 넘어가는 상황이라 이렇게 되면 점점 번역 문서 판이 될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새 창조의 기반이 될지 아니면 이걸 기화로 점점 번역 문서 포화가 될진 잘 모르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9월 1일 (화) 01:49 (KST)Reply[답변]
타언어 위백을 번역하시는 분들은 출처 역시 확인하며 번역하시는 건가... 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란 타언어 위백 문서가 아니라 거기에 달린 출처인데 이중번역의 문제가 있습니다. 왕왕 잘못 달려 있거나 내용의 해석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좋은글, 알찬글이라 하여 그냥 번역하는 게 아니라 일일이 출처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출처의 현지화(?)를 권장함에도 그런 노력없이 번역에만 치중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방향이 아닌가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9월 1일 (화) 08:52 (KST)Reply[답변]
@일단술먹고합시다: 그 점도 깊이 공감합니다. 출처같은 서식도 제대로 번역이 되어 있지도 않고 본문만 번역한 채 입후보시키는 경우도 꽤 빈번하며, 선정 기준에서 필요한 링크를 생성해서 붉은 링크를 최소하라는 항목이 있는데도 붉은 링크로 도배된 글로도 입후보 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사실 번역 문서가 있어야 나쁠 것은 없지만 장기적으로 번역 문서가 계속 유입이 되고 알찬 글 좋은 글 같은 별딱지를 달게 되면 그 본래의 취지가 크게 퇴색될 것 같다는 생각이 벗어나질 않는군요. 그래서 그 이유 때문인진 몰라도 요즘은 번역 문서가 입후보하면 저 같은 경우 출처 서식 제대로 써라, 문서 생성해라 같은 말만 도돌이표마냥 되풀이하고 좀 그렇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9월 3일 (목) 11:24 (KST)Reply[답변]

문서 이동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과거에도 계속 있었던 사항이지만 위키백과 문서의 복사 & 붙여넣기식 이동이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문서 역사가 이어지지 않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며 이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특히 초보 편집자의 경우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인식이 약하다는 점인데, 신규 편집자나 IP 편집자는 문서 이동 기능이 없기 때문에 이들 중 문서 제목을 변경하려는 분들이 복사 & 붙여넣기식 문서 이동을 하는 경우가 여러 차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위키백과 외의 다른 위키위키 공동체에는 이러한 문서 이동 기능이 없는 곳이 있어 다른 위키위키에서 활동하다 이 곳으로 온 사용자들은 문서 이동 시스템 자체를 아예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심지어 위키백과에서 어느 정도 활동한 사용자들 중에서도 문서의 복사 & 붙여넣기식 이동의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하는 분들이 종종 생기곤 합니다.

이에 위키백과 사용자가 편집 도중 문서의 복사 & 붙여넣기식 이동을 하는 것이 감지되면 자동적으로 이에 대한 경고 및 안내 문구가 뜨도록 하는 시스템을 제안하는 바이며, 이러한 경고 문구가 뜨는 케이스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경우가 좋을 듯 합니다.

  1. 온전한 내용을 갖춘 일반 문서를 넘겨주기 문서로 변경하는 편집을 할 경우
  2. 온전한 내용을 갖춘 일반 문서를 동음이의 문서로 변경하는 편집을 할 경우
  3. 1, 2와 반대되는 편집을 할 경우

이에 대해 여러 사용자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11:51 (KST)Reply[답변]

현재 사:후루타니봇이 감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시험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콩가루님에게 질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12:46 (KST)Reply[답변]
이렇게 감지합니다. 봇이 아니라 편집 필터로 감지중이었습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12:48 (KST)Reply[답변]
당연히 문서 훼손도 감지하며, 이렇게 감지합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12:50 (KST)Reply[답변]
그 기능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 의견은 편집 필터로 감지해 이러한 편집에 대해 사후 처리하는 것과는 별개로 해당 편집자의 편집창에 직접 경고 및 안내 문구를 띄워 복사 & 붙여넣기식 문서 이동이 발생하는 일 자체를 사전에 방지하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13:05 (KST)Reply[답변]
문서 저장 이전에 경고를 띄우는 것을 설정한 적이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읽지 않고 그냥 저장 버튼을 한번 더 누르고, 경우에 따라 일반 문서를 넘겨주기로 만드는 경우가 존재했기 때문에 경고 띄우는 기능은 해제했습니다. 봇의 기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서 훼손의 경우 일부 경우에 한하여 사용자 관리 요청 자동 통보/사용자 토론에 자동 경고를 하고 있고, 기능 테스트가 진행되는 것에 따라 대상을 늘릴 예정은 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14:42 (KST)Reply[답변]
그렇군요. 과거에 효과가 없었다면 별 수 없지요. --BIGRULE (토론) 2015년 8월 27일 (목) 08:56 (KST)Reply[답변]

유재석 문서[편집]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한달도 안된 사용자입니다. 제가 유재석 문서에서 오류를 발견했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고칠 수가 없습니다. 고칠수 있는 분이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 올려야 한다면 알려주세요.노닉 (토론) 2015년 8월 27일 (목) 08:26 (KST)Reply[답변]

@노닉: 유재석 문서를 확인해본 결과 현재 별다른 편집 제한 처리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오류라 하시면 어떤 오류를 말씀하시는 건가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7일 (목) 10:39 (KST)Reply[답변]

일단 제가 학생이여서 답변이 늦은점은 죄송합니다. 지금 보니 해결되어 있군요. 지금 생각해보니 오류라고 하기보다는 잘못된 정보에 가까웠던것 같군요. 맨 위에 유재석 군번 어쩌구저쩌구라고 되어있었는데 누군가가 해결해 주셨습니다.노닉 (토론) 2015년 8월 27일 (목) 21:26 (KST)Reply[답변]

VisualEditor: let's fix bugs![편집]

Hello wikipedians!

I'm really sorry to write this message in English, but I don't write Korean (I've tried while leaving in Seoul, but forgot everything since :/). A quick translation will be much appreciated, thanks! :)

Have you tried VisualEditor (시각편집기)? It's a new way to edit Wikipedia articles: WYSIWYG interface, easier way to use templates or cite references,... This feature is currently available as a Beta for your Wikipedia.

VisualEditor has currently some bugs related to hangeul: sometimes, you type something and VE displays something else. I'm happy to announce you that WMF is starting to work on VisualEditor input method editor (IME) in order to fix specific bugs concerning Korean language. I'm in charge of collecting your feedback about bugs which may occur while you're using VisualEditor, or help people who already work on it (thank you!). For this I've created a dedicated page to track bugs.

If you have any questions concerning VisualEditor, feel free to post it or give feedback on the dedicated page.

If this message is not at the right place, please move/copy it where it may be useful (and warn me).

I hope that our collaboration will be fruitful! :)

All the best, Trizek (WMF) (토론) 2015년 8월 27일 (목) 18:57 (KST)Reply[답변]

위키백과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편집]

[2].--Leedors (토론) 2015년 8월 30일 (일) 08:16 (KST)Reply[답변]

실제 위키백과와는 전혀 관계 없는 것 같네요. 결과가 비슷한 이름이 너무 많으니... --112.219.169.123 (토론) 2015년 8월 30일 (일) 20:51 (KST)Reply[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