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야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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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김(재위 기원전 609년경-598년경)은 분열 유다 왕국의 18대 왕으로 그도 역시 악한 짓을 저질렀다. 본명은 엘야킴이다.

전왕 요시야와 루마 출신 프다야의 딸 즈비다의 아들로 본명은 '엘야킴' 이었으나 이집트의 왕 느코가 쳐들어와 형제이자 왕이었던 여호아하스를 폐위시키고 엘야킴을 왕으로 세워 이름을 '여호야김' 이라 바꿨다. 그리고 이집트에게 배상금을 물었다.

25세에 왕위에 오른 여호야김은 다른 왕들과 다름 없이 악한 짓들을 저질렀다. 그러나 바빌론 제국의 왕 네부카드레자르 2세가 쳐들어와 그를 끌고 가 3년 동안 신하로 두었다.

그 후 다시 돌아와 바빌론에 반역을 하였으나 칼데아아람모압, 암몬 등의 약탈대가 쳐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