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절라 바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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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바셋

앤절라 에블린 바셋(Angela Evelyn Bassette, 1958년 8월 16일 ~ )은 미국배우이다.

그녀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문화에서 실재 여성들의 이야기 영화 역들을 묘사하기로 유명하였는 데, 티나 터너의 이야기를 그린 《사랑이란 무엇과 관련이 있나요?》에서 그 역과 《맬컴 엑스》와 《흑표범》에서 맬컴 엑스의 부인 베티 샤바즈 역, 《로자 파크스 여사 이야기》에서 로자 파크스 역, 《잭슨가의 사람들》에서 캐서린 잭슨 역, 《노토리어스》에서 볼레타 월레스 역을 포함한다.

초기 생애[편집]

뉴욕할렘에서 태어났으며, 자신의 부모가 헤어진 후 바셋과 그녀의 누이 드넷은 플로리다 주 세인트피터즈버그로 옮겨 사회사업가공무원 어머니에 의하여 자라왔다.

그녀가 연예계의 발전에 흥미를 가지면서, 앤절라와 드넷은 가끔 쇼에 나와 시를 읽고 자신의 가족을 위해 팝 음악을 상연하려 하였다. 보카 시에가 고등학교에서 바셋은 치어리더토론 팀, 학생 정부, 드라마 클럽과 합창단의 일원이었다.

예일 대학교에 입학하여 1980년 아프리카계 미국인 학문에서 문학사를 받았다. 1983년에는 예일 드라마 대학원에서 예술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거기서 그녀는 후의 남편이 된 커트니 B. 번스를 만났다. 졸업 후, 바셋은 미용실의 접수원과 사진 연구자로 일하였다.

바셋은 곧 뉴욕 극장에서 연기를 위한 일을 찾았다. 그녀의 첫 뉴욕 상연들 중에 하나는 1985년 세컨드 스테이지 극장에서 J. E. 프랭클린의 《흑인 소녀》에 나왔을 때이다. 그녀는 자신의 장기간 교사 로이드 리처즈의 지휘 아래 예일 레퍼터리 극장에서 2개의 오거스트 윌슨 연극에 나왔다. 바셋이 나온 윌슨 연극들은 《엄마 레이니의 검은 엉덩이》(1984)와 《조 터너의 왕래》(1986)이다. 2006년 그녀는 윌슨 정작에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가졌으며,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패서디나 플레이하우스에서 오랜 협력자 로렌스 피시번과 함께 출연하였다.

텔레비전과 영화 경력[편집]

1985년 바셋은 텔레비전 영화 《더블테이크》에 매춘부로 나오면서 자신의 첫 텔레비전 출연을 하였다. 하지만, 이듬해 《F/X》에서 뉴스 리포터로 나오면서 정식 영화 데뷔를 하였다. 로스앤젤레스로 옮겨가 《보이즈 앤 후드》(1991)와 《맬컴 엑스》(1992)에 출연하면서 인정을 얻었다. 베티 샤바즈 역으로 이미지상을 수상하였다.

1992년 미니시리즈 《잭슨가의 사람들》에서 캐터린 잭슨 역을 맡고, 그 후반에 《사랑이란 무엇과 관련이 있나요?》(1993)에서 티나 터너 역을 맡았다. 그 역으로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였고, 오스카 상 후보에까지 오르기도 하였다. 그녀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처음으로 골든 글로브상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로 알려졌다.

1995년에 바셋은 3개의 영화들 - 《브루클린의 흡혈귀》, 《이상한 날들》, 《발산하기 기다리며》에 출연하였다. 《이상한 날들》에서는 운전사이자 경호원 로넷 "메이스" 메이슨 역, 《브루클린의 흡혈귀》에서 어두운 비밀과 함께 고문당한 경찰관 리타 베더 역, 《발산하기 기다리며》에서는 남편에 의해 배신당하고 그의 자동차와 옷장에 불을 일으키면서 복수하여, 남은 것들을 1달러에 팔은 버나딘 해리스 역을 맡았다.

1998년 《스텔라》에서 20세의 자메이카 남성에게 반한 40세의 미국인 프로 여성 스텔라 역을 맡았다. 이듬해 바셋은 드라마적 영화 《마음의 음악》에 출연하였고, 2000년 《몬스터 볼》에서 묘사의 성적의 내용으로 인하여 주연 역할을 하락시켜 결국 핼리 베리가 오스카 상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

2003년 HBO 영화 《해방된 추억들》에서 WPA 노예 이야기들로부터 읽었다. 1930년대 약 10만 명의 전 노예들이 경제대공황 시기에 아직 살면서, 그 중 2300명이 연방 필자의 프로젝트의 한 부분에 의하여 인터뷰를 받는 이야기이다.

바셋은 ER의 마지막 시즌(2008~09)에 출연하는 데 가입하였다. 거기서 아들의 죽음으로부터 회복하기 위하여 다른 아이를 가족으로 데려오는 엄격한 병원장 캣서린 밴필드 의사 역을 맡았다.

2010년 바셋은 《심슨 가족》의 에피소드 "1루를 훔치며"에서 영부인 미셸 오바마를 묘사하는 목소리를 제공하였다. 2011년 대영웅 영화 《그린 랜턴》에서 주목할 만한 DC 만화 인물 어맨더 월러 역을 맡았다.

출연작[편집]

  • 《F/X》(1986)
  • 《유치원에 간 사나이》(1990)
  • 《보이즈 앤 후드》레바 드브로 역
    《희망의 도시》(1991)
  • 《패션 피시》
    《무죄의 피》
    《맬컴 엑스》베티 샤바즈 역 (1992)
  • 《사랑이란 무엇과 관련이 있나요?》애나 메이 불록/티나 터너 역 (1993)
  • 《브루클린의 흡혈귀》 리타 베더 형사 역
    《이상한 날들》 로넷 메이슨 역
    《발산하기 기다리며》버나딘 해리스 역 (1995)
  • 《콘택트》(1997)
  • 《스텔라》스텔라 역 (1998)
  • 《우리의 친구 마틴》
    《마음의 음악》(1999)
  • 《초신성》케일라 에브스 역
    《부즈맨과 레나》레나 역 (2000)
  • 《스코어》(2001)
  • 《선샤인 스테이트》디지레 스톡스 페리 (2002)
  • 《해방된 추억들》(2003)
  • 《라자로 같은 아이》엘리자베스 체이스 의사 역
    《미스타 3000》모린 시몬스 역 (2004)
  • 《아킬라와 꿀벌》타냐 앤더슨 역(2006)
  • 《로빈슨 가족을 만나며》밀드레드 역(성우)(2007)
  • 《찬송가의 언덕》사라 맬컴 역 (2008)
  • 《노토리어스》볼레타 월레스 역 (2009)
  • 《점핑 더 브라운》
    《그린 랜턴》어맨다 월러 역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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